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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나만의 자수 도안들, 만드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으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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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나만의 자수 도안들, 만드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으로 행복해!^^   어릴 적부터 즐겨했던 자수이기에 자수 책을 만나면 늘 흥겹고 설레며 전율이 인다. 밋밋한 천에 모양을 넣고 색을 입히는 과정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몰입과 집중의 시간이기에 잡념이 사라지는 시간이다. 해서 멋진 자수 소품들이 가득한 도안 북을 만나는 날은 늘 반가움과 행복감에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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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나만의 자수 도안들, 만드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으로 행복해!^^

 

어릴 적부터 즐겨했던 자수이기에 자수 책을 만나면 늘 흥겹고 설레며 전율이 인다.

밋밋한 천에 모양을 넣고 색을 입히는 과정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몰입과 집중의 시간이기에 잡념이 사라지는 시간이다. 해서 멋진 자수 소품들이 가득한 도안 북을 만나는 날은 늘 반가움과 행복감에 즐거운 날이다.

 

 

반갑다, 스타일 자수!! 이 책은 옷, 가방, 소품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자수 도안 북이다.

 

  

먼저 만들어 본 도안은 택시다. 아플리케 형식으로 만들었기에 앞치마나 가방, 셔츠의 주머니, 쿠션 등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나만의 자수 소품을 위해 모양이나 색깔을 바꿔서 살짝 변화를 준 작품이다.

   

 

 

스카이 블루, 블랙, 그레이, 오렌지색을 사용했고 아웃라인 스티치, 백 스티치, 새틴 스티치, 스패니쉬 노티드 패더스 스티치를 사용했다.

 

 

,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이아 등 별자리, 숫자, 십자가, 곡선과 직선 등 기하학적 도안들, , 해바라기, 달팽이, 앵무새, 호랑이, 자동차, 왕관 등 해골 모형, 동물들의 발자국, , 불가사리, 조개, 사람, 청바지, 리본, 라벨, 카메라, 심장, 하트 무늬, 건물, 무지개 뜬 바다, 각종 소품 등이 있다.

 

 

덤으로 스타일 자수도안도 있다.

자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도안집이다.

 

 

자수를 놓는 과정도 몰입의 기쁨을 주지만 자수를 완성한 작품을 보는 즐거움은 더욱 크다. 창조와 창작의 즐거움에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마구 샘솟는다.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자수 도안들, 만드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까지 주기에 행복한 시간이었다.

 

가 본 만큼 내 것이 되고 한 만큼 내 것이 된다고 했던가. 하나둘씩 만들어 본 작품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보며 뿌듯함에 스스로 격려를 하게 된다. 아무리 봐도 예쁘니까.

 

 

a******7 2015.04.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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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My Stylish Embroid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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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를 처음 접하게 되면 보통은 기본스티치를 넘어 꽃을 활용하는 경우가 상당하게 많은듯합니다. 꽃으로 활용을 할 때 이렇게 하면 예쁘겠지 저렇게 하면 예쁘겠지 상상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늘 만들고 보면 꽃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책 스타일자수입니다. 꽃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간단한 아웃라인이나 프렌치 노트정도의 간단한 것들입니다.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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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를 처음 접하게 되면 보통은 기본스티치를 넘어 꽃을 활용하는 경우가 상당하게 많은듯합니다. 꽃으로 활용을 할 때 이렇게 하면 예쁘겠지 저렇게 하면 예쁘겠지 상상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늘 만들고 보면 꽃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책 스타일자수입니다.

꽃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간단한 아웃라인이나 프렌치 노트정도의 간단한 것들입니다.

그 외 잘 사용하지 않을 듯 한 디자인이 첨에 보이죠 심장 또는 호랑이 내가 이걸 과연 사용할까 생각이 들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 생각하지도 못했던 디자인들이 여러 가지 보이기 시작하는듯합니다.

간혹 놀러온 지인들이 책을 보고서 말합니다.

호랑이는 스티치 못할듯해 하지만 이것은 괜찮은 것 같다고 혹은 못 보던 디자인들이라 맘에 든다고 말하였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스티치부터 정말 시간과 정성이 가들 들어갈 스티치까지 골고루 들어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성과 시간이 가들 들어갈 스티치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한 색다른 느낌의 스티치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그러면서 스타일한 스티치의 완성이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채움이 보통은 새틴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근데 자세히 보시면 롱엔 숏과 아웃라인 그리고 체인은 여러 가지 방법의 채움이 가득 들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실 아웃라인 채움은 생각보다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기법이지만 그만큼의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론 새틴이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정말 말로는 쉬운 기법이죠.

