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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꼬리에꼬리를무는이슬람이야기 #주니어태학 #컬쳐블룸서평단 #컬쳐블룸 #박현도교수추천 이슬람교는 3대 종교 중의 하나라 한다.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이다. 세계 인구 20%가 믿는 종교가 이슬람교라 한다. 우리가 얼마나 이슬람 문화, 종교에 대하여 알까? 사실 IS 탈레반 등 때문에 무섭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테러집단이 있는 공포만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도 이슬람인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슬람에 대한 문화를 잘 모르다 보니 오해와 편견을 가지게 되면서 이들을 공동체로 보지 않게 되어가는 형상이 생겨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주민과 갈등이 빚어진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한 것이다. 무엇이 되었든 우린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서 보수적인 것이 좀 있다. 어떻게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에 대한 오해를 벗을 수 있는 책이 여기에 담겨 있을 수 있다. 참고로 IS나 탈레반은 자국민들도 무서워한다. 어떤 대한 외국인이 이렇게 말을 한 적이 있다. 다른 것은 다 할랄 음식이 있는데 한국에 딱 하나 치킨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고국에 가게 된 그때 치킨을 사 먹는다고 한다. 한국이 K-부도 대표 음식으로 치킨인데 여기서 할랄이 아니라 하여서 못 먹는다 하니 불쌍하다. 싶으면서도 종교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나는 딱히 믿는 종교가 없어서인지 이렇게 싸움으로까지 이어지는 종교분쟁은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다. 아랍과 중동 이란 단어가 있는데 두 가지 사용이 다르다. 아랍은 민족의 개념으로 아랍 민족으로 아랍어, 이슬람교를 믿는 민족이라 할 수 있다. 중동은 지역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이러한 식의 중동 또한 이에 속한 국가 아랍연맹이 있다. 그에 수니파, 시아파로 분리된 후계자 방식이 또 있다. 정통성을 따르는 세습의 형태를 지닌 시아파, 남성들이 투표로 뽑으면서 후계자를 정하는 방식인 수니파가 있다. 이란, 이라크가 시아파가 많다. 이러한 문제는 히잡에도 나타난다. 히잡을 착용을 하는 법까지 만들었다고 한다. 여기서 절대 중동 여행을 할 때 짧은 반 바지는 안된다. 이처럼 히잡을 착용을 해야 하는데 스커프라도 착용해 머리카락이 안 보이게 가려야 한다. 이슬람 세계에서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이슬람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설명 몇 줄, 언론에서 보도되는 파편적인 지식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의 전부는 아닐까? 그것도 서구인의 눈으로 본, 다시 말해 서구인의 색안경으로 본 비뚤어진 이슬람은 아닐까? 이러한 편협한 지식과 편견으로 이슬람을 싸잡아서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여기서 왜 이슬람이 두려워졌는가를 알아야 한다. 때는 산업혁명 시기 때 영국이 땅따먹기를 하면서 아랍인과 유대인(로스차일드 가문)과 이중 계약을 맺게 된다. 전쟁으로 인한 돈이 급한 상황에 이러한 상황을 만든 영국은 갈등의 씨앗을 만든 계기라 할 수 있다. 이슬람 혐오가 우리나라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편견을 심어주는 종교 중의 하나라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이슬람이라 해도 아직 이슬람? 중동 국가에 있는 나라 이면서 사막, 낙타, 석유부자 등만 생각이 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화에서 귀화한 외국인들이 심심치 않게 생겨가고 있다. 아마 우리가 잘알고 있는 테러집잔의 보복 때문이다. 그 예중에 미국이 2011년 미군이 철수 하려 했으나 상황이 너무 안좋아 10년 후인 2021년에 철수하게 되면서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탈출을 하려고 했던 것이 뉴스에 나오면서 하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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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테러리스트가 우리나라 인천공항(?) 폭파하러 불법 취업으로 우리나라 왔는데, 악덕사장이 너무 일을 힘들게 시켜서 인천공항 폭파하지 못해 사람들이 무사했다는 이야기다. 목차를 보니 흥미가 생겨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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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 책은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잘 모르는 독자가 읽기에 좋은 입문서 같은 느낌을 준다. 흔히 뉴스나 주변의 편견을 통해 접하던 이슬람의 모습과는 달리, 책은 훨씬 더 따뜻하고 일상적인 시선에서 이슬람을 설명한다. 저자는 종교적 교리만을 딱딱하게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무슬림들의 생활 속 풍습, 역사적 배경, 그리고 문화적 다양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한다. 낯선 종교라고만 생각했던 이슬람이 사실은 인간의 삶과 가치, 공동체 정신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된다. 특히 기도와 단식, 복식 문화에 담긴 의미를 읽으면서, 단순한 종교 의식이 아니라 삶의 질서를 세우고 마음을 다스리는 중요한 행위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저자가 특정한 시각에서 이슬람을 비판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왜 그들이 그렇게 살아가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이슬람 세계를 접해본 적 없는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읽으면서 ‘아, 저런 맥락이 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이슬람은 단순히 종교가 아니라, 오랜 역사와 문화가 스며든 하나의 세계라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뉴스 속 이미지로만 알고 있던 무슬림들의 삶이 좀 더 친근하고 이해 가능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이슬람에 대해 막연한 거리감이나 편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좀 더 열린 시각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슬람이야기 #주니어태학 #이수정 #인문학 #종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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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존재하며 이를 통해 국가나 지역, 인종과 민족 등의 개념이나 단위들이 생겨나는 법이다. 