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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얼굴로 시간을 건너고 싶은가요” 여러분은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나이의 앞자리가 4-로 다가올수록, 요즘 자주 떠오르는 키워드가 노후, 죽음으로 많이 기울게 되더라구요. (아직 아무것도 준비 해둔게 없다면 주목!!🔉) 사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인생의 후반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거창한 비법서는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이 적혀 있어요. 노년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시기가 아니라 이미 지금의 삶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노후에는 우리 모두 제일 걱정하는 것이 건강과 돈 아니겠습니까. 저희 부모님도 50대가 지나고부터 여기저기 건강에 적신호가 많이 오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나쁜 건 끊고!! 몸에 좋은 건 가까이 하는 작은 습관이라도 시작해야 합니다.💪🏻 (이 책에 적힌 ‘활력 유지 333법칙’이라도-) 요즘 노인 사회문제로도 언급되는 노인 자살과 고독사, 간병 살인, 요양시설도 현실적인 사례들과 함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복지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 제일 인상적인 부분은, 🔖17 > 나이 든다는 것이 곧 쇠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이 듦을 ’쓸모의 상실‘로 보지 않는 시선이에요. 일을 그만두고, 역할이 줄어들어도, 우리가 살아온 삶의 가치까지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점이죠. ’노년‘을 생각하면 사실 누구나 불안해요.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조금씩 준비함으로써 막연함은 줄어들 수 있어요. 제대로 나이 드는 법이 따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취향은 무엇인지 내 주변엔 어떤 사람들로 가까운지 건강관리도 체크해보면서 나는 어떻게 나이들고 싶은지 미래의 내모습을 그려가며 이제부터라도 하나씩 알아가자구요!😊 📌초록서재(@greenlibrary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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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년을 쇠퇴나 상실로 규정하지 않고, 삶의 무게중심이 비로소 ‘나’에게 돌아오는 주체적 전환의 시기로 바라본다. 속도와 성취의 기준에서 한 걸음 물러나 시간의 밀도와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라고 말한다. 나이 듦을 두려움이 아닌 가능성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사회학적 성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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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둘, 인생의 중반부에 와 있는 지금의 나에게 📙 #내방식대로나이들기 는 중년의 삶을 한번 더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그동안은 눈앞의 하루를 살아내는 데 집중하며 지 내왔다면,조금 먼 미래로 멀리 시선을 향하게 한다.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해준 책이다. 📖 책의 차례를 따라가다 보면 나이 듦,건강,돈,일상,돌봄,그리고 죽음까지 삶의 전 과정을 차분히 짚어 나간다.노후를 준비하는 책이면서도,동시에 지금의 삶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는것 처럼 느껴졌다. ✅️나이 듦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노년기는 단순히 시간이 흐른 결과가 아니라 삶의 중요한 전환기이며,그 시간을 어떻게 맞이하느냐는 지금 중년을 어떤 태 도로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그래서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지 금 40대부터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건강에 대한 이야기 역시 현실적으로 다가왔다.같은 나이여도 누군가는 훨씬 젊어 보이고,누군가는 그렇지 않은 이유는 결국 오랜시간 쌓여온 생활 습관의 차이다. 노화가 시작되면 근육량과 감각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중년부터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는 조언도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현재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나 역시 더 나이들기 전에 몸을 꾸준히 돌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아침마다 사과 한 쪽을 먹는 나의 작은 습관을 스스로 칭 찬했다.저녁에는 파인애플을 챙겨 먹어야한다는 말에 마트에 들러 꼭 사와야겠다고 마음먹었다.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움직임이 행복한 노후를 위한 가장 기본이라는 사실! 📖 뇌와 마음이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에 공감갔다.스 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코르티솔 호르몬을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중요하다.살면서 스트레스를 피할수는 없지만,그 감정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연습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 서 필사와 함께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느꼈고,나만의 건강수첩을 만들어 몸과 마음의 변화를 차분히 적어보자고 다짐했다. 📖 은퇴 이후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두는일이라는 말에 공감했다.경제적인 기반이 있어야 마음의 여유도,하고싶은 일도 가능한법이다.책에서 소개된 상 장지수펀드(ETF)는 소액으로도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는점에서 현실적으로 느껴졌고,앞으로 여유가 생길 때마다 천천히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노후에 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식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가족이라 하 더라도 서로에게 짐이 되는 순간 관계는 쉽게 지쳐버린다.