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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 본서는 많은 교재가 없는 FDA자격에 있어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교재임은 분명합니다. 본 시험 자체가 굉장히 고난이도는 아니나, 관련 교재가 전무한 편이기도 했기 때문이죠.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경우 어느정도 기본을 완료한 사람, 재무관련 난이도는 학부 재무회계정도를 수강하고, 현업의 재무, 회계부서에 종사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많은 회계장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본서의 내용에 접근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 거라 생각하며 특히 기존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정리가 잘 되어있는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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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벽 다섯 시, 알람보다 먼저 눈이 떠졌다. 어제 풀다만 문제가 신경 쓰여서였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라는 자격증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만 해도 '나한테는 너무 멀리 있는 세계'라고 생각했다. 회계도 낯설고, 데이터 분석은 더욱 막연했다. 하지만 이기적 기본서를 펼친지 일주일쯤 지나자, 그 벽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됐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의 기억이 선명하다. 두껍지 않은 두께가 오히려 의외였다. '이 정도로 충분할까?' 싶었는데,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 의문은 곧 사라졌다.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것만 담겨 있다는 느낌. 마치 오랜 시간 수험생을 지켜본 누군가가 "이것만 알면 돼"라고 속삭이는 것 같았다. 데이터베이스 파트를 읽으면서 느꼈다. 일반 교과서처럼 역사부터 시작하지 않는다는 점이 고마웠다. 시험에 나올 것, 꼭 알아야 할 것만 짚어주니 시간이 아까운 직장인에게 딱 맞는 구성이었다. 통계 부분에 다다랐을 때는 솔직히 손이 떨렸다. 대학 때 통계학 수업을 듣다가 중도 포기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다. 용어 하나하나를 마치 처음 듣는 사람을 위해 설명해주듯 풀어냈다. 예시도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었다. ‘표준편차'라는 단어만 봐도 머리가 아팠던 내가, 어느새 예제를 혼자 풀고 있었다. 그 순간 느꼈다. 어려운 게 아니라 잘못 배워왔던 거였구나. 파이썬 파트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코딩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나랑은 안 맞는 분야'라고 단정 지었던 나였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옆에서 손을 잡아주듯 차근차근 안내했다. 코드 한 줄 한 줄에 설명이 불어 있고, 왜 이렇게 작성하는지 이유까지 알려줬다. 따라 치다 보니 어느새 화면에 결과값이 떴고, 그게 정말 신기했다. '내가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작은 성취감이 쌓였다. 그 감정이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만들었다. Fraudit 프로그램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다. 설치하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하지만 책에 나온 캡처 화면을 따라가니 생 각보다 순조로웠다.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각 기능이 왜 필요한지, 실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까지 설명해줘서 맥락이 잡혔다. 실습 파일을 열고 문제를 풀 때는 마치 실제 업무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과 손으로 직접 해보는 것의 차이를 체감했다. 예상문제를 풀면서 자주 멈춰 섰다. 틀린 문제가 나올 때마다 '역시 나는 안 되나 보 다'라는 생각이 스쳤다. 그런데 해설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틀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왜 틀렸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는 것 을. 해설은 단순히 정답만 알려주지 않았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주의 깊게 봐야 하는지까지 친 절하게 설명했다. 덕분에 같은 유형의 문제를 다시 만났을 때는 자신 있게 풀 수 있었다. 기출유형문제를 처음 풀 때는 제한 시간이 부담스러웠다. 손이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하지만 한 회, 두 회 반복하면서 속도가 불기 시작했다. 네 번째 회차를 풀 때는 시간이 남았고, 여유롭게 검토까지 할 수 있었다. 그 순간 알았다. 연습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혼자 공부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순간은 질문할 사람이 없을 때였다. 이해가 안 되는 부 분을 붙잡고 한 시간씩 씨름하다 지쳐서 책을 덮은 적도 있었다. 그때 이기적 스터디 카페의 존재를 알게 됐다. 처음엔 "답 변이 올까?' 반신반의했는데, 놀랍게도 다음 날 아침 성실한 답변이 달려 있었다. 그냥 답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개념을 다시 짚어주고 비슷한 문제까지 첨부해줬다. 낯선 사람인데도 내 공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있다. '독학'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외롭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좋은 교재는 정보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혼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든다. 이 책이 바로 그랬다. 막힐 때마다 다음 페이지가 길을 알려줬고, 헤맬 때마다 예제가 방향을 잡아줬다. 