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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여 년 전에 완결이 된 일본 대표 만화책, 전세계적으로 무려 1억 3천만부를 판매한 블리치 BLEACH 그 6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여전히 쏟아지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중복되지 않는 캐릭터 디자인에 대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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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권에서 이치고는 아버지인 잇신에게 태어나기 전 얘기와 어머니인 마사키의 죽음에 대한 얘기를 듣고 다시 각오를 하게 된다. 이치고가 다시 소울 소사이어티의 영왕궁으로 되돌아가려는데 마침 봉황전의 오에츠도 이치고를 데려올 생각이어서 곧바로 봉황전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참백도의 천타들 중에 하나를 이치고가 선택하고는 선택한 참백도를 오에츠가 벼려준다. 히츠가야를 비롯해 슈헤이, 코마무라, 마유리, 소이퐁 모두가 앞으로 있을 결전을 대비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힘을 키운다. 오에츠는 이치고의 새 참백도를 만들면서 이전 참백도인 참월의 모습을 한 남자에 대해 얘기해준다. 참월의 모습을 한 남자는 과거 1000년 전의 유하바하였고 이치고는 그동안 퀸시의 힘과 호로의 힘을 이용해 싸워온 것이었다. 그러면서 이치고가 진짜 자신의 힘으로 싸우기 위한 새로운 참백도의 완성을 마무리 했다. 한편 유하바하는 슈테른릿터를 포함한 부하들에게 우류를 소개하며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한다. 슈테른릿터와 부하들은 이 소식을 듣고 우류를 경계하며 내부 갈등이 일어난다. 아직 웨코문드에 남아있던 오리히메와 야스토라도 곧 있을 결전을 위해 수련을 한다. 루키아도 회복되어 렌지와 함께 수련을 시작했고 바쿠야도 기린전의 온천에서 회복되어 깨어났다. 소울 소사이어티의 사신들은 반덴라이히의 침공에 대비해 힘을 기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울 소사이어티의 정령정이 점점 사라지면서 반덴라이히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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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품절이었다가 드디어 구했네요ㅠ 블리치 63권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역시 블리치답게 멋있는 연출과 전투씬이 많았지만 전 특히 로쥬로와 루키아의 만해가 가장 멋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후반에 야치루도 나오는데 귀엽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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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캐릭터 매력이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전투 장면은 시원하게 전개돼서 읽는 재미가 커요. 작화의 완성도도 높아서 장면마다 인상적으로 느껴져요. 배틀 만화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작품이에요. |
| 블리치 63권에서는 전투와 전략이 더욱 심화되면서 몰입감이 대단했어요. 이치고와 동료들의 개성 있는 전투 방식이 다양하게 등장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동시에 적의 강력함과 압박이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고, 앞으로의 결말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집니다. |
| 어느덧 63권입니다. 천년혈전 편은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었고요, 여전히 간지납니다. 사신들과 퀸시들의 전투가 계속되면서 스토리가 흘러갑니다. 천년혈전 편은 애니도 추천하지만 만화도 나쁘지 않으니 한 번 봐보세요. 나쁘지 않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루키아와 뱌쿠야가 에스노트를 상대로 이기는 것을 보니까 강해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근데 퀸시를 죽여도 유하바하에게 힘이 돌아가니까 퀸시를 죽이지 않는 것이 더 좋은 일 아닌가 싶습니다. 야치루 오랜만에 나왔는데 다음 권에 사라질 것 같습니다. |
| 블리치 63권 리뷰입니다. 퀸시와의 전투 그리고 영왕들을 만나고온 바쿠야와 루키아 렌지. 대장 둘을 쓰러트린 적을 한번에 쉽게 이기다니.. 렌지가 그러면 대장급이 되는건가요.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완결까지 이대로 가즈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