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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간 늦은 서평에 죄송합니다. 이 책은 유안타 증권의 PB 가 쓰신 책으로 중국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상황을 예측하여 중국내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는 20개의 중요 기업을 소개하고 주식투자 관점에서의 앞으로의 전망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사실 이책의 가장 핵심적이 내용이라면 상해A 주식의 20가지 추천 종목인데 이를 서평에서 밝히면 안된다고 생각되어 적지는 않는다. 작년 부터 후강퉁의 시행으로 우리들도 중국내 기업에 직접 투자가 가능해 졌기 때문에 급격한 성장세인 중국에 투자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13억 내수 시장만 가지고도 현재의 몇백배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중국 시장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책은 전문가의 Story Telling 방법으로 각 종목들이 왜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예를 들면 중국의 도시화에 따라 어느정도의 콘크리트 소비량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어떤 시멘트 회사가 전망이 있는지 뭐 이런 식이다. 마지막으로 책 말미에는 유안타 증권을 이용하여 중국 주식 상해A 에 어떻게 환전하여 투자하고 세금이 얼마이며 HTS 사용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책은 중국 주식 시장에 투자를 시작하기 위한 초보자들의 입문서로 매우 좋은 책인 것 같으며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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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관심이 있는 저는 요즘 세계적인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기업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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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제주도여행을 갔을때였습니다...
성산일출봉, 외돌개.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천지연폭포, 지삿개 주상절리,
쉬리의 언덕, 쇠소깍은 물론 심지어 한라산 백록담에서도 우도, 마라도
까지 중국말들이 들리는 겁니다.
또 제주시 바오젠거리에서도 이중섭거리에서도 중국말들이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들은 생각은 아니 여기가 한국이야? 중국이야?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몇년전에는 전남 순천의 순천만 갈대숲을 갔었는데 아니 거기에서도
중국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리는 겁니다.
아얘 중국인관광객들을 태운 대절버스들이 즐비하게 들어선거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글고 서울시내 명동이나 남대문 등을 분명 늦은 시간임에도
들리는건 중국인들의 말소리...
심지어는 밤에 탄 심야버스에도 들리는건 중국인들의 말소리...
저는 이렇게 요우커들이 우리나라에 많이들 관광오는 이유를
무엇인지 근원적으로 알고싶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얼마전 중국여행을 가서 북경의 천안문광장에 섰을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이곳이 중국 14억명의 정신적 앞마당 천안문광장이구나! 이곳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이 선포된 곳이구나! 왠지모를 감정이 복받쳐오르기도 했습니다. 근데, 중국의 시진핑주석의 취임이후 중국은 새롭게 면모되고 있습니다.
시진핑주석의 강도높은 부패추방운동을 보면서 중국은 앞으로 변모될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던차에 저는 유진경, 박세진PB분들께서 저술한 이책 <한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이야기>라는 책을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2008년 북경올림픽이후 나날이 변모해가는 중국...
세계주식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있는 시진핑주석체제하의 중국기업들의 현황과 미래가치는 그런 면에서 흥미가 증대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세계주식시장의 핵으로 떠오를 수도 있는 중국 주식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에 따라 시의적절한
시기에 이책 아주 잘읽었습니다.
14억 명이 우유와 커피를 먹었을 때 가장 크게 웃을 곳은?
4억 명 유커가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나기 시작한다면? 세계 3위 보험 시장,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선택한 마 씨 기업의 특별한 힘... 네 저는 이책의 목차들을 읽고서 정말 중국시장이 어떻게 변모될까 궁금하기 짝이었었습니다.
상하이에 상장된 중국A주식을 홍콩을 통해 살 수 있는 제도의 명칭...
그것이 바로 <후강퉁>입니다.
고심끝에 중국시장개방을 결심한 중국정부는 2014년 4월 리커창총리가
공식적으로 후강퉁개시를 발표후 그해 11월 17일 투자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후강퉁실시후 실제 오고간 돈이 몇개월 안지났는데 한화로
무려 57조원가까이 개시되었다하고 국내 투자자들도 2015년 2월 현재
1조 7천억원이라는 막대한 투자금이 이 상하이증시로 유입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책을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는데 이책은 총 3개파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후강퉁이 무엇이고 이에 투자를 해야할 필요성들을
잘 설명해주었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어떤 종목에 투자하면 좋을지
자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글고 세번째 파트에서는 직접, 간접적인 중국 주식투자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특히, 랩어카운트, 적릾힉 투자신탁, 펀드, ETF 적립식 랩 등
간접투자방법은 저에게도 많은 흥미를 유발시겼켰니다.