그냥 채우기만 하면 되니깐 말입니다.

그래서 아웃라인 체인을 좋아하는데 여기서 이러한 효과들을 보니 나름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새틴의 매력에도 한번 빠져야겠구나!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고 할까요? 보통 출판되는 자수 책으로 야생화나 어려운 기법도 있겠지만 조금은 실생활에 사용되는 디자인들이 작품으로 응용되면 정말 좋을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법도 몇 개 빼곤 초보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자인들이 많으며 복잡해보이나 사실의 간단한 스티치를 이용한 것이라 아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하고 싶은 스티치는 채플린과 카메라입니다.

채플린은 왠지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고 사진을 찍기 전부터 매일 들고 다니는 필수품이다 보니 카메라가 놓고 싶은 스티치중하나입니다.

카메라 들어간 여행 가방 혹은 재미있는 소품 들고 다니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고 채플린은 그냥 웃음을 안겨 줄 것 같아서 좋습니다. 나름 심플한 디자인이 여러 가지 예쁘게 모양이 나온다면 즐거울 것 같아요.

또한 나름 색상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찾고자 하는 색을 골라서 찾아봐도 즐거울듯합니다.

 

처음 초보자가 보면 힘든 작품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뒤쪽을 넘겨보면 스트레이트와 아웃라인으로 할수 있는 기본적인 스티치도 눈에 들어 올 것입니다.

채움이 쉽진 않지만 한번 도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l******d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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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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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디자이너가 꿈이었을 정도로 이것저것 만드는걸 좋아하는 나 결혼전엔 그 꿈을 작품속에 쏟았고, 결혼후 아이가 생겼을땐 아이 옷을 만들고 아이 악세서리를 만들면서 그 즐거움을 찾았던것 같다. 하지만 육아와 일을 병행하다보니 제 취미생활은 생각할 수가 없네요. ^^ 그래도 늘 저의 제일가는 관심분야는 정성스러운 손바느질이랍니다. 누군가를 위해 한 땀 한 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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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디자이너가 꿈이었을 정도로 이것저것 만드는걸 좋아하는 나

결혼전엔 그 꿈을 작품속에 쏟았고, 결혼후 아이가 생겼을땐 아이 옷을 만들고

아이 악세서리를 만들면서 그 즐거움을 찾았던것 같다.

하지만 육아와 일을 병행하다보니 제 취미생활은 생각할 수가 없네요. ^^

그래도 늘 저의 제일가는 관심분야는 정성스러운 손바느질이랍니다.

누군가를 위해 한 땀 한 땀 제 손길로 만든 그 무언가...

세상에 하나 뿐인 특별한 의미의 것~!

그런데 손바늘은 제가 학교에서 배운가 다인지라...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바느질법만 알고 있어서 꼭 한번은

다양한 바느질법을 배워보고 싶었답니다. ^^

그런 제 마음에 쏘옥 들어온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DIY 시리즈 10 <스타일 자수 > 책을 만났어요 ^^

저처럼 초보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모아놓았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

 

밋밋한 화이트셔츠가 이렇게 멋스럽게 바뀌었어요 ^^

손바느질로했다는게 솔직히 믿어지지 않을만큼 완벽해요~

 

 

 


새틴, 총앤숏, 카우치트 트렐리스, 프렌치, 블리온, 립드 스파이더 웹

바느질방법이 이렇게나 많은지.. 처음 알았답니다.^^

능숙하게 수를 놓으려면 연습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

책과 함께 자수도안도 함께 왔는데요

딸들이 빨리 수 놓아달라고 어찌나 졸라대는지~ ^^

집에서 입지 않던 낡은 옷들이나, 아이들 밋밋한 티셔츠나 작은 소품들을 좀 정리해서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k*******1 201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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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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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엄마 아는 아줌마가 집에 오셨을때 엄마의 흰색 블라우스에 스티치 자수로 새옷처럼 만들어 주신 적이 있다. 단지 스티치만을 넣었을 뿐인데 색다른 느낌에 새 옷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은 그것처럼 가까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자수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고 잘 하지 못하는데 구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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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엄마 아는 아줌마가 집에 오셨을때 엄마의 흰색 블라우스에 스티치 자수로 새옷처럼 만들어 주신 적이 있다.

