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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자각 심규덕는 서울대학교 경영하고가 및 벤처 경영학과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그는 제11회 변호사시헴에 합격하였고, 법무법인 율 촌에서,변호사 업무를 도맡아하고 있다.지금은 법무법인 심을 설립하여, 기업 자문, 스타트업 및 신산업 분야의 법률 자문에 특화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책 『변호사가 될게요』을 통해서,그가 경영학을 어떻게 법에관한 컨설팅, 법률자문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살펴볼 수 있다. 그는 학창 시절, 모의고사에서, 5개 이상 틀리지 않았으며, 수능에서,만점도 기대할 수 있었다. 주변의 기대와 맞물려서, 자신이 꿈을 꾸었던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자질과 조건이 필요하다. 기업 경영에서,법률적인 지식이 필요하며,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생길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하함으로서,위험 부담을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특히 미래의 산업은 IT 산업, 스타트업으로 전환될 것이다. 기존의 제조업 중심, 소부장,기초 산업을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이 요소들 안에서,우리가 찾아내야 할 법적인 지식와 노하우를 끄집어낼 것인가 중요하다. 경영학과 졸업을 앞두고, '공부하였던'창업론실습'을 통해서,간접적으로 창업의 기본과 본질을 접해왔다. 유투브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가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그것을 창업 아이템으로 바꿔 나간다는 것, 그로 인해 조금씩 사업을 키워 나가며,각자 자신의 꿈과 역량을 쌓아간다는 점은 법률가로서, 자신의 미래가치를 올리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메가 로스쿨에서, 추리 논증 과목 강의를 통해,예비 법조인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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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변호사가 될게요 . .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말은 참 쉽게 나오지만 그 길이 어떤 시간과 마음을 지나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아요 현익출판에서 출간된 변호사가 될게요는 서울대 출신 변호사이자 로펌 대표인 심규덕 변호사가 입시 경쟁과 실패, 슬럼프와 우울의 시간을 지나 끝내 다시 일어나 걸어온 과정을 담은 성장 기록이에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이력 뒤에는 수없이 흔들렸던 순간과 포기하고 싶었던 밤들이 있었다는 고백이 담겨 있어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패가 두렵다고 그 두려움을 느끼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다고 하지만 실패가 전혀 무섭지 않다면 그건 더 이상 꿈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이 책은 단순히 변호사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에요 대입과 대학 생활 로스쿨 입시와 변호사 시험 그리고 변호사로 살아가는 현실까지 3부 구성으로 단계별 과정을 보여주며 공부 전략과 멘탈 관리 방법 자기소개서 준비 과정과 루틴 설계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초등 아이가 혼자 읽기에는 솔직히 쉽지 않은 내용이에요 그래서 저는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듯 풀어 설명해 주었어요 변호사가 되려면 시험을 많이 본대 시험이 끝나도 준비는 계속된대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해보는 게 중요하대 아직 아이의 꿈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떤 길을 선택하든 최선을 다해보고 나서 판단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공부의 동기가 명확해야 시간이 지나도 배움이 남는다는 이야기였어요 단순히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이 아이 교육을 돌아보게 했어요 또 하나 마음에 남았던 건 AI가 점점 전문성을 갖추는 시대에 변호사의 가치는 결국 인간적인 태도에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정직하게 소통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는 자세 직업을 떠나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처럼 느껴졌어요 이 책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의 성공담이라기보다 평범한 학생이 숱한 시험과 선택의 순간을 지나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간 기록이에요 입시 경쟁 속에서 흔들리는 청소년에게도 진로 앞에서 막막한 청년에게도 그리고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각자의 자리에서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책이에요 변호사를 꿈꾸는 아이가 있다면 그 길의 현실을 미리 알고 싶은 부모라면 실패와 슬럼프를 지나 다시 도전하는 힘이 궁금하다면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어요 아이의 꿈이 무엇이 되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끝까지 가보는 용기 그리고 나다운 태도를 지키는 자세 그것이 결국 가장 중요한 배움이 아닐까요
변호사가 될게요 📚 많.관.부 :) #현익출판 #변호사가될게요 #심규덕변호사 #변호사되는과정 #로스쿨입시 #변호사시험 #진로도서 #성장에세이 #학부모추천도서 #진로고민 #멘탈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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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될게요 심규덕 글 현익출판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의사 어벤저스》와 《변호사 어벤저스》다.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아이의 꿈도 의사, 그리고 변호사가 되었다. 물론 이맘때 아이들의 꿈은 매년, 아니 어쩌면 다음 날이면 또 바뀔 수도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지금, 아이가 말하는 꿈에는 제법 진지함이 담겨 있다. 그동안 만화로 접해 오던 변호사의 이야기를 이번에는 조금 더 깊이, 조금 더 진짜 이야기로 만나볼 기회가 생겼다. 바로 《변호사가 될게요》다. 이 책의 저자는 내가 방송에서 몇 차례 본 적 있는 심규덕 변호사다. SBS 〈뉴스헌터스〉, MBN 〈돌싱글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물이기도 하다. 방송 속 모습은 단단하고 자신감 있어 보였지만, 이 책을 통해 만난 그는 흔들리고 고민하던 한 명의 청춘이었다. 그는 처음부터 법조인을 꿈꿨던 사람이 아니었다. 