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 즉 금액과 기한을 반드시 적어라... 라는 요구에 난 50억과 2008년 10월 14일 이라고 적었다. 그리고 매일 보면서 되새겼다. 아내와 친구들은 볼때마다 웃었지만 난 개의치 않았다. 지금 2005년 6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난 당시 1억 정도의 빚이 있었는데 빚은 그대로 이지만 자산이 00억으로 늘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사업으로 3년뒤 50억 달성은 무난할것 같다. 과연 우연일까? 이 책의 위력은 읽는것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반드시 실행하라. 그리고 책에서 강조한 대로 십일조와 믿음을 버려선 안된다. 나에게 경제적 독립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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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성공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그런데 소설이다. 두껍지도 않다.
재미가 있다. 추리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백만장자가 되기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준다.
주인공이 백만장자에게 가서 하룻밤 동안의 "훈련"을 통해 비결을 배워 나오는 이야기이다.
백만장자는 말을 걸거나, 시험을 하거나, 예를 드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청년을 이해시키고 훈련시킨다. 말로만 가르치면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를 경험을 통해 체득하게 만든다.
말로만 들으면 그저 누구나 다아는 쉬운 진리에 불과할 지혜를, 왜 그것이 평범하면서도 강력한 진리인지를 가르쳐준다.
이책의 특징은 목차에는 설명이 없다는 것이다.
목차에는 그냥 첫번째 키워드, 두번째 키워드....이런식으로 되어있다. 그대신 본문을 읽으면 중요한 대목은 다른 색깔의 글자로 그것도 아주 큰 글자로 해놓았다. 강조하고 싶은 주제를 아주 강렬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책은
"어떻게 해야 백만장자가 되지?" 로 시작해서
"당신도 6년후에는 반드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로 끝난다.
이책에서 주제라고 할수 있는 것은
목표를 확실히 정하라는 것과 말의 힘을 믿으라는 것이다.
즉 상황에 얽매여 목표를 정하지 않고 있으면 표류하는 배와 같다는 의미이다.
목표를 정하면 (해야 할 일이 분명해지므로) 그에 맞추어 생각과 행동이 바뀌게 되며 그래서 목표에 다가갈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목표를 정한 후 반복해서 말하면 목표에 반드시 이를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수중에 한푼도 없더라도 "나는 00년 0월 0일 백만장자가 된다" 고 종이에 적으라고 한다. 무조건 적으라고 한다. 될지 안될지는 따지지 말고 되고 싶은지 아닌지만 분명히 하라는 것이다. 그후에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산을 움직인다"는 진리를 믿으라고 한다. 그럼 맘먹은 대로 될 것이라는 것이다.
목표를 정할때 가능한 한 크게 적어야 하고 , 나중에 안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은 버리라고 한다.
목표를 적는데는 돈도 안들 뿐 아니라 , 안된다면 다음에 될 때까지 하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그동안 해결하지 못한 의문을 해결할수 있었다.
