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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은 초등 필수 서적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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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5가 되면서 본격적인 한국사 공부를 앞두고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구석기부터 발해까지의 흐름을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 전시 순서에 맞춰 소개해 주어, 한국사의 큰 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유물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이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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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5가 되면서 본격적인 한국사 공부를 앞두고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구석기부터 발해까지의 흐름을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 전시 순서에 맞춰 소개해 주어, 한국사의 큰 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유물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이런 유물이 나왔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며 “이건 다음에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지?”라며 관심을 보였고, 역사에 대한 거부감 없이 읽어 내려갔어요. 사진과 설명이 함께 구성되어 초등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사회 교과 예습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적당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한국사 입문용 도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구석구석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선사고대관 #구석기부터발해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보는법 #박물관생각놀이 #초등사회연계 #어린이역사책 #초등추천도서



p********2 2026.01.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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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가기전에 예습 다녀와서 복습! 너무 좋았어요~
"국중박 가기전에 예습 다녀와서 복습! 너무 좋았어요~" 내용보기
국립중앙박물관 자주 가고, 관련 책도 몇 권 사서 꼼꼼하게 읽은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 책 보고 바로 샀어요. 구성이 너무 좋고, 내용도 너무나 충실합니다. 그냥 설명만 담은 책이 아니라, 같이 생각하게 만들어줘요. 아이와 같이 보는데 나중에는 아이가 스스로 유물 보면서 먼저 자기 의견을 내놓더라구요. 책 설명에도 생각도구가 제시되어 있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준다고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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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자주 가고, 관련 책도 몇 권 사서 꼼꼼하게 읽은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 책 보고 바로 샀어요. 구성이 너무 좋고, 내용도 너무나 충실합니다. 그냥 설명만 담은 책이 아니라, 같이 생각하게 만들어줘요. 아이와 같이 보는데 나중에는 아이가 스스로 유물 보면서 먼저 자기 의견을 내놓더라구요. 책 설명에도 생각도구가 제시되어 있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준다고 되어 있는데요,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중박에 관련된 책 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내용도 디자인과 모양도 다 굉장히 좋습니다. 강추! 
t*****9 2026.01.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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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서평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서평" 내용보기
국립중앙박물관을 책으로 먼저 만나는 시간아이와 한국사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은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의 유물을 따라가며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이 아니라“유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할 것인가”를 알려주는아주 특별한 박물관 안내서입니다.✔ 유물을 통해 배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서평" 내용보기
국립중앙박물관을 책으로 먼저 만나는 시간

아이와 한국사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은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의 유물을 따라가며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이 아니라
“유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아주 특별한 박물관 안내서입니다.

