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기초 지식 Q&A 365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이 되면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가 교실에 앉아서 수업을 하게 되죠~ 교과서 수업을 하면서 학교 적응과 함께 공부도 해야 하니 얼마나 힘이 들까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선생님의 보살핌과 돌봄이 있었다면 초등학교는 나 스스로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져요.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초등 생활을 시작하면서 필수로 알아야 할 기초 지식을 쌓으면 더 도움이 되겠죠~ 걱정 반 기대반으로 입학한 초등 생활을 이 책으로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기초지식 Q&A 365" 살펴볼까요~ 책에 차례를 보면 궁금해할 수 있는 퀴즈처럼 목차가 나열되어 있어요. '공기 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라는 질문도 아이들의 눈에는 너무 신기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 속에 있는 산소는 사람이 숨을 쉬는 데 꼭 필요해요. 그리고 식물이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이산화탄소, 질소가 있지요. 이렇게 공기라는 단어를 통해서 지식을 쌓으면서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어려울 수 있는 역사 공부에 기초지식에 대한 질문도 많아요. '최초의 불은 어떻게 생겼을까?' 지금은 아주 편리하게 가스레인지나 성냥개비, 라이터로 불을 이용하죠. 하지만 옛날에는 부싯돌을 부딪치면서 불꽃이 튀면 마른 풀이나 마른 장작으로 불을 피웠어요. 어른들에게는 지식이 있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우와~ 신기해할 수 있어요. 책에는 그림도 같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글자만 있는 것보다 이해하기 쉬워요! 풍선은 왜 둥둥 떠오를까? 풍선 안에 있는 헬륨이라는 가스는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공중에 놓으면 위로 둥둥 뜬데요. 풍선만 생각하면 왜 뜨는지 모르겠지만 초등 필수 백과를 통해 풍선이 왜 둥둥 뜨는지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요! 내용에 나오는 단어가 어렵다면, Tip 교과연계 어휘의 설명이 되어있어서 사전으로 찾아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기초 지식 쌓기 너무 쉽죠? 책 속에 답이 있다고 하죠? 초등 필수 백과 기초 지식 편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65개의 질문으로 하루 1개씩 공부한다면 1년 동안 배워 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습을 하려면 기초지식이 중요해요. 처음부터 어려운 과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배우기 위한 지식을 쌓아서 교과과정을 조금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있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필수백과 기초지식 Q&A 365'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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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프렌즈 ▶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기초 지식 Q&A 365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나니 기초 지식에 관련된 책을 읽혀야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냥 줄줄 글만 가득한 백과는 아이가 흥미를 못 느껴 읽는데 어려움을 느낄 것 같고 적당한 책을 찾던 중 알게된 키즈프렌즈의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중 기초 지식에 관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앞에 목차가 나와있어서 아이가 보고 관심가는 페이지 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더 좋았던 점은 365개의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서 매일 한 주제씩 읽으며 지식을 습득하다보면 1년동안 365개의 기초지식이 쌓여 생물, 지구와 우주, 인체, 물리, 힘과 에너지 등 초등학습 완벽 대비 가능입니다. 내용 또한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저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았어요. 토끼귀가 소리를 잘 듣는다고만 알았지 쫑긋 세워져 있으면 주변을 살피는것이고, 머리에 붙여 있으면 조용히 숨어서 쉬고 있다는 것인지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체온조절 기능도 있어서 더운 지역에 사는 토끼일수록 귀가 더 크다는 사실도 저는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답니다.^^ 너무 재미있죠?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초등필수백과 책입니다. 개정교과 반영으로 교과연계 어휘박스가 함께 있답니다. 초등 과학을 처음 접하는 저학년 아이에게 낯선 단어들이 나와도 어휘박스를 보고 단어의 뜻을 바로 이해하며 읽을 수 있으니 아이 눈 높이에 맞는 과학 초등 백과를 찾으신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드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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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안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책을 찾다가 선택했어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는 질문–답변(Q&A) 구성이라 아이 스스로 궁금해하며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하루 한 질문, 한 장 분량이라 짧은 시간에도 읽을 수 있고 과학, 사회, 생활, 기초 상식 등 교과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내용이 많아 교과연계 독서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설명이 길지 않고 핵심 위주라 혼자 읽기에도 부담 없었고,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미리 접해볼 수 있어 배경지식 쌓는 데 도움이 됐어요. 