그리하여, 이책을 다읽은 저는 불투명한 국내증시에만 매달릴게
아니라 시야를 넓혀 후강퉁 등 상하이 증시에도 관심을 두고
투자하는 것도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글로벌한 세계증시시장에서 이렇게 여러 나라에 시야를 넓혀
보면 투자처는 무궁무진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국내주식시장에서 벗어나 글로벌하게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물론 중국주식시장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문득 이책에서 특히 강조했던 다음의 글들이 떠오르는군요...
당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중국주식에 투자할 것이다...
그러니 당신도 투자하라...
지금당장 시작하라!
100만원이라도...
그리고 기다리자...
그때가 그날이 올때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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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강퉁은 우리가 상하이에 상장된 중국 A주식을 홍콩을 통해 살 수 있는 제도의 명칭이다. 2014년 4월에 리커창 중국 총리는 이전에 외국인이 직접 투자할 수 없었던 A주 내국인 투자시장을 외국인이 직접 투자하도록 자본 시장을 개방한다. 이에 우리나라도 2015년 2월 현재 후강퉁 누적 거래 금액이 1조 7,000억이 넘는 현실이라 한다. 이런 상하이 A주식들은 정부의 비호를 받고 있는 탄탄한 내실을 갖춘 전통기업들이며, 이 기업들은 향후 미국을 제치고 세계 제 1을 꿈꾸는 중국의 주식시장이기에 투자 가치가 충분히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마침 중국은 미국ㆍ일본 주도의 아시아개발 은행(ADB : Asian Development Bank) 등에 대항하기 위해 2014년 10월 24일 500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공식 출범하였다. 세계 자본시장이 달러로만 거래되는 관행을 위안화로도 거래하기로 하면서 위안화의 위치를 격상 시키면서 세계자본시장의 패권을 미국과 다투고자 하는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이런 계획과 더불어서 2030년까지 중국의 도시화율을 70%로 달성하고자 하는 시진핑의 야심찬 기획은 분명 주식시장에서도 이전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는 형태로 발전하리라는 전망이다. 이에 어떤 주식이 황제주가 될 것인가?에 대한 자료와 전망을 통해서 어쩌면 현재 우리나라의 어두운 현실과 미래에 마지막 돈을 벌 수 있는 찬스가 될 기회를 제공하리라는 전망을 준다. 과연 어떤 주식을 사는 것이 이득이 될까? 도시화와 도로에 사용되고 주택산업등에 사용되는 안휘해라시멘트 주식. 먹을거리에 곤심을 갖게 되면서 우유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몽고이리실업주식.,, 100세 시대를 사는 판이기에 의료에도 관심을 둘 것이라는 복성제약,상해제약그룹주식 우리의 현대자동차서비스 역할을 하는 화역 자동차시스템 주식.. IT 산업의 향천정보주식. 부동산 개발의 상해장강하이테크 중국국제공항 주식 등등..... 100주 단위로 거래되는 현재 중국의 주식시장의 현실과 이런 업체들을 테마주로 선택 기획한 요인,, 그리고 더욱 눈여겨 볼만한 리스크 요인까지.. 책은 중국 시진핑의 발전되는 주식시장의 이야기를 세세히, 명확히 전달해 주고 있다..
말미에 개인이 쉽게 중국 주식을 사고 파는 내용까지 자세히 언급함이 정말 좋았다. 지금 서점가에는 중국 주식 투자에 대한 책들이 넘쳐 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주식에 대해서 문외한이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마음으로 책에서 권한대로 작은 투자라도 해보려 한다.. 일희일비하는 투자가 아닌 10년만 묶어두는 투자를 계획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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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삼성화재 주식은 한 주에 얼마나 했을까? 25년이 지난 지금 주당 28만 원에 호가하지만 1990년에는 불과 1,598원이었다. 만약 그 당시에 거금 159만8천 원을 들여 1,000주만 사서 가지고 있었더라면 2007년에 이미 166배 상승하여 2억 6,650만 원이나 되었을 것이다. 만약에 라는 가정이기는 하지만 저금리 시대에 진입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은행을 통한 재테크는 한계에 다다랐다. 결론은 주식이나 채권 등으로 눈을 돌릴 때가 되었다는 것은 여러 전문가가 지적하는 사항이다. 하지만 같은 주식이라도 중국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책이 나왔다. <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라는 제법 제목이 긴 책이다.
책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3년 3월 국가주석 취임 연설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의 꿈 中國夢’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신형도시화’와 ‘신실크로드’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이 내세운 정책이다. 신형도시화를 통해 해외의존도를 줄이고 내수 시장을 크게 키워 ‘저들끼리 잘 먹고 잘사는 중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 신실크로드를 통해 전 세계를 중국의 경제권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중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의 나라다. 그래서 공산당이 결정하면 정책이 되는 것이고, 국가 주도로 집행 역시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그렇다면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의 주식은 가치가 있음은 자명한 사실. 더욱이 저평가되었다면 더 말할 나위가 없음은 물론이다.