회계 전공자도, 데이터 전공자도 아닌 나 같은 사람에게 이 시험은 처음엔 너무 먼 목표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거리를 좁혀줬다. '2주면 충분하다'는 말이 처음엔 과장처럼 들렸지만, 지금은 고개가 끄덕여진다. 핵심만 콕콕 짚어주니 시간이 절약되고, 반복해서 보게 만드는 구성이라 자연스럽게 익숙해졌다. 요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도 이 책을 펼친다. 스마트폰을 보던 시간이 문제 푸는 시간으로 바뀌었다. 한 문제 한 문제 풀 때마다 내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숫자와 데이터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오히려 흥미롭고 도전하고 싶은 영역이 됐다. 이 책을 펼치기 전의 나는 '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지금의 나는 '언제 시험 볼까?'를 고민한다. 그만큼 확신이 생겼다. 혼자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는 확신. 어려워 보이는 것도 차근차근 배우면 내 것이 된다는 확신. 올해에 있을 시험일을 생각해 본다. 긴장되지만 두렵지 않다. 이 책과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줬으니까. 합격 후에도 이 책을 간직할 것 같다.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걸 증명해준, 나의 첫 안내자로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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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 2급 10일 단기합격 코스
책을 선택한 이유 AI 시대의 도래는 직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는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회계 분야는 AI가 인간의 업무를 상당 부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인회계사 수습 미지정 사태는 직무 구조가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는 한국공인회계사가 주관하는 데이터분석 전문 자격시험이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 시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를 선택한다.
1장 파이썬 에서는 파이썬 은 사람이 읽기 쉬운 문법 구조를 제공한다. 이해와 수정이 용이하며, 개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 언어를 사용한다. 문법이 단순하고 직관적이어서 프로그래밍 입문용 언어로 매우 적합하다. 파이썬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려면 통합 개발 환경이 필요하다. Google Colab은 환경 설정의 복잡한 없이 쉽고 빠르게 실습에 집중할 수 있다. Google Colab 접속 및 시작, Colab 화면 구성, 파이썬 코드 실행 방법을 설명한다. 변수란 데이터 를 임시로 저장하는 메모리 공간의 이름이다. 파이썬 은 변수를 미리 선언하는 절차 없이 값 할당만으로 변수가 생성된다. 데이터 저장된 메모리 위치를 가르키는 참조 역할을 하며, 메모리 효율을 위해 여러 변수가 같은 객체를 참조하도록 연결한다. None 키워드 는 갑이 없음 상태를 명시적으로 나타낸다. 변수를 None으로 초기화 해두면 나중에 새로운 값을 할당하여 사용할 수 있다. 콤마 ,를 사용하면 ,를 기준으로 각 위치에 대응하는 값을 순서대로 할당할 수 있다. 등호 =를 사용하면 모든 변수에 동일한 값을 할당한다. 자료형이란 데이터 의 종류를 의미한다. 프로그램 의 목적에 맞게 데이터 를 정확히 다루기 위해서는 각 자료형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이다. 자료형 변환은 특정 목적을 위해 변수에 저장된 데이터 의 자료형을 다른 형태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자료형 변환 함수의 종류와 사용법, 변환 방법과 유의점을 설명한다. 산술 연산자는 숫자형 데이터 를 대상으로 계산을 수행하는 연산자이다. 비교 연산자는 두 값을 서로 비교하여 관계가 맞는지 확인하는 연산자이다. 논리 연산자는 논리적인 관계를 판단하여 최종적으로 하나의 불리언 값을 반환한다. 할당 연산자는 변수에 값을 저장하는 연산자이다. 우선순위가 높은 연산자부터 먼저 계산되며, 같은 순위의 연산자는 일반적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산된다. 주석이란 코드를 작성하면서 내부에 추가하는 설명이나 메모 이다. 코드 의 가독성을 향상시키고, 로직 이나 작성 의도를 명확히 하여, 다른 사람이 코드 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드 가독성, PEP 8 스타일, 들여쓰기에 대해 설명한다. 문자열은 문자들이 순서대로 나열된 데이터 타입 이다. 문자열 내부에 다른 종류의 따옴표를 포함해야 할 경우, 바깥 따옴표를 다르게 지정하면 편리하다. 문자열은 순서가 있는 자료구조이므로, 고유한 위치 번호를 가진다. 인덱스 는 문자열의 고유한 위치 번호다. 문자열 슬라이싱 이란 연속된 부분 문자열을 잘라내는 기능이다. 문자열은 연산자를 사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문자열 더하기, 문자열 곱하기를 실습해 본다. 파이썬 은 문자열 데이터 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가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장 함수를 제공한다. 문자열 포메팅 이란 변수에 담긴 값을 문자열 안에 삽입하거나 특정 형식으로 출력하는 기술이다. 리스트 란 파이썬 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순서가 있는 자료 구조이다. 리스트 는 순서가 있으므로, 인덱싱 과 슬라이싱 을 통해 원하는 항목이나 부분 리스트 를 쉽게 가져올 수 있다. 리스트 는 순서가 있기 때문에 반복문과 함께 사용하여 리스트 내의 모든 항목을 순회하고 처리할 때 매우 효과적이다. 튜플 은 여러 개의 값을 순서대로 저장하는 자료구조이다. 튜플의 원소는 변경, 추가, 삭제가 불가능한 것이 리스트 와의 차이다. 딕셔너리 는 키 와 값의 쌍으로 이루어진 자료구조이다. 키 를 통해 값에 접근하는 방식이 사전과 같다. 키 를 사용하여 키 에 연결된 값을 가져올 수 있다. 딕셔너리 는 가변적이므로 항목을 자유롭베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파이썬 은 Date-time 모듈 을 제공하여 날짜/시간 데이터 를 객체 형태로 저장하고, 계산 및 형식을 지정할 수 있다. datetime 모듈 에는 날짜와 시간을 모두 포함하는 datetime 클래스 를 주로 사용한다. timedelta 객체는 두 datetime 객체 사이의 시간 차이를 나타낸다. 파이썬 은 위에서 아래로 순차적으로 실행된다. 흐름을 제어하는 문법을 제어문이라고 한다. if 문, if-else 문, if-elif-else 문을 설명한다. for 문은 컬렉션 의 모든 항목을 순서대로 순회하거나, range () 함수를 사용하면 정해진 횟수만큼 반복할 때 사용된다. 중첩 for 문은 for 문 안에 또 다른 for 문이 포함된 형태이다. for 문은 데이터 분석 및 처리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도구이다. while 문은 for 문과 달리 반복 횟수가 명확하지 않을 때 사용한다. break 와 continue를 사용해 반복의 흐름을 제어한다. 반복 및 시퀀스 생성 함수에 대해 설명한다.
