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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나카라이네 고양이들. 코우메와 코유키 둘만 있어도 사랑스러웠는데, 이제는 모모와 린까지 더해져서 몇 배나 더 사랑스럽다. 물론, 고양이가 늘어난 만큼, 말썽과 사건 사고도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말썽과 사고에도 늘 해결사 역할을 해주는 맏언니 코우메와 못되고 심술궂게 굴다가도 착하고 예쁜 마음을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츤데레 코유키, 그리고 어느새 완전히 나카라이네 적응한 모모와 린의 일상 속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한 권을 심심하지 않게 꽉꽉 채워서 26권 역시 시종 미소를 띤 채 읽을 수 있었다. 부디 27권에는 우리 코유키가 꿈속에서라도 고양이 해 만들기에 성공해야 할 텐데. |
|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6권 정식 한국어판 구매 리뷰입니다. 25권이 발매되고 10개월이 지나 후속권 26권이 발매되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코우메가 코우메와 함께 사는 모자 가족의 일상물인데 책을 펼치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힐링을 선사합니다. 26권은 표지처럼 겨울과 크리스마스 배경입니다. 일본 원서는 27권까지 나왔으니 27권 한국어판도 어서 출간되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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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기를 맞춘듯 연말에 나오게 된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6권입니다. (송년 분위기의 표지 일러스트라니!) 변함 없이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코우메, 코우키, 모모, 린의 활약이 대단하군요. 특히나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아깽이 시절의 코우메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 설날을 맞이하기 위한 장식물인 카가미모치 위의 귤 대신 자신의 머리를 얹다니…! 26권의 가장 큰 수확이자 명장면이었습니다. 타쿠가 우미의 발톱을 깎는 기발한 방법과 심술쟁이 코유키가 자기 꾀에 넘어간 사연 등 앙증 맞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