✔ 유물을 통해 배우는 살아 있는 역사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연대기식 설명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하고, 추리하고, 비교하며 생각하도록 이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주먹도끼는 어떻게 박물관에 오게 되었는지
빗살무늬 토기는 왜 그런 무늬를 남겼는지
무덤과 토기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인지
이처럼 하나의 유물을 깊이 들여다보게 만들면서
아이 스스로 역사적 상상력을 펼치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단순한 지식책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한국사 입문서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 박물관 체험이 더 의미 있어지는 책
실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흐름과 연결되어 있어
책을 먼저 읽고 박물관에 가면
아이의 집중도와 이해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아요.
그동안은 유물을 스쳐 지나가기 바빴다면,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왜 이런 모양일까?”
“어디에서 왔을까?”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 같았습니다.
말 그대로
박물관을 ‘생각하는 놀이터’로 바꿔 주는 책이에요.
✔ 초등 저학년부터 편하게 읽기 좋은 구성
정보의 양이 과하지 않고
그림과 설명의 균형도 좋아서
초등 저학년 한국사 첫걸음 책으로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어요.
무겁지 않지만 깊이는 놓치지 않아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부담 없이 건네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초등 저학년 한국사 입문서를 찾는 분
박물관 체험을 더 의미 있게 만들고 싶은 분
암기식 역사 대신 생각하는 역사 읽기를 원하시는 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언젠가 실제 국립중앙박물관을 다시 찾게 될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한국사의 시작을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열어 주는 한 권,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초등 한국사 첫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26.0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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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 읽으면 좋은 책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겨울방학때 아이들에게 밤마다 같이 읽어주고 국립중앙박물관 체험 하러 가기 좋은 책이에요. :) 요즘 핫한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아는 만큼 보일 정말 좋은 책입니다.어느새 아동 도서 쪽에 판타지 소설이 가득해지는 걸 보며 씁쓸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한국의 문화유산을 쉽고 재밌게 소개해주는 좋은 책이 나와서 기쁩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자녀들이 읽어도 참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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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때 아이들에게 밤마다 같이 읽어주고 국립중앙박물관 체험 하러 가기 좋은 책이에요. :) 
요즘 핫한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아는 만큼 보일 정말 좋은 책입니다.
어느새 아동 도서 쪽에 판타지 소설이 가득해지는 걸 보며 씁쓸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한국의 문화유산을 쉽고 재밌게 소개해주는 좋은 책이 나와서 기쁩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자녀들이 읽어도 참 좋은 책입니다. 
유물, 그림 보는법, 의미, 문화유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고 나니, 올해 6학년 되는 첫째 자녀는 김정희의 세한도 부분 읽다가 감동받아서 눈물난다고 살짝 울더라구요.
유물과 그림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어서, 국립중앙박물관 체험하러 가기 전에 필수로 읽고 가면 좋을거 같아요. 강의하듯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문체로 큐레이터에게 직접 설명 듣는 느낌, 유물의 배경, 숨은 이야기,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게 확대하여 보여주며 그 의미를 알게 해주는 구성이 참 좋아서 강력 추천합니다. 소장 가치가 있는 참 좋은 책입니다!:)
v********6 2026.01.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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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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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역사를알려주는 일을 하다보니 박물관을 가는 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인지도 몰라요.사실 어린시절부터 궁, 박물관, 미술관 가는걸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와 관련된 직업을 갖게 되다보니 좀더 세세하게 살펴보게 되고 아이들과 함께 가면 한 가지라도 더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런데 아이들이 박물관에 가기 전에책을 통해 한 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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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려주는 일을 하다보니 박물관을 가는 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인지도 몰라요.

사실 어린시절부터 궁, 박물관, 미술관 가는걸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와 관련된 직업을 갖게 되다보니 좀더 세세하게 살펴보게 되고 아이들과 함께 가면 한 가지라도 더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박물관에 가기 전에
책을 통해 한 번쯤은 박물관에 대해 좀 알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번에 만나게 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관을 구석구석
알려주는 시리즈예요.

사실 책을 받아보기 전에 서점 사이트에서
보고 너무 궁금했어요.

나만큼 박물관을 좋아하는 분이 쓴
책이라니 진짜 아이들과 함께 역사 공부할때 너무 좋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러라구요^^

책을 받아서 읽어보니 정말 너무 감동!!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것들도 아직 많았구나~싶어서 많이 배우는 기회도 되었고, 다음번에 아이들과
박물관에 가기전에 전시관 별로 책을 읽고 다시 제대로 방문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교양서로도
너무 좋은 책이라 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에 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나머지 시리즈도 꼭 읽어봐야 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b********7 2026.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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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가기 전에 읽기 좋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① 선사?고대관>
"박물관 가기 전에 읽기 좋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① 선사?고대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아이가 미취학 아동일 때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함께 다니곤 했습니다. 많이 본 뒤에 학교에 가고 역사 등을 익히면 함께 다녔던 경험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어요. 초등학생이 되니 박물관에 가서 미취학 때처럼 보고 가는 것보다 박물관, 역사에 대해 알고 가면 좋을
"박물관 가기 전에 읽기 좋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① 선사?고대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미취학 아동일 때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함께 다니곤 했습니다. 많이 본 뒤에 학교에 가고 역사 등을 익히면 함께 다녔던 경험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어요. 초등학생이 되니 박물관에 가서 미취학 때처럼 보고 가는 것보다 박물관, 역사에 대해 알고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① 선사•고대관>을 읽을 기회가 생겼네요.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제가 2009년에 가보고 아직까지 못 가봤어요. 혼자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가봤는데, 너무 방대해서 하루만에 다 볼 수가 없더라고요. 당시에 <태양의 아들 잉카>전을 함께 하고 있었는데, 상설전시인 기본 전시만 해도 하루가 모자라서 기획전시회는 볼 엄두가 안 났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더 멋지게 전시가 바뀐 것 같아서 아이와 다음에 함께 방문해보고 싶어요.

