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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는 어린이 365 기도 글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초등학생 - 중학생 정도의 아이들에게 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24개월정도 되는 아이와 함께 틈 날 때마다 무릎에 앉히고 기도문을 읽어주고 있다. 아직 예수님도, 글자도 모르는 작고 여린 존재지만 엄마의 무릎에서부터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이 기도책을 들고 내 앞에 섰다. 그리고는 익숙하듯 내 무릎 위로 몸을 기댔다. 어느새 아이에게 기도의 시간이 스며들었나보다. 엄마가 요구하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기대어 앉아 엄마의 얼굴을 응시하는데, 분명하게 기도해달라는 신호처럼 느껴졌다. 그 모습을 바라보니 괜히 가슴이 뭉클해졌다. 이 아이가 자라 스스로 이 책을 펼쳐 또박또박 읽으며 기도할 날을 손 꼽아 기다리게 된다. 세상의 말보다 먼저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사람, 기쁠 때도 힘겨울 때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엄마의 무릎에서 배운 이 작은 ‘아멘’이 언젠가 삶의 한가운데서 아이를 붙드는 힘이 되기를.. *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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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기도를 가르쳐주고는 싶은데, 매번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시고..." 똑같은 말만 반복하게 되는 게 늘 고민이었거든요. 그러다 만난 책이 사라 영의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는 어린이 365기도>예요. ♥기도가 이렇게 다정할 수 있나요? 이 책은 말투부터가 달라요. "하나님, 이거 해주세요!" 하고 떼쓰는 느낌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 아이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속삭여주시는 느낌이에요.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고 쉬워서 아이가 금방 몰입하더라고요. "엄마, 마음이 몽글몽글해!" 어느 날은 아이가 기도를 마치더니 제 품에 파고들면서 "엄마, 기도하고 나니까 마음이 몽글몽글하고 포근해. 꼭 구름 위에 누워 있는 것 같아"라고 말하는데... 울컥하더라구요. 딱딱한 신앙 교육이 아니라, 아이가 진짜 예수님의 사랑을 체온으로 느끼는 것 같아서요. 이제는 제가 까먹어도 아이가 먼저 이 책을 들고 와요. 하루 5분 정도 짧게 읽어주는데, 그 짧은 시간에 아이 마음이 평안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밤마다 무서운 꿈 꿀까 봐 걱정하던 아이였는데, 이 책 읽고부터는 아주 포근하게 '꿀잠'에 든답니다. 👍 이런 분들 꼭 사세요!
"지식으로 배우는 성경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이 기도 한 줄이 우리 아이에겐 더 큰 힘이 되는 것아요. 진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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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을 그분께 이야기하길 원하세요. 예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일이라도 예수님께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하루에 한 기도. 얼마나 예쁜말이고, 감사한 말이고, 축복의 말인지... 일상안 에서 나역시 기도를 잊고 살아간다. 신앙안에 있다고 하지만, 세상안에서 신앙인이라는 본질을 잊고, 눈 앞에 닥친 어려움과 부담감을 인간의 능력을 해결해보려고 아둥바둥한다. 그리고 에수님과의 대화인 '기도' 앞에 가끔 말문이 막히곤 한다. 입술의 고백이기에 기도역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기도 하고...;; 아이의 입술을 통해 고백되어지는 기도로 나역시 감동과 위로를 받게된다. ▫️'기도'라는 이름으로 갖게되는 묵직한 부담감을 날짜별로 하루하루 읽으면서 떨쳐버릴수 있았다. 잘해야 하는게 아니라 예수님께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것이라고. 아이와 함께 하루 한페이지를 읽기만 하면 하루 힌기도가 완성이 되는 것이다. ▫️지난주 중학교 입학을 한 둘째 찬이다. 기독교 대안학교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다. 조금 더 성숙한 신앙으로 아이가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기숙사 짐에 함께 넣었다. 중학생에게 배드타임북이 어울릴까 모르겠지만, 엄마의 목소리가 아니더라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하나님과의 잠자리 대화를 위해 필수품으로 챙겼다. 아이의 언어로 주님과 함께하는 대화! 핸드폰에만 익숙해진 요즘세대들에게 핸드폰없이 오로지 마음에 집중할수있는 무해한 기숙사 생활속에서 주님과의 관계에 집중할수있는 둘째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본다. 🩷👏 3월7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수님께, 예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저를 속상하게 했던 일들을 예수님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수님께 이야기하면 제 마음이 더 편안해지고 좋아져요. 낙심하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께 나아갈게요. 예수님의 저의 주님이시고, 저의 하나님, 저를 구원해주시는 구세주, 그리고 절대 떠나지 않는 가장 좋은 친구예요. 