책에서 추천하는 종목은 다양하다. 건설자재, 유제품, 제약, 의료유통, 자동차부품, IT, 부동산개발, 위성통신, 항공, 여행, 물류, 항만, 보험, 에너지 등 정부에서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20개의 기업이다.
책이 마음을 사로잡는 건 상하이 증권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직접투자부터 적립식 신탁, 펀드 등과 같은 간접상품에 이르기까지 장·단점은 물론이고 수수료와 세금까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몇 년 전 중국 펀드에 투자의 열풍이 분 적이 있었다. 대부분은 반 토막에 가까운 손실을 내고 눈물을 머금고 환매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당시의 중국 펀드는 중국 본토의 펀드가 아니었다.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 투자한 것이므로, 정확히는 홍콩 펀드였던 셈이다.
책은 지금 바로 시작할 것을 권한다. 2천만 원으로 다섯 종목의 가상 포트폴리오까지 구성해서 추천한다. 예산이 적을 경우 100만 원만이라도 투자하라고 말한다. 우선은 유안타증권에 가입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박이 될지 쪽박이 될지는 순전히 독자 몫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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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 ◆지은이 : 유진경 박세진 ◆출판사 : 에이트포인트 ◆리뷰/서평내용 : ->중국 주식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기존 중국 주식으로 호황을 겪다 뒤늦게 뛰어든 개미들이 손해를 본 후 중국 주식이라면 절레절레 한다는 데 다시금 오른다니 관심이 갈 만 한다. 이 책은 시진핑 기업 이야기이다.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라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568개나 되는 종목 중 선택을 해야 한다니... 두 개만 되어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게 되는데 이 무슨.. 정말 핑크빛일까? 여기저기서 중국 주식의 수익률을 알려준다. 왠지 지금이라도 뛰어들어야 할 것 같은데... 시진핑기업은 시진핑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직 간접 적으로 혜택을 받는 다고 한다. 뒤늦게 보석을 손에 쥔 기분이었다. 2007년 중국 주식으로 손해를 본 사람들..이번에는 좀 더 공부하고 시작해야 할 것이다. 나 역시 중국이라면 다시금 돌아보고 싶지 않았지만 꼼꼼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진핑기업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까? 이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가고 재미있었다. 홀로 옥석을 손에 쥔 거 같아서 열심히 읽은 부분이었다. 당장 주식을 하러 달려가고 싶을 정도였다. 3장에서는 중국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꼼꼼하게 알려주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방법을 알려주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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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저축 금리가 3%를 넘지 않아 사실상 금고 역할 이외에는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시대다. 근로자들로서는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한 돈을 벌기도 힘든 사회인데, 번 돈을 불리기도 힘든 경제 상황(사실 이 경제 상황도 근로자들을 쥐어짜는 정부 탓이 크지만) 탓에 서민들은 죽어날 판이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은행 외의 다른 곳에 눈을 돌리게 된다. 그리고 주식은 그 대표적인 다른 곳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주식을 하려면 세계적인 경제 및 정치사회적인 흐름을 잘 알아야 하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회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도 알아야 한다. ~~라고 말은 하지만 그런 나도 원론적인 이야기만 알 뿐 실제로는 세상 경제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모른다;;; 작년 말에 중국 후강퉁이 문을 열었다(고 한다). 소식을 빠르게 접하는 이들은 후강퉁이 문을 열기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을 테고, 경제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신문에 기사가 올라오자마자 알았을 터다. 물론 나는 전혀 몰랐다;;; 후강퉁이 문을 연 지 벌써 반년이 훨씬 넘은 이 시점에서야. 돈을 벌려면 그런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데 말이다. 얼마 전 온라인서점 메인 표지에서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어쩐지 읽는 것만으로도 부자가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주식을 살 줄도 모르고, 사보지도 않았는데!! 중국은 급부상하는 경제대국이다.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을 이룩하며 호황을 누렸듯이 중국도 호황을 누릴 것이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그 속도를 느리게 해서 발목을 잡고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제발전률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리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낮기 짝이 없는 은행 금리에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중국인 것이다. 하지만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중국에 돈을 투자하고 돈을 벌어들일지는 막연했다. 