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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인물들의 과거와 관계를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캐릭터들이 왜 지금과 같은 성격과 태도를 가지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 본편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에피소드와 감정선이 잘 어우러져 있었고, 아랴 양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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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비화는 모모코의 뛰어난 그림 실력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독자에게 큰 만족을 줍니다. 특히, 추가 스토리 덕분에 특별판을 사지 못한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SUN SUN SUN 작가와 모모코 작가의 작품은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아랴 양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본편에 숨겨진 에피소드들이 독자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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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재밌다. 초반부터 개재밌음 후기참고하고 보면 점점 몰입된다. 중반부터 전개가 빨라지면서 긴장감도 살아나고 캐릭터 매력도 더 잘 보인다. 결말은 어느 정도 예상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다. 다음 권 나오면 바로 볼 듯 ㄹㅇ 추천 사세요 . |
|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소소한 일상이나 가벼운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한층 부드럽다. 큰 전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캐릭터들 매력을 다시 느끼기엔 충분했다. 본편 다 본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은 보너스 같은 느낌이다 재미있었다.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비화 일반판 후기 입니다. 일단은 특별판으로도 구매했지만 일반판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일반판 역시 표지 일러스트가 아주 잘 나왔고 양면표지와 책갈피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아주 괜찮은 구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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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다 담지 못했던 아랴와 마사치카,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숨겨진 일상을 담은 단편집입니다. 아랴가 마사치카에게 품게 된 초기 감정의 편린이나, 학생회 멤버들의 왁자지껄한 뒷이야기가 짧지만 강렬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줍니다. 본편의 긴장감 넘치는 선거전과는 또 다른, 캐릭터들의 순수한 매력과 일상의 소소한 설렘이 가득한 선물 같은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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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옆자리 아랴양 단편집이 나왔습니다. 평소에는 덜나왔던 회장 커플 도 많이 나와서 신선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번권을 통해서 아리사나 스오우 유키, 마리아를 많이 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본편을 읽다가 단편집을 읽으니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앞으로도 단편집을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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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 어로 ~~단편귄특집입니다 갠적으로 단편이나 외전같은건 별로 안좋아해서 잘안읽고 담권으로 넘어가게 되는데이번에 웬일로? 단편을 읽었네요 거의 몇페이지마다 이야기가 전개되고 끝나더군요 그래서읽는건 금방 읽었습니다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양을 TVA로 입문해서 재밌게 읽고있는데,이번 책을 통해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서 즐거웠네요.로시데레를 좋아하거나 재밌게 읽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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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이 본편에서 그려지지 않는 이야기를 담아낸 비화로 찾아왔습니다. 쇼핑에서 이야기나 스파이 임무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한데요. 덕분에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