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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논어와 더불어 대표적인 고전으로 손꼽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지혜를 배우고 습득하게 되는 참으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읽는 횟수가 한번 두번만으로는 완전히 모든 것을 깨달았다고는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앞으로 틈틈히 시간을 내어서 자주 들여다보면서 보다 많은 지혜들을 배우고 실천해나가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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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읽고 나서 갑자기 읽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처음에 중용이라는 말은 수능시험을 준비하면서 윤리시간에나 들어봤는데 그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 중용을 읽어보라는 친구의 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이 생각한 것과 조금은 달랐습니다. 대부분 내용이 다 중용과 관련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논어처럼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제목만 중용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정말 모든 내용이 중용이었다는... 과연 우리 조상들은 이 책을 왜 중요하게 여겼을지, 책을 읽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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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블로그에서 대학/중용 책으로 매일 조금씩 필사를 하면 좋다고 하여 구입하였습니다. 큰 의지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솔직히 어려웠습니다. 당연한 말씀이겠지만, 책 자체의 문제이기보다는 제 내공이 부족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평가하신 것을 보니, 해당 책이 그래도 설명도 친절하고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는 편이라 하셨습니다. 여기에 한 번 더 좌절... 여타 책들과 달리 한두번에 읽기보다는 매일 아침 조금씩 읽었습니다. 물론 글들을 되뇌이거나 음미하면서 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으니 점차 익숙해져서 좋았습니다. 학창시절 도덕/윤리 시간에 배웠던 수신, 제가, 격물치지 등이 나왔을 때는 아~ 이런의미였구나... 하며 읽었습니다. (이런 훌륭한 고전에 저렴한 느낀점을 남기니 부끄럽네요...) 아무튼 1회독은 하였으나, 근래에 다시 읽지는 않을 것 같지만... 다시 한 번 2회독을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줄 평은 혼탁하고 물질만능주의 사회에 내가 살아가야 할 길에 대해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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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도전하기 쉬운 고전학 고찰 대학 중용 하면 먼저 읽기 어려운 한문 고어라는 선입견을 가지기 쉽습니다 무엇보다 고전학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는 시대에서요 하지만 수천년 동안 전해진 문장은 그 의미와 전 시대를 아우를 만큼 큰 의지가 있지요 한자 보면서 독학하듯이 보려고 했는데 구성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고어해석에 있어 더 자세한 부분을 찾아 또 다른 새책 구매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