왜 황당하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을 하고,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현대 정주영 회장과 같이 황당해 보이는 목표를 세워놓고 전력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은 그것을 이룰수 있지만 현실에 얽매여 목표를 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목표 자체가 없거나 약하기 때문에 성공을 할수 없다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언제까지 무엇을 할 것인지 날짜와 목표를 적어라, 그리고 벽에 붙여라 |
| 평범한 직장인으로써 현실에만 안주하다가 결국 꿈이라는 단어를 잊고사는 나 자신을 발견했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그냥 평범한 사람인 나도 책에서 가르쳐 준 내용대로 삶을 살아간다면 분명히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책의 끝 페이지까지 앍는 동안 한시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지 않았고 전화벨 소리도 책의 집중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분명한 것은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고 이 책을 읽은지 몇 달이 지난 후에 다시 읽어보았을 때에는 어느덧 성공을 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있는,그래서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다.다만 그렇게 될거라고 믿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이책에서의 핵심 키워드는 나 자신의 믿음이다.그 누구도 아닌 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을 하며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 우리는 어떠한 삶들을 살고 있는가? 좀더 나은 삶을 위하여 비상구를 찾아 헤매다가 그것이 쉽지 않음을 알고서는 현실에 안주하고 마는 우리내 인생.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공할 자질이 없는게 아니라 무의식중에 자신을 그렇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도저히 이러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고민하고 시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책에서는 성공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은 성공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여기에 그 구체적인 방안들이 당신을 이끌어 줄 것이다.그 이끔에 몸을 맞기고 따라가라 그러다 보면 어느새 당신은 성공의 반열에 올라 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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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물밀듯이 출간되는 책중의 하나가 '부자가 되는법'이다.별로 낯익지 않은 작가로 부터 세계적인 명사급 백만장자들이 책을 써낸다.이러한 책들의 공통적인 점, 아니 신경향 이라고해도 괜찮은 내용들이 눈에 부쩍 띈다. 다름아닌 우리인간의 영혼에 대한 부분을 다룬다는 것이다.물론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는것은 당연 하다.이책 "백만장자 키워드" 역시 마찬 가지다.저자 자신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알려져 있는데,파산직전의"나"는 숙부님을 통해 소개 받은 "밀리어네어"라는 백만장자로 부터 백만장자가 되는 비법을 전수 받는 내용이다.
"나"는 그 - 백만장자-로부터 열가지 백만장자가 되는 비법을 전수 받는데,그 열가지중 일곱번째 키워드인 "목표,즉 금액과 기한을 반드시 적어라"는것 외에는 모두다 정신적인 내용이다.눈에 띄는 것은 자신의 잠재의식에 대한 믿음이 없어도 잠재의식이 작동되게 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인 "복창 - 다른 작가들은 Self Talk:자기대화 라고도함 "을 얘기한다.자신이 제아무리 생각 - 잠재의식 - 해도 안되는 것은 실제로 자신에게 부정적이고 안될것 이라는 전제가 깔린 생각이 있기 때문이고 이경우에도 "복창"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작가가 생각했고 이루었으며 이제 모든이들에게 얘기하는 백만장자가 되는 비법은 다른 성공한이들의 얘기와 크게 다른것은 없지만,자신 스스로를 "신"이라고,신적 존재라고 믿어야 한다고 하는점과 "장미꽃 명상"은 조금 독특하다.그런 논조는 조금 秘敎的이고 이단적(?)이기 까지 하니까.어쨌든 저자는 실제로 6년만에 백만장자가된,이론을 결과로 증명해낸 장본인 이란 점에서 또한 알기쉽고 지루하지 않은 얘기라는점과 조금은 신비주의적 향내를 풍기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늘 높이 올라 어느곳까지 이르면 구름은 없어집니다.만일 당신의 인생에서 구름이 햇빛을 가리면 그것은 당신의 영혼이 높은 곳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 해결 방법을 잘못 택하고 있어요.그들은 언제나 구름을 걷어치워 버리려고 애쓰거나 뭔가 마법과 같은 방법으로 그것을 날려보내려 하고 있습니다.물론 일시적으로는 구름을 치울 수도 있겠지요.그러나 구름은 다시 언제라도 나타나 그들의 머리위를 가려,아무리 밝은 빛이라도 차단해 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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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책은 많이 있다. 도처에 성공과 부자로의 길에 관한 훌륭한 서적은 많지만 실제로 변화를 이끌어낸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이 서적에서는 기존의 성공관련서적과는 다른 방법으로 독자의 일깨움을 이끌고 있다. 신비로운듯한 가상의 인물인 밀리어네어씨를 등장시키고 "나"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이러한 지켜보기식의 진행을 통하여 우리는 더욱더 호기심과 동경으로 책을 바라보게 되고 두껍지 않은 이책을 단숨에 읽게될것이다. 성공관련서적의 대부분의 내용은 훌륭하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마음에 와닿게 쓰여진 서적은 드물다.