서울대학교 간호학과에 진학했지만,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결국 꿈의 방향을 바꾸었다. 이미 정해진 길처럼 보이던 선택을 내려놓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긴 수험 생활과 반복되는 실패, 슬럼프와 불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섰다. 책 속의 그는 ‘서울대 출신’, ‘로펌 대표’라는 단단한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그 이름표 뒤에는 수없이 흔들리던 한 사람의 시간이 숨어 있다. 결과로만 보면 곧게 뻗은 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방향을 잃고 주저앉고 싶었던 순간들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자리라는 걸 느끼게 된다. 시험을 앞두고 숨이 막히듯 조여 오던 압박감, 스스로에 대한 의심, 아무렇지 않은 척 견뎌야 했던 밤들. 그 시간을 버티게 해 준 건 결국 곁을 지켜 준 사람들과 ‘그래도 한 번 더 해보자’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눈부신 성공기가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무릎을 털고 다시 일어나는 연습에 관한 기록처럼 다가온다. 가장 오래 남는 문장은 거창하지 않았다. 이 길이 맞는지 알고 싶다면, 먼저 끝까지 걸어 보라는 뜻의 말. 설렁설렁 발만 담가 본 뒤에 돌아서는 건 선택이 아니라 회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볼 만큼 해본 뒤에야 비로소 ‘아니다’ 혹은 ‘맞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 그 묵직한 메시지는 아이에게도, 아직도 선택 앞에서 망설이는 어른인 나에게도 조용히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직업 정보를 나열하는 안내서라기보다, 꿈을 대하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목표를 세우는 법보다 더 중요한 건 흔들릴 때 마음을 붙드는 법이라는 걸 보여준다. 단번에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라, 불안해도 멈추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 《변호사가 될게요》는 꿈이 자주 바뀌어도 괜찮다고 말해 준다. 중요한 건 꿈의 이름이 아니라, 다시 도전해 보는 용기라고. 혹시 지금 잠시 멈춰 서 있다면, 그것도 과정이라고. 꿈을 찾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변호사가될게요 #현익출판 #심규덕변호사 #변호상야기 #청소년추천도서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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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변호사가 될게요 📍저자 : 심규덕 📍출판사 : 현익출판 📍장르 : 청소년 한 사람이 자신의 꿈을 향해 얼마나 성실하게 걸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성장 기록이며, 변호사가 되는 과정을 통해 노력의 의미와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변호사라는 이름을 성공의 종착역이나 권위의 상징으로 보곤 합니다 그 화려한 이름 아래 가려진, 한 청년의 치열하고도 살뜰한 성장의 기록입니다. 법조인이 되겠다는 선언을 넘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책임지고 일궈갈 것인가에 대한 정직한 보고서와도 같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마주한 것은 법전의 딱딱한 문구가 아니라,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자신의 매무새를 고쳐 잡으며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한 인간의 투명한 진심이었습니다. 로스쿨 준비생의 일상을 단순한 줄거리로 나열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불확실한 미래라는 안개 속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닦아나갔는지, 그 고독한 시간을 견뎌낸 마음의 결을 보여줍니다 시행착오와 합격을 향한 간절한 분투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금 점검하게 만듭니다. 공부라는 고단한 과정이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사회의 정의를 고민하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이었음을 담백하게 입증해 보입니다. 서울대 입학, 로스쿨 합격, 변호사 시험 통과, 로펌 설립이라는 성과를 나열하지만, 그 뒤에 우울과 공황, 이혼의 아픔 같은 솔직한 상처를 숨기지 않고 드러냅니다 변호사 시험 직전 우울증과 공황, 이혼의 충격을 마주한 슬럼프. 로펌 대표가 된 지금도 그 아픔을 생생히 되새기며, 실무에서 얻은 통찰을 나눕니다. 변호사는 법을 다루는 게 아니라 사람을 돕는 일이라는 마음가짐,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찾아가는 법을 조용히 전합니다. 화려한 경력 뒤의 인간적 연약함을 숨기지 않는 태도가, 이 책의 가장 큰 힘입니다. 화려한 수사로 자신을 포장하기보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서술합니다. 그 정직함이 저의 가슴에 더 큰 울림을 줍니다. 법이라는 차가운 잣대를 다루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토록 뜨거운 심장을 먼저 가꾸려 노력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고귀하게 다가옵니다. 특히 슬럼프를 겪으며 스스로를 다독였던 문장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청춘에게 건네는 가장 살뜰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철인 3종 경기 이야기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수영 4km, 자전거 200km, 마라톤 42.195km. 법과는 전혀 다른 영역에서의 무모한 도전. 그것을 완주해낸 경험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읽으면서,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혀 다른 영역에서의 무모한 도전들 속에서 실행의 힘을 느끼게 하며,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줍니다 흔들리면서도 자신의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 결국 어떤 길에서든 살아남는 힘이 된다는 것을 자신의 삶으로 보여줍니다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길잡이가 되고, 꿈을 잊은 사람에게는 조용한 불씨가 되어줍니다 변호사를 꿈꾸거나, 어떤 목표 앞에 주저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이 용기의 불씨가 될 거라 믿습니다. #변호사가될게요 #심규덕 #현익풀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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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주부이자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은 늘 제 마음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직업과 공부법에 관한 책을 찾아 읽게 되는데, 이번에 읽은 [변호사가 될게요]는 특히 더 의미 있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인 돌싱글즈를 보며 저자인 심규덕 변호사에 대해 처음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방송 속에서 보여준 차분함과 진정성 있는 태도, 그리고 귀여운 이미지와 더불어 인간적으로 진솔한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공부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가 궁금해졌고, 그 마음이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이 꿈을 향해 걸어온 과정이 담긴 공부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며 겪었던 고민과 실패, 불안, 그리고 다시 일어섰던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공감이 갔습니다. 