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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는 시장이 될 수 있다 그런 생각으로 성장한 회사 죽은사람을 잊지못하는 사람에게 죽은이들의 기억을 불러들여 홀로그램에 입혀 죽은이를 만나게 해주는 프로젝트 마무리를 행복하게 잘 하고 보내줄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다양한 문제들이 생기고 나중에는 홀로그램들이 깨우지않아도 일어나서 생각이라는걸 하게되는데! "죽은 자들이 깨어나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는 깨어난 것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생성되고 있었다. 그것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구원인지 집착인지, 그 누구도 아직 알지 못했다"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형태를 바꿀 뿐이다 기억의 도시, 에코 메모리 꼭 읽어보길, 잔향이 오래남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