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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리 아이의 생활 속에도 이미 경제를 만나고 있어요! 경제 공부가 필수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질문과 함께 답을 찾아보는 경험! 초등 3, 4학년은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사회'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고, 용돈이나 소비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는 시기이기도 해서 아이들과 아침마다 경제뉴스를 듣기 시작했어요! 경제라는걸 알아가기 딱 적당한 나이라 판단되서 뉴스를 들으면서 경제 용어들도 귀에 익히면서 경제에 관한 문해력 공부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해주기엔 막막한 이때! 😉 💡 "왜?"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주는 명쾌한 해답을 주는 <왜? 초등경제질문 100> 이 출간 되었더라구요! 이 책이 마음에 든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실제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00 가지를 담고 있어요! 📚《왜? 초등 경제 질문 100》 ✍🏻 지음: 매일경제아카데미 | 🎖 출판사: 매경주니어 "물가는 왜 자꾸 오를까?" "세금은 왜 내야 할까?" 어른에게는 당연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경제의 원리를, '틴매일경제'와 국가공인 경제·경영 시험 '틴매경TEST' 집필진이 정확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니 엄마로서 신뢰가 가더라구요 '경제란 무엇일까? ' 라는 질문부터 생산, 기업, 가게, 금융, 저축, 투자까지 두루두루 아이들의 경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 자신감 UP! 단순히 상식만 채우는 게 아니라,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되어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3~4학년 때 배우는 '생산과 소비', '돈의 흐름' 같은 개념들이 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읽다 보면 저절로 학교 공부 예습,복습이 됩니다. 저는 이 책을 한 번에 다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고, 식탁 위에 올려두고 하루에 딱 하나씩만 골라서 읽어보게 했어요. "오늘의 질문은 뭐였어?" 하고 물어보면, 아이들이 퀴즈 풀듯이 신나서 이야기해 줍니다. 확실히 경제 개념을 아는 아이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더라고요. 경제는 국영수만큼이나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생존 지식'이라고 생각해요! 어렵고 딱딱한 경제 이론 대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경제와 친해지게 해 주고 싶은 학부모님들께, 특히 호기심 왕성한 초등 3학년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thanks to @mkpublishing #초등경제 #경제질문 #틴매일경제 #매경출판 #왜초등경제질문100 왜초등경제질문 매일경제 매경주니어 초등학생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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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신문을 읽히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인 것 같아요. 그러나 쉽지 않죠? 우리 어른들도 종이신문을 읽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뉴스를 한 보는 집도 많고 뉴스는 부모만 보고 아이들은 옆에서 핸드폰을 하는 광경이 일반적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개념을 처음에 "왜"라는 질문을 제시하고 그 질문을 따라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경제의 기본 원리와 사회 현상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경제의 기초 개념 뿐만 아니라, 금융, 저축, 소비, 투자, 자산관리, 노동, 직업, 기업가정신, 시장과 경쟁, 정부, 세금, 경제 정책, 무역, 세계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한 페이지 정도의 글을 통해 아이와 그 주제에 대해 읽어 보고 얘기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 용어를 간단히 정리해 주어서 어른들도 헷갈려서 아이에게 설명하기 힘들 때가 있는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 오늘의 경제 퀴즈가 한 문제씩 있어서 글을 읽은 뒤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 생각 키우기 활동을 통해 스스로 경제 지식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내용이 너무 알차고 이제 고학년이 되는 초등 아이에게 경제에 관련 글을 읽고 보고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같이 얘기 해 볼 수 있게 다양한 주제를 실어 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 100가지 주제에 day1 ~ day100이렇게 써 주셔서 아이와 100일동안 같이 식탁 주제로 얘기 해 볼 생각입니다. 사실 경제 관련 내용은 뭐낙 용어가 어려워서 아이가 당장 몇달 만에 이해할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이런게 한번 경제 주제를 한번씩 훑고 깊이 있는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그때 그때 새로운 경제 상황이 생겼을 때 그 상황에 맞게 얘기를 함께 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막상 아이에게 경제에 대해 얘기해 주기가 어려웠는데 함께 이렇게 100가지 주제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책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초등고학년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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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경제를 너무 모르는 저는 비문학 지문 중 경제지문이 제일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조기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해서, 경제 관련책을 종종 빌려와봤는데요. 