성공한 변호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았던 한 청년의 기록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책 속 코너인 ‘궁금해요 로스쿨’이었습니다. 로스쿨 입학 과정, 법학적성시험(LEET) 준비, 학부 전공과의 관계,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주어 학부모인 제게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막연히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로스쿨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지니, 아이들의 진로 지도를 할 때 훨씬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부분이 구체적이고도 유익했답니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에세이 형식이라는 점입니다. 공부가 힘들었던 순간, 주변의 기대와 비교 속에서 흔들렸던 시간,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했던 작은 습관들이 담백하게 적혀 있습니다. 그 솔직함이 오히려 영향을 주었습니다. 삼남매를 키우다 보면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고 꿈도 제각각입니다. 큰아이는 비교적 계획적인 편이지만, 둘째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막내는 예체능을 꿈꿉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특정 직업을 목표로 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정을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발견합니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변호사가 되겠다는 꿈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향해 하루하루 쌓아가는 시간들이 결국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또 하나는,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자 역시 비교 속에서 힘들어했지만, 결국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갔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속도를 존중받으며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변호사가 될게요]는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뿐 아니라,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는 책입니다. 방송에서 느꼈던 저자의 진정성이 책 속에서도 그대로 전해졌고, 그래서 더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책의 저자인 심규덕 변호사님도 팬심으로 늘 잘되시길 응원할께요! #변호사가될게요 #심규덕 #현익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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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p34 <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자신이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깊이 고민해 보았으면 한다. 직업은 그런 삶을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고, 학벌은 그 수단을 갖기 위한 또 다른 도구 일뿐이다. 미래의 내 모습이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는다면, 공부를 하다 지칠때 스스로를 이끌어 줄 동기가 사라져 큰 슬럼프에 빠질수 있다. 만약 미래의 모습이 분명하게 그려지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직업과 학교까지 목표로 설정 했가면, 그때는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학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민 없이 무작정 달리기만 하는 것도 문제지만, 반대로 꾸준한 노력없이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는 사람은 평생 고민만 하다 결국 떠밀리듯 선택을 하게 된다. 학창시절 만큼 큰 추진력과 보상을 얻을수 있는 시기는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는다. !! 이 책의 핵심 메세지 인다. 저자도 목표를 위해 엄청 노력했다. 지금 꿈을 가지고 목표를 정한 이들에게 유익한 도서 이다. 책을 통해. 지금 하고 있는것, 그리고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을 고민하고 실행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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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당신에게 용기를 전하는 공부 에세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긴 입시와 실패 속에서도 다시 도전하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넘어지고 흔들려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끝까지 가는 힘'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어서 로스쿨에 다니는 아들을 둔 저로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어서 고마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부가 전부일 줄만 알았던 학생이 어떻게 꿈을 갖고 어려운 순간들을 견뎌왔는지 입시 준비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시험 전략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도 유익합니다. 법조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로스쿨 입시와 그 안에서의 생활, 변호사시험 합격 후 선택할 수 있는 진로에 관해 생생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호사가 될게요 #심규덕#현익출판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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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심규덕 변호사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였다. 