2장 Fraudit의 기초 에서는 Fraudit은 재무감사와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자동화된 감사 보조 도구이다. Fraudit은 대용량 데이터 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회계 감사 및 부정 탐지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Fraudit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을 확인하고, 설치 절차를 올바르게 진행해야 한다. Fraudit의 실행 환경과 기본 조작 방법을 설명한다.
3장 데이터베이스 에서는 데이터베이스 는 단순한 데이터 저장 공간을 넘어, 특정 조직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저장, 관리, 활용하기 위해 설계된 유기적인 데이터 의 집합임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은 데이터 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데이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사용자 로 구성된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DBMS는 데이터베이스 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이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모델 은 2차원의 테이블 형태로 표현된 데이터 를 관계로 연결하여 전체 데이터베이스 로 구성한다. 릴레이션 은 테이터베이스 내에서 하나의 테이블 을 의미한다. 튜플 은 릴레이샌 의 한 행에 해당하는 데이터 단위이다. 애트리뷰트 는 릴레이션 의 열을 의미하며, 현실 세계의 개체가 가진 정보를 세분화한 것이다. 널 Null 값은 값이 존재하지 않거나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차수와 카디널리티 개념은 릴레이션 의 구조적 특성을 수학적으로 표현한다. 차수 는 하나의 릴레이션에 포함된 속성의 개수를 의미하며, 릴레이션 의 스키마 설계 시 기본적인 틀을 제공한다. 카디널리티 는 릴레이션 에 포함된 튜플 의 개수를 의미한다. 차수는 릴레이션 의 구조를, 카디널리티 는 릴레이션 의 데이터 양을 나타낸다. 릴레이션 은 데이터 의 일관성, 무결성, 비중복성을 보장하기 위한 여러 규칙을 따른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에서 키 는 릴레이션 내의 데이터 를 식별하고 연결하는 기준이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키 는 릴레이션 내에서 튜플 을 유일하게 구분하거나, 릴레이션 간의 관계를 연결하기 위해 사용된다. 키 란 릴레이션 내에서 특정 튜플 을 고유하게 식별하거나, 다른 릴레이션과의 연결을 설정하기 위한 속성을 말한다. 슈퍼키 는 튜플 을 유일하게 구분할 수 있는 속성들의 집합이다. 후보키 는 튜플 을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최소 속성 집합이다. 기본키 는 각 튜플 을 유일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릴레이션 의 기준이 된다. 대체키 는 보조적으로 유일성을 보장하거나, 특정 조회 조건에 활용될 수 있다. 외래키 는 다른 릴레이션 의 기본키 를 참조하는 속성이다. 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에서 데이터 를 정의하고, 조작하며, 제어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준 언어이다. SQL 명령어는 수행 기능에 따라 DDL, DML, DCL로 구분된다. DDL은 데이터베이스 의 구조를 정의하고 관리하는 명령어 집합이다. DML은 테이블 내 실제 데이터 를 조회, 삽입, 수정, 삭제하기 위한 명령어 집합이다. DCL은 데이터베이스 사용자에게 부여되는 접근 권한과 보안 정책을 관리하는 명령어이다. TCL은 DML로 수행한 데이터 변경을 논리적 단위로 관리한다. CREATE 명령어 는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객체를 생성하기 위한 명령어로, 테이블 을 비롯한 다양한 객체를 정의하는 데 사용된다. ALTER 명령어는 이미 생성된 데이터베이스 객체의 구조를 변경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DROP 명령어는 데이터베이스 내의 객체를 완전히 삭제하는 명령어이다. SELECT 명령어는 테이블 에 저장된 데이터를 조회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INSERT 명령어는 테이블 에 새로운 데이터 를 추가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UPDATE 명령어는 테이블 에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 를 수정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DELETE 명령어는 테이블 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행을 삭제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GRANT 명령어는 특정 사용자에게 데이터베이스 객체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ROLLBACK 명령어는 현재 트랜젝션 에서 수행된 모든 변경 사항을 취소하기 위한 명령어이다. JOIN은 두 개 이상의 테이블 을 연결하여 관련 데이터 를 하나의 결과로 조회하기 위한 SQL 명령어이다. GROUP BY문은 테이블 데이터 를 특정 기준 열을 중심으로 그룹화하여 요약 정보를 도출한다. 연산자란 SQL 문에서 데이터 값을 비교하거나, 계산, 논리적 판단을 수행하기 위한 기호 또는 키워드 를 의미한다. 산술 연산자는 숫자형 데이터 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수학 계산을 수행하는 연산자이다. 비교 연산자는 두 값의 크기나 동일 여부를 비교하여 참 또는 거짓을 반환하는 연산자이다. 논리 연산자는 둘 이상의 조건식을 연결하여 복합 조건을 구성할 때 사용하는 연산자이다. 기타 연산자에 대해 안내한다. 4장 기초회계 에서는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불린다. 기업의 경제적 자원을 어떻게 보유하고 활용하는지르 보여주는 종합적 정보 시스템 이다. 회계단위는 회계정보를 기록 보고하는 단위로 보통 기업 자체를 의미한다. 회계연도는 일정 기간 단위로 경영활동을 끊어 기록한다. 