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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쓰나미에서도 굴하지 않는.. <인생의 파도>
" 고난의 쓰나미에서도 굴하지 않는.. <인생의 파도>"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단 활동을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왔는데요. 바로, 인생 고난의 파다에서도굴하지 않고, 이겨낸 저자의 이야기를담은 소설!<인생의 파도>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 고난의 쓰나미에서도 굴하지 않는.. <인생의 파도>"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인생 고난의 파다에서도

굴하지 않고, 이겨낸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인생의 파도>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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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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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지환 지음



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 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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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가족의 마지막 저녁


~


한 송이의 꽃처럼



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 책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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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 책 특징은

저자의 인생의 삶 속에서 끊임 없이 바다에서 몰아치는

쓰나미와 파도 처럼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 책입니다. 이 책은 글쓴이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묘사 함으로써, 독자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

처럼 생생하게  저자의 인생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생동감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특징이 있습니다.


책표지도 실감나게 큰 파도와 천둥번개가 치는

바다 한가운데 한사람이 노를 저으면서

헤쳐 나가는 그림도 이 소설의 내용과 일맥상통한

점이 눈이 띄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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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Page 302  <꽃이 져도 ~ 피어나기 위한 준비였다>는 구절이였습니다

이 부분은 자연의 순리대로 꽃은 1년 365일 씨앗 -> 성장 -> 화려한 개화

순서대로 반복을 하고, 아름다움을 뽑내면서 들판에, 산속에, 화분에서

자기 자신의 아름다움을 세상의 모든 만물에게 보여주다가

때가 되면 꽃잎은 떨어져서, 지게 되고 다시 자연의 순리 대로

개화할 시기가되면 다시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세상의

만물의 생명들에게 자기자신을 뽐내는 자연의 순리가

있는데, 저자께서는 이러한 꽃을 비유하며 우리 인간의 인생도

이러한 반복이 펼쳐지면 고난이 찾아와도 자연의 순리에 따라

개화를 반복하는 꽃처럼 언젠가 다시 봄날이 찾아 올것이라고

표현하는 점이 눈에 띄었고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 이런분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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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는 저자의 인생에서

 바다에 몰아치는 거친 파도같은 인생의 역경과 고난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생동감이 있는 이야기 전개와

저자의 개성있는 필력으로 저자께서 겪으신 인생의

이야기가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드는 책입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인생의 파도>를 통해 저자의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파도 후기
"인생의 파도 후기" 내용보기
저자가 힘든 삶을 버텨내고 '평범한 궤도의 삶'에 편입되는 과정을 하나한 써낸 것 같다. 꽤나 담백한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임에도 굉장히 빠르게 읽었다. 아마 문체와 더불어 전체 소설을 관통하는 주제인 '자기극복'이 반복 변주되어서 읽기 수월했던 게 아닐까 싶다. 빚을 갚지 못해 교도소로 끌려간 아버지, 곧이어 숨을 거둔 할머니, 자식에게 버팀목이 되어
"인생의 파도 후기" 내용보기

저자가 힘든 삶을 버텨내고 '평범한 궤도의 삶'에 편입되는 과정을 하나한 써낸 것 같다. 꽤나 담백한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임에도 굉장히 빠르게 읽었다. 아마 문체와 더불어 전체 소설을 관통하는 주제인 '자기극복'이 반복 변주되어서 읽기 수월했던 게 아닐까 싶다. 빚을 갚지 못해 교도소로 끌려간 아버지, 곧이어 숨을 거둔 할머니, 자식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려 쉼없이 일을 나가는 어머니. '기초생활수급자'라는 '꼬리표'. 분명 어린아이가 견디기 어려운 유년기를 저자는 잘 '버텨낸' 듯 싶다. 기초생활수급자가 꼬리표가 되었다는 부분에서 마음아픈 공감이 갔다. 유전무죄,무전유죄라는 말이 떠올랐다. 가난은 죄인가? 아니, 그렇지 않다. 가난한 것을 게을렀다의 연장선상으로 보는 경우가 조금 있는데, 저자의 경우처럼 자신이 선택할 수 없이 태어날 때부터 궁핍한 가정에서 자랄 수도 있다. 순전히 운이다. 더불어, 저자처럼 열심히 살았는데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너무도 쉽게 빈곤을 비하의 대상으로 만들고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곤한다. 물질주의 사회에서 가난은 무거운 죄목이다. 부유한 사람에게는 너그럽고, 빈곤한 사람은 '만만하기에' 깔보고 천대하는 풍조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어린 저자가 견뎌야했던 파랑의 높이는 조금 더 낮아지지 않았을까? 

그럼에도, 모든 파도를 견뎌내고 어른이 된 저자에게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저자는 힘들었던 삶에서 느꼈던 의문들에 대해, 파도를 겪고있을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남긴다.

 


"왜 나는 이렇게 힘든가. 왜 나만 끝없이 져야 하는가."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알게 된 것은 

꽃은 누군가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저 자기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피어나며, 인간도 그렇다는 것.


우리는 누군가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그저 존재하는 그 자체가 이미 살아가는 이유다.


화자는 우리의 존재 이유를 그렇게 규정한다. 만일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삶의 겨울을 겪고있다면, 자신이 시들어 더는 피어나지 못할 것이라 믿고있다면 꽃을 떠올리라고. 꽃은 반드시 지고 반드시 피어난다고. 인간도 그렇다는 말을 건네며 파도를 겪고있는 청년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온 청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의문점


더불어, 조금 동의하지 못할  대목이 있어 함께 남긴다. 책 288p에 나오는

나는 내가 겪은 무수한 파도들을 '경력'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경력은 계단이지만, 파도는 흔적이다.

계단은 밟고 올라가면 사라진다. 흔적은 남는다.

남아 나를 말해준다.

인생의 파도, 방지환 288p

라는 대목. 처음에 읽고 음? 하는 의문을 지녔다. 물론, 화자가 겪은 어려움은 결코 가볍지 않은 것이고, 그런 역경을 이겨낸 흉터는 돌아볼만 하다. 그러나 '경력'이라는,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상황에서 조금씩 쌓아왔을 노력을 '밟고 올라가면 사라지는 계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조금 위험한 일반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고난을 이겨낸 것이 다른 이가 쌓아온 노력을 낮출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며 의아함을 자아냈다. 수많은 청춘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 책이라면, 경력을 쌓으려 자신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곡해될 여지가 있는 위 내용은 담지 않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기며 서평을 마친다.

s********3 202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