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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층층이 쌓인 39층 나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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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엔 39층을 읽게 됐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 대로, 엉뚱한 상상력들이 돋보이네요.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지?” 싶고,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깔깔 웃게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의 매력은 끝없는 상상력 뿐 아니라 만화처럼 생생한 그림인 거 같아요. 글밥이 많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그림 따라가며 쉽게 빠져들고, 어른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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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엔 39층을 읽게 됐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 대로, 엉뚱한 상상력들이 돋보이네요.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지?” 싶고,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깔깔 웃게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의 매력은 끝없는 상상력 뿐 아니라 만화처럼 생생한 그림인 거 같아요. 글밥이 많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그림 따라가며 쉽게 빠져들고, 어른도 웃으면서 읽게 되는 유쾌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8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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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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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독자에게 기쁨을 주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이 작가는 독창적인 일러스트로 폭넓은 독자들에게 입가에 미소를 선사해준다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일러스트만으로도 즐거움을 얻을 것이고 영어초보자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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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독자에게 기쁨을 주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이 작가는 독창적인 일러스트로 폭넓은 독자들에게 입가에 미소를 선사해준다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일러스트만으로도 즐거움을 얻을 것이고 영어초보자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5 202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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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9-Storey Tre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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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시리즈 책을 엄청 아이가 좋아해서 영문책도 읽게 되었다. 나같은 경우는 나무집 책의 두께가 커서 선뜻 읽기가 어려운편인데, 아이는 만화 느낌이 많아서인지 재미있다고 한다. 중간 중간 내용에서도 보면 나는 문화차이인지, 유머 코드도 살짝 나와는 다른편이긴한데 아이는 그냥 이야기로 받아 들여서 많이 즐거워한다. 이야기책을 이야기로만 순수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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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시리즈 책을 엄청 아이가 좋아해서 영문책도 읽게 되었다.

나같은 경우는 나무집 책의 두께가 커서 선뜻 읽기가 어려운편인데, 아이는 만화 느낌이 많아서인지 재미있다고 한다. 중간 중간 내용에서도 보면 나는 문화차이인지, 유머 코드도 살짝 나와는 다른편이긴한데 아이는 그냥 이야기로 받아 들여서 많이 즐거워한다.

이야기책을 이야기로만 순수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하다.

영어책도 챕터별로 나눠서 보게 하는데, 중간 어려운 단어는 형관펜으로 칠해놓으라고 한다. 대략 읽거나, 아니면 한글책이 이미 있기때문에 본인이 잘모르면 같은 페이지를 펴놓고 보기도 하지만, 

역시 영어책은 한글책만큼 선뜻 읽지는 아직 못하고, 그냥 읽으라고 하면 계획에 맞춰서 보고 있기는 한것같다. 다른 얼리챕터책도 잘 안되었는데, 다행히 나무집 책은 한글로도 좋아하는 강도가 많이 컸기 때문에 잘 유지되고 있는것같다.

영어책은 페이퍼북이라고 해서 그런지 참 가벼워서 그부분이 부모입장에서는 좋았다. 무거우면 갖고다니기도 부담스러운데, 이 두께인데도 이렇게 가벼운 부분이 좋다.

표지는 칼라라서 참 예쁜 편인데, 내지는 흑백이어서 아이들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꺼같다. 그래도 점점 그림들이 없는책을 읽어야한다는걸 아는 입장이어 그런가, 흑백이라도 그림이 있는책이 친절한책이라고 아이는 이야기 하고 있다.

나떼는 집이나 레고로 집을 꾸미거나 만드는것을 좋아하고 공상하며 만들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아파트에서 단층으로 살아 그런가, 영어책에 나오는 복층집이나 이렇게 나무집처럼 한 집안에 어려공간이 있고 재미난 에피소드가 무궁무진한걸 매우 흥미 있어하는것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x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