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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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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당신이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느냐가 곧 당신이다."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인 에픽테토스가 남긴 말이라고 하네요. 사람들은 주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기 마련이죠.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는 원치 않는 수많은 정보 속에 노출되어 있네요.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 떠밀려서 집중력과 주의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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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당신이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느냐가 곧 당신이다."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인 에픽테토스가 남긴 말이라고 하네요. 사람들은 주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기 마련이죠.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는 원치 않는 수많은 정보 속에 노출되어 있네요.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 떠밀려서 집중력과 주의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진짜 문제는 의사결정 위기 상태라는 거예요. 우리의 판단력을 망가뜨리는 실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 나왔네요.

《튠 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은 누알라 월시의 책이에요.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이자 더블린 트리니티칼리지 겸임 교수 그리고 행동과학 전문가인 저자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업들과 일하면서 슈퍼스타였던 동료들이 잘못된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성급하게 잘못된 판단을 내려 너무 이른 시기에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스스로 경력을 망치는 걸 수없이 목격했고, 이를 '귀를 닫은 리더십'이라고 표현하면서 현대인의 판단력 위기로 진단했네요. 

이 책에서는 왜 우리가 잘못 듣고 잘못 판단하는지를 낱낱이 밝혀내고 있어요. 우리 모두는 세상을 볼 때 일종의 필터를 사용하는데, 이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하며 살아온 방식의 산물이기에 편견을 유발하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고 하네요.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권력 Power, 자아 Ego, 위험 Risk, 정체성 Identity, 기억 Memory, 윤리 Ethics, 시간 Time, 감정 Emotion, 관계 Relationships, 이야기 Story 에 기반한 함정들과 그에 따른 편견으로 인해 잘못된 정보의 폭탄을 맞는다는 거예요. 이 폭탄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인적 오류를 야기하고, 부수적 피해를 낳으며, 피할 수 있었던 후회를 만드네요. 인적 오류는 중요한 목소리를 흘려듣는 데에서 시작되며, 고객, 직원, 유권자, 환자, 반대자, 소수자의 의견을 무시한 대가로 기업과 정부는 불신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PERIMETERS 함정이라는 무시무시한 폭탄을 피할 수 있을까요. 라디오의 주파수를 맞추듯이 관련된 목소리에 선별적으로 귀를 기울여야 해요. 성공적인 의사결정 고수가 되려면 먼저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판단력을 통제할 수 있는 요소라고 여겨야 해요. 그런 다음 무의식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때의 위험을 의식적으로 평가하여 대응 전략을 선택하면 돼요. PERIMETERS 함정을 극복하려면 잘못된 판단이 발생하기 전에 이를 방지해주는 마음속의 과속방지턱, 즉 의사결정 마찰이 필요한데, 이것을 SONIC 전략으로 설명하네요. Slow down (속도를 늦춰라) Organise your attention (주의를 정리하라)  Navigate novel perspectives (새로운 관점을 탐색하라)  Interrupt mindsets (사고방식에 딴지를 걸어라) Calibrate situations, strangers and strategies (상황, 전략, 낯선 이를 평가하라), 각 전략에는 현명한 의사결정자가 기본적인 편향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요. 모든 상황이나 모두에게 딱 맞는 해결책은 없지만 적어도 의사결정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재조정과 재해석으로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네요. 결국 친숙하거나 유명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올바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필승법이었네요. 저마다 떠드느라 시끄러운 세상에서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의식적이고 전략적으로 귀 기울이는 사람만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깊은 울림을 주네요.