어쩌면 서로 비슷한 의미나 어감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기도 하나, 때로는 이로 인한 혼란스러움이나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아서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운다면 기존의 잘못된 정보나 지식에 대한 교정이나 새로운 관점에서 이슬람 및 무슬림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아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의미로 다가오는 책이다. 특히 청소년들을 위한 이슬람 가이드북으로도 좋을 것이며 어른들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항상 뉴스나 다양한 미디어를 보더라도 해당 지역과 종교, 문화적인 부분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며 관련한 소식을 다루고 있음을 알 것이다. 이는 우리의 관점에서는 왜 저렇게까지 처절하게 싸우며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살아가는지, 또는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식이나 행위, 혹은 복장 등을 보더라도 다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을 것이다. 이로 인해 이슬람과 무슬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도 많고 물론 일반화는 경계해야 하나, 더 중요한 것은 제대로 배우며 문화적인 다양성과 상대성에 대해 이해, 공감해 나가는 시간과 과정을 통해 생각해 보는 것도 현실적인 자세일 것이다. 이슬람 및 무슬림들의 역사나 문화, 현실적인 부분을 보더라도 그들의 역사가 상당했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며 근대화 과정에서 다양한 내홍과 갈등, 부정적인 요인을 함께 겪었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이는 단면적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는 부분이며 더 깊이 있게 접근할 경우 그들의 종교에 있어서도 종파 갈등이나 문화적, 사회적인 부분에 대한 해석의 차이, 이를 통해 극단적으로 표현하는 주체들이나 비교적 온건한 세력들도 함께 하고 있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어쩌면 우리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지역이자 종교, 문화 등으로도 볼 수 있지만 요즘처럼 모든 영역에서 교류가 활발하며 세계화가 진행된 현실을 고려한다면 잘못된 해석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그들을 제대로 알며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읽으며 판단해 보게 된다. 어려울 수 있지만 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슬람 및 무슬림 관련한 가이드라인,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소개하며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이해를 권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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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재미있게 보는 TV 프로그램 중 하나가 tvN 벌거벗은 세계사라는 프로그램이에요. 역사 프로그램을 좋아하거든요. 여러 전문가가 나와서 여러 나라의 역사를 이야기 해주는데, 나오는 전문가 중에 좋아하는 교수님이 있어요. 바로 박현도 교수님! 너무나 생소했던 이슬람 역사를 얘기해주시는데, 푹 빠져 듣곤 했죠. 매번 '언제 또 나오시나~'하면서 기다리다가 주기적으로 출연하시는 유튜브 프로그램 보다까지 따라가서 보고 있어요ㅋㅋ 그런데 바로 그 박현도 교수님도 추천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라는 책이 출간 됐더라고요.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이슬람에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워낙 머나먼 중동 쪽에서나 만날 거 같은 종교 잖아요. 우리와는 너무 먼 이야기라 쉽게 와 닿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박현도 교수님 방송도 보고, 이스라엘과 중동의 갈등이 심화되는 뉴스를 보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그런데 역시나 많은 자료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뉴스나 인터넷에서 보여지는 모습만으로 대충 어떤 이미지 같은 걸 갖게 됐던 거 같아요. 하지만 잘 모르는 대상을 함부로 이야기 하는 건 좀 비합리적이잖아요. 어디 이슬람에 대한 정리된 자료가 없을까 하던 참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를 읽게 된 거죠. 읽을 수록 먼 나라 이야기 같으면서도 결국 다 우리는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실제 테러나 영화 속 테러리스트로 많이 접하다 보니 이슬람이라는 종교는 전쟁을 좋아하고 갈등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요. 이슬람도 오랜 역사 동안 여러 변화가 있었고, 계파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워낙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다 보니 그런 사건들이 부각되면서 선입관이 생길 수는 있지만, 과연 우리는 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걸까 싶기도 했고요. 저는 항상 중동이나 이슬람은 먼 나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거든요. 실제로 가까이서 만날 일이 거의 없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각보다 우리는 많은 교류를 해왔고, 하고 있으며,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미리 이슬람에 대해 많이 공부해 두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하고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는 이슬람에 대해 좀 알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알맞은 가이드가 되어줄만한 책이에요.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습니다. 워낙 아는 바가 적어서 새롭게 알게 되는 이야기도 많았고요. 