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2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빛좋은 개살구
"빛좋은 개살구" 내용보기
옷차림이나 맵시에 관심은 갖고 있고, 그의 필요성과 나의 부족함은 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음과 약간의 부담감으로 인해 실천에는 정작 소홀히 해왔던듯 하다. 막상 실천하지는 못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썼다는 이 책은 대인관계에서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위한 여럿 테크닉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큰 집중없이 통독 내지 발췌독을 하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정
"빛좋은 개살구" 내용보기
옷차림이나 맵시에 관심은 갖고 있고, 그의 필요성과 나의 부족함은 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음과 약간의 부담감으로 인해 실천에는 정작 소홀히 해왔던듯 하다. 막상 실천하지는 못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썼다는 이 책은 대인관계에서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위한 여럿 테크닉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큰 집중없이 통독 내지 발췌독을 하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정보를 받아들인다면 이 책은 여러 실용서들이 그러하듯, 제 역할은 할 수 있을 거라 말할 수 있다. 저자의 주관은 꽤나 일관되다. 이미지를 가꾸는 남자가, 특히, 그중에서도 옷맵시가 좋은 스타일리쉬한 남자가 성공을 하며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책의 내용 역시 뛰어난 사례들의 소개와 예시, 그리고 몇몇 코디네이팅 기법들과 팁들이 나열된 형태를 갖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강조한 책 내용마냥, 책 전체와 외적인 이미지는 매우 수려하다. 종이의 질감도, 번쩍이는 색상도 화려하다. 그러나, 편집부가 간과하는 중요한 것은 내용과 형식 두 가지 요소는 '모두' 중요하다는 것이다. 엉성한 설명과 오탈자, 잘못된 사진과 설명의 매칭, 그리고 특정회사의 신제품 카다로그를 보는듯한 간접광고로서의 예시들은 책의 세부적인 내용에는 외양에 비해 별 신경을 쓰지 않았음을 돌려 보여준다. 더욱이, 일종의 예찬인듯한 인터뷰 내용이 차지하는 서두는 있으나 없으나 별반 차이가 없고, 일기 같은 감정의 과잉이 자주 눈에 띈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알맹이를 얼마 없는 경우를 가리켜 ‘빛 좋은 개살구’라 흔히들 칭한다. 저자의 주장처럼, 가치를 높여주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재하는 본질적인 가치에 신경쓰는 일 역시 소홀히하면 이미지 역시 좋지 않을 수밖에 없음을 반증하는 좋은 예이다.
e********t 2004.05.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차림도 능력이다..옷차림은 성공의 시작이다....
"옷차림도 능력이다..옷차림은 성공의 시작이다...." 내용보기
진정한 수트를 입는 법. 이것을 정확히 아는 직장인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난 이 책을 군대에서 읽었다. 지금은 말년 병장이어서 이 책에서 나온 걸 실행해 보기는 불가능하지만 거짓말 안하고 이 책을 10번 보았다. 옛날엔 그저 와이셔츠(엄밀히 말하면 드레스 셔츠)가 그게 그거고 끼 해봤자 색까이나 차이나는줄 알았는데..흑흑 난 역시 철없는 군인이였다. 서양인들이 왜 비즈니스
"옷차림도 능력이다..옷차림은 성공의 시작이다...." 내용보기
진정한 수트를 입는 법. 이것을 정확히 아는 직장인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난 이 책을 군대에서 읽었다. 지금은 말년 병장이어서 이 책에서 나온 걸 실행해 보기는 불가능하지만 거짓말 안하고 이 책을 10번 보았다. 옛날엔 그저 와이셔츠(엄밀히 말하면 드레스 셔츠)가 그게 그거고 끼 해봤자 색까이나 차이나는줄 알았는데..흑흑 난 역시 철없는 군인이였다. 서양인들이 왜 비즈니스 정장이라고 명칭을 정했는디 깨달았다. 옷차림이야 말로 정장을 제대로 입을줄 아는 남자야 말로 진정으로 프로라는 저자의 말은 정말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 책에 나오는 수트를 입으려면 돈도 많이 벌어야 하기 때문에 성공해야겠다는 각오도 더불어서 생긴다. 여하튼 책값 안아깝다.
m******g 200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기 위한 이미지 관리~
"성공하기 위한 이미지 관리~" 내용보기
저자인 정연아씨는 국내 최초의 이미지 테크 전문가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 책을 알게된 동기는 바로 동생을 통해서 입니다. 평소에 멋쟁이 기질이 있는 동생을 보고 '데체 이 녀석은 옷맵시나 여러가지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지?' 하는 의문을 가졌었죠. 그런데 알고보니 동생이 매일 손에 끼고 있는 책이 있더군요. 그게 바로 이 책 성공의 법칙 | 이미지를 경영하라
"성공하기 위한 이미지 관리~" 내용보기
저자인 정연아씨는 국내 최초의 이미지 테크 전문가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 책을 알게된 동기는 바로 동생을 통해서 입니다. 평소에 멋쟁이 기질이 있는 동생을 보고 '데체 이 녀석은 옷맵시나 여러가지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지?' 하는 의문을 가졌었죠. 그런데 알고보니 동생이 매일 손에 끼고 있는 책이 있더군요. 그게 바로 이 책 성공의 법칙 | 이미지를 경영하라 였습니다. 처음엔 이런 내용도 체계적으로 정리가 될수있다는 사실에 놀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자신의 이미지 관리에 소홀했던가에 대해서 알고나서는 정말 부끄럽더군요. 아마도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남자들이 저자의 말대로 이미지 관리에 너무 소홀한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는 이 책을 사회 초년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확실히 파악하고 사회에 나간다면 보다 좋은 이미지로 성공을 향한 바른 길을 갈수 있을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둘점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노력이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준비하고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가장 좋을것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말이죠.
i***s 200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번째 작품, 여전히 함량미달
"세번째 작품, 여전히 함량미달 " 내용보기
정연아씨의 첫번째 작품인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는 실용적인 지침서로서의 내용은 부족했지만, 표정관리의 중요성을 충분히 강조했다는 점에서 새롭고 유용한 책이었다. 하지만 두번째 작품인 '나만의 이미지가 성공을 부른다'는 전작과 비슷한 이야기를 되풀이하면서도 역시 실용성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읽으나마나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세번째 작품에서는 그 독자
"세번째 작품, 여전히 함량미달 " 내용보기
정연아씨의 첫번째 작품인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는 실용적인 지침서로서의 내용은 부족했지만, 표정관리의 중요성을 충분히 강조했다는 점에서 새롭고 유용한 책이었다. 하지만 두번째 작품인 '나만의 이미지가 성공을 부른다'는 전작과 비슷한 이야기를 되풀이하면서도 역시 실용성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읽으나마나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세번째 작품에서는 그 독자층을 좀 더 세분화해서 비즈니스맨으로 한정하고 비주얼한 면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는 노력한듯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짜임새있고 치밀하게 구성하지 못하고 그동안 여러 잡지들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짜집기 해서 편집한 내용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고 한다. 여러 모로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것 같고, 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여전한데 언제까지 강조만 하면서 책을 쓸 것인지...
YES마니아 : 골드 o***g 200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