그냥 중국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돈을 만지겠지 싶었다. 2000년대 초반에 불었던 펀드 열풍에는 나도 뒤늦게 뛰어들어 그저 그런 수익을 보고 나온 기억이 있다. 나처럼 평범한 일반인들은 한껏 정점에 올랐을 때 펀드를 샀다가 손해만 된통 보고 나온 이들도 많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엄마 환갑 대비로 모으던 돈 중에서 10% 가량을 손해 보았다 T_T 그런데 그렇게 가입한 펀드들은 엄밀히 말해서 '진짜 중국 펀드가 아니'라고 한다. 중국 본토 주식은 '상하이 A주'인데 그 당시의 주식은 '홍콩H주'에 투자하는 펀드로서 홍콩 증시에 투자한 홍콩 펀드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외국인들의 직접투자는 극히 제한적이었으므로 주식으로 떼돈을 벌기는 엄청나게 어려웠을 것이다. 경제대국을 꿈꾸는 중국은 작년 말 주식시장을 개방하며 후강퉁을 개시하였다. 비로소 상하이에 상장된 중국A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된 것이다. 후강퉁 개시 3개월도 안 되었을 무렵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2조원에 가까운 막대한 돈이 상하이 증시로 흘러들어갔다. 이 책은 더 늦기 전에 후강퉁에 관심을 가지라고 종용한다. 저자들은 중국 증시에 대해 이야기하며 먼저 중국이 정책의 나라임을 인지하라고 말한다. 일반 자본주의 시장경제사회와 공산주의가 지배하는 중국의 경제 정책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부처가 협의를 거쳐 내놓은 안들 가운데 어떤 것들이 선택되고, 어떤 것들은 폐기되며, 가끔 선택되었던 안이 수정되기도 한다. 선택, 폐기, 수정의 과정은 중국도 같을지 몰라도 중국 유일한 정당인 공산당, 그 중 막강한 권력을 가진 중국 주석이 미는 경제 정책이라면 반드시 이뤄지고, 또한 엄청난 지원이 있다는 점은 다르다. 그러므로 현재 중국 주석인 시진핑이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와 해당 분야의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을 알아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분야와 기업에 대해 다룬다. 17개 분야의 한두 개 기업에 대해 보여주고 있으므로 후강퉁에 뛰어드는 데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책을 읽으며 목차에 형광펜으로 줄을 긋고 여러 군데에 스티커를 붙였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몇 가지 가운데 내 마음에 드는 기업을 표시해놓았거나 눈여겨볼 점 등을 표시해 놓은 곳이다. 이런 분야도 상장되는구나 싶은 미처 생각지 못한 분야에 대해 다루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기업마다 기회 요인과 함께 리스크 요인도 함께 기재하여 신뢰가 간다. 아무래도 투자를 하려면 리스크에 대해서도 따져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직투는 너무 번거롭고 종합소득세 신고도 따로 해야 하고 복잡해 보여 머뭇거려진다. (아니, 근데 주식 사고 팔 때도 세금을 내는데 그걸 또 신고해서 세금을 또 떼가나? 하여튼 국민 쥐어짜는 도둑놈들이구만.) 그렇다면 보다 쉬운 펀드로 눈을 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내도 있어 좋다. 어서 신랑님에게도 읽으라고 독촉해야겠다. 확실히 여러 모로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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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년전만해고 예.적금 이자가 3%대 였다. 그러나 1%대로 떨어진 지금 현재...안 그래도 유안타 증권에서 주식공부를 하며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다. 후강퉁이라는 단어도 거기서 알게 되었는데 막연히 들어만 왔지 요즘 뜨고 있는 것은 분명 했다. 상세한 설명과 전망이 알고 싶었는데 인터넷에도 딱히 자료도 없고 답답해 하던중 유안타 PB가 저술한 책을 발견하여 읽게 되었다. 후강퉁이란 무엇이고 작년부터 개장된 앞으로 중국의 발전과 정책으로 볼때 유망한 투자처로 확신시키며 그에대한 앞으로의 전망과 유망한회사들의 정보들이 쓰여 있다. 혹하긴 하나 앞으로 더 조사해보고 결정할 일 이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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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중국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가 싶다.. 약간 무미건조 하면서도 시진핑 기업이라고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놓은것도 나중엔 시작하면 진짜 핑크빛... 어쩌구저쩌구.. 제대로 낚였다 ㅋㅋㅋ기분이 영... 무슨 단독 뉴스처럼 이야기 한 것 같은데 ... 그렇다고 아주 볼 내용 없는 책은 아니라서 별점 3점을 달았다.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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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강통 실시로 중국 상하이 A주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후강통 실시된 그 때 직접 중국 주식에 투자할려고 했다가 말았었는데 지금 많이 올라서 안타깝다. 다행히 중국 펀드에 가입한게 있어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중극펀드는 홍콩H주로 상하이A주에 비해 수익률이 엄청 떨어짐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ㅠㅠ 올해 후반기에 선강통도 실시된다. 이번엔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중국 주식에 투자하려면 서진핑의 정책을 잘 파악해 종목을 선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전에 읽었던 중국 내수 1등주에 투자하라는 책에 나온 종목과는 다른 종목들이었다. 1등주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많이 오른 종목들이 많은데 이 책에서 소개받은 종목들은 잘 몰랐었던 종목들이 많았다. 중국이 발전하면서 많은 도로, 건물, 아파트 등이 만들어 질 것 임으로 시멘트주를 추천해 주었다.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종목인데 좀 사두고 장기투자를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