겨울방학 초등추천도서로 예습용, 틈독서용 모두 만족스러운 책이라 비슷한 연령대 아이가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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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교의 기초지식들을 Q&A 형식으로 풀어쓰여진 백과사전입니다. 365개의 질문들과 해당답변으로 알려주는 세상에서의 모든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과학이야기들과 역사 그리고 문학까지 다양한 분야들을 다루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재미있게 볼 수 있고 탐구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해당문제들마다 교과연계되는 어휘들도 잘 정리해주셔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지루할 틈 없는 쉽고 재미있는 백과사전입니다. 기초지식 365개로 쓰여져 있어서 하루에 한개씩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님들도 같이 보아도 좋은 정보들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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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기초 지식 Q&A 365 개정 교과 반영으로 초등 학습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교과서를 마주했을 때 이해가 쉬워지는 책을 만났다 한 번쯤 상상했던, 그리고 늘 궁금했던 365가지의 질문과 답을 통해 호기심을 해결하고 배경지식을 쌓는 특별한 책 교과 연계 어휘로 어휘력이 높아지고 기초 개념과 문해력까지 향상되는 말 그대로 필수 백과이다 핵심을 짚어내서 간결하면서도 요점을 명확하게 짚어낸 글로 이해가 쉽고 그림까지 더해져 몰입감이 커졌으며 단순히 외우는 데서 벗어나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새로운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힘과 탄탄한 기본기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까지 키우고 싶은, 일상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세상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도서추천#추천도서#초등맘#초등도서#초등도서추천#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어린이책추천#교과연계#어휘력#문해력#배경지식#겨울방학#교과서가쉬워지는초등필수백과#키즈프렌즈#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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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너무 궁금해 하며 물어 볼 법한 궁금증들이 많이 있어요. 답변도 너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록해주셨어요. 부모인 제가 보고 아이들이 물어볼 때 답해주기 좋아서 저도 같이 보게 됩니다. 기초과학, 동물.식물.생태, 역사.문명, 인체.건강.감각, 우주.천문, 날씨.기후.자연 현상. 지구.환경, 기술.교통.정보 모두 다양하게 알 수 있어서 재밌어요. 아이가 미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보고 알아본다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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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들이 많은 아이는 늘 엄마 이건 왜 이래? 질문이 많았어요.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는 설명을 해주기도 하지만 가끔 저도 모르는 것에 대해서 질문하면 난감하더라구요😂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질문의 양이나 질도 올라가서 같이 인터넷 검색했던 적이 몇번 있었거든요 ㅎㅎ 키즈프렌즈 초등 필수백과를 보는 순간 궁금증 해결을 위해 열심히 찾아보고 읽어보았답니다😁 많은 과정속에 진화되어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럼 인간은 처음에 어디에서 살았을까요? 아프리카등지에서 루시라는 사람의 뼈화석이 발견되어 아프리카에서 살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네요. 항상 등장하는 말이죠, 바로 불의 고리! 불의고리를 나타내는 곳이 어디일까 궁금했었는데 태평양을 둘러싼 곳으로 이 지역 활화산이 원 모양으로 흩어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낮에는 햇빛이 짧은 거리만 지나면서 파란빛이 퍼지는 반면, 저녁이 되면 햇빛이 지구 대기를 길게 지나야하기 때문에 파장이 긴 빨간빛과 주황빛이 하늘을 물들게 된다고 하네요. 태양의 표면의 온도는 섭씨5,600 라고 하는데 우와 5,600 도 라는 온도가 있는게 사실일까요~!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지나갔던 현상도 알고보면 아~그렇구나! 이런 이유 때문에 그랬네😄 하면서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무언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키즈프렌즈 초등필수백과로 궁금증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책 꼭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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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기초 지식 Q&A 365』 _ Om Books Editorial Teams 기획 | 키즈프렌즈 🤓 세상에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우리 아이😅 하루에도 몇 번씩 쏟아지는 “왜?” 