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 하려면, 아니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로 이어지게 하려면 그 첫 단계가 일을 위한 설계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디자인 그것은 곧 설계구나!K-POP 콘텐츠와 커뮤니티 서비스 디자인 총괄한 이력도 눈에 띄었는데 책에도 그 내용이 담겨서 흥미로웠다. 양장본에 담긴 27년 업력의 인사이트! 좋다!
일을 잘 하려면, 아니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로 이어지게 하려면 그 첫 단계가 일을 위한 설계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디자인 그것은 곧 설계구나! K-POP 콘텐츠와 커뮤니티 서비스 디자인 총괄한 이력도 눈에 띄었는데 책에도 그 내용이 담겨서 흥미로웠다. 양장본에 담긴 27년 업력의 인사이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