호흡이 길면 쉽지 않더라구요. 키라시리즈 같은 이야기책은 읽지만, 경제지식만 있는 책은 흥미를 금방 읽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주제로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들이 퀴즈를 좋아하는 점을 이용했는데요. 짧은 지문과 퀴즈 등으로 2페이지를 채우니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매일경제 아카데미 펴낸 곳은 매일경제아카데미예요. 이 곳에서 틴 매일경제라고 청소년 대상 경제신문을 만드는데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어떤 것에 관심있는지, 같은 이야기를 어떻게 풀면 더 잘 읽는지 그것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곳이더라구요. 국가공인 경제경영 이해력 인증시험인 틴 매경테스트도 시행하고 있고, 매테나라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경제질문들 내가 아끼는 굿즈랑 통장 속 용돈도 자산일까요 용돈이 올라도 진자 오른 게 아니었다고요? 내 돈을 가장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친구가 빌린 돈을 내가 대신 갚게 될 수도 있다고요? 왜 핸드폰은 동산이고, 집은 부동산일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왜 돈이라고 할까요? 왜 우리 동네에서만 쓰는 돈을 만들었을까요? 읽다보니, 보증에 대한 제목이 있더라구요.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이 담겼다며, 아이와 보증얘기를 했어요. 친구 돈을 자기가 갚아야 한다는 말에 깜짝 놀래더라구요. ㅎㅎ 깊이있는 설명 + 어휘 + 경제퀴즈 내용을 읽어보니, 수준이 초중등을 아우릅니다. 이 정도 어휘를 알고 중등가면 사회를 배울 때 좀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어요. 과학용어는 과학유튜브나 책을 보며 많이 접하는데, 경제용어는 어른도 접하기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제 머리속에도 아직 뜬구름이구요. ㅠㅠ 용어가 편하면 글은 자연스럽게 읽기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지문은 한 페이지를 거의 꽉 채우구요. 아래쪽에 핵심어휘만 소개되어있어요. 한자까지 넣어주면 더 좋겠지만, 어휘를 익히는 것으로도 좋았어요. 다음 페이지는 먼저 객관식 퀴즈가 나와요. 지문만 제대로 읽으면 쉽게 풀 수 있어요. 아래쪽에 나오는 경제생각키우기는 대화를 나누면서, 해당 질문으로 던진 주제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나왔지만, 경제는 어른도 함께 읽고 배워야 하잖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부족한 면을 채웠답니다. 어른을 위한 책보다 훨씬 말랑해서 읽기가 너무 좋았어요. 제 수준에 딱 맞았다할까요. 전 어휘는 그럭저럭 아는 것 같은데도, 주제자체가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요. 어릴 때 너무 경제공부를 안해서인듯해요. 심지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정치경제였구요. 좋아하진 않아도 싫어하게 하지는 말자 요런 생각으로 경제책을 읽히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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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경제를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책이다. 청소년 경제 신문<틴 매일경제>을 만들고 국가공인 시험을 만든 집필진이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 신뢰가 간다. 이 책은 100일 동안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100일을 꾸준히 한다면 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뿐만 아니라 문해력도 높아질 것 같다. 이 책은 각 파트마다 한 주제로 묶여 있다. part 1은 경제의 기초 개념, part 2는 금융•저축•소비 이렇게 part 10까지 나누어져 있다. 경제 신문을 읽히려고 해도 인터넷에 들어가서 프린트해야 하는 과정들이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묶여서 한 권의 책으로 나오니 사용하기 편해서 좋다.
경제는 어렵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준다. 예를 들면 국내 총생산량(GDP)는 어려운 말이다. 그렇지만 이것을 동네 빵집을 예를 들고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또 금융이란 어려운 말을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예를 들어 친구에게 돈을 빌리는 과정과 이자까지 설명해 준다. 그래서 아이가 용어가 어렵고 처음 들어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래에 경제 용어를 한 번 더 정리해놓았다.
문제를 통해 이 내용을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다. 밑에 해설 내용도 풍부해 틀리더라도 개념을 다시 한번 익힐 수 있다. <경제 생각 키우기>라는 문제는 아이들의 메타인지를 통해 스스로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가 있다. 이 부분은 서술형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생각해 보고 글을 적을 수 있어 글쓰기 실력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메타인지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다.