회계등식은 기업의 재무 상태를 한눈에 표현하는 공식으로 자산 = 부채 + 자본이라는 공식이 유지된다. 부기는 거래를 어떻게 기록하고 계산하느냐에 따라 누구를 위해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뉜다. 복식부기는 모든 거래를 차변과 대변 양쪽에 기록하는 방식이다. 복식부기는 자기검증 기능, 명확한 거래 흐름, 합리적 의사결정의 장점이 있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 상태와 성과를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의 보고서로 나누어 보여준다. 재무상태표는 자산, 부채, 자본을 보여준다. 손익계산서는 수익과 비용을 대조하여 성과를 보여준다. 현금흐름표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해 보여준다. 자본변동표는 자본 항목의 변화를 정리한다. 분개는 거래가 발생하면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금액을 기입한다. 분개가 거래의 발생 순서를 기록한 것이라면, 전기는 계정별로 모아 정리하는 과정이다.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의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를 집계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표다. 결산은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모든 거래를 마무리하는 절차다. 정산표는 결산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내부용 보조 장보다. 회계순환과정은 회계연도가 흘러가는 절차를 단계별로 보여준다. 5장 기초통계 Ⅰ에서는 통계학은 모집단으로부터 표본을 수집하고, 표본을 정리, 요약, 분석하여 표본의 특성을 이용해 모집단의 특성을 추론하는 원리와 방법을 제공한다. 표본 조사를 통해 모집단의 특성을 추론하게 된다. 표본이 특정 특성에 편향되어 있다면 모집단의 특성을 제대로 추론할 수 없게 된다. 확률 표본 추출은 모집단으로부터 표본을 균등한 확률로 추출하는 방법이다. 비확률 표본 추출은 도출된 결론을 일반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통계적 분석은 복잡한 현실 세계의 현상과 사실을 숫자로 표현 가능한 객관적인 대상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수집된 자료가 양을 나타내는지, 아니면 속성을 나타내는지 구분하는 것은 통계적 분석 기법과 시각화 방법을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료의 척도는 정보의 수준에 따라 명목, 서열, 등간, 비율 척도의 네 가지로 나뉜다. 집중화 경향 측정치는 자료의 분포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통계량이다. 산포도 는 데이터 분포가 평균을 중심으로 얼마나 퍼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통계량이다. 왜도는 분포의 비대칭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량이다. 첨도는 데이터 분포가 얼마나 뾰족한가를 나타내는 정도이다. 6장 기초통계 Ⅱ 에서는 표본공간은 가능한 모든 결과의 집합이며, 사건은 관심 있는 결과들의 모임이다. 확률은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을 0과 1 사이의 수로 나타내며, 전체 표본 공간의 확률은 1이다. 조건부 확률은 어떤 사건 B가 일어난 상태에서 A가 발생할 확률이다. 독립 사건은 두 사건이 서로의 발생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산 확률 분포는 결과가 셀 수 있는 값으로 나타나는 경우다. 연속 확률 분포는 확률변수가 연속적인 값을 가질 때 적용된다. 통계분석은 일부 표본을 선택해 모집단의 특성을 추정한다. 표본 추출 방법에는 확률표본추출과 비확률표본추출이 있다. 추정은 표본에서 얻은 통계량을 이용해 모집단의 특성을 유추하는 과정이다. 바람직한 추정량은 모집단의 실제 값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통계량이다. 추정량이 바람직하다는 것은 같은 자료를 여러 번 추출했을 때도 결과가 참값 근처에 안정적으로 모인다. 가설 검정은 모집단의 특성에 대한 주장을 통계값을 근거로 판단한다. 귀무가설은 차이가 없다는 전제이며, 대립가설은 차이가 있다는 주장을 의미한다. 유의확률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귀무가설을 기각하고 대립가설을 채택한다. 제1종 오류는 귀무가설이 참인데 잘못 기각하는 오류, 제2종 오류는 대립가설이 참인데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않는 오류다. t검정은 표본의 크기가 작거나 모집단의 분산을 알 수 없을 때 사용된다. F검정은 회귀분석의 전체 유의성 검정이나 분산 동질성 검정에서도 활용된다. 상관분석은 두 변수 간의 선형적 관계의 강도를 알아보는 분석이다. 상관계수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상관관계는 산점도를 통해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선형회귀분석은 독립변수 X가 종속변수 Y에 미치는 영향을 수식으로 표현한 분석이다. 독립변수가 하나일 경우를 단순회귀, 둘 이상일 경우를 다중회귀라 한다. 다중회귀에서는 각 독립변수의 계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와 전체 모형의 적합도를 함께 해석해야 한다. 7장 파이썬과 Fraudit Ⅰ에서는 컴프리헨션 이란 기존의 반복문과 조건문을 간단하게 표현하여 새로운 리스트, 집합, 딕셔너리 를 만드는 문법이다. 함수 바깥에서 선언된 변수는 전역 변수, 함수 안에서 선언된 변수는 지역 변수라 한다. 전역변수는 프로그램 전체에서 접근 가능하며, 지역변수는 함수 내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함수는 동작을 여러 번 사용할 때 코드 를 반복하지 않고 프로그램 전체를 간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파이썬 의 내장 함수 외에, 사용자가 직접 정의하여 만드는 함수를 사용자 정의 함수라고 한다. 람다 함수는 익명 함수이다. 보통 한 번 쓰고 버리는 간단한 기능을 만들 때 사용한다. 8장 파이썬과 Fraudit Ⅱ 에서는 Fraudit의 Select 메뉴 는 필요한 데이터 만 필터링 해 새로운 테이블 로 추출하는 기능이다. Selet By Wildcard Pattern은 문자열의 일부만 일치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다. Selet By Regular Expression은 더 정교하고 복잡한 조건을 설정할 수 있다. Selet By Fraudit Expreission은 여러 조건식을 직접 작성해 데이터 를 필터링 할 수 있다. Fraudit의 Find 메뉴 는 데이터 내 중복과 누락 여부를 검증하는 기능이다. 