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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대하는 상투성의(관습적인) 태도가 아닌 한계안에서 도와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처음엔 지엽적인 내용으로 경험담을 차분히 읊조리는듯 느껴지지만 내용안엔 스스로 펼쳐내고 알아가는 다음 과정들이 기대되게 만들어준다. 나또한 공부방 선생님이다. 대상의 아이들이 다르지만 소행성선생님들의 팁이 큰 도움이 됐다. 단계별 수행이나 칭찬등의 경우는 일반 아이들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다. 아이를 알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
| 아이가 보이는 행동만 보고 한숨짓는게 아니라 소통방법을 찾아 소통하려는 열정과 따뜻한 시선에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현장에서 아이의 행동문제로 고민하고있는 교사들에게 선물하고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를 얻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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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받고 낮부터 짬날때 앞쪽부터 읽고 있는데 예상은 했지만 현장에 계시는 특수교육,통합교육을 하시는 샘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특수아동에 대한 이해가 있어서 가능한건지~ 아니면 그런 사명감있는 사람들이 특수교육을 하시는건지.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실현시키고 아이들을 진심으로사랑하고 있으시네요. 존경받아 마땅한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전공자들, 학부모님들, 그리고 특수교육에 무지한 저같은 일반 사람들에게까지...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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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말하는 아이들, 마음으로 듣는 교사들.. 이 문구가 이 책을 한줄로 요약한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고 크게 와 닿았던 단어는 공감, 경청, 소통이였다.. 모든 인간관계에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 역시도 내 아이들과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부분이기도하다.... 아이들의 문제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살피고 그에따른 솔루션을 아이들한테 적용시키는게 어쩌면 부모들도 몰랐던 부분까지 생각하셨을꺼같다.. 편견없이 내 아이들을 봐주는 선생님을 우리 아이들도 만났으면 좋겠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라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은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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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대에 아이들을 이렇게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봐주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이 참으로 멋지고 따뜻하네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를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