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문제집은 처음이에요. 소설같은건 많이 읽어봤는데 우리아이 말로는 필기도 가능하다고 해서 적극 추전하길래 구매했어요.
책은사면 직장에 가지고ㅈ다니느라 제본을 했는데 이번에 또하기가 번거롭기도 해서 잘됐다 싶어요.
올해 새로산 아이패드를 적극 활용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