두 테이블 간 일치, 불일치 데이터 를 찾는 기능도 포함된다. Fraudit의 Summerize 기능은 데이터 를 특정 칼럼 기준으로 그룹화 하고 합계, 평균, 표준편차, 개수 등 요약 통계값을 계산한다. Fraudit의 Join 메뉴 는 SQL의 JOIN 명령과 동일한 기능으로, 두 개 이상의 테이블 을 공통 키 를 기준으로 결합한다. 이상치는 데이터의 정상 범위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값을 말한다. 표준점수 Z-Score 를 기준으로 각 데이터 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계산해 이상치 여부를 정략적으로 판단한다. 9장 최신 기출유형문제 에서는 객관식은 1과목 데이터베이스, 2과목 회계, 3과목 통계, 4과목 파이썬, 실기 주관식은 1과목 파이썬, 2과목 Fraudit 으로 구성된다. 4회분 최신 기출유형문제를 제시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는 재무 데이터 분석 흐름과 사고 체계를 이해하면서 재무빅데이터분석사 시험을 준비하도록 구성된다. 파이썬, 통계, 회계에 대해 개념을 정립하고, Fraudit, 데이터베이스, SQL, 파이썬 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는 시험에 필요한 이론을 핵심만 요약하여 정리하고, 이론의 난이도와 반복학습 횟수를 표시하도록 하여 학습 편의성을 높인다. 이론 학습 후에는 예상 문제를 통해 학습 내용을 이해도를 확인하고, 복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최신 기출유형문제에서는 실제 시험과 같은 난이도의 4회분 시험 문제를 제공하므로,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실제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는 파이썬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Fraudit 활용법을 익혀, 데이터 분석 역량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는 총 10일 과정으로 8일까지는 핵심 이론과 분석 기법을 중심으로 재무 데이터 구조와 처리 과정을 단계별 학습하며, 9-10일차에는 기출유형문제를 통해 시험 감각을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는 구매 인증시 통계&파이썬 요약집, Frudit 핵심 기능 자료를 제공하며, 1:1 질문답변,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므로 학습 편의를 돕는다. AI시대는 직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회계 분야는 정규적이고 계량 가능한 반복 업무가 많아 인간이 담당할 영역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AI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능력이 필수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는 기업 재무 데이터 의 이해와 활용을 통해, 데이터의 요약, 예측, 결론을 도출하는 데이터분석전문가로서 AI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는 재무빅데이터분석사 시험의 이론과 실무를 준비하면서 효율적으로 시험에 대비하도록 돕는다. 영진닷컴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FDA #Fraudit #파이썬 #영진닷컴 #이기적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기본서 #서평 #김규석 #소하영 #신진주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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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재무빅데이터분석사 자격증이나 시험 자체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자격증이 빠르게 유입 되고 있고 이 책도 이런 현실을 반영한 형태의 자격증 도서로 볼 수 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도 활용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 (FDA) 2급 기본서> 이에 책에서도 구체적인 학습 가이드라인과 함께 해당 자격증이 갖는 의미나 활용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물론 전공자나 관련 실무자의 경우에는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며 상대적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2급 자격증 도서라는 점에 주목하며 이론적으로는 어떤 부분을 배우며 알아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보게 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 (FDA) 2급 기본서> 책에서도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을 비롯해 통계와 회계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채용이나 취업에 있어서도 우대 받는 자격증이라는 점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은 자격증 가이드북이다. 또한 수험생들에게 좋은 평가와 반응을 받는 이기적 시리즈라는 점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교재이며 구체적인 학습 가이드라인도 좋지만 기본서의 구성에 더 중심을 두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데이터 분석이나 관리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되고 있는 부분이다. 이 과정에서 개인 단위에서의 커리어 향상, 혹은 경력관리에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며 실무적인 활용도 중요하지만 이론적인 학습을 통해 제대로 된 형태로 배워야 한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 (FDA) 2급 기본서>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관련한 시험대비나 합격 가이드라인과 학습법 등을 제공하고 있는지, 또한 2급 시험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쉬운 것도 아니며, 체감하는 난이도나 평가의 경우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기본적인 개념이나 용어 중심으로 한 학습에 집중할 것을 권하고 싶고 문제풀이를 통한 학습도 가능한 교재라는 점과 이 과정에서 합격 커트라인이나 공부법에는 어떤 방식이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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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자격증을 위한 책으로 영진닷컴 하면 IT 수험서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 시대에 꼭 필요하고 중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험생에게 영진닷컴의 책이라면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 합격에 가까워 짐을 느낍니다. 