단지 스티치만을 넣었을 뿐인데 색다른 느낌에 새 옷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은 그것처럼 가까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자수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고 잘 하지 못하는데 구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십자수가 유행했을 때도 쉽게 접하고 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였다고 생각한다.

십자수처럼 이번 스타일 자수는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도안까지 부록으로 들어있어서 가지고 있는 밋밋한 손수건에, 옷에 하나씩 수놓아 색다른 손수건과 옷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간단한 스티치 자수부터 작은 도안부터 시작해 볼까 한다.

딸의 옷을 만들어 주지는 못해도 작은 수 하나 놓아 단하나의 옷은 만들어 줄 수 있을 거 같다.

잘 만들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작은 선물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성격이 급해 꼼꼼하고 지긋하게 하나를 오래하는 것을 잘 못하는 나지만 간단히 수 하나 놓으면서 덜렁대는 나를 달래보려고 한다.

 

차근차근 이런 것을 잘하는 동생에게 책을 선물하면 신나게 이것저것 만들어서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일상생활에 가까이 적용할 수 있는 것들도 많고, 쉽게 자수라는 것을 해 나갈 수 있어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수라는 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1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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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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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호기심이 가면서도 처음엔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것은 타샤 튜더 할머니 같은~ 혹은 한국의 이효재씨 같은 성향이 난 없는데... ... 그냥.. 책상 한켠에 인테리어 책이 되지 않을까도 생각했었다. 그래도 이 책이 보고 싶었던 것은~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맘이 더 커서였을까?? 자수 하나만으로도 밋밋한 흰 남방이~ 에코백이~ 정말 리미티드 한정판 같은 물건이 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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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호기심이 가면서도 처음엔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것은

타샤 튜더 할머니 같은~ 혹은 한국의 이효재씨 같은 성향이 난 없는데... ...

그냥.. 책상 한켠에 인테리어 책이 되지 않을까도 생각했었다.

그래도 이 책이 보고 싶었던 것은~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맘이 더 커서였을까??

자수 하나만으로도 밋밋한 흰 남방이~ 에코백이~ 정말 리미티드 한정판 같은

물건이 되버리는 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다.

요즘은 옷도 악세사리도 천편일률적인 모습으로 공장에서 팡팡~ 찍어내다보니

가격이 저렴해서 좋긴 한데~ 쉽게 질려버리게 된다.

같아 보이는 천가방이나 실로 한땀한땀 거쳐가서 작은 무당벌레 하나 표현한게

봄 가방으로 등극!

예전 시크릿가든주인공 대사가 생각난다

이 츄리링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츄리닝이 아니야~ 장인이 한땀 한땀~~...” ^^ㅋㅋㅋ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쉽다!

그리고 자수를 놓고 싶은 마음을 불어넣어준다~

이 마음을 불러일으킨 것만으로도 이 책은 목적달성을 한거 같다! 적어도 제게는 ^^

3D프린터가 나와서~ 독특하게 취향대로 옷이나 가방에 달수있는 악세사리도 쉽게 이제 만들수있다고 하지만,,

어쩌면.. 조금은 투박해보이고,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지만~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선물? 내가 아끼면서 쓸 물건에 한땀 한땀 정성을 기울이며

뭔가를 만들어내는 그런 기분은 3D프린터가 주지 못할것 같다~~

봄날의 즐거운 한권!

2*****j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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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아츠미, 미호(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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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아츠미, 미호(2015)「스타일 자수」 책을 앞에 놓고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자수를 처음 배우던 중학교 때, 저는 굉장히 열심히 자수를 놓았습니다. '수 놓는 여인'을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하시나요? 중학생이던 저는 수를 놓는 여자를 귀족이나 양반의 여식, 우아하고 교양있는 여성과 동일시한 것 같아요. 우리집은 여염집이지만 양반가 자식처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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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아츠미, 미호(2015)

「스타일 자수」 책을 앞에 놓고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자수를 처음 배우던 중학교 때, 저는 굉장히 열심히 자수를 놓았습니다.
'수 놓는 여인'을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하시나요? 중학생이던 저는 수를 놓는 여자를 귀족이나 양반의 여식, 우아하고 교양있는 여성과 동일시한 것 같아요. 우리집은 여염집이지만 양반가 자식처럼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양반가 여인처럼 살고 싶다는 욕망의 표현은 아니지만 여전히 자수를 좋아합니다. 자수가 교양있는 여성의 취미로 적합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자수를 놓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잡념이 정리가 됩니다. 자수 도안을 보고 어떤 수를 어느 천에 놓아 무얼 만들 것인지 고민하고 계획하는 동안 삶의 다른 고민이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스타일 자수」에는 실물본이 있어 본대로 그려 수를 놓을 수 있습니다. 리본 모양이나 목걸이 모양 등이 있어 아이 옷에 활용하기가 좋습니다.