심 변호사를 호감 있게 바라보는 출연자가 그를 ‘덕규’라고 부르던 장면이 묘하게 인상적이어서 가볍게 보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그의 이혼 이야기에 더 집중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그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그의 삶의 태도와 목표를 향해 나아온 시간들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이 책은 심규덕 변호사가 학창 시절부터 어떻게 공부해왔는지, 그리고 서울대 간호학과에 진학한 뒤 경영학과로 전과하고, 나아가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단순히 성공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겪었던 실패와 흔들림,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들을 함께 전하며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방송에서 보던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이 책 속의 그는 입시와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계획하며 스스로를 밀어붙였던 사람이었다.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어떤 방식으로 시간을 관리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은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도 충분히 솔깃한 조언이 될 것 같다. 특히 이 책이 인상적인 점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풀어놓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를 궁금해할 독자들이 던질 법한 질문들에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 실패했을 때의 마음가짐, 스스로를 믿는 방법 등에 대한 답변들은 학생이나 수험생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만하다. 책을 읽으며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우리가 흔히 ‘잘 살아온 사람’이라고 여기는 이들 역시 수많은 고민과 고통, 노력 속에서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이 책은 담담하게 보여준다. 심규덕 변호사의 글을 통해, 완벽해 보이는 결과 뒤에는 결코 단순하지 않은 과정이 있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한 한 사람의 이력서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을 건네는 기록이다. 공부와 진로, 그리고 삶의 방향 앞에서 흔들리는 이들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책이라는 인상이 오래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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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반적으로 책의 핵심 내용은 '실행력'이었습니다.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하는 '아이언맨'이자, 화요일 밤이면 위스키 바의 바텐더로 변신하며, 또 메가로스쿨의 강사로도 활동하는 모습에 정말 대단하다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확고한 꿈을 통한 실행력이 중요한 거 같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할 때, 심규덕 변호사는 다양한 학습과 경험을 활용해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여정을 보여줬고, 그 과정에서 발휘된 뜨거운 도전정신은 공부에 매진하는 청소년들에게는 확실한 동기부여를, 삶의 매너리즘에 빠진 성인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불씨를 지펴주어 요즘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내 삶의 계획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실천적인 공부에세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변호사가 될게요는 한 명의 젊은이가 로펌의 대표 변호사로 성장하기까지의 치열한 도전을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잊고 있었던 열정을 되찾고, 자신만의 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 전 읽기 너무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진정성 있는 공부에세이 한 권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증명하고 있으니 함께 읽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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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현익출판에서 출간된 심규덕 저자의 <변호사가 될게요>를 읽으면서, 오랜만에 진로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변호사라는 직업은 막연히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전문직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직업이 훨씬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변호사가 되는 방법”만을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실제로 그 길을 걸어온 사람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수록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생각보다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길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저자가 현실적인 부분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면 된다”는 식의 메시지가 아니라, 실제로 준비하면서 겪을 수 있는 고민이나 부담감, 그리고 그 시간을 버텨내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통해 특정 직업을 목표로 하는 것뿐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길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겨주는 책이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 혹은 전문직을 준비하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께 한 번쯤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익출판 #변호사가될게요 #심규덕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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