이 책안에는 시험에 관한 내용도 있어서 꼼꼼히 읽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빅데이터를 요구하는 시대에 남들이 없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취업에는 더욱 유리할 것입니다. 기업 재무 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을 위한 기본적이 회계지식을 확인하고 전산데이터를 직접 저장, 추출, 데이터베이스를 이요한 검증을 하며 프로그램 언어인 Python과 전산 검사 소프트웨어 Fraudit 실무활용을 검증하는 시험을 준비합니다. 이론 객관식 70점, 실기 주관식 30점으로 150분 동안 치르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시 합격이 가능합니다. 2026년 시험 일정도 01.24, 05.22, 10.02 로 3회 시험을 치며 시행처의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온라인 합격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자격증 유효기간이 5년으로 보수교육이수가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자격증으로 공인회계사 취업이 가능합니다. 첫 장에는 파이썬 실습 개발 환경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서 파이썬의 기본 지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따라 하면서 실습을 할 수가 있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한 무료 동영상 강의도 볼 수가 있어서 혼자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뒤편에 최신 기출 유형 문제이 있어서 기출 유형 문제를 반복 학습이 중요합니다. 또기적 합격 자료집을 온라인에서 pdf 파일로 볼 수도 있어서 합격을 위한 많은 부분이 수험생에게 만족도를 줍니다. 재무빅데이터 분석사 2급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기적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2급기본서 #김규석 #소하영 #신진주 #영진닷컴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FDA #Fraudit #파이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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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진닷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새해맞이 관심을 가지게 된 자격증 두번째는 재무빅데이터분석사 2급 자격증이다. 사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10일간의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 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시험이니 공신력도 확보되어 있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 시험은 1급, 2급이 있으며, 1급을 응시하기 위해서는 2급 자격증이 필수로 필요하다. 이 자격증도 데이터분석준전문가와 마찬가지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 있는 자격증으로, 날이 갈 수록 데이터 분석 및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다. 이 자격증 역시 영진닷컴의 <이기적 시리즈>의 도움을 받아 준비해보려고 한다. 데이터분석준전문가와 데이터를 다룬다는 점에서는 겹치는 내용도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 2급에서는 파이썬을 기반으로 하는 Fraudit이라는 프로그램을 다룬다. 그래서 2급임에도 이론(70점)과 실기(30점)이 모두 있다. 어렵지 않을까 싶었지만, 책 소개에서 10일을 목표로 학습 과정을 설계하였다고 해서 난이도가 아주 높은 시험은 아닌 것 같다. 파이썬 언어 및 Fraudit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기초 회계 및 통계를 공부해야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이 책은 핵심이론 및 예상문제, 최신 기출유형 4회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최신 기출유형 문제는 실제 시험과 같은 구성과 난이도로 실전 연습을 해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구매 인증시 저자인 김규석님의 <김규석의 빅데이터 까페>에서 무료 동영상 강의 시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요약집과 Fraudit 핵심 기능 자료를 제공한다고 하니 자격증 취득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2급 자격증이 있어야 1급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으며, 2급 자격증의 유효기간은 5년으로, 5년이 경과 되기 전에 보수교육을 받으면 유효기간을 갱신할 수 있다고 한다. 2026년의 시험 일정은 3번이나, 아쉽게도 1회차 접수기간은 경과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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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을 자랑하는 기본서 이번에는 재무빅데이터 분석사 2급 FDA 최신판이다.핵심이론과 기출유형문제로 FDA 10일 단기합격을 목표로 하는 기본서이다.파이썬,Fraudit 의 기초와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기초회계,기초통계1,2 파이썬과 Fraudit 1,파이썬과 Fraudit 2,에 대한 풀이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최신 기출유형문제와 또기적 합격자료집을 통해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는 좋은 책이다.
