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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읽는 내내 행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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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먼저 보지는 않았다. 사실 패밀리 사이즈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한 건데...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아빠고 겪었던 에피소드도 있지만 그 순간들의 마음을 다시 읽으며 힘든 출산과 육아의 과정과 그보다 더 위대한 가족의 사랑이라는 가치를 재미있고 담백하게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아 나도 다둥이 아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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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먼저 보지는 않았다.

사실 패밀리 사이즈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한 건데...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아빠고 겪었던 에피소드도 있지만

그 순간들의 마음을 다시 읽으며

힘든 출산과 육아의 과정과

그보다 더 위대한 가족의 사랑이라는 가치를

재미있고 담백하게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아 나도 다둥이 아빠이고 싶다~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 ^^

9살 첫째 아이가 무슨 책을 보며 킥킥 거린다.

아빠가 다 읽고 한켠에 놔둔 패밀리 사이즈다.

어린이가 읽어도 아무 걱정 없을 뿐더러 유익하기까지 하다.

동생이 태어난다는 새로운 환경을 맞는

아이들의 이야기도 그려지는데

우리 아이도 만화를 읽으며 제 동생에 대해

생각했으리라 기대해본다.

이 책의 2권이 나왔다.

넷째로 태어난 공주님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인가.

여전히 재미있을 거라 믿고 한번 땡겨 보련다.

 

 

l****9 201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볼수있는 가족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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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웹으로 보게되었다가 넘 재밌고 훈훈해서 단행본까지 구입했습니다 아직 컵을 받을수있어서 이쁜 모양의 컵도 받았네요 ^^   요즘 육아예능도 많고 주위에 언니들의 애기키우는 이야기도 많이듣고해서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했는데 아이들을 보며 즐겁게 생활하시구~ 뭉클한 모습도 많이 있어서 보는내내 흐뭇하구 저두 나중에 아이를낳음 어떨까? 생각도 해볼수 있었던 즐겁
"즐겁게 볼수있는 가족만화~^^" 내용보기

우연히 웹으로 보게되었다가 넘 재밌고 훈훈해서 단행본까지 구입했습니다

아직 컵을 받을수있어서 이쁜 모양의 컵도 받았네요 ^^

 

요즘 육아예능도 많고 주위에 언니들의 애기키우는 이야기도 많이듣고해서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했는데 아이들을 보며 즐겁게 생활하시구~ 뭉클한 모습도

많이 있어서 보는내내 흐뭇하구 저두 나중에 아이를낳음 어떨까? 생각도 해볼수

있었던 즐겁고 훈훈한 가족만화입니다^^

y******2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훈훈한 가족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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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 않게 만났던 웹툰 <패밀리 사이즈> 일주일에 두 번씩 인터넷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게 모여 책으로 나왔다.   평소에도 이 만화 보면서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는 가족이구나... 싶었는데 책으로 만나니 더 좋다.   책 안에는 인터넷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메모같은 글이라던지... 아이들의 실제 사진들도 있고, 친한 만화가들의 만화 메시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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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 않게 만났던 웹툰 <패밀리 사이즈>

일주일에 두 번씩 인터넷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게 모여 책으로 나왔다.

 

평소에도 이 만화 보면서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는 가족이구나... 싶었는데

책으로 만나니 더 좋다.

 

책 안에는 인터넷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메모같은 글이라던지...

아이들의 실제 사진들도 있고,

친한 만화가들의 만화 메시지도 있다.

 

나는 아직 아기를 낳아보진 않았지만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육아는 전쟁, 엄마는 힘들어,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막연한 두려움 같은 것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분들은 육아=전쟁이라는 공식을 깨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귀하고 값진 생명을 얻을 때마다 느끼게 되는 감동이

독자인 나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서

만화를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선착순 이벤트 안에 들어서 컵도 받게 되고-

대표 이미지가 새겨진 컵이 꽤 튼튼해 보여서

출판사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평소에 웹툰도 많이 읽고 책도 많이 사 보는 편인데

간만에 훈훈한 도서 구입이었다!

 

하나는 소장용으로,

또 하나는 얼마 전 아기를 낳은 친구에게 줄 선물용으로-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이 참 좋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p******1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