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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시작했는데 히나미가 아직 연애에 서툴러서 그런지 히나미를 위해 우루시바라가 좀 참는 느낌이네요. 토토키라는 새로운 코스프레 친구가 나오는데 학교 후배이기도 해서 자주 만나니까 우루시바라가 질투하는 모습이 좋아요. 우루시바라와는 아직 긴장감이 있는데 토토키와는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좀 안타깝기도 했어요. 그래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서로 질투도 하고 관계가 더 나아간 것 같아서 좋았어요. 첫 등장과 달리 생각보다 토토키는 히나미에게 별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 좀 신기하더라구요. 이쪽도 진짜 그냥 단순 코스프레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루시바라가 머리를 자르고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긴머리가 좋았어서 좀 아쉽긴 했어요. |
| 우루시바라의 인내심이 너무 귀엽고 1권 2권 모두 꾸금이 아니라서 더 좋습니다~~ 코스프레하는 히나는 항상 너무 귀엽고... 히나도 부끄러움이 많지만 생각도 많고 착한 친구라 너무 좋네요~~~ 3권이 벌써 기대됩니다!! 언제나오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