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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처음 A3 사이즈의 이론서를 접한 뒤 이어서 만나게 된 실기 교재는, 예상과 달리 상당히 슬림한 구성이라 가볍게 느껴졌어.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단순히 얇은 교재가 아니라, NCS 기반 최신 출제 경향과 핵심 요약이 집약된 ‘압축형 실전서’라는 점에서 오히려 효율적인 교재라는 인상을 받았어. 특히 특별 제공되는 33가지 실기 과제 구성은 실전 대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기에 충분했어. 책을 펼치면 실기 교재에서도 동일하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이어 저자의 학습 가이드와 교재 활용 팁이 제시되어 있어 학습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어. 그중에서도 인상 깊었던 부분은 ‘스탠드형 핵심 요약집’이었는데, 조리대 위에 세워두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라 실습 중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겠더라구 시험 준비 측면에서도 중요한 차이를 알 수 있었어. 제과·제빵은 지참 준비물이 중요한 반면, 한식조리기능사는 시험장 제공 재료를 활용하되 복장과 위생, 작업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지 않으면 감점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강조되어 있었어. 즉, 단순한 조리 능력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태도와 준비 상태까지 평가 요소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어. 과제별 시간 구성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실습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 20분 이내 과제는 도라지생채, 무생채, 오이소박이 등이 있었고, 25분 과제는 전, 구이류, 30분 과제는 볶음, 잡채 등, 40분 이상 과제인 칠절판, 비빔밥으로 구분되어 있었고, 두 과제를 조합해 총 60~70분 내에 완성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도 실전적인 팁으로 유용했어.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정확한 사이즈와 규격’에 대한 강조였어. 과거 조리를 배울 때도 맛보다 형태와 규격이 중요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 교재 역시 재료의 길이와 두께를 자로 체크해가며 맞추도록 안내하고 있어 시험 기준의 엄격함을 실감할 수 있었어. 예를 들어 도라지생채의 경우 칠절판이나 비빔밥과 함께 출제되는 빈출 조합을 표시해주고, 무생채는 제출 직전에 버무려 신선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세부 팁까지 제공되어 있어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 또한 생채류의 길이는 약 5~6cm와 굵기 기준, 각 요리별 핵심 포인트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에 맞게 만드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어. 완성된 음식을 보면 마치 소꿉놀이처럼 정갈하고 소량으로 담기는데, 평소 푸짐하게 담던 습관과 달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험 기준에 맞추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어. 생선전 과제에서는 직접 생선을 세장뜨기로 손질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어 실기 난이도에 대한 긴장감도 있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 실제로 연습을 하면서 왜 한식조리기능사가 비교적 접근성이 높다고 느껴지는지 이해가 되었는데,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친숙함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점이었어. 직접 잡채를 35분 안에 완성해보는 연습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료 준비와 시간 관리가 쉽지 않았어.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집에서도 실습처럼 연습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실력이 쌓인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어. 이 교재는 단순한 실기 레시피북을 넘어, 시험 기준에 맞춘 실전 훈련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고 느꼈어. 한식조리기능사 실기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기준과 흐름을 익히고 반복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특히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방향을 잡아주는 실용적인 교재로 추천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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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식 실기 시험은 두 가지 요리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요리별로 걸리는 시간(20분~40분 이상)에 따라 파트가 나뉘어 있다. 연습할 때 무작정 하나씩 하지 말고, 책의 가이드대로 두 과제의 합이 60~70분이 되도록 조합해 연습해 보면 좋다. 실제 시험장에서의 시간 분배 감각을 미리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이 시험은 '정확한 크기'가 합격의 열쇠다. 책에 그려진 실치수 눈금(자 그림)에 재료를 직접 대보며 감을 익히자. "적당히 썰기"가 아니라 "정확히 0.3cm"를 맞추는 연습이 필요하다. 글만 봐서 이해가 안 가는 불 조절이나 손동작은 QR코드 영상을 먼저 시청한 뒤 실습에 들어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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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해본 요리라곤 계란 프라이나 라면, 냉동식품을 조리하는 정도입니다. 이제 건강도 챙겨야 하는데 집에서는 라면 위주로 먹게 되니까 건강이 걱정되어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음식 중 한식을 제일 좋아해서 배워볼 겸 한식조리기능사 책을 보았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는 필기시험과 실기 시험이 있습니다. 실기 시험은 실제로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험인 작업형이고 70분 정도의 시간을 준다고 합니다. 이 시험은 지급된 재료를 갖고 요구하는 작품 1인분을 시험 시간 내에 만들어 내는 작업입니다. 