#튠인#누알라월시#이든서재#판단을흔드는열가지함정#행동과학전문가누알라월시#잘못된판단#판단함정#귀기울이기#시의적절한판단#SONIC#성공신호의주파수맞추는법#의사결정#교양심리#자기계발
YES마니아 : 로얄 a*****7 2026.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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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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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제대로 된 판단과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알아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모든 판단에는 보이지 않는 잡음이 있다며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면 정보의 소음 속에서 진짜 신호를 포착하여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겠지요. 튠 인 책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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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제대로 된 판단과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알아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모든 판단에는 보이지 않는 잡음이 있다며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면 정보의 소음 속에서 진짜 신호를 포착하여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겠지요. 튠 인 책은 그러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중심있는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이자 교수이며 행동과학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금융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으로 곱히는 그녀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업들과 일하면서 사람들이 왜 듣기를 잘못하고 왜 해석을 오해하며, 왜 반복해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를 수없이 목격했다고 해요. 이러한 경험은 뉴스나 SNS, 디지털 소음에 흔들리는 현대인의 판단력 위기를 파고드는 행동과학적 통찰로 이어졌다고 해요.


튠 인 책은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소음 속에서 무엇을 듣고 무엇을 걸러야 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삶과 관계, 리더십의 질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제시합니다. 듣기가 어떻게 관계와 리더십, 경력과 삶의 결정적 순간을 바꾸는 핵심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우리의 판단을 흐리는 것들은 무엇인지 제대로 듣고 생각할 수 있다면 심리적인 압박 속에서도 중심을 갖는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3개의 파트 속에 시끄러운 세상 속 잘못된 판단, PERIMETERS 판단 함정, 귀 기울이기: 시의적절한 판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는 수많은 소음 속에 무엇을 듣고 또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람은 무엇을 듣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를 보고 결정한다고 해요. 대게는 자신이 어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지 생각하지 않고 중요한 순간에 자신을 둘러싼 소음을 걸러내야만 올바른 신호를 판독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그 어느때보다 더 자주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오늘날의 우리는 이제 그런 모습들을 바꿔 나가야 더이상의 실수를 줄여 나갈 수 있는 것이겠지요.


왜 우리가 잘못된 목소리에 동조하고 정말 중요한 내용을 듣지 못하는지, 그리고 왜 우리가 들리는 것보다 보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하나씩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정말 잘못된 판단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더욱 절감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기에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는 통찰은 지금 우리에게 정말 꼭 필요한 지식들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이렇다더라, 이러더라라는 식의 모호한 정보가 아니라 과학적 증거를 통해 풀어가는 부분들이 저에게는 신뢰가 갔는데요.


튠 인 책은 단순하게 더 많이 듣고, 더 잘 든는 것이 아닌,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추고, 이성적인 설명보다는 인간적인 설명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판단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말하자면 우리의 일상적인 결정에 악영향을 미치는 듣기에 관해 널리 알려진 편견에 대해 설명합니다.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제대로 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기 위해 하나하나 알아가는데요. 왜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듣기를 소홀히하게 되었는지, 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지에 대해 다루며 시작하는데요.


잘못된 판단에 관한 문제의 본질을 무엇인지 그리고 규모는 어떤지, 원인을 알아보며 우리가 누구의 말을 받아들이고 어떤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게 되는지, 현대의 초고속 사회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때 판단을 흐리게 하는 3요소로 맹점, 농점, 아점을 중점적으로 다루는데요. 문제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능력인 맹점과 문제를 정확하게 듣지 못하는 능력은 농점, 문제를 현명하게 말하지 못하는 능력인 아점에 대해 각각의 관련 내용들을 설명하며 이러한 심리적 현상은 모두 우리가 보고, 듣고 말하는 것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만드는 것임을 알게 하고 이 오류의 3요소가 우리의 사고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합니다.


