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앞서갔고 대표하는 작가 이갑철의 작품들을 망라한 그래서 이해하기 쉬운 책. 풍경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했다 모든 사진들엔 그만의 독특한 철학과 삶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방식이 담겨져있어 사진을 두고두고 오래도록 보아도 얻게되는 새로운 교훈들이 계속해서 전달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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