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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 신간 !! 특장판 나와서 너무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남주도 정말 제 취향이고 작가님 그림체를 정말 좋아하는데 특장판에 아크릴이 있어서 바로 망설이지않고 특장판 구매했답니다 내용도 신박하고 재미있어요 정말 최애작 등급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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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생시인지 2 특장판> 후기입니다! 원래 특장판 잘 안사는데, 구성보고 너무 예뻐서 사게되었습니다!! 아크릴 스탠드도 이쁘고 아크릴 코롯토가 실물이 진짜 이쁩니다.. 아오하라이드 작가님은 진짜 여전히 그림체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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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서로를 의식하는 감정이 더욱 선명해지는 권이에요. 1권에서 시작된 풋풋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설레고 당황하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특히 아직 서로에게 완전히 솔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미묘한 거리감과 두근거림이 작품의 매력을 잘 살려줘요. 또 단순히 달달한 장면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관계가 천천히 깊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읽다 보면 “이제 둘이 어떻게 되는 걸까?” 하는 기대감이 계속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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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이로하와 아쿠츠 선배 사이에 숨겨져 있던 관계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졌다. 이로하는 여전히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서툴고, 학교에서는 겉도는 편이지만 선배와 함께 있을 때만큼은 편안한 모습을 보여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로하와 선배만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비밀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면서 평온했던 일상에 변화가 생기고, 이로하 역시 자신이 선배에게 의지하고 있는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선배의 다정한 말과 행동에 기대고 싶어 하는 이로하의 마음과, 그런 이로하를 바라보는 선배의 모습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것도 좋았다. 단순히 달달한 선후배 로맨스만이 아니라 이로하가 조금씩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까지 담겨 있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는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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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생시인지 2권 특장판 리뷰입니다. 사키사카 이오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장판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렌티큘러 이미지가 적절하고 아크릴도 좋았습니다.작화도 훌륭하지만 작가님 남주답지 않게 시종일간 다정한 남주가 너무 좋았습니다. |
| 주변 친구들도 다정스러운 올바른 친구들이라 너무 마음에 듭니다 남주의 얘기가 조금씩 풀리는데 어서 더 알고싶네요 여주도 꽤 자기생각을 잘 얘기 하는편이라 엄청 답답하지 않아서 좋아여! 3권이 빨리 나오길 바라고 바랍니다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