들리는 모든 말을 믿을 수는 없기에 이러한 부분들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이 요소의 본질을 살펴보고 다양하고 중대한 오류의 농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고 들리는 것이 다가 아니며, 말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챕터에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음 파트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관점을 결속하고 편향시키는 열 가지 무형의 요인에 대해 알아보는데 권력, 자아, 위험, 정체성, 기억, 윤리, 시간, 감정, 관계, 이야기까지 10가지의 함정을 알아보며 이 요인들은 각각의 앞 글자를 따서 PERIMETERS로 일컬으며 판단의 함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사고방식을 제한하는 경향이 우리 안에 내재한다는 점을 반영하고자 이 단어를 선택하였다고 하는데요. 관리되지 않은 소극적 상태에서 각각의 요인은 잠재적으로 편견을 활성화하는 함정으로 작용한다고 하는데, 각각의 함정은 잘못된 정보의 근원이기 때문에 그러한 함정으로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함정은 75개가 넘는 심리적 편견과 오류 그리고 그 영향의 범위를 아우른다고 하는데 그러나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면 각각의 요인들은 강력한 영향력과 이로움의 원천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이런 함정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하는데요.


시의적절한 판단을 하기 위한 전략으로 중요한 말 듣기라는 청각적 전략과 의사결정 고수까지 의사결정 마찰을 활용한 과학 기반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마무리합니다. 실증적으로 검증된 이 전략은 판단 속도를 낮추고 반발심을 가라앉혀 이성적인 사고를 회복하여 잘못된 판단으로 치닫지 않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동안 사실 어떨 경우에는 별 생각없이 흘겨 지나치거나 했는데, 귀를 기울여 듣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튠 인 책 속에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이러한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요즘같은 시대에 이 책 속에서 제시하는 내용들이 정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듣는 것도 그냥 단순하게 듣기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술로 잘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i*****6 2026.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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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누구나 쉽게 원하는 정보나 지식 등을 구할 수 있는 시대에서 우리들은 어떤 가치 판단이나 자기 자신을 위한 사용, 혹은 의사결정 등의 행위를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나 깊이 있는 접근법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본질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관점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개인 단위에서의 배움이나 이를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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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누구나 쉽게 원하는 정보나 지식 등을 구할 수 있는 시대에서 우리들은 어떤 가치 판단이나 자기 자신을 위한 사용, 혹은 의사결정 등의 행위를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나 깊이 있는 접근법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본질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관점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개인 단위에서의 배움이나 이를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 또는 사회학, 심리학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부분을 알아야 하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원하는 형태의 배움이나 학습, 모두가 가능한 책이다.


<튠 인>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반응하거나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가치 철학이나 경영, 판단 등이 요구 되는 부분이라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철학적인 의미가 강해서 구체적인 방식이나 기법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책에서는 기본적, 본질적인 부분을 강조하면서도 결국 개인 단위에서의 성장이나 경험적 요소가 필요하다고도 함께 전하고 있고, 이는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점을 안다면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스스로에 대한 관리나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화 되고 있는 요즘 현실에서 치열한 경쟁은 필수적이지만 그 안에서도 또 다른 의미나 개성, 성향 등을 구현하며 원하는 목적이나 결과 등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또 다른 이들이 존재한다는 점도 알 것이다. 이는 분야를 막론한 개념으로 마주해야 하며, 주어진 정보나 지식에 대해서도 일차원적인 반응이나 평가보다는 이에 대한 깊이성, 혹은 자신의 성향이나 개성 등을 더한 형태로 표현하거나 관리해 낼 수 있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의도나 궁극적인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더 쉽게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튠 인> 이런 사회학적인 요소를 비롯해 일상적인 부분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담론과 평가, 그리고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응, 관리 등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함께 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주제와 키워드를 함께 전하고 있어서 듣는 행위나 경청의 자세, 나아가 사람과의 소통이나 공감능력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새로운 관점에서 다가오는 책이라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어려울 수 있지만 알아 두면 유용한 부분이 많은 현실적인 조언서,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이런 부분에 대한 가치 판단이나 방식 등에 대해 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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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중요하다.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많은 책에서 말하고 있다. 이렇게 귀 기울이며 듣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잘못된 판단을 바꿀 수 있다. <튠 인>을 통해 왜 우리가 잘못된 목소리에 동조하고 정말 중요한 내용을 듣지 못하는지, 왜 우리가 들리는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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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중요하다.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많은 책에서 말하고 있다. 이렇게 귀 기울이며 듣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잘못된 판단을 바꿀 수 있다. <튠 인>을 통해 왜 우리가 잘못된 목소리에 동조하고 정말 중요한 내용을 듣지 못하는지, 왜 우리가 들리는 것보다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밝힌다. <튠 인>은 더 잘 듣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추고, 이성적인 설명보다는 인간적인 설명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판단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자신은 이미 뛰어난 청자이며 의사결정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대다수는 이분법적이고 편향적인 닫힌 사고를 한다. 이런 듣기에 관해 널리 알려진 편견에 초점을 맞추어 일상적이니 결정에 악영향을 미치는 듣기를 파헤친다. 


