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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
아이와 함께 박물관을 다녀온 경험이 몇 번 있었지만, 솔직히 말하면 전시는 늘 “보고 나온다”는 느낌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어요. 유물과 작품을 눈으로 보기는 했지만, 아이가 무엇을 느끼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까지 깊이 이어지기는 쉽지 않았어요. 국립중앙박물관 3: 서화관은 그런 아쉬움을 채워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박물관을 "어렵고, 지루한 조용한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꾸어 주는 안내서 같은 역할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책 표지부터 짙은 녹색으로 아이와 어른의 시선을 사로 잡는 그림과 구성 되어 있어요, 당연히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만드는 마법이 생기는 것은 너무 놀라워요
국립중앙 박물관 서화관을 가기전 이 책의 서화관 둘러 보기부터 볼 수 있습니다. 서화관의 둘러보기를 보면 손세기. 손창근 기념실을 보게 되면 아주 귀중한 유품을 기증한 뜻깊은 곳도 있어요. 1. 일상 담은 풍속화
2. 기원을 담은 민화에 나오는 문자도의 내용 이해가 매우 깊고 재미있어요 문자도는 그림이야? 글자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서화관에 전시된 옛 그림과 글씨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작품을 설명하는 방식이 딱딱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아이들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 관찰하고 상상하도록 돕는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나도 그려볼래”, “여기도 그림, 저기도 그림” 같은 장면을 통해, 예술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이자 표현의 도구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덕분에 아이는 그림을 "감상해야 하는 대상" 이 아니라 "함께 이야기 나눌 소통의 친구"처럼 느끼게 되는 좋은 책이 됩니다.
전통 회화에 등장하는 인물, 동물, 자연 풍경이 하나하나 친근한 설명과 함께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이 그림은 왜 이렇게 그렸어?” “옛날 사람들은 이런 걸 그렸어?”라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대화와 생각을 함께 끌어내는 책이라는 점에서 교육적인 가치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국립중앙박물관 3: 서화관>은 박물관을 방문하기 전이나 다녀온 후에 함께 읽으면 경험을 훨씬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전통 미술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보는 눈"과 "느끼는 마음"을 길러 주고 싶은 우리 부모님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매우 잘 어울리는 좋은 책 입니다. 아이에게 전통 미술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보는 눈"과 "느끼는 마음"을 길러 주고 싶은 우리 부모님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매우 잘 어울리는 좋은 책 입니다.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은 공부로 접근하기보다, 즐거운 이야기와 상상으로 만나고 이어지게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 우리아이과 부모님들이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을 즐겁게 유익하게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쌓는 그림책으로 정말 찐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 이 책의 좋은점은 박물관 깊이 알기에서 옛그림 보는법의 꿀팁이 있는 아주 좋은 책 이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았으면,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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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핫한 박물관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곳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이죠! 국립중앙박물관이 이렇게 핫하다니! 요즘 방학에 가면 정말 인파가 장난이 아니겠더라구여~ 그래서 방학동안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3 서화관>편을 먼저 꼼꼼히 읽어보고 학기 중 평일 학교 쉬는 날에 가서 국중박 서화관을 꼼꼼히 보고오기로 했답니다! #구석구석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옛그림읽기 #풍속화산수화민화 #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그림으로역사읽기 #아이와미술책 #그림감상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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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에는 누구나 아는 유명한 그림들부터 좋은 그림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 그림들을 어떻게 보면 좋은지는 알기가 어려운데 이 책은 좋은그림을 골라 보는법을 써놓아서 감상하기가 더 좋을거예요. 이 책에서 다루른 내용은 풍속화, 산수화, 민화, 동물화.식물화, 인물화, 기록화, 불교그림으로 나누어서 그림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이 워낙 크다보니 예전에 갔을때 2층 서화관은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어요. 옛 그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할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서 그림은 어떻게 접근하면서 보면 좋을지 그리고 그 그림들에 담긴 뜻까지 알게되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옛 그림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주고싶다면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구석구석국립중앙박물관3 #서화관 #옛그림읽기 #풍속화산수화민화 #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그림으로역사읽기 #아이와미술책 #그림감상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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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ㅡ 엘도브 /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3 : 서화관 그림마다 개성이 있듯, 보는 방법이 다르다 고로~ 아는만큼 보인다는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옛그림들 그 그림들을 편안하게 방구석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도서라니 너무 낭만 그 잡채 아닌가요? ^^ 머리말을 차근차근 읽다보니 국중박 서화관의 옛그림들을 소개하면서 하는 작가분의 말씀 "김홍도의 <서당>부터 김정희의 <세한도>까지는 누구나 아는 그림이죠" 전자는 들어봤고 그림도 기억이 나는데 세한도는 