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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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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월간의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국가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다. 저스트고 유럽은 그런 내게 제일 알맞은 책이었다. 각 나라별로 실려 있는 정보도 많을 뿐 아니라, 별책이 있어서 별책은 유럽 현지에 휴대하기 알맞게 생겼다. 사람들의 리뷰에서 분권이 어렵다는 단점을 봤지만, 본 책은 유럽여행에 휴대할 생각이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에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 각 도시별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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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월간의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국가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다. 저스트고 유럽은 그런 내게 제일 알맞은 책이었다. 각 나라별로 실려 있는 정보도 많을 뿐 아니라, 별책이 있어서 별책은 유럽 현지에 휴대하기 알맞게 생겼다. 사람들의 리뷰에서 분권이 어렵다는 단점을 봤지만, 본 책은 유럽여행에 휴대할 생각이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에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 각 도시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도 아주 좋다. 가이드북이 비싸서 뭘 살까 심사숙고하며 골랐는데 후회없는 선택을 한 것 같다.

x*****7 2015.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스트고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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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때 친구랑 한달 동안 유럽 여행을 가려고 저스트고 유럽을 구매했습니다. 친구가 저스트고가 지도가 정확하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했습니다. 받아보니 두꺼운 페이지 만큼 관광, 쇼핑, 숙소, 레스토랑, 역사 등등 내용도 많고 자세해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너무 무거워서 유럽에 어떻게 들고 가나 걱정 했는데... 자세히 살펴 보니 2권으로 분권도 되고 여행지에서 들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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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때 친구랑 한달 동안 유럽 여행을 가려고 저스트고 유럽을 구매했습니다. 친구가 저스트고가 지도가 정확하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했습니다. 받아보니 두꺼운 페이지 만큼 관광, 쇼핑, 숙소, 레스토랑, 역사 등등 내용도 많고 자세해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너무 무거워서 유럽에 어떻게 들고 가나 걱정 했는데... 자세히 살펴 보니 2권으로 분권도 되고 여행지에서 들고 다니기 편하게 핵심만 모아놓은 미니 가이드북이 들어 있네요. 특히 미니 가이드 북은 현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개정해서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d****9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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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이드북을 들고 설레는 유럽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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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준비하고 출발할 때 "just go 유럽"책을 먼저 챙겼다.    특히 미니가이드북은 도시마다 지도를 찾고 관광코스를 정할 필요가 없어 여행 시간도 절약이 되었고 가볍게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어 매우 좋았다. 관광도시 여행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짜있으며 일정이 편하게 되어 있어 따라쟁이 처럼 여행을 다녔다.   두께가 0.5mm라서 여행지 내내 잃어버리지 말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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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준비하고 출발할 때 "just go 유럽"책을 먼저 챙겼다.

 

 특히 미니가이드북은 도시마다 지도를 찾고 관광코스를 정할 필요가 없어 여행 시간도 절약이 되었고 가볍게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어 매우 좋았다. 관광도시 여행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짜있으며 일정이 편하게 되어 있어 따라쟁이 처럼 여행을 다녔다.

  두께가 0.5mm라서 여행지 내내 잃어버리지 말고 잘 챙겨 다니면 정밀 지도와 명소 등의 정보는 도보여행을 하는 배낭 여행자에게 무척 유용하다. 지도가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쎌폰의 테이터 비용도 줄일 수 있어서 크게 보탬이 되었다.

 

 유럽을 여행하는데" just go 유럽" 으로 충분했다. 미니 가이드북이라 해서 도시 정보가 부족할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된다. 꼭 가야할 도시와 명소들을 선택한 알찬 코스들을 선정해 두었다.

 

 일정 도중 다음날 여행의 즐거움은 just go 유럽 책에 수록된 아름다운 예술 같은 사진을 보면서 멋진 기대감으로 즐거움을 품고 다음날 일정을 체크하면서 다녔다., 배낭족에게 꼭 필요한 식당, 쇼핑, 교통, 도로망, 숙소 등등 깨알 같은 정보를 보면서 편안하고 빠르고 저렴한 여행을 만끽했다.

 

 최신정보와 함께 미니가이드북을 들고 설레는 유럽으로 떠나보세요.