이 멋진 것들을 생각하기만 해도 제 마음에 힘이 생기고 하루가 밝아져요. 제 생각과 마음을 다 알고 계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항상 예수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예수님은 제가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채워주시는 분이에요. 그것을 기억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고 싶어요. 저를 도와주시는 예수님의 손길에 감사드려요. 강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도서 협찬 매일 같은 기도제목으로 아이에게 기도해 주시나요? 아니면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아이 스스로 혹은 부모와 같이 365일 기도할 수 있는 기도문 책이 있습니다. 평화, 기쁨, 소망, 그리고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끝없는 사랑에 대한 기도가 담겨 있어요. 적당한 분량, 매일 기도와 말씀을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는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주일 학교 아이들에게 또는 기도를 시작하는 아이들(부모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1. 하루에 하나(이상) 말씀을 읽을 수 있어요. 2. 365일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어요. 3. 아침 또는 저녁에 아이와 함께 기도할 수 있어요. 4. 말씀 구절이 삽입되어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어요. 5. 365일 기도하면, 예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계신 예수님께 소리내어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함께 기도하다보면 기도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기도를 정말 듣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기억하세요!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 기도를 들으신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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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루를 정리하며 손을 모읍니다. 오늘도 기도하고 자야 한다고 이제는 엄마보다 먼저 기도를 재촉하는 아이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어린이 365기도》는 기도 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기보다 예수님과 관계를 트고 기도를 터주는 책에 더 가깝습니다. ✔️ 하루 한 페이지📖 날짜에 맞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365편의 기도문은 처음 기도를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안성맞춤인데요. 이제 막 한글을 떼고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둘째아들도 곧잘 읽고 기도하는 것을 보면서 은혜와 감격의 도가니..🥹🥹 ✔️ 기도문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진 적당한 양에다, 하나님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우리의 일상의 언어로 쓰여 있어서 스스로 내 기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 입에 기도가 붙어가는 걸 보니 믿음의 가정을 세우고 싶은 부모들에게는 이렇게 감사한 책이 또 있을까 싶어요. ✔️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기도와 연결된 성경 말씀 구절이 페이지마다 함께 실려 있다는 것!👍🏻👍🏻 기도문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도가 어떤 말씀에서 시작되었는지 말씀을 통해 다시 확인하게 해 주니 은혜가 배가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이 말씀이 이런 뜻이구나” 새롭게 발견하고 나누다 보면 기도와 말씀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 올해 초4 고학년에 올라가며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는 첫째와 두근두근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둘째가 3월 새학교, 새학기를 앞두고 긴장과 기대가 뒤섞인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요^^ 우리 집의 ‘잠자리 예배서’가 된 이 기도책을 통해 앞으로 학교에서 누구를 만나 어떤 일을 겪든지 그날의 이야기가 이 기도문 위에 포개어지며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이 책은 보시다시피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주일학교에서도 활용 만점일 것 같아요.🙌🏻🙌🏻 ✔️ 아이에게 기도를 가르치고 싶다면 무작정 기도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드리는 것’임을 배우게 하는 책입니다. 기도를 숙제로 남겨두지 않고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우리와 예수님 사이에 ‘작은 다리’를 놓아 주는 이 책,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매일 은혜로운 기도문을 읽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게 책을 제공해 주신 @bookservant__ 와 @cupmanse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