 
파란 천에 산과 무지개를 수 놓은 이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무지천에 자수를 놓아 아이들 손가방을 만들어줘도 참 이쁠 것 같습니다.

 
자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자주 사용하지만 이름을 몰랐던 자수법도 있고 자주 사용하지 않아 잊고 있었던 자수법도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자수를 놓을 수 있습니다.



 

 

「스타일 자수」에 나오는 자수들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민밋한 옷이나 가방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것들입니다. 인쇄된 그림이 아닌 손으로 직접 놓은 수... 수공예품의 가치를 높여줄 겁니다.

손을 움직이는 취미는 시대가 변해도 가치가 변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만족감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 정성을 표현하기 좋습니다. 자수를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이 감사함을 느끼는 데는 차이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감사함을 표현하는 데는 차이가 있을 겁니다. 자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감사함을 좀더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l********d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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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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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가방,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두 도안북 *       스타일 자수               * 옷,가방,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두 도안북 *     스타일 자수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으며 도안도 있어서 옷에 포인트나 밋밋했던 윗옷이나 바지에 사용해서 예쁘게 사용할수 있으며 다양한 모양과 그림이 도안이 되어있어 따라하기 쉬워요. 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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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가방,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두 도안북 *

 

 

 

스타일 자수

 

 

 

 

 

 

 

* 옷,가방,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두 도안북 *

 

 

스타일 자수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으며 도안도 있어서 옷에 포인트나 밋밋했던 윗옷이나 바지에 사용해서 예쁘게 사용할수 있으며 다양한 모양과 그림이

도안이 되어있어 따라하기 쉬워요. 가방에도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수도 있으며 인테리어 소품에도 사용할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큰 도안으로 되어있어 따라 그려서 자수를 넘을수 있어요.

또한 따로 도안들만 되어있는 그림도안들이 있어서 오려서

사용할수 있어요.

나만의 디자인으로 꾸밀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h********0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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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하기 좋은 감각적인 스타일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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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자수 책. 출판계에도 유행이라는 것이 있는지 한참 요리책이 많이 출간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근래에는 자수 책도 자주 접하게 됐다. 자수에 더욱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이곳저곳 포인트를 주며 활용하기 좋다는 점이었다. 이 책은 그 점에 착안하여 옷, 가방,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를 소개하고 도안을 수록했다.   보통 자수 책을 만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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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자수 책. 출판계에도 유행이라는 것이 있는지 한참 요리책이 많이 출간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근래에는 자수 책도 자주 접하게 됐다. 자수에 더욱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이곳저곳 포인트를 주며 활용하기 좋다는 점이었다. 이 책은 그 점에 착안하여 옷, 가방,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를 소개하고 도안을 수록했다.

 

보통 자수 책을 만나다 보면 꽃, 나비 같은 자연과 관련된 자수들이 많았다. 아름답기도 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좀 젊은 감각이나 독특한 캐릭터를 담은 자수 도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이 책은 '스타일 자수'라는 제목처럼 꽃과 나비 같은 도안에 머무르지 않고 좀 더 다양한 도안을 만날 수 있었다.

 

심장 모양의 자수, 십자가 모양, 다양한 형태의 하트, 별과 성 모양, 택시, 호랑이, 달팽이 모양도 있다.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자수로 만든 청바지 모양은 하얀 에코백 같은 곳에 포인트를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린룩에 어울릴 만한 자수도 있었고, 해골 모양의 자수도 독특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에 들었던 자수 중 하나는 찰리채플린을 완성 한 자수였다. 지금껏 보아오던 자수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도안이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카메라 모양의 자수도 있다.