저자는 박찬희박물관연구소 소장님이세요. 여러 박물관과 함께 문화유산 이야기를 쉽게 들려주는 작업을 하고 계신대요. 이 책도 박물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한 걸음이 되리라 믿습니다.

머리말에서는 저자가 역사를 공부하고 박물관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K-POP 데몬헌터스'로 우리나라 국립중앙박물관이 인기를 많이 얻은 것도 한몫 했으리라 생각해요.

이 책은 국립중앙박물관 1층 역사관의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다루며, 유물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뉘어 있고, 1부는 박물관에 관한 이야기, 2부는 선사•고대관의 이야기네요.

1부에서는 박물관의 배치, 건물 자체에 대한 뜻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 때, 남산이 보이는 풍경이 액자같다 생각했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었어요. 박물관 건물과 배치도 허투루 보지 않아야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2부 제일 처음 등장한 것은 주먹도끼입니다. 구석기 시대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주먹도끼이죠. 우리 아이도 박물관에서 많이 봐서 익숙한 유물이에요. 주먹도끼가 발견된 연천 전곡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 유물을 발견한, 고고학 전공의 미군 이야기까지 알게 되니 좀더 흥미로웠어요. 그냥 돌덩이로 보고 넘길 수도 있었는데 유물을 발굴하게 되었으니까요.


이 외에도 울산 반구대 암각화도 직접 본 적이 있는데, 각각의 모습을 설명해주는 걸로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제일 마지막에는 '전시를 즐겁게 관람하는 법'이 있어요. 준비물, 어떤 유물을 볼 지 등에 관해 알려줘서, 박물관에서 관람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좀더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밖이서 뛰어 놀라고, 전시실에서 답답했던 것을 풀라고 하네요.



한국사 책들은 많은 정보를 주려다보니 정보가 많아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이 책은 여유롭게 유물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좋아요. 1권 말고도 다음 책들도 아이와 읽고 박물관으로 가고 싶습니다. 





#구석구석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선사고대관 #구석기부터발해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보는법 #박물관생각놀이 #초등사회연계 #어린이역사책 #초등추천도서


s******3 2026.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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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 읽으면 좋은 책<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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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이제 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아이랑 이번 겨울방학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꼭 가기로 약속했거든요.1년전에 아이랑 갔었는데 사실 갔다오긴 했는데 아이는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그래서 이제는 곧 초등 5학년이기도 하고 국립중앙박물관 갔을 때 아이가 더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해서<구석구석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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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이제 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이랑 이번 겨울방학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꼭 가기로 약속했거든요.

1년전에 아이랑 갔었는데 사실 갔다오긴 했는데 아이는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곧 초등 5학년이기도 하고 국립중앙박물관 갔을 때 아이가 더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해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시리즈를 읽어보고 가기로 했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은 총 3권으로 1권은 선사·고대관, 2권은 중·근세관, 3권은 서화관이예요.

우리 딸은 1권인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을 읽고 있어요.

요즘 한국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배운 유물들도 이 책에 나와서 

이 책을 읽으면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지고 있어요.




이 책은 국립중앙박물관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선사·고대관을 다루고 있고

구석기실부터 발해실까지 1층을 관람할 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였어요.




1부 박물관 둘러보기에서는 박물관 건물에 담긴 뜻, 박물관 밖에도 유물이 가득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 많았어요. 지금까지는 박물관 안에만 볼려고 했지

박물관 건물이나 밖은 관심을 별로 두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서 유익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선사·고대관 구석기실부터 신석기실, 청동기실, 고조선실, 삼한실, 고구려실, 백제실, 가야실, 신라실, 발해실 순으로

국립중앙박물관 가서 유물을 볼 때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지금까지는 그냥 봤다면 이 책을 읽고 가면 유물을 볼 때 좀더 재미있고 흥롭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한국사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이 책을 쭈욱~ 읽다가 한국사 공부할 때 관련 유물이 나오면 체크하면서