아이가 다른 과목에 비해 사회를 어려워했는데 아마 용어가 어려웠던 것 같다. 이 책은 예를 통해 어려운 용어를 이해할 수 있어 아이가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다.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공부해 보면 경제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문해력 또한 길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초등경제질문100 #초등경제 #매경주니어 #틴매일경제 #틴매경TEST #문해력 #질문형학습 #비판적사고력 #사회교과연계 #초등경제감각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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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도치맘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정답을 찾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질문하고 이해하는 아이로 자라도록 돕는 책 <왜? 초등경제 질문 100>이이 기존의 문해력 도서와 확실히 다른 부분이 이 부분이였어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건 동일하지만 객관식 지문은 단 하나 그리고 그 지문에 대한 풀이 역시 아래쪽에 해설로 되어 있어서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정답을 찾기 위해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하는지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대로 이야기해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와 부모가 경제관련 지문을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생각하고 적을 수 있는 한줄짜리 글을 쓰는 문제가 1~3가지 정도로 되어 있어 읽고 푸는게 아닌 읽고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나누면서 문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올려보는 시간 그래서 더 의미있고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에 안성맞춤이였다는 것~ 먼저 이야기해드려요 국영수사과 기본교과도 중요하지만 사실 경제공부가 필수인 시대죠 그래서 2022년 교과개정에 고등교과로 금융과 경제생활이 신설되었죠 물론 아직은 수능에 반영은 안되지만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의 경우 융합선택(절대평가) 적용이 된답니다 초등때부터 관련 이야기를 이렇게 초등수준에 맞춘 경제글로 읽고 문제 속 경제용어를 접하게 해주면 배경지식도 늘어나고 어려움 없이 경제와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키울수 있답니다 문해력 문제집이기에 지문속 경제용어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오늘의 경제 퀴즈 객관식 문제를 풀면서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고 또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해설을 읽어보며 분석 및 비판적인 사고력을 키워요 초등교과연계 필수 경제개념도서 <왜? 초등경제 질문 100>의 백미! 경제 생각 키우기 코너인데요 생각해볼 문제를 빈줄에 자기 생각을 담아 글로 표현해보는거예요 맞고 틀림이 없어서 부담없이 풀 수 있는 문제지면 관련 지문의 경제개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없다면 단한줄도 쓰기가 어렵다는 게 함정이라면 함정~ 여러분이 생각하는 꼭 필요한 복지정책은 무엇인가요? 만약 중앙은행이 없다면 우리 경제는 어떤 문제점들이 생길까요? 정부나 중앙은행은 '버블'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쓰는 줄이 단 한줄이라고 좋아했던 아이는 질문의 수준을 보고서 놀랐는데요^^ 혼자 푸는거 아니고~ 지문 읽고 엄마랑 이야기 나누고 쓰면 되니까~ 먼저 겁먹지 말라고 토닥여줬어요 실제로 왼쪽의 경제관련 지문은 아이가 호기심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는데 문제페이지는 건드릴 생각도 못했던거보면 책편식이 심한 아이에게는 확실히 어려운 경제이야기였어요 순서대로 풀어도 되지만 경제생각 키우기에 내 생각을 담아서 글을 써야하니까~ 일단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지문부터 읽고 같이 이야기나눴답니다 "내가 아끼는 굿즈랑 통장 속 용돈도 자산일까요?" 포켓몬카드 사모으는거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이 이야기가 재미있었는지 펼쳐서 읽더라구요 현금이나 주식 외에도 자산이라 부를 수 있는 것들의 범위에 대해서 익히고 분산투자에 대한 개념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던 파트예요 돈을 은행에 넣어두는 것과 주식에 투자하는 것 수익성과 안전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라는 문제였는데요 망해도 은행이 원금과 이자를 보장해주니 은행이 안전성이 높고 한방이 있는 주식이 당연히 수익성이 있다고.. 용돈으로 하는 자산관리 분산투자에 대한 생각도 나누면서 용돈의 필요성을 어필하는 아이^^ 책이 아닌 실제생활에서도 경제관념을 갖추게 하려면 일단 학년이 올라간만큼 용돈을 줘서 관리하게끔 해야겠단 생각도 들었는데 아직은 돈이 생기면 100% 포켓몬 카드로만 사용하기에 용돈 타이밍은 조금 더 뒤로 미뤄보려구요^^ 초등교과와 연계된 100가지 질문으로 시작하고 생활속 진짜 경제로 이야기 나누며 한줄의 글로 표현하는 금융문해력, 비판적사고력을 키워주는 문해력 학습서! 겨울방학때 시작하기 좋은 초등 경제개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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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예비초5와 중1이 있기에 다양한 책을 만나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특히 비문학쪽이 신경쓰여서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초등경제 초등사회 책으로 만나보게된 왜? 