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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사진의 퀄러티가 정말 좋습니다. 눈이 호강하고 아이들도 눈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단계가 올라갈 수록 본문의 길이가 길어져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비문학 내용을 수록하고 있서 상식을 넓히기에도 좋습니다. ]다른 비문학 독해집과 차이점이라면 좋은 사진 퀄러티와 종이질 그리고 수준있는 본문이라고 하겠습니다. 24개의 지문이 있고 각 지문당 7개정도의 문제가 있습니다. 단어과 본문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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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딩실력의 향상은 원서를 읽는것에 있다는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텍스트들의 나열이 간결하고 가독성 좋게 돼 있어 장시간 읽어도 피곤하지 않다는 점이 편집이나 구성적인 면에 있어 장점이다. 독해에 취약한 사람들은 꼭 한번 읽으면 좋을 책이다. 텍스트의 토픽 역시 접근하기 쉬운 것들로 되어 있어 해석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사전만 옆에 있다면 완벽한 나의 독해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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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단이 그리 길지않아서 독해하기 쉽고 토픽자체도 흥미로운것들이 많은편입니다. 책 자체의 레이아웃도 보기 좋으며 지면의 재질도 도톰해서 촉이 날카로운 볼펜으로 필기하기 좋아요. 단어도 한번더 체크할수있고 독해연습용 책으로 추천합니다. 다만 책의 무게가 좀 나가는편이라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아쉬운것같습니다. 컬러가 너무 다양하게 사용되다보니 약간 주의가산만하게 느껴질수있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