"just go 유럽" 유럽여행 책 중 단연 최고입니다

a*****r 201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스트고 유럽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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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의 유럽여행을 위해 구매를 했다. 사진이미지가 너무 좋았고, 지도책이 따로 있어 좋았다. 역시 유럽여행에 있어서는 지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유럽코스짜는데 있어서는 저스트고 유럽이 최고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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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의 유럽여행을 위해 구매를 했다.

사진이미지가 너무 좋았고, 지도책이 따로 있어 좋았다.

역시 유럽여행에 있어서는 지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유럽코스짜는데 있어서는 저스트고 유럽이 최고이지 않을까 싶다.

 

r******3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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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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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은 3가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기분좋게 돈 많이 들여서가는 여행인데.. 여행책이 좋아야 여행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있지 않을까??   1. 정보의 최신성   2. 나만의 여행에 걸 맞는 정보 (맛집, 숙소, 가격, 역사,등)   3. 사진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듯 ㅋㅋㅋ)      개인적으로 JUST GO 시리즈는 실망 안시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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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책은 3가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기분좋게 돈 많이 들여서가는 여행인데.. 여행책이 좋아야 여행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있지 않을까??

 

1. 정보의 최신성

 

2. 나만의 여행에 걸 맞는 정보 (맛집, 숙소, 가격, 역사,등)

 

3. 사진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듯 ㅋㅋㅋ)

 

 

 개인적으로 JUST GO 시리즈는 실망 안시키더군요~

 

  

c******5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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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유럽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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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지로 선택한 유럽. 여행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 가이드북에 전적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 책 덕분에 큰 탈 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관광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는 여행할 때 도움이 되었고, 팁박스와 읽을거리 박스가 많아 유익했다. 무엇보다 도시마다 소개된 추천 코스를 대부분 그대로 따라했는데, 무리한 일정이 아니어서 좋았다.   유럽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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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지로 선택한 유럽.

여행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 가이드북에 전적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 책 덕분에 큰 탈 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관광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는 여행할 때 도움이 되었고,

팁박스와 읽을거리 박스가 많아 유익했다.

무엇보다 도시마다 소개된 추천 코스를 대부분 그대로 따라했는데, 무리한 일정이 아니어서 좋았다.

 

유럽의 많은 도시를 안내하고 있어 책이 두꺼운 편이지만

부록으로 주는 미니가이드북은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 딱 좋았다.

그날 그날 가야할 곳과 식당을 미니북에 체크해 놓고,

여행할 때는 그것만 들고 다녔더니 간편했다.

 

저스트고를 구매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다음 여행시에도 내가 갈 여행지가 저스트고에 있다면 구매를 고려할 정도로

이 책은 만족스럽다.

 

 

 

 

h****n 201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기 전 꼭 한번은 가고 싶은 유럽.... 그리고 유럽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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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친구도 3주간 유럽갔다오고 재수친구도 지금 유럽에 가있고 학교친구도도 유럽 곧 갈 예정이고.. 다들 유럽유럽.. 유럽으로 떠나는데.. 저만 서울 붙박이신세ㅜㅠ 나지막하게 신세한탄을 해보며 친구의 유럽여행의 길잡이가 되줄 JUST GO를 훔쳐봤어요:D         그냥 다 화보의 배경같은 유럽의 명소들이며           먹방을 빼놓을 수 없겠죠!?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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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친구도 3주간 유럽갔다오고

재수친구도 지금 유럽에 가있고

학교친구도도 유럽 곧 갈 예정이고..

다들 유럽유럽.. 유럽으로 떠나는데..