다시 자세히 읽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꼭 보고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 책을 읽고 간다면 유물을 보면 읽었던 내용일 떠오르고 아마도 더 자세히 살펴보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요즘 국립중앙박물관 인기가 엄청 많다고 하는데 꼭 읽어보고 가면 좋은 책이 아닐까~싶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전시를 즐겁게 관람하는 법 잘 읽어보고 국립중앙박물관 가서 즐거운 관람하고 오겠습니다^^




q********s 2026.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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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 선사 고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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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국립중앙박물관을 구석구석 알아보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을 몇번 가보긴했지만, 워낙에 커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번쯤은 본거 같은데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도 이곳저곳 본다고 봤는데, 뭔가 뭔지도 모르게 지나가는것도 많았는데이 책을 보면 다음에 국중박 갈때 아마 한번쯤은 "아,,, 이거 봤는데.. 오호,,,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 선사 고대관" 내용보기


글의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국립중앙박물관을 구석구석 알아보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을 몇번 가보긴했지만, 워낙에 커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번쯤은 본거 같은데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도 이곳저곳 본다고 봤는데, 뭔가 뭔지도 모르게 지나가는것도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 다음에 국중박 갈때 아마 한번쯤은 

"아,,, 이거 봤는데.. 오호,,,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그럼 한번 같이 가보실까요? 렛츠고~~~~~~~~




1부는 박물관 둘러보기 입니다. 

박물관에 가서 안쪽에는 어떤게 있는지, 바깥쪽은 어떤게 있는지.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볼거리가 어떤게 있는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저도 왜 이렇게 국중박이 지어졌는지 몰랐는데, 읽어면서 "아하~ 그렇구나,,," 를 몇번이나 외쳤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본것은...


어떤 유물이 소개되었는것 보다, 

왜 이 유물이 있게 되었는지..

뭐 때문에 중요하게 된건지.

어떻게 이게 소중하게 다뤄지는지를 봤습니다. 

그냥 눈으로 보는 유물과, 그 유물이 왜 그렇게 된건지를 알고 보는게 많이 다르네요

얼마전에 국중박에 다녀왔는데,

금방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 보시면.. 

국중박을 좀 더 알차게 보려면 어떻게 하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다음에는 꼭 설명을 들으면서 구경하고 싶네요. 

그냥 혼자서 또는 가족들끼리 보는것도 좋지만,,

해설자의 설명을 들으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저도 다음에 꼭 이 책을 들고서 국중박 가서 이 책에 있는 부분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관람하려고 합니다. 


아... 또 하나만 더!

초등학생들도 꼭 읽었으면 좋겠지만, 중학생들도, 고등학생들도 꼭 한번 쯤 읽어보길 권합니다. 유익한 도서입니다^



#구석구석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선사고대관 #구석기부터발해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보는법 #박물관생각놀이 #초등사회연계 #어린이역사책 #초등추천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x******7 2026.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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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국립중앙박물관에 가려고 계획중에 있던 차에 서평기회가 생겨서 신청했어요.요새 만화한국사에 빠져서 온종일 한국사 책을 보던 중에 실물과 연결시켜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박물관에 가려고 계획중이였답니다.구석기시대부터 발해까지의 유물들을 보고 느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예요.연표와 구체적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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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려고 계획중에 있던 차에 서평기회가 생겨서 신청했어요.

요새 만화한국사에 빠져서 온종일 한국사 책을 보던 중에 실물과 연결시켜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박물관에 가려고 계획중이였답니다.

구석기시대부터 발해까지의 유물들을 보고 느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연표와 구체적 설명보단 유물을 관찰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박물관 하면 딱딱하고 전시 보는 그런 곳이 아니고 생각하는 놀이터가 될 수 있게 해주는 귀한 안내서의 책이네요. 


