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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왜 줄에 달라붙지 않는지 알 수 있어요.
"거미는 왜 줄에 달라붙지 않는지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호랑거미를 소재로 한 책이다. 해서 첫째, '호랑거미'라는 거미의 이름을 이 책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둘째,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순서 : 맨 처음에는 틀을 만들고 -> 세로줄을 치고 -> 가운데 발판줄을 치고 -> 바깥에서부터 빙빙 돌려 가로줄을 쳐서 완성하는 과정을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책에서는 거미줄을 쳐놓은 호랑거미가 먹이가 오
"거미는 왜 줄에 달라붙지 않는지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호랑거미를 소재로 한 책이다. 해서 첫째, '호랑거미'라는 거미의 이름을 이 책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둘째,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순서 : 맨 처음에는 틀을 만들고 -> 세로줄을 치고 -> 가운데 발판줄을 치고 -> 바깥에서부터 빙빙 돌려 가로줄을 쳐서 완성하는 과정을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책에서는 거미줄을 쳐놓은 호랑거미가 먹이가 오지 않자, 어린 곤충들에게 몸이 통통 튀어오르는 그물침대라고 속여서 거미줄로 오게해 잡으려는 계책을 쓰고 있는데. 세째, 거미줄의 가로줄은 끈적이지만 세로줄은 끈적거리지 않기 때문에 거미는 이곳으로만 다녀서 줄에 달라붙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근데, 사실 거미는 사람이나 곡식에게 해로운 벌레를 잡아먹음으로써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동물인데, 이 책에서는 어린 곤충들의 입장에서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 나쁜 동물이라는 느낌을 받게 표현한 것은 조금 아쉬운 점이다.

[인상깊은구절]
그 순간, 어린 곤충들의 몸은 눈 깜짝할 새에 거미줄에 착 달라붙고 말았어요. "어어어?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어린 곤충들은 그물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쳤어요. 그럴수록 몸은 거미줄에 점점 더 단단하게 달라붙었어요.
y******k 200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