저만 서울 붙박이신세ㅜㅠ

나지막하게 신세한탄을 해보며

친구의 유럽여행의 길잡이가 되줄 JUST GO를 훔쳐봤어요:D

 

 

 

 

그냥 다 화보의 배경같은 유럽의 명소들이며

 

 

 

 

 

먹방을 빼놓을 수 없겠죠!?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처럼

유럽의 현지 맛있는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여행욕구를 자극시켜버리는 이 Just go

 

 

 

 

d****6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 책 중 제일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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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책 중 내용이 제일 괜찮다. 설명이 자세하고 무엇보다 사진이 많고 밝아서 보기 편하다. 할인쿠폰이 많이 들어있어서 책값 이상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유럽 일주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쉽고 보기 편하다.부록에 지도랑 여행회화가 들어있는데 얇아서 들고다니기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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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책 중 내용이 제일 괜찮다. 설명이 자세하고 무엇보다 사진이 많고 밝아서 보기 편하다. 할인쿠폰이 많이 들어있어서 책값 이상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유럽 일주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쉽고 보기 편하다.부록에 지도랑 여행회화가 들어있는데 얇아서 들고다니기 편할 것 같다

s*****8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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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부록 : 지도를 별책으로 만들었는데, 본책에는 지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부록을 항상 같이 들고 다녀야한다. 본책 내용의 지역이 모두 별책의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놨기 때문에 본책만 가지고는 가이드북 구실을 하기 어렵다.   2. 분책 : 분책 2권으로 분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한 권짜리 책 사이에 얇은 표지 두 장을 끼워놓은 수준이다. 원래의 앞뒤에 붙어 있는 표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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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부록 : 지도를 별책으로 만들었는데, 본책에는 지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부록을 항상 같이 들고 다녀야한다. 본책 내용의 지역이 모두 별책의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놨기 때문에 본책만 가지고는 가이드북 구실을 하기 어렵다.

 

2. 분책 : 분책 2권으로 분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한 권짜리 책 사이에 얇은 표지 두 장을 끼워놓은 수준이다. 원래의 앞뒤에 붙어 있는 표지와는 전혀 다른 종이로서 매우 얇고 쉽게 찢어진다. 또한 분책이 쉬운 것도 아니고, 한 권의 책을 힘들게 자르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쉽게 분리되지도 않는다. 분책을 고려하고 만든 책이 전혀 아님. 그냥 책 한권 사이에 얇은 종이 삽입 수준.

 

3. 내용 : 동유럽의 어떤 지명은 바뀐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그것을 수정하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별책부분은 수정을 하고 본책부분은 수정을 하지 않았다. 내용이 바뀌었으면 본책, 별책 모두 바꿨어야 하는데 본책부분은 전혀 수정이 되지 않아서 현지에서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수정을 하려면 제대로 했어야 했다. 그리고 독일의 어떤 공항에서 국내 항공사의 위치를 전혀 다른 청사로 기재해놓았다. 이것은 최근에 변한 것도 아니므로 개정전부터 쭉 틀렸던 내용인 것 같은데, 전혀 수정이 되지 않은 것을 보니 사후 수정보완이 잘 이루어지는 도서 같지는 않다. 본문 내용에서도 가끔 보면 말도 안되는 내용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편집을 꼼꼼히 수행한 것 같지는 않다.

 

4. 가이드북의 특성상 가격과 같이 가변성이 있는 부분을 항상 실시간으로 반영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국내 항공사의 공항 청사 위치, 유명 관광지가 위치한 지하철 역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전자는 애초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으며, 후자의 경우는 바뀐 것을 출판사에서 인지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별책의 지도는 수정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본책의 내용은 전혀 수정을 하지 않고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역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별책이라도 바꾸지 않았느냐? 하면 맞다. 하지만 바꾸려면 제대로 바꿨어야 했다. 일부만 바꾸고 일부는 안바꾸고, 같은 책 안에서의 통일성도 없고, 귀찮아서 바꾸지 않은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매우 성의없어 보인다. 또한 책 사이에 얇은 종이 두 장 넣고서 분책이 가능한 것처럼 홍보하는 것도 거의 우롱수준이다. 분책이라하면 최소한 멀쩡한 책을 자르는 것 보다는 쉬워야 하며, 본책의 맨 앞/뒤에 붙어있는 표지 수준의 표지가 삽입되어 있어야 하나, 이책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결론 : 특별부록이 부록이 아니고 본책과 항상 붙어 다녀야하는 지도이며, 부록 분실 시 본책만 가지고는 제 구실을 할 수 없다. 또한 분책도 실제 분책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해, 한 권의 책을 칼로 자르는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 것 같으며, 내용이 충실하지도 않은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