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과 위로가 공존하는 책인것 같다.
아픈 기억을 꺼내는 책이지만 그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책
금붕어는 짧지만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금붕어는 일생을 유영하며, 바다를 나 자신으로 만들어 갑니다. 그렇게 나의 일생의 바다를 함께 헤엄쳐 나아가 봅시다.
라는 말들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