이책은 기존의 딱딱한 주제와 목차별 진행에서 벗어났다는 점...그리고 흥미로운 소설식 진행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쉽게 읽힐수 있다. 대부분의 성공서적에 반감을 일으키는 독자들의 대부분은 서적에 나와있는 거창한 표어와 삶의 패러다임을 극적으로 변화할것을 요구하는 저자들의 요구때문일것이다. 그리고 설마 이러한 책을 읽는다고 나 자신이 변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레 책에도 손을 데지 않는다. 나는 많은 성공서적을 읽고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했지만 내가 읽고 감명을 받은 책을 다른이들에게 권할때 그들은 나의 말과 책의 내용을 믿지 않았다.
읽기쉽고 다가가기 쉽다는 점만이 본 서적의 장점만은 아니다. 책의 내용도 다른 서적과 비교하여 결코 떨어지지 않으며 독창적이고 확신에 가득차있다. 마치 로버트기요사키씨의 '부자아빠'와 만나 대면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삶을 살아가며 운전이나 컴퓨터기술을 가르쳐주는 교사와 강사는 많다. 그러나 성공과 부에 관한것을 가르쳐주는 이들은 많지않다. 당신이 삶이 방황하고 있고 누군가의 조언을 듣고자한다면 이책안의 훌륭한 스승인 "밀리어네어"씨와 만날것을 권하는바이다. [인상깊은구절] "어떤 문제에서 정신적인 타격을 입지 않을 만큼 자유로워지기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해낼 수 있을 무렵에는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은 기량을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어떤 꿈이라도 실현시킬 수 있는 인간이 될것이지요. 다시 한번 경고해 두지만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때까지의 노정은 멀고 험합니다. 그러나 결단코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틀림없이 오랜 세월 노력을 계속할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꼭 이것이 인생 최고의 목적임을 인식하는 날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이에 비하면 다른 모든 것은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
| 항상 뒤돌아보고 후회하고 그러지 말자. 나도 이젠 부자가 되어봐야겠다. 이젠 바뀔 때가 된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을 무렵 눈에 띈 책이었다. 생각이 바뀌면 시야도 달라진다. 그전에는 이런 류의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안았었는데 그저 서점을 쓱 지나가는데도 눈에 확 들어온다. 백만장자가 되는 법을 누가 가르쳐 줄 수있단 말이야? 그게 배운다고해서 되는 일이면 아무나 다 백만장자가 될 거 아닌가? 이런 조소를 날리면서도 손은 책으로 가고 있었다. 일단 책의 저자가 백만장자라는 사실에 한가지 의심은 풀렸다. 더구나 그도 누군가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운 후에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말에 끌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음 그래? 그래서 책을 사왔다. 그리고 책을 읽었다. 별 것 아니군. 이렇게만 하면 나도 6년 후에 백만장자가 된단 말이지? 책의 핵심은 이 한마디에 축약되어 있다. "인생은 생각하는대로(그럴거라고 믿는데로) 이루어진다. 여태 그걸 몰랐거나 안믿었다면 지금부터 그렇게 믿어라. 니가 백만장자가 아닌 이유는 너 스스로 [나는 백만장자 따위는 될 수없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 생각을 [내가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바꾸기만 하면 된다." 정말 간단하다. 간단하지만 어렵다는 걸 금방 깨달았다. 여태까지 나는 안되, 못해라는 쪽으로 생각이 굳어져 있기 때문이다. 누가 내 머리를 때려서 이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이것도 나 스스로 때려야겠지? |
| 여기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책을 보라??... 이 책에서는 주인공인 나와 상상적 인물인 밀리어네어씨와의 대화와 샐활들을 통해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부담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의 내용과 글자 크기는 이책의 장점이다..대부분의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지루하거나 너무 직설적이다라고 해서 거부감이 느껴졌었는데 이책에선 그것이 좀 눈에 띄지 않는다.. 한편으론 그것땜에 책이 가벼워 보이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것을 메워질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은 한마디로 백만장자가 되는것은 자신의 마인드가 어떠냐에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마음이 난 백만장자가 되겠다하면은 될 수 있고 그러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될 수 없다..이건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기본이 되는 얘기다.. 그것을 비롯한 여러가지 얘기로 책의 내용은 이루어진다.. 재미도있고 부자가 되고싶었던 생각을 해본 사람은 부담없이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은 책인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