그래서 지금 40대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돈을 모으는 데서 멈추 지 않고 그 이후에 어떤 시간을 살아갈 것인지를 고민했다. ✅️쇼펜하우어의 ‘고슴도치 딜레마’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적당한 거리,관계 역시 나이와 함께 조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개인적으로 몸이 크게 아팠던 시기가 있었고,농사일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회복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그래서 은퇴 이후의 삶을 떠올릴 때 도시와 시골 사이에서의 고민도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주말 농장처럼 천천히 경험해 보며 나에게 맞는 생활리듬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것같다. 💞 특히 ✔️자신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적어 보고 지금의 상황을 차분히 써 내려가다 보면 은퇴 이후의 시간이 보인다는 말이다.체력과 경제력, 가족과 친구 관계까지 지금부터 조금씩 관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마지막으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는 존재고,오늘의 의미있는 모습으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노화와 죽음은 되돌릴 수 없지만,지금부터 어떤 가치관으로 살아갈지 돌아보게 하고 웰빙의 중요성을 느꼈다.마지막 순간을 위해 오늘 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일,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었다.지금 중년의 나는 삶의 후반을 조금 더 의미있게,그리고 나다운 방식을 찾아 살아가야겠다.나에게 많은 생각을 남긴 책이다.그 생각들은 앞으로 삶을 조금 더 지혜 롭게 살아가고 싶은 나에거 잔잔한 용기를 건넸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책리뷰 #독서기록 #이영자작가 #중년의삶 #서평기록 #노후준비 #인생책 #독서광 #도서추천 #일상 #지혜로운미녀가추천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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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둘, 인생의 중반부에 와 있는 지금의 나에게 📙 #내방식대로나이들기 는 중년의 삶을 한번 더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그동안은 눈앞의 하루를 살아내는 데 집중하며 지 내왔다면,조금 먼 미래로 멀리 시선을 향하게 한다.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해준 책이다. 📖 책의 차례를 따라가다 보면 나이 듦,건강,돈,일상,돌봄,그리고 죽음까지 삶의 전 과정을 차분히 짚어 나간다.노후를 준비하는 책이면서도,동시에 지금의 삶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는것 처럼 느껴졌다. ✅️나이 듦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노년기는 단순히 시간이 흐른 결과가 아니라 삶의 중요한 전환기이며,그 시간을 어떻게 맞이하느냐는 지금 중년을 어떤 태 도로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그래서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지 금 40대부터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건강에 대한 이야기 역시 현실적으로 다가왔다.같은 나이여도 누군가는 훨씬 젊어 보이고,누군가는 그렇지 않은 이유는 결국 오랜시간 쌓여온 생활 습관의 차이다. 노화가 시작되면 근육량과 감각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중년부터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는 조언도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현재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나 역시 더 나이들기 전에 몸을 꾸준히 돌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아침마다 사과 한 쪽을 먹는 나의 작은 습관을 스스로 칭 찬했다.저녁에는 파인애플을 챙겨 먹어야한다는 말에 마트에 들러 꼭 사와야겠다고 마음먹었다.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움직임이 행복한 노후를 위한 가장 기본이라는 사실! 📖 뇌와 마음이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에 공감갔다.스 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코르티솔 호르몬을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중요하다.살면서 스트레스를 피할수는 없지만,그 감정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연습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 서 필사와 함께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느꼈고,나만의 건강수첩을 만들어 몸과 마음의 변화를 차분히 적어보자고 다짐했다. 📖 은퇴 이후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두는일이라는 말에 공감했다.경제적인 기반이 있어야 마음의 여유도,하고싶은 일도 가능한법이다.책에서 소개된 상 장지수펀드(ETF)는 소액으로도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는점에서 현실적으로 느껴졌고,앞으로 여유가 생길 때마다 천천히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노후에 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식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가족이라 하 더라도 서로에게 짐이 되는 순간 관계는 쉽게 지쳐버린다.그래서 지금 40대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돈을 모으는 데서 멈추 지 않고 그 이후에 어떤 시간을 살아갈 것인지를 고민했다. ✅️쇼펜하우어의 ‘고슴도치 딜레마’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적당한 거리,관계 역시 나이와 함께 조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개인적으로 몸이 크게 아팠던 시기가 있었고,농사일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회복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그래서 은퇴 이후의 삶을 떠올릴 때 도시와 시골 사이에서의 고민도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주말 농장처럼 천천히 경험해 보며 나에게 맞는 생활리듬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것같다. 