 

여러 가지 모양과 실을 다양화해 같은 숫자라도 자신만의 독특한 자수로 완성할 수 있다. 알록달록한 자수가 아니라 심플한 자수 도안을 만날 수 있어서 오히려 여러 곳에 적용하기 좋은 것 같다. 평범한 옷에도 자수로 포인트를 주고, 가방과 손수건, 신발에도 포인트를 주기 좋은 자수 도안이다. 사실 자수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은 쉽게 표현된 도안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사용된 도구와 재료에 대한 소개와 스트레이트 스티치, 크로스 스티치, 러닝 스티치 등 책에 사용된 다양한 스티치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도안부터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자수실이 각도나 빛, 함께 쓰는 색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풍긴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저자가 하는 연상 게임과 재배열을 반복하면서 이미지를 명확하게 하는 것처럼 조금씩 색을 바꿔보기도 하고, 실을 합쳐보기도 하면서 자신만의 느낌을 더 담아낼 수 있다. 다양하게 만났던 자수 책 중에서 좀 더 젊은 감각, 모던한 느낌의 자수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s****g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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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책, 스타일자수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도안북
"자수책, 스타일자수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도안북" 내용보기
자수책, 스타일자수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도안북       햇살이 눈 부신 4월~ 따뜻한 햇살아래서 다소곳이 앉아 수를 놓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 생각이 복잡해질때면 자수가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자수도 그냥 작품만이 아닌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번에 미호에서 옷,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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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책, 스타일자수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도안북

 

 

 

햇살이 눈 부신 4월~

따뜻한 햇살아래서 다소곳이 앉아

수를 놓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 생각이 복잡해질때면

자수가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자수도 그냥 작품만이 아닌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번에 미호에서 옷, 가방,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 도안북 스타일자수가 출간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DIY 시리즈 제 10권인

스타일 자수는 세련되고 독특한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자수도안북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츠미 atsumi 지음 / 노인향 옮김 / 헬렌 정 감수

 


하루에도 몇번씩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나

물건, 자연을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치는데요.

이렇게 일상에서 얻어지는 소소한 소재들을

저자는 자수를 통해 표현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모인 도안들중에 엄선하여

42개의 문양을 이책에 실었습니다.

 

 

 

 

 

 

저자이신 아츠미씨는 자수작가로

 자수소품브랜드도 만들었으며

 개인전도 개최하시면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분이시랍니다.

 

 

 


일상에서 얻은 감각적인 문양들을 일상생활에

활용할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는데요.

이렇게 옷에 활용해도 정말 멋지네요~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셔츠가 탄생이 되네요.

 

 

 

 

 

 

 

옷이나 악세서리 쿠션 가방 식탁보, 앞치마등

모든 생활소품에 응용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소품에 활용하기 좋은 자수도안북 스타일자수는

자수 전문 작가인 저자의 독특한 색감과 영감이

담긴 자수 도안이 실려 있는데요.

 


각도, 빛, 함께 쓰는 색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자수의 매력을 느끼실수 있으실거에요.

 

 

 

 


아주 간단한 문양이라도 반복하여 수를 놓으면

그게 바로 패턴이 되고 나만의 도안이 되는거랍니다.

 


무척이나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바늘과 실을 잡으면 그리 어렵지않다는걸

느끼실거에요.

 

 

 

 

특히 스타일자수에는 초보자들도

쉽게 보고 따라할수 있도록 패턴마다 색번호와

스티치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어요.

정말 금새 이해가 되더라구요.

 

 

 

 

 

컬러별로 나눠놓아 자신의 개성과 취향대로

 선택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청바지 도안도 넘 맘에 들어요~^^

저도 조만간 소품에 활용해 보고 싶네요.

우리 주연이가 좋아하는 해골~

옷에다가 수 놓아 줘도 좋아할것 같아요.

 

 

 

 

 


꽃과 새 처럼 자연을 모티브로 한 자수뿐만 아니라

해골 카메라 팬시용품등 자수책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모던한 도안도 눈길을 끄네요.

 

 

 

 

 

 

 

저도 자수소재가 꽃이나 자연적인것보다는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재가 좋더라구요.

 


생활소품에 포인트를 주기에 아주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독특한 문양 또한 포인트로 아주 좋아요.

여러가지 문양을 합쳐 또 다른 새로운 무늬를

만들어 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자수의 무한매력이기도 하지요!

 

 

 

 

 

책 뒤쪽에는 자수 초보자들을 위한 두구와 재료의

상세 설명과 도안사용법

이책에 사용한 스티치를 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스타일자수에 수록되어 있는 모든 작품들은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실제 크기 혹은 확대해서

사용할수 있는 실물 도안지를 부록으로

따로 수록되어 있어요.