질문에 가끔은 설명하다 말문이 막힐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 펼쳐보기 딱 좋았던 책이에요. 과학, 역사, 우주, 인체, 날씨 등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 365가 Q&A 형식으로 하나씩 정리돼 있어서 하루에 한두 개만 읽어도 부담이 없어요. 설명은 짧고 쉬운데 핵심 개념은 놓치지 않아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력이 쌓이더라고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조금만 길어져도 힘들어하는 아이도 끝까지 잘 읽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무엇보다 좋았던 건 “공부하자”가 아니라 퀴즈 맞히듯 읽을 수 있다는 점! 아이랑 문제 내고 맞히다 보니 어느새 놀이처럼 책을 읽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스스로 퀴즈 영상 찍고 편집까지 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호기심이 배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어요. 📘 겨울방학 동안 아이의 ‘왜?’를 ‘아, 그래서!’로 바꿔줄 책을 찾고 있다면 이 한 권이 정말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 같아요👍 초등 필수 상식뿐 아니라 어휘력, 문해력도 탄탄하게🌱 부담 없이, 재미있게, 오래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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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갈수록 궁금한 것들이 많아지는데 명확하게 대답해 주기 힘들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초등 학습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면서 아이는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을 이야기해요. 초승달이 가장 이쁘다는 이야기도 하고 낮에 떠있는 달을 보면서 왜 낮에 달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해요. 또 달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궁금해하기도 해요. 그럴 때는 왜 그런 걸까 이야기 나누어 보기도 하고 집에 가서 책으로 찾아보기로 하기도 해요. 궁금해했던 질문이 책에 있으면 더 집중해서 읽고 흡수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내용들의 질문들이 있어서 내용을 확장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또 교과 연계 어휘도 있어서 어휘력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365개의 질문으로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좀 더 가볍게 만들 수 있는 백과사전이에요. 답변이 짧고 간단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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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주 두 아이들의 질문 공세에 괴로운 엄마입니다. 그래도 둘째는 아직 제가 대답해 줄 수 있는 선에서 물어보고 있는데, 곧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첫째의 질문들은 꽤 복잡하고 심오하네요. 게다가 최근에 과학이랑 우주에 빠져서 저한테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데 "엄마, 지구의 수명은 얼마나 남았어?" "달과 우리가 멀어지면 어떻게 될까?" "꿈은 왜 꾸는 거야?" 등등 저도 같이 알아보고 대답해 줘야 하는 질문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럴 때마다 AI의 도움을 받고는 하는데 그래도 책으로 기초 지식들을 미리 읽으면 아이가 궁금해했던 점들을 더 빨리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죠. 그래서 이번에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기초 지식 Q&A 365>를 같이 읽어 봤습니다. 책 제목처럼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핵심 내용을 365개의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풀어냈어요. 하루에 한 개씩만 봐도 1년이면 365개의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겠죠. 옛날처럼 딱딱한 방식의 백과사전이 아니라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할 법한 질문들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사회, 국어, 과학, 예술 등 전체적으로 한 번씩 다뤄주니까 아이의 세상이 훨씬 더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Q&A 외에도 교과 연계 어휘까지 같이 짚어주기 때문에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어휘력이 아이들의 초등학교생활에 정말 중요하거든요.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우주 분야 질문들입니다. 전에 저한테 물어본 질문들이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특히 광년이란 단어의 뜻을 알고서는 아 이거 빛 '광'이었구나! 하면서 그동안의 궁금증이 싹 풀린 표정을 하더라고요. 이렇게 느껴보는 지식의 희열은 경험해 본 사람만 알잖아요. 그리고 머릿 속에 더 오래 남기도 하고요. 식탁에 올려뒀더니 첫째가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펼쳐보네요.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중간중간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등교 전이나 자기 전에 잠깐씩 읽어보기 부담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저도 심심할 때마다 펼쳐보는데 까먹거나 모르는 지식들이 많이 있어요. 여기서 지식을 쌓아서 둘째한테 잘난 척 좀 해보렵니다. 🤣 집에 한 권 두면 초등 저학년 내내 펼쳐볼 책이라 추천드려요. 분명 이 책에서 봤던 내용들이 수업이 나올 거기 때문이죠. 기초지식 말고도 과학, 기술 편도 있던데 그것도 나중에 아이랑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