잘못된 정보는 잘못된 판단을 불러온다. 잘못된 정보와 외부적 요인이 우리의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면 우리의 사고방식, 내부 인지 과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제대로 귀 기울이지 않으면 우리의 의지와 능력을 감소시킨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누구를 보느냐에 따라 삶을 단순화한다. 판단은 어렵고, 우리는 언제나 쉬운 길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자신이 보는 것이 곧 얻는 것이 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시각적 사회에서는 더욱더 그렇다.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만드는 외부 요인은 현대의 양극화된 사회다. 우리가 극단적이고 이분법적인 생각을 하도록 만든다. 고정된 사고방식은 위험한 경쟁적, 정치적 분열을 조장한다. 받아들이거나 버리거나 같은 태도는 문제를 심화한다. 우리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고, 들리는 것이 다가 아니며, 말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s********3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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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튠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
"[서평] 튠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평] 튠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요즘 들어 많이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정보가 다양해지고 많아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정보가 정보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의 요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모든 판단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것들을 걸러드릴 수 있는 장치를 책으로 작성한 튠인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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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튠인 -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
요즘 들어 많이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정보가 다양해지고 많아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정보가 정보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의 요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모든 판단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것들을 걸러드릴 수 있는 장치를 책으로 작성한 튠인 이 책을 알게 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로 통해서 정보가 아닌 것들이 인간에게 얼마나 피해를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나옵니다.

의사 결정에 고수가 될 수 있는 노하우들도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좋았던 게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원칙들을 정리해 두어서 이 책의 내용이 기억이 안 날 때 이 부분만 보아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테니스 선수 매켈로의 윔블던 연승이야기부터 만델라의 27년간의 투옥 생활 이야기까지 돌아와야 하는 곳과 돌아와야 하는 길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그만큼 책임에 대해서 힘을 가지라는 얘기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혼자일 땐 몰랐었던 가족의 힘과 사랑스러운 아이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잊고 있던 것들을 깨워내는 느낌입니다.

여기 이미지 관리에 대한 집착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사실 금메달이든 은메달이든 동메달이든 메달을 딴다는 자체가 전 세계에서 소수점의 소수점의 사람이라는 얘기인데 이것도 자랑스러워할 필요가 있는데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안 좋게 생각하고 그런 표정을 짓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하고 과시적인 소비를 하지 않아야 된다고 합니다. 자기 정체성을 표현할 채널은 늘어나고 있지만 세상의 잡음 속에서 다른 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든다는 저자의 말에 굉장히 공감했습니다.

어떤 것이 올바른 정보인지.
어떤 것이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들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굉장히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s*****6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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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갈수록 국가간 갈등이 빈번해지고 수많은 이미지와 정보들의 범람으로 개개인의 선택이나 판단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 의심스러운 경우가 많아지는 시대다. 국가간 갈등이 빈번해지면 야기되는 것이 의사결정의 합리성 부분인데 갈수록 인적 오류와 하향 평준화된 의사결정 능력은 많은 것을 보는 이미지의 범람시대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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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갈수록 국가간 갈등이 빈번해지고 수많은 이미지와 정보들의 범람으로 개개인의 선택이나 판단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 의심스러운 경우가 많아지는 시대다. 국가간 갈등이 빈번해지면 야기되는 것이 의사결정의 합리성 부분인데 갈수록 인적 오류와 하향 평준화된 의사결정 능력은 많은 것을 보는 이미지의 범람시대에 더해 듣지 않는다는 위험성이 증폭되는 것이다.