시험에 대한 정보는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단계적으로 잘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응시자격은 제한이 없는데 단 1급 응시자는 2급 합격자로 제한하고 있다.시험의 형식은 비대면 온라인 시험으로 출제기준은 이론 객관식 70점 실기 주관식 30점으로 150분의 시험시간이 주어지고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득점 시 합격할 수 있다.고사장 및 시험 관련 문의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하면 된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FDA 자격증 취득 시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취업 지원이 가능하고 여러 회계 관련 업계에서도 채용 우대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2025년부터 공인회계사 응시 필요조건 중 대학 수업 IT 관련 과목 3학점 이수가 추가되었고 8개 4년제 대학에서 재무빅데이터 분석과정을 정규과목으로 채택,재무빅데이터분석사 자격증 취득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시험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에서 시원하게 답을 주고 있다.기업 데이터를 활용한 부정 적발,분식회계 탐지,경영 비효율 감지등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분석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자격시험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전체 학습과정은 총10일 핵심 이론과 분석 기법을 중심으로 재무 데이터의 구조와 처리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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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표지에 적힌 '10일 단기 합격'이라는 문구입니다. 많은 수험생이 자격증 준비에 있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불확실한 수험 기간'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핵심 이론과 기출 유형 문제라는 효율적인 구성을 통해, 학습자가 10일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물론 정말 아무 기초도 없는 상태에서 누구나 10일 만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어느 정도의 관련 기본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10일 정도만에 시험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자 김규석, 소하영, 신진주 세 분의 공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자랑하는 영진닷컴의 노하우가 집약된 최신판입니다. 이 기 적.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이라는 시리즈의 이름처럼, 군더더기 없이 합격에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다는 의지, 책에 대한 자신감이 표지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집니다. 이 자격증의 가장 큰 진입장벽은 '회계 전공자에게는 낯선 코딩'과 '개발자에게는 낯선 회계 용어'일 것입니다. 서로가 어려워 할 수 밖에 없는 동떨어진 것만 같은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그러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파이썬의 'while 문 및 반복문 제어'를 설명하는 파트입니다. 단순히 코드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코드의 각 줄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주석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이도를 상, 중, 하로 구분하고 반복 학습 체크박스를 둠으로써 수험생이 자신의 수준에 맞춰 학습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주석이 있고 없고의 차이점은 책을 읽고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정말 잘 아실 겁니다. 코딩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조건식이 참인 동안 코드 블록을 계속 반복한다'는 개념조차 낯설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1부터 5까지 더하기'와 같은 아주 직관적이고 쉬운 예제를 사용하여 논리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는 실무에서 마주할 복잡한 재무 데이터를 다루기 전, 기초 체력을 탄탄히 다져주는 역할을 합니다. 책을 열심히 읽는 것은 독자의 몫이 되겠지만요. 재무빅데이터분석사는 단순히 툴을 다루는 기술자가 아니라, 데이터의 의미를 해석하는 분석가를 양성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통계적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그런 점에서 또 이 책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위의 사진처럼 헷갈리기 쉬운 통계 개념을 명쾌한 도표로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상관분석과 선형회귀분석의 비교' 표를 보면, 두 분석 기법의 분석 목적부터 핵심 지표, 결과 해석 방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적의 TIP'이라는 섹션을 통해 수험생들이 자주 범하는 오류를 짚어줍니다. 예를 들어, '상관계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이나, 결정계수(R²)의 의미를 명확히 설명함으로써 단순 암기가 아닌 원리 이해를 돕습니다. 이러한 깊이 있는 이론 설명은 자격증 취득을 넘어 실제 현업에서 데이터를 분석할 때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어느 정도 기본을 더 공부하긴 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뒤쪽에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잘 따라간다면 어느 정도 파악은 될만한 부분입니다. 예상문제도 충실하게 출제 되어 있습니다. 독학을 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큰 적은 '외로움'과 '막막함'입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물어볼 곳이 없다는 것은 학습 의욕을 꺾는 주된 요인입니다. 하지만 영진닷컴은 이러한 독학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강력한 온·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요즘이야 어디 학원 직접 찾아가기도 쉽지 않지요. 