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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을 구매하면서 욕심으로 함께 구매했던 <러시부끄 10권> 일반판의 표지는 노노아가 차지하고 있다. 그녀는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과 달리 숨기고 있는 본성이 흥미진진해서 개인적으로 호감을 갖고 있는 캐릭터였는데, 이번 10권은 왜 그녀가 표지 일러스트를 차지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설마 노노아가 장난 삼아 움직이는 어떤 일에 살짝 본심을 더하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물론, 그녀의 계획에는 변수가 다수 존재하기는 했지만, 그녀는 그 변수조차 완벽하게 제어한다는 느낌으로 움직이면서 책을 읽는 독자들을 놀라게 했다. 덕분에 라이트 노벨 <러시부끄 10권>은 가벼운 분위기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굉장히 긴장감이 팽팽한 상태로 읽어볼 수 있었다. 와, 노노아가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움직일 줄은 몰랐다. 하지만 이것도 아직 그녀가 100%를 발휘한 것은 아니다. 그녀가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악랄하게 움직이고자 한다면 더 철저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그렇기에 10권 마지막 장에서 그려진 그 장면이 11권에서는 어떤 형태로 이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역시 이런 라이트 노벨을 재미있게 읽기 위해서는 이런 갈등 요소와 함께 꾸준히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휘하는 라이벌? 빌런? 그렇게 부를 수 있는 캐릭터가 필요했다. 11권에서는 노노아는 어떨까?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책을 읽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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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은 아랴와 마사치카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사람 특유의 티키타카와 러시아어로 속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은 여전히 귀엽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함께 전개되어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러브코미디를 넘어 각 인물의 고민과 성장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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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아랴 양 때때로 러시아어로 수줍어한다 1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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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권인가 지지난권부터 계락을 부린 노노아인데요. 이번권에서 절정에 이르게됩니다. 계략으로 아리사를 완전히 망하게 하려하는데요. 과연 아랴양을 망하게 하려는 계획이 성공할수 있을지는 책을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번권에서 완전히 스오우 유키의 본성을 아랴양이 알게되는게 재밌었는데요. 아라양도 유키의 절친이 될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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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랴양에 의해 노노아의 계략이 드디어 들통난게 속이 시원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짐. 그리고 아랴 근데 아랴양이 생각보다는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운 점도 있었음. 11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음. Sun 작가님이랑 승원이형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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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학생회랑 노노아 중심이군요 로시데레에서 가장 비판되는 점이 학생회인데 저는 이것에 대해서 솔직히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아랴만 나오면 너무 좋아요! 모모코 선생님도 그림력이 더 오른게 보이네요 정말 기쁜일입니다 로사데레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결말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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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시부끄,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0권에서는 스오우 가문 당주가 되겠다는 각오를 하면서 마사치카와 유키는 화해하게 되는데요. 과연 주인공 일행을 둘러싼 이야기는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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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지금까지 쌓아온 감정선이 본격적으로 “터지기 직전”까지 도달한, 시리즈 내에서도 꽤 중요한 분기점이다. 8권, 9권에서 이어진 미묘한 긴장과 거리감이 여기서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려운 상태까지 밀려온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아랴의 변화다. 이전까지는 러시아어로만 숨기듯 내뱉던 진심이, 이번 권에서는 점점 겉으로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여전히 완전히 솔직해지지는 못하지만, 감정을 숨기는 방식이 점점 한계에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 과정에서 나오는 어색한 순간들이 오히려 더 설레게 만든다. 주인공 쪽도 마찬가지로 변화가 있다. 예전처럼 둔하게 넘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아랴의 감정에 조금씩 반응하고 의식하기 시작한다. 둘 사이의 거리감이 확실히 줄어들었고, 그만큼 긴장감도 더 커졌다. 말 한마디, 시선 하나가 이전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지는 권이다. 스토리 전개 면에서는 비교적 사건성이 강화된 편이다. 단순한 일상 러브코미디를 넘어서, 관계를 흔드는 계기들이 등장하면서 읽는 내내 몰입도가 높다. 특히 특정 장면에서는 “이제 진짜 고백까지 가는 건가?” 싶은 분위기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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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아랴양이 10권까지 나왔다. 9권 마지막에서의 그 긴장감을 유지한채 나온 10권은 정말 재밌었다. 아랴양이 가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이번 10권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시간을 빼았기 충분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항상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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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 자리의 아려 양 10권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구매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