💞 특히 ✔️자신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적어 보고 지금의 상황을 차분히 써 내려가다 보면 은퇴 이후의 시간이 보인다는 말이다.체력과 경제력, 가족과 친구 관계까지 지금부터 조금씩 관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마지막으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는 존재고,오늘의 의미있는 모습으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노화와 죽음은 되돌릴 수 없지만,지금부터 어떤 가치관으로 살아갈지 돌아보게 하고 웰빙의 중요성을 느꼈다.마지막 순간을 위해 오늘 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일,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었다.지금 중년의 나는 삶의 후반을 조금 더 의미있게,그리고 나다운 방식을 찾아 살아가야겠다.나에게 많은 생각을 남긴 책이다.그 생각들은 앞으로 삶을 조금 더 지혜 롭게 살아가고 싶은 나에거 잔잔한 용기를 건넸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책리뷰 #독서기록 #이영자작가 #중년의삶 #서평기록 #노후준비 #인생책 #독서광 #도서추천 #일상 #지혜로운미녀가추천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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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 신선한 자극과 적당한 긴장은 뇌를 젊게 유지시킨다. -. 끊자 흡연은 그 자체로 건강의 적이다. -. 바꾸자 건강한 식단은 좋은 약이다. -. 운동하자 우리 몸은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줄고 굳어 버린다. -. 만나자 혼자 지내는 사람일수록 우울증의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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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올해 오십이 되는 제게 울림을 준 문장들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나이 듦이라는 막연한 두려움 앞에 서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일독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단순히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인 조언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막연한 염려보다는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깨워주는 힘이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공감했던 대목은 변화의 시작이 곧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젊은 날에는 무언가를 내려놓는 것이 포기처럼 느껴져 힘들었지만, 나이가 들며 오히려 이런 '인정'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사실이 참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집과 고집으로 똘똘 뭉친 노인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내 미래를 내 방식대로 긍정하고 인생의 무게를 기꺼이 받아들일 때, 비로소 품격 있는 노후가 완성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방식대로나이들기 #서평 #인생후반전 #지천명 #어떻게나이들것인가 #제대로나이드는법 #노후준비 #미래 #인생공부 #책리뷰 #독서기록 #수용과인정 #성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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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부터 아내와 함께 간병보험, 연금 이야기를 자주 나누게 됐습니다. 막연하지만 피할 수 없는 주제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만났고, 마침 고민하던 이야기와 맞닿아 있어 아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저와 비슷한 연배인 듯했고, 이미 한발 앞서 같은 고민을 해본 사람처럼 현실적인 질문들을 대신 던져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노후 에 대한 나이 듦, 건강, 돈, 일상, 돌봄, 그리고 죽음까지 노후를 둘러싼 주제들을 차분하게, 하지만 꽤 솔직하게 다룹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노년기의 시간은 시계보다 마음이 재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말. 관성처럼 흘러가는 하루가 아니라 작은 변화와 새로운 경험을 의도적으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건강 파트에서는 ‘늙을수록 몸을 아끼는 게 아니라 자주 써야 한다’는 문장이 남았고, 돈 이야기는 얼마가 필요하냐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짚습니다. 일상에 대한 부분도 공감이 컸습니다. 더 이상 젊은 척할 나이도 아니고, 내가 아니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는 걸 이제는 알게 됐으니까요. 세상에서 한 발 물러나 ‘나’를 중심에 두고 살아도 괜찮은 시점에 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봄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불편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주제들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나온 말. “사과는 약함이 아니라 용기이고, 감정을 표현하는 일은 부담이 아니라 선물이다.” 오늘 할 수 있는 말을 오늘 건네는 것. 그게 가장 확실한 준비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은 더 살 거라 지금 당장 다 하진 못하겠지만요.) 이 책은 인생 후반전을 위해 ‘제대로 나이 드는 법’이라는 답을 주기보다는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에 대해 각자의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조용히 묻는 책이었습니다. 아직은 낯설지만, 이제는 외면하지 않고 하나씩 익숙해져야 할 이야기들. 그 출발점으로는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내방식대로나이들기 #초록서재 #자기계발서 #에세이 #노후 #중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