가장 돋보이는 것은 '유튜브 김규석의 빅데이터 카페' 채널과의 연계입니다. 책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직강을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로만 이해하기 힘든 코딩 실습 과정을 저자의 목소리와 화면으로 직접 따라 하다 보면 이해에 속도가 붙을 수 있겠지요. 또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를 통해 저자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1:1 피드백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40만 수험생이 선택한 이 커뮤니티는 기출 복원 문제, 합격 후기, 정오표 등 수험 생활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의 보고입니다. 혼자 공부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닌 시스템, 이것이 이기적 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일 것입니다. 이기적 시리즈는 생각해보면 정말 긴 시간동안 계속 노하우를 쌓아오면서 여기까지 오고 있네요. 교재 판매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스터디 카페, 채널 운영, 그리고 '또기적 합격자료집'과 같이 통계, 파이썬+Fraudit까지 최종 마무리할 수 있는 요약 자료를 제공하여 시험 직전 파이널 점검에 큰 도움을 주는 올인원 스타일로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교재 구매 인증만 하면 이 모든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가성비 측면에서도 훌륭하지요? 이처럼 영진닷컴의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 2급 FDA 기본서는 초심자를 배려한 친절한 설명, 깊이 있는 이론, 실전 감각을 키워주는 문제, 그리고 든든한 온라인 지원 시스템까지, 합격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회계 전문가를 꿈꾸지만 코딩이 두려운 분들, 혹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춰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0일 후, 빅데이터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고 재무 전문가로 거듭난 자신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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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소원들 모두 이루시기 기원합니다. 새해 개인적으로는 신간도서서평 보다 보유도서에 대한 독서 및 필사, 그리고 다양한 자격증 준비 등으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제 개인적으로는 무엇이든 단 하나의 자격증이라도 따내야 한다는 절박한 위기의식 그리고 그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자격증과 무관한 책이라 하더라도 자격증 준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서적 즉, 필사가 필요한 서적까지 감안해서 도서소개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최근 경제 관련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질 조짐입니다. 필자는 FDA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시험이 무엇인지조차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무를 이해함에 있어서 빅데이터가 과연 필요할까, 그리고 재무 관련 빅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는지와 진행해야 할 지에 대한 이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시험 관련 도서소개를 준비하면서 떠올린 것이 제가 현업에서 하고 있는 업무와 관련 있는 직업을 뒷받침할 수 있겠구나라는 것입니다.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시험을 경제 또는 회계 쪽 시험으로 이해하려 한다면 오산일 것입니다. FDA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시험은 기본적으로 돈을 다룰 줄 알아야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경제 또는 회계와 매우 친한 시험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게 되면 파이썬 이 있는 시험이기도 합니다. 이 파이썬은 프로그래밍 언어들 중 하나인데 빅데이터를 분석함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재무빅데이터분석사 2급 시험은 기본적으로 파이썬 의 영향을 받는 시험이고 그래서 컴퓨터 관련 시험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찌 보면 필자에게 딱 맞는 시험이기도 합니다. 마치면서 이러한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시험 관련 도서가 이기적 브랜드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드려야 겠다 이런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 FDA 2급 기본서가 되겠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게 되면 Fraudit , 파이썬, 데이터베이스, 기초회계 등 다양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각 과목에 대한 선수 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관련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필자의 특성 때문인지 관련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학습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핵심적 이론을 잘 배워두면 예상문제 및 상세한 해설을 활용하여 빠르게 복습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최신 기출 유형 문제가 총 4회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시험을 제대로 분석하여 구성한 기출 유형 문제가 제공된다는 특징을 가진 책입니다.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2급 #FDA #Fraudit #파이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