 


이제 실과 바늘만 준비하면 되겠어요~^^

 

 

 

 

 

 

매일 사용해서 식상한 파우치에

심플해서 지겨웠던 캔버스백에

또는 밋밋했던 셔츠에 이제 모던하고 감각적인

자수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보세요~

 


일상이 더 감성충만해지는걸 느끼실거에요!

 


그럼 따뜻한 4월에는 수놓기 시작해 볼까요?^^

 

 


 


 

k*****3 201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수를 배워볼까요?
"자수를 배워볼까요?" 내용보기
최근 재봉틀을 구입하면서 여러가지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물론 아직은 초보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가방을 만들거나 작은 파우치를 만들 때...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천상 여자인건가요~)   무튼 홈패션 관련 책들을 들춰 보면서 거기에 나와 있는 가방 중 직접 수가 놓아진 예쁜 가방들을 보며...
"자수를 배워볼까요?" 내용보기

최근 재봉틀을 구입하면서 여러가지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물론 아직은 초보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가방을 만들거나 작은 파우치를 만들 때...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천상 여자인건가요~)

moon_and_james-8

 

무튼 홈패션 관련 책들을 들춰 보면서 거기에 나와 있는 가방 중 직접 수가 놓아진 예쁜 가방들을 보며...

완전 침을 줼줼 흘리며 부러워만 하고 있었지요.....감히 도전할 자신이 없었던 게지요.....

 

그러던 중 보게된 책 스타일 자수 입니다.

가방에 예쁜 수를 한두개쯤 놓게 되면 가방 스타일이 확~~살겠지요...오호호호호~

상상만으로도 엄청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자수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

 

 

책 표지예요. 앞쪽 표지는 손수건에 놔진 수가 보이구요...뒷쪽 표지는 제가 정말 해보고 싶은 가방에 수를 놓은 사진이네요...

앙증맞은것 같아요... 책의 구성을 살펴볼게요...

책은 일본 자주 작가인 아츠미가 지은 책이에요 자수가 놓인 몇가지 소품들을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바로 차례인데요. 차례를 보면서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보통 어떤 소품에 사용하기 적절한가로 수를 모아 놓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까지 자수 관련 책들을 본적이 없어서 비교 대상이 없네요....ㅡㅡ;;;)

 

 

이 책은 보시는것과 같이 색깔별로 자수를 정리해 놓았어요

빨강, 노랑, 파랑, 회색, 갈색 초록색 순으로 자수를 정리해 놓았어요.

 

그리고 자세히 들어가고 나면 자수가 놓아진 작품을 보여준 후 도안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도안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도안을 따로 제시하고 있구요. 그곳에 실의 색깔 번호(뒤에 나와 있는데요 이건 DMC 자수실 색번호라고 하네요) 자수 방법(예를들어 새틴 스티치, 아웃라인 스티치, 백스티치 등등)을 자세하게 기록해 놓았어요.

이런식으로요

 

 

사실 책 앞쪽만 쭉 볼때는데요.. 자수는 처음이라 도대체 이 스티치 방법은 어떻게 하는거냐~

이건 직접 찾아보라는 것이냐~ 굉장히 불친절한 책인데? 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뒷쪽으로 가면 자수 방법을 따로 소개하고 있어요.

 

 

 

뒷쪽 부록 모습이에요.

도구와 재료, 도안 사용방법, 도안 표기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구요. 밑에 있는 그림은 앞서 말한것 처럼 스티치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사실 책의 구성만 놓고 본다면 뒷쪽에 있는 부록이 앞쪽으로 옮겨 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앞쪽 자수 도안과 완성품들을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하지?? 이 번호들은 뭐야??라며 보다가 뒷쪽 부록을 보고나서야 "아~~"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자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앞에 제시해 놓고 자수 도안을 본다면 훨씬 자세히 볼 수 있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본거죠..

 

하지만 실용서라는게 소설이나 다른 책과 달리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읽고 끝나는 책은 아니니까요...

필요할 때 꺼내서 필요한 부분을 사용하면 되는 거니까요...

이대로도...나쁘지는 않아요...

앞으로...소품에 자수를 해 볼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지금 몹시 흥분하고 기분이 좋아지고 있답니다~오홍~~ ^^

s*****h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