저는 박물관가면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고 다 담았으며 하는 바램에 아이를  재촉하였는데...글 중에 " 한번에 다 보는 거는 힘들어. 다음에 또 올 생각을 하고 어느 전시실을 중심으로 볼건지 미리 결정하고 마음에 끌리는 유물을 골라서 보면 돼."라는 글귀를 보고 아....내가 너무 무지했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른도 한번에 다 담기 어려운데 아이에게 다 담기를 강요했구나 하고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서는 무덤은 어떻고, 토기는 어떻고...재잘재잘 얘기해 준답니다. 명절에 아이와 함께 이 책 들고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c******3 2026.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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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과 함께 국중박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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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브 출판사의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과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박물관 뒤로는 산, 앞에는 물이 있는 배산임수 배치를 가지고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는 43만 점이나 되는 유물이 있어요.상설전시관은 모두 3층이고 그 중, 1층에는 선사 시대부터대한 제국까지 우리 나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1층만 돌아보는데도 3~4시간이 걸리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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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브 출판사의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과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박물관 뒤로는 산, 앞에는 물이 있는 배산임수 배치를 가지고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는 43만 점이나 되는 유물이 있어요.
상설전시관은 모두 3층이고 그 중, 1층에는 선사 시대부터
대한 제국까지 우리 나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1층만 돌아보는데도 3~4시간이 걸리는 듯 해요.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을 더 재미있고 꼼꼼하게 보기 위해  
가기 전에도 보고 국중박에 다녀온 후에도 재미있게 읽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문화유산에 깊은 관심과 박물관 소장으로도 계신
박찬희 선생님이 지은 책이에요.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의 유물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도
구석기~발해 유물의 사실과 함께 역사적 이야기도 들려줘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국립중앙박물관 1층 선사, 고대관을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는건 물론 기억에 남는 관람을 할 수 있어요! 😊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은 독자에게 계속
질문을 던져요. 어디서~? 왜~? 무엇이~? 등으로요.



그 질문을 머릿속에 담고 유물을, 책을 보기 시작해요.일단 유물 앞에 멈추어 서 보아요.유물의 형태를 이리저리 살펴보고 이 유물에는 가지고 있는
이야기는 무엇인 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요.
유물을 대하는 자세가 바로 이것 아닌가 싶어서 스스로 뿌듯했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은
유물의 귀함을 정도에 따라 나눈다기 보다는 그 당시에
이 유물이 가지고 있는 의미, 상징, 사용법 등을
좀 더 깊이 알 수 있게 설명 해 줘요.
철기의 사용법과 무덤에서 나온 유물 들이 보여주는 시대적
의미도 다양하게 알 수 있었답니다.

유물 그 자체로도 귀하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지만, 유물에 남겨져 있는 기록 또한 그것을 해석함으로서 우리 선조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를 알 수 있겠지요.

유물에 남아 있는 기록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며 삼국 시대의 유물을 설명해 줘요. 우리나라가 불교를 수용한 건 4C 고구려 시대 때부터에요. 왕권강화를 위해 불교를 승인하고 불교의 힘을 믿어나가 삼국시대와 통일신라 시대 때에는 불교문화와 관련된 유물이 많이 남아 있어요.


삼국 시대 각 국의 유물에 남겨진 기록을 보며그 시대의 종교는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알 수 있어요.또 어느 나라와 교류를 했었는지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저와 아이가 가장 흥미로웠던 신라실이었어요.
신라, 통일 신라라는자체가 주는 대표적인 유물은 불교, 황금과 연관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신라의 유물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진 느낌이었어요.
불교 문화 뿐 아니라, 동물이 가지고 있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 유물과 사후 세계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당시 신라 사람들의 정신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전시를 더 즐겁게 관란하는 법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편은박물관은 가서 유물 보고 유물에 대한 해석글 읽고 사진 찍고
오면 되지! 라는 저의 단순한 생각을 바꿔놓은 책이었어요.

유물 하나를 보더라도 앞, 뒤의 모습을 보고 왜 이 시대에는 이런 유물이 있었을까?를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 자신에게  유물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더라구요.
‘이 유물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왜 이 지역에 분포되어 있었을까? 무덤은 왜 여러 종류로 나뉘어져 있지? 다른 나라와 교역을 어떻게 했을까? 말이 통했을까? 하고요. 🧐

여러 고고학자와 전문가들에 의해 이미 드러난
유물의 사실을 보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스스로 유물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싶다면
하나의 유물에 질문을 던져보고 그 답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저자의 머리말에도 씌여 있듯이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갈 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와 닿았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편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하기 전에 한 번,
그리고 방문하고 난 후에 한번 더 읽어보면 아아~ 하면서
읽게 되실거에요. ❤️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두루 볼 수 있도록 이야기가 술술 읽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국중박을 둘러보며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역사 책은 무조건 이해하기 쉽고 편해야
끝까지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책은
글과 그림, 사진이 역사와 유물 모두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역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어린이도 편하게 볼 수 있답니다!

유물 이야기와 역사가 접목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1-선사,고대관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o******6 2026.02.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