도무지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없는거예요 성인이지만 초등생 수준의 지식도 없었구나 싶어 바로~ 목차 살펴 세한도부터 읽어 나갔어요 명필 추사 김정희의 작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힘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이 작품 그러나 저자가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주는 것을 읽고나면 모진 시련 속에서도 우뚝 솟아 있는 나무를 그렸을 때의 마음과 이 작품을 제자에게 선물로 줬을 때의 고마움이 내가 그 제자가 된것처럼 그대로 느껴지는데요 머리말에서 저자가 이야기한것처럼 아는만큼 보인다는 이야기가 딱 맞더라구요 작품이 가지고 있는 사연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주고 군데군데 그림들을 조각내어 확대해주니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보는 것보다도 더 세세히 작품 하나하나를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너무나 많은 재능을 가진 자가 많아서 자신의 능력을 특출하게 드러내기 위해 동물화와 식물화에 몰두했던 사람 모두 중국의 명산을 생각하며 산수화를 그릴 때 우리나라의 절경을 한폭에 담아냈던 사람 옛그림과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이야기해주니 초등추천도서지만 야밤에 육퇴후 조용히 한장한장 넘기면서 서화관 그림들의 매력에 미소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하는 포인트도 잘 알려줬고 맨마지막에는 박물관 깊이 보기를 통해서 옛그림을 보는 방법들도 배울 수 있어서 꼭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니더라도 우리지역 박물관에서 그림을 감상할 때 어디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 챙길 수 있었어요 그림으로 사람을 배우고 또 역사도 알아가는 시간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3 서화관 옛그림읽기 초등생 뿐만 아니라 어른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예요 #구석구석국립중앙박물관3 #서화관 #옛그림읽기 #풍속화산수화민화 #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그림으로역사읽기 #아이와미술책 #그림감상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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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가장 핫 했던 국중박~!! 국중박 중에서도 서화관 구석 구석 우리 그림을 알수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저자는 박찬희 박찬희박물관 소장님으로 서화관 속 그림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차례 총 7개의 그림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그림마다 대표하는 그림들을 설명하고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둘러보기전에 국중박 서화관에 대한 설명과 수장고의 모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옛그림은 주로 조선시대 그림으로 되어있고, 국중박에도 조선시대 그림수가 많다고 되어 있습니다. 본문 ㅡ 일상을 담은 풍속화 ㅡ 풍경을 담은 산수화 ㅡ 기원을 담은 민화 ㅡ 살아 있는 듯 동물화, 식물화 ㅡ 겉모습과 정신까지 담은 인물화 ㅡ 행사의 내용을 꼼꼼히 담은 기록화 ㅡ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불교그림 총 7개의 우리 그림에 대한 설명이 있고, 각 그림마다 특징과 그림 속 숨은 장면, 여러 기법과 표현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는 말이 있듯이 이 책으로 공부하고 박물관에 가서 그림을 본다면 우리 그림의 참맛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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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때문에 이런 저런 이유로 박물관을 다녀 본적은 있었다. 국립 중앙 박물관 역시 예전에 방문한 박물관 중 하나였지만, 기억에는 그냥 다른 박물관과 비슷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런 그림과 글 들이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었나? ' 하는 생각과 함께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방문 하고 싶어 졌다. 이 책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 전시 되어 있는 작품들 중에서도 서화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풍속화, 산수화, 민화, 식물화, 인물화, 기록화, 그리고 불교 그림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먼저 풍속화에서는 김홍도의 “씨름”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냥 '옛 선조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헤준 작품이구나' 정도로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 적혀 있는대로 그림을 보니 그림이 완전히 달라 보이고 신기 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서당’ 이라는 그림도 책에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것을 읽다보니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 하나 하나의 디테일에 놀라게 되었다. 산수화 파트에서는 같은 산을 그린 “ 산수도” 와 ‘단발령에서 바라본 금강산’을 비교 설명해 주고 있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으므로 꼭 자세히 읽어 보길 권장 한다. 이 외에도 ‘세한도’, 겨울 산속에 둘러싸인 서목’ 등 여러 작품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 놓았다. 그 다음은 민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민화는 그림의 수준이 높지는 않지만 사람들의 기원이 담겨 있는 그림이 많아서 인지, 다른 그림들 보다 친근하고 익숙한 거 같았다. 특히 ‘문자도’ 는 볼수록 신기하다 라는 표현만이 적당한 거 같았다. 마치 사진을 찍어 놓은 듯 살아있는 그림인 동물화, 식물화에 대한 설명도 놓칠 수 없는 부분 이다. 특히 지폐속에 ‘조충도’가 있었다니,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지폐가 새롭게 보였다. 겉모습과 정신까지 담은 인물화, 행사의 내용을 꼼꼼히 담은 기록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불교 그림 까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국립 중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에 대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가면 아이에게도 정말 좋은 공부가 될 것으로 생각 된다. 참, 맨 마지막에 나오는 옛 그림 보는 법도 꼭 읽어보고 국립 중앙 박물관을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 남녀 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책으로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옛 그림에 대한 생각과 시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추천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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