초등경제질문100 을 소개해 볼까해요 사실 아이들 신문수업도 들어봤는데 한번 밀리니까 신문 들여다보지도 않게되고 내용들을 모두 들엳보는게 아니다보니 이렇게 필요한 주제 쏘옥 빼서 만들어놓은거 너무 좋아요 청소년 경제신문 틴매일경제 집필진들이 만들었으며 목록을 보면 경제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돈의 흐름 정부, 시장등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는걸 알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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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교과 연계 필수 경제개념을 완전 정복! 할 수 있는 왜? 초등 경제질문100을 읽어보았습니다. 청소년 경제신문 <틴매일경제> 국가공인시험 '틴매경TEST' 집필진이 지은 책으로 문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경제란 무엇일까?'란 질문에 아이에게 쉽게 대답할 수 없었는데 저부터가 아직 경제를 정확하게 몰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함께 하루에 한장씩 읽어가며 우리가 매일 접하는 주변에서의 경제 를 배우고 문제 속 정보를 읽어보고 생각하며 스스로 판단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회 교과의 내용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을 경제 관념의 질문으로 제시하고 그 질문을 따라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경제의 기본 원리와 사회 현상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제목, 내용구성, 경제 용어, 오늘의 경제퀴즈, 쏙쏙 문제 해결, 경제 생각 키우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문은 여러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경제의 기초 개념 금융, 저축, 소비 투자, 자산관리 노동, 직업, 기업가정신 시장과 경쟁 정부, 세금, 경제정책 무역, 세계화 기술, 혁신, 디지털 경제 사회적 가치, 빈부격차 생활 속 경제 사례 의 10개의 파트로 영역을 나누어 각 영역별 경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해답, 찾아보기를 보며 부족한 부분도 다시 짚어볼 수 있습니다. <왜? 초등 경제질문 100>은 초등 교과와 연계된 100가지 질문으로 필수 경제 개념과 생활 속 경제 현상을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국어, 사회, 교과에 필요한 필수 어휘와 개념이 수록 되어 있고 생각-읽기-문제-설명-토론으로 확장되는 완성현 학습으로 어려운 글도 차근차근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보다 중요한 해설, 이해력을 한 번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배우는 <왜? 초등경제질문 100>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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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경제를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질문 100개로 풀어낸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축을 꼭 해야 해?" "부자들은 왜 더 부자가 돼?" "물건을 아껴 쎠야 하는 이유는 뭐야?" 아이 눈높이에서 정말 나올 법한 질문들이라 읽는 내내 “이건 우리 아이도 진짜 궁금해하겠는데?” 싶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은 솔직히 결핍이 거의 없습니다. 원하는 물건이 있으면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쉽게 가질 수 있고, 부족함을 느낄 기회 자체가 별로 없죠. 그래서 더더욱 돈의 가치, 선택의 중요성, 포기의 의미를 알려줘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껴 써라, 저축해라”가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이렇게 읽고 있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돈, 소비, 저축, 투자, 자산에 대한 대화가 시작됩니다. 학원식 공부가 아니라 식탁 위 대화 속에서 경제를 배우는 느낌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건, 아이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제 왜 저축해야 하는지 알겠어요." "물건도 막 쓰면 안 되는 거네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스스로 절약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며 “아, 이게 진짜 경제교육이구나” 싶었습니다. 《초등 경제질문 100》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의 용돈 인상 요구에서 시작된 작은 고민이 지금은 우리 집의 가장 좋은 경제 수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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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읽거나 공부를 하다보면 '경제 공부'는 필수겠구나 싶어요. 하지만 경제에 대해서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저도 최근에 중단했던 지면신문 구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실 신문 자체는 정말 재미있어요. 하지만 신문 구독을 중단하게 되는 이유는 너무 많은 지면으로 제대로 읽지 못하고, 계속해서 쌓이다 보면 결국엔 정보가 가득한 매체가 아닌 폐지로 전락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쉽게 담아줘서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루에 두 쪽 분량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꾸준히 할 수 있어요. 제목을 통해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내용을 파악해보면 더욱 재미있게 경제공부를 할 수 있을거예요. 