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X 편 관상지주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삼체 제로편과 마찬가리로 이미 전자책으로 구입하여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삼체의 저자 류츠신 작가님이 아니라서 약간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삼체의 수혹편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전자책 없어질까 불안해서 다시 도서로도 구입합니다. 서점은 전자책 판매할 때 구매라는 버튼 없애고 대여라고 표기해
삼체 X 편 관상지주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삼체 제로편과 마찬가리로 이미 전자책으로 구입하여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삼체의 저자 류츠신 작가님이 아니라서 약간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삼체의 수혹편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전자책 없어질까 불안해서 다시 도서로도 구입합니다. 서점은 전자책 판매할 때 구매라는 버튼 없애고 대여라고 표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