사람의 입을 통해 영양분이 전해지는 중요한 음식을 만드는 작업이다 보니 평가 내용도 중요하게 봐야 하는데 위생상태와 조리의 가술, 작품의 평가, 정리정돈 및 청소까지가 평가 내용입니다. 응시료는 26,900원입니다. 처음 말했던 것과 같이 계란 외엔 요리라고 하는 것은 처음이라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보고 열심히 따라서 연습해 보려고 합니다.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문제집은 한 권으로 끝을 볼 수 있는 문제집으로 과제 무료 강의도 있습니다. 과제 무료 강의는 33가지 실기 모든 과제들을 감독 위원이며 조리기능장인 분이 직접 알려줍니다. 영상은 해야 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고 따라 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실습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과제마다 시험시간이 몇 분인지 적혀있고 요구사항과 빈출 조합, 재료, 조리 과정에 대해 사진과 함께 설명해 줍니다. 요구사항에서 도라지나 파 같은 썰어야 하는 재료들은 몇 cm로 썰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이 부분 잘 보고 실습하면 좋을 것 같았고 조리 과정 중에는 조리 tip도 같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고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이 있는데 실선을 따라 잘라서 점선을 따라 접고 조리대에 세워놓고 보면서 실습할 수 있게 만들어졌는데 크지 않은데 그 안에 내용은 다 담겨있어서 여러 번 실습해 보고 나중에 짧은 내용을 보면서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만 채우면서 실습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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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대비를 위하여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한권끝장 + 과제 무료강의>교재를 모셔왔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대비 교재인만큼 조리 과정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실기 과제 무료강의 유튜브 강의가 같이 있어서 교재로 공부하고 유튜브 영상으로 실감나게 공부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특별 제공되는 33가지 실기 모든 과제 저자 직강으로 효율적으로 실기 공부에 도움 받고 교재에 나와있는 조리 시간별 과제들로 하나씩 시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에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잡아갈 수 있도록 아주 기초적인 시험에서 쓰일 준비물이나 수험자 공통 유의사항부터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한권끝장 + 과제 무료강의>로 시험시간별로 구분된 과제들을 두 과제의 시간이 60~70분이 되도록 조합해 연습할 수 있고 조리 TIP으로 놓치면 안되는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실치수 표시가 되는 부분과 실습하면서 핵심요약집을 세워놓고 볼 수 있도록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이 제공된다는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각 과제들마다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빈출 조합 과제들을 확인해볼 수 있고 조리 과정을 무료 동영상으로 볼 수 있으면서 교재에 제공된 사진 자료로 조리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워낙에 교재에 실린 사진 자료가 꼭 필요한 핵심을 짚어 표현되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웠지만 동영상 강의로 더 확실하게 체크할 수 있으니 안심하고 공부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준비 교재는 에듀윌 추천합니다. #에듀윌한식조리기능사실기한권끝장 #에듀윌한식조리기능사실기 #에듀윌한식조리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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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은 한식 레시피를 찾는 게 어렵지 않다. 유튜브나 틱톡은 물론이고, 다양한 매체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들이 많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런 영상들만 보면서 연습해도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을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막상 준비를 시작해보니, 이 시험은 단순히 “맛있게 만드는 것”과는 조금 다른 영역이었다. 요구사항에 명시된 칼질 크기, 담음새, 조리 순서까지 전부 채점 기준에 포함된다. 문제는 이런 세부 기준들이 유튜브나 블로그에는 잘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보다 보니 이건 책으로 따로 정리된 걸 보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필기와 실기를 함께 볼 수 있는 구성의 에듀윌 교재를 선택하게 됐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스탠드형 핵심정리다. 33가지 실기 과제가 카드처럼 정리되어 있어서 주방에 세워두고 바로 확인하면서 실습할 수 있다. 칼질을 하다가 책을 계속 넘길 필요가 없어서 동선이 훨씬 편해진다. 처음에는 작은 부록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막상 써보니 꽤 실용적이다. 주방에서 책을 펼쳐두면 물이 튀거나 지저분해지기 쉬운데, 세워두는 방식이라 그런 불편함도 덜하다. 실기 동영상도 QR코드로 바로 연결되는데, 이 부분도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다. 칼질 방향이나 불 조절 타이밍처럼 글로만 봐서는 감이 잘 안 잡히는 부분들이 영상으로 보면 훨씬 이해가 빠르다. 전 과정이 담겨 있어서 한 번 보고 끝내는 게 아니라 반복해서 보기에 좋다. 구성 자체도 나쁘지 않다. 33가지 메뉴 중에는 섭산적, 완자탕, 화양적, 미나리강회처럼 평소에 자주 해먹지 않는 음식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레시피를 익히는 느낌이 든다. 각 요리마다 시험 시간이 따로 표시되어 있어서, 몇 분 안에 완성해야 하는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을 보면서 난이도를 가늠해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직접 오징어볶음을 만들어보기도 했다. 요구사항이 꽤 구체적인데, 오징어 몸통은 0.3cm 폭으로 어슷하게 칼집을 넣고 4cm × 1.5cm로 썰어야 하고, 다리는 4cm 길이로 맞춰야 한다.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던 부분인데, 막상 해보니 이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는 게 쉽지 않았다. 