<튠 인>은 이러한 심각성을 인지한 저자가 상대가 말할 때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 현대인들의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의 균형을 맞추고 이성적 설명보다 인간적 설명에 귀를 기울임으로서 판단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둔 책이다. 결국 의사결정의 영향력을 극대화 하고 후회를 최소화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초점을 둔 책이다.

그러다보니 저자는 이 책에서 우선 우리가 과거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흘려듣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보고 심리적 맹점 등 오류의 3요소를 중점적으로 다뤄서 잘못된 판단에 대한 본질을 찾아 나간다. 결과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의사결정 고수의 핵심원칙은 바로 모든 이야기와 광고, 뉴스와 발표에는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며 이들 모두 잘못된 정보의 원천이 되면서 숨겨진 설득의 무기가 될수도 있으므로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결과만큼 수단도 철저히 고려하라고 권유한다.

아울러 들리는 모든 것을 믿어서는 안되고 이에 해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일로, 숨은의미, 완곡어법, 발음 등 ‘듣는 게 다가 아디라’라는 믿음을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의사결정 고수가 되기 위한 핵심원칙으로 행위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독립적 의견이나 대안, 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시간을 절약살 수 있으므로 이를 중요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들도 많지만 실제 이미지에 경도되지 않고 듣는 것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측면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는 면에서 꽤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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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보를 안 듣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들어서 문제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뉴스, SNS, 메시지 알림까지 하루 종일 귀와 눈이 쉬지 못하잖아요. 그런 와중에 만난 책이 바로 튠 인: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이었어요. 제목부터 ‘듣기’에 집중한 책이라 더 궁금해졌고, 읽다 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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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보를 안 듣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들어서 문제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뉴스, SNS, 메시지 알림까지 하루 종일 귀와 눈이 쉬지 못하잖아요. 

그런 와중에 만난 책이 바로 튠 인: 판단을 흔드는 열 가지 함정이었어요. 

제목부터 ‘듣기’에 집중한 책이라 더 궁금해졌고, 읽다 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는 “반드시 그래야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들리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문장이었어요. 

우리는 늘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듣고 불편한 신호는 무의식적으로 차단하며 살아가고 있더라고요.

 저 역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나에게 유리한 정보만 받아들였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뜨끔했습니다.



저자 누알라 월시는 행동과학 전문가로, 글로벌 금융업계와 위기관리 현장에서 30년 넘게 활동해 온 인물이에요. 

포춘 500대 기업의 고위 경영진으로 일하며 수많은 리더들이 왜 반복해서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지 가까이서 지켜본 경험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이론서라기보다는 현실적인 조언서에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농점(Deaf Spots)’이라는 개념이 인상 깊었어요. 

보이지 않는 맹점처럼, 중요한 신호를 아예 듣지 못하는 상태가 판단을 얼마나 위험하게 만드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해 줍니다.

 단순히 “잘 들어라”가 아니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무엇을 걸러내야 하는지를 행동과학적으로 풀어주니 실생활에도 바로 적용해 보고 싶어졌어요.


튠 인은 관계, 일, 커리어, 그리고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늘 흔들리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자기계발서예요.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중요한 신호에 주파수를 맞추는 법, 그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조용하지만 강하게, 판단의 기준을 다시 세워주는 책이었습니다.


s******9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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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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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AI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 수많은 정보들은 우리의 눈과 귀를 자극하면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수많은 정보를 우리가 모두 취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다.이 수많은 정보 속에서 실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택해야하고 잡음속에서 진짜 신호를 포착할 줄 알아야 이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이 책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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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 수많은 정보들은 우리의 눈과 귀를 자극하면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수많은 정보를 우리가 모두 취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다.