이슬람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데,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보고 싶어서 책을 찾는다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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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복궁 등 주요 관광지나 명동, 강남 등 도심에서는 많은 외국인들을 볼 수 있네요. 여행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도 전체 인구의 5%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점점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온만큼 이들이 믿는 종교도 불교,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 다양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배경 속에서 이슬람에 대해서는 뭔가 말하기 어렵지만 약간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테러와 연관된 경우들이 있다보니 이슬람 전체를 이렇게 이해하기도 하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슬람 이야기' 에서는 이슬람과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종교 개혁을 통해 카톨릭과 개신교로 나뉘었고 이후 개신교에서도 많은 종파들이 파생되었습니다. 이슬람 역시 크게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니파는 무함마드 사후의 아부 바르크를 계승자로 인정하는 반면 시아파는 이를 부정하고 무함마드의 사촌인 알리를 진정한 계승자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이슬람은 둘로 갈라졌는데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수니파가 다수이지만 이란은 시아파가 다수여서 중동 내에서도 갈등이 있습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의견 차이로 충돌하는 경우가 있는데 각각 수니파와 시아파를 대표하는 만큼 종교적인 차이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이태원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는 음식점 입구에 할랄 인증을 받았다는 스티커를 붙여놓은 곳들도 있습니다. 할랄 음식은 일반 음식과 음식 자체에는 차이가 없지만 동물을 도축할때 이슬람의 방식을 따랐는지에 따라 나뉩니다. 이슬람에서는 도축하기 전에 기도문을 암송하고 단칼에 도축해 동물이 최대한 고통을 느끼지 않도록 하네요. 할랄 음식은 종교적인 규율을 철저히 따르기 때문에 위생적이면서 불순물이 섞이지 않아 최근에는 종교와 상관 없이 건강식으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물이나 물고기 중에서 무엇은 먹을 수 있고 무엇은 먹을 수 없는지 하나하나 정의해 놓았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마다 힘들겠지만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했을때 존중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중동은 멀게 느껴지지만 역사적으로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와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신라에 있는 무인상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사뭇 다른데 만약 서역인이 오지 않았다면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도의 경제 발전 시기에는 우리나라 건설 회사가 중동에 진출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공사를 해냈습니다. 당시 많은 건설 노동자들이 혹독한 환경에서 고생을 하였는데 이때 벌어들인 외화는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중동에도 K-컬처 바람이 불면서 BTS 를 포함해 많은 가수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문화적 배경이 다르지만 이러한 차이를 초월해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문화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슬람이나 무슬림이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서로 믿는 종교가 다를 뿐입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과 반대로 우리나라로 오는 외국인들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데 이슬람에 대해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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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이 벌어진 이후에 가자지구에서는 수많은 팔레스타인들이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고합니다. 이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계3대 종교 중의 하나인 이슬람과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을 우선적으로 잘 알아야하죠.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중동의 이슬람 국가들이 믿고 있는 이슬람교의 경우 뿌리는 하나이지만 그들간의 갈등은 끊이지않고 있고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은 서유럽 국가들과 미국이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슬람은 중세 서양이 암흑이였던데 비해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고 합니다. 서유럽에서 사장되었던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그리스 철학을 이슬람 국가에서 연구하고 있었고 다시 이것이 유럽으로 건너가 서유럽의 르네상스가 가능했으니 이슬람의 세계문화의 발전에서 공헌 역시 결코 낮게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한번쯤 들어봤을 라마단이나 코란등의 이슬람 문화.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알고 포용할줄 알아야 우리의 문화 역시 그들에게 수용될수 있지않을까요? 최근에 어떤 지역세어 이슬람사원인 모스크를 만드는 것에 반대하는 운동이 심각하게 벌어졌고 이는 우리 대한민국의 낮은 수준의 타문화에 대한 수용을 보여주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테러리스트가 결코 아니며 그들 역시 평화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기에 그들과 더불어 살아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