오징어 자체가 탄성이 있어서 자를 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달라진다. 손이 빨라질수록 오히려 크기가 더 들쑥날쑥해지기도 했다. 나는 평소에 손이 빠른 편이라 시간 자체는 크게 부담되지 않았는데, 이 시험에서는 속도보다 정확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확실히 느꼈다. 30분 안에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으니까 자꾸 서두르게 되는데, 결국은 기준에 맞게 써는 게 먼저라는 걸 직접 해보면서 알게 됐다. 해보니까 느낀 건, 이 시험은 맛도 맛이지만, 요구사항을 맞추는 쪽에 더 가깝다는 점이다. 이런 기준은 따로 정리된 걸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레시피는 어디서든 찾을 수 있지만, 시험 기준에 맞춘 조리 방법은 따로 정리된 걸 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다. 결국 중요한 건 반복 연습인데, 반복 연습하기에는 이 책이 꽤 도움이 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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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은 일반인이 전문 조리사가 되기 위한 기능사 등급의 자격증으로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조리 실력뿐 아니라 조리시설과 기구의 위생관리, 재료의 구입, 영양학, 관련 법규 등도 같이 평가하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사 자격증을 따게 되면 상위 자격증으로 한식조리산업기사와 조리기능장이 있다. 시험 일정은 필기는 매주, 실기는 격주로 원서접수를 받는다. 상시 시험이어서 1년 동안 여러 번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실기시험은 33가지의 한국 요리 중에서 2개 메뉴가 랜덤으로 출제된다. 정해진 시간 동안 주어진 재료로 2가지 요리를 만들어야 하며 요리 과정이나 위생을 중점적으로 본다고 한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실시시험 후기들을 보면 시험시간이 부족하여 요리를 완성하지 못해서 실격 당했다는 것들이 많은 것을 보면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하는 게 제일 중요해 보인다. 이 책인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한 권 끝장 교재에는 시험시간에 따라 구분되어서 총 part 5개로 나누어져 있다. 시험시간 20분 이하, 25분, 30분, 35분, 40분 이상이다. 전체 시험시간이 60~70분 정도가 될 수 있게 2개의 메뉴를 잘 구성해서 연습하는 게 중요해 보인다. 각 요리마다 컬러로 어떻게 시험 준비를 해야 하는데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단순히 책만 보면서 따라 해도 충분히 연습이 될 것 같아 보였다. 그리고 추가로 각 요리마다 무료 동영상 QR코드가 있어서 실제 영상을 보면서도 연습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다. 이점이 훌륭한 것 같다. 시험에서 어떤 요리가 제출될지 모르기 때문에 실기시험 책에 나와있는 모든 요르를 연습해 봐야 한다.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이 책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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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체계적인 자격증 체제로 전문조리사가 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만들었다. 기능사, 산업기사, 그리고 조리기능장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조리기능사는 이 체계적인 과정에 있어서 첫 걸음이다. 조리기능사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가 있는데, 한식조리기능사는 그 가운데 한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한식조리기능사는 대부분 대학교의 조리 관련 학과나 식품영양학과에서 졸업요건으로 두고 있으며, 요리를 처음으로 배우는 경우 가장 먼저 추천되는 자격증이 바로 한식조리기능사이다. 책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실기>는 한식조리기능사에서 다루고 있는 실기 시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인 경우 필기에 비하여 실기가 훨씬 더 어렵다는 평이 일반적이다. 실기 시험인 경우 33가지 한국 요리 중에서 2개 메뉴가 랜덤으로 출제된다. 각 요리별로 걸리는 시간이 있으며, 합하여 60~70분 내외로 정해진다. 각 요리를 만들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요구사항과 더불어 전반적인 요리 과정 전체를 평가하므로 상당한 기간 동안 공부가 요구된다. 이 책은 실기에서 나오는 서른 세 가지 요리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각 요리별로 구체적인 시간과 더불어 요구사항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각 요리별로 사용되는 재료의 종류와 양,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요구사항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조리하여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과 함께 QR코드를 통하여 무료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빈출 조합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려준다. 두 가지 요리를 함께 할 수 있는만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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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이 책의 또하나의 특징은 핵심요약집이 권말부록으로 편성되어, 요리별 레시피와 재료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게 해놓았고, 해당 본문페이지가 있어서, 필요하면 그림을 보고 확인할수 있게 해놓았다. 책의 제목처럼 요리별 강의는 무료로 제공됨을 물론이다. 초보자도 능히 따라 할수 있겠끔 이 책 한권으로 실기준비가 가능하게 만든 출판사의 의도가 잘 배여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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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이 가장 좋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사람들이 추천하는지 몰랐는데 제가 가스,위험물 책으로 공부하는데도 에듀윌로 합격했습니다 한식도 구성이 똑같아요 내용이 일목요연하고 심플합니다 가독성이 뛰어나요 고민하시지마시구 이걸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