본문 내용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경제 용어가 설명되어 있어요. 두 번째 쪽에는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묻는 퀴즈가 나오고,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해줘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 대한 나의 지식과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문제로 마무리 됩니다. 차례를 살펴볼게요. 총 100일간 풀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이 책 한 권이면, 앞으로 신문을 읽을 때 어려워서 그냥 넘겼던 기사들도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예요. 크게 10개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 위주라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어요. 첫 번째 내용은 'GDP'는 어떻게 계산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얼마 전, 아이가 영재원 선교육에서 '통계'를 주제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요. 거기에서 GDP에 대한 내용이 나온 적이 있는데, 그 때의 내용이 생각이 났는지 반가워하며 첫 번째 내용을 함께 살펴보았어요. 사실 GDP과 완벽한 계산법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GDP를 능가하는 지표가 현재는 없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통용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워낙 신문이나 뉴스, 각종 매체에서 자주 언급되는 용어이기 때문에,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해 둔다면 아이의 세상이 훨씬 커질거예요. 사실 어른들도 용어는 익숙하지만 정확한 의미나 쓰임새를 모르는 경우도 많잖아요. 아이와 함께 경제 공부하면서 우리도 상식을 넓힐 수 있어요. 이 내용은 아이와 사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나눴던 '인권'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는 것 같아서 반가웠던 내용입니다. 아이와 교과서를 읽다가 '공평'에 대해서 생각을 나눈 적이 있었거든요. 누가 옳고 그르다 할 수 없는 내용의 토론이었지만, 아이의 생각은 이렇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는 상황에 관계없이 모든 것을 똑같이 나누어야 '공평'한게 아니냐고 했지만, 누구나 상황이 다를 수 있고, 그에 맞게 차등분배 해야 더욱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하면서 '복지'까지 이야기를 나눴었거든요. 아이와 이런 주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니, 교재 내용이 정말 좋지요? 지난 틴매일경제 기사를 아이들과 읽으면서 '주식'이 무엇인지 설명해 준 적이 있어요. 저도 주식은 잘 모르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주식을 사서 주주가 되는 것이라고 했지요. 하지만 주식을 살 때, 내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사서는 안되고, 이 회사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고, 그 안목을 기르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정답지가 실려 있어요. 심플하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답지 다음 장에는 키워드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쪽수가 나와 있어요. 저는 이런 구성이 참 좋더라고요. 가끔 아이와 특정 주제로 글을 쓰거나 할 때,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신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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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주제는 솔직히 어른들도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신문읽기가 좋은 건 알지만 특히 경제 지문 읽히기는 쉽지 않은데 청소년 경제신문 <틴 매일경제>국가공인시험 '틴매경 TEST'집필진이 만들었다니 믿고 보네요. 도서는 우리 아이들이 초등 교과와 연계된 100가지 질문을 통해 필수 경제 개념과 생활 속 경제현상을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이해하게 이끌어줍니다. 총 10개의 분야별 파트로 나누어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을 따라가며 개념을 이해시켜요. 경제 지문이지만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어려운 글도 천천히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할 수 있는 경제 용어를 수록해 글을 이해하는 데 도움 되고 글을 읽고 핵심을 잘 이해했는지 경제퀴즈를 통해 읽기 능력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어려울 수 있는 문제를 해설을 통해 기사 속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도 채울 수 있어 좋아요. 아이의 경제에 관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어보며 표현력도 키울 수 있어요. 경제 지문이다 보니 살짝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엄마가 읽어봐도 유익한 내용이 정말 많아 매일 한 질문씩 읽고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이번 겨울방학에 [왜? 초등 경제 질문 100]을 꼭 만나보세요. #교재협찬 #매경주니어 #왜 초등경제질문100 #초등경제질문 #초등신문읽기 #어린이경제공부 #초등문해력 #초등사고력 #초등경제이해력 #초등경제공부 #초등사회 #초등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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