이 수많은 정보 속에서 실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택해야하고 잡음속에서 진짜 신호를 포착할 줄 알아야 이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기 위해서 통찰력을 키울수 있고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늘 수 있다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저자는 PERIMETERS 즉 권력, 자아, 위험, 정체성, 기억, 윤리, 시간, 감정, 관계, 이야기 약자를 통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한다고 말한다.


무의식적으로 편향된 사고는 우리를 잠식하게 된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이런 책을 통해서 훈련을 해야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수많은 정보 속에서 우리가 요긴한 것을 선택적으로 써야 한다는 것이다. 책의 내용이 방대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천천히 읽다보면 우리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감이 올 것이다.


이 책의 주된 목적처럼 수많은 정보 소음속에서 진짜 신호를 포착하는 기술을 배우 우리의 삶이 더욱 윤택하고 진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습하길 바란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많은 정보를 습득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추천한다.


#튠인 #판단을흔드는함정들 #이든서재 #이주영 #누알라월시 #진짜신호


b******2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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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질을 높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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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결정의 질을 높이는 습관이 책은 우리가 인생에서 무의식적으로 빠지는 의사결정 함정들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권력, 자아, 감정, 관계 등 무수한 요소들이 우리의 기회를 갉아먹고 최선의 삶을 살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죠. 심지어 대형 사고의 80~90% 이상이 인적 오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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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정의 질을 높이는 습관


이 책은 우리가 인생에서 무의식적으로 빠지는 의사결정 함정들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권력, 자아, 감정, 관계 등 무수한 요소들이 우리의 기회를 갉아먹고 최선의 삶을 살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죠. 심지어 대형 사고의 80~90% 이상이 인적 오류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에요. '확증 편향'이나 '귀먹음 증후군'처럼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신호를 무시하고 잘못된 결정을 반복하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저자는 인생이 어떻게 풀릴지는 운과 당신이 내린 결정의 질에 달렸다고 강조하며, 특히 '결정의 질'의 중요성을 역설해요. 약해 보일까 두려워, 혹은 익숙함 때문에 반복되는 잘못된 결정을 경계하라고 말하죠.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정신적 한계에 갇힐 수 있다는 경고는 무섭기까지 합니다.

무엇을 말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들었느냐다.


제프리 프라이Jeffrey Fry


말하는 것보다 중요한 듣기의 기술






이 책은 단순히 판단을 흔드는 문제만 제시하는 게 아닙니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맞춤형 기술과 '일시 정지'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모든 상황에 맞는 해결책은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해결책을 갖춰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해요. 


궁극적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결말을 만들어 낼 힘은 바로 당신에게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그리고 용기 있는 몇 초의 판단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책임과 기회가 우리에게 있다고 말해요.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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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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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거 우리는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정보가 부족한 것이 문제였다. 정보가 없어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정보를 더 얻어내는 것이 중요하였다. 그렇지만 시대가 변화하였다. 이제는 정보는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얼마나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 정보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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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거 우리는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정보가 부족한 것이 문제였다. 정보가 없어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정보를 더 얻어내는 것이 중요하였다. 그렇지만 시대가 변화하였다. 이제는 정보는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얼마나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정보의 호수 속에서 어떻게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중요한 시대에서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책 <튠 인>은 우리가 판단을 할 때 흔들리는 함정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그 함정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은 우리가 먼저 왜 잘못된 판단들을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판단들에 대하여 권력, 자아, 위험, 정체성, 기억, 윤리, 시간, 감정, 관계, 이야기라는 10가지 판단 기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능력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바야흐로 정보의 호수라는 말이 정말 정확한 시대가 도래하였다. 정보 자체는 넘쳐 흐른다. 당장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하여 쳇 GPT에 물어보기만 해도 몇 분 걸리지 않아 대답을 얻어낼 수 있다. 동시에 다양한 정보를 가치있게 만드는 데이터 활용 기술도 점차 발전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판단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소도 반드시 존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 속에서 우리가 판단할 때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지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w**********6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