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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이야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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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앨리스' 책을 시공주니어에서 출간한 책을 가장 먼저 접했는데, 처음 앨리스 완역을 읽고 기분이 이상했어요. 특히 제가 알고 있던 앨리스는 디즈니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었는데, 존 테니얼의 그림은 좀 기괴하게 느껴졌거든요.^^ 지금은 다양한 앨리스들이 출간되면서, 존테니얼의 그림도 매력적이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존테니얼 흑백 그림 앨리스는 시공주니어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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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앨리스' 책을 시공주니어에서 출간한 책을 가장 먼저 접했는데, 처음 앨리스 완역을 읽고 기분이 이상했어요. 특히 제가 알고 있던 앨리스는 디즈니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었는데, 존 테니얼의 그림은 좀 기괴하게 느껴졌거든요.^^

 

지금은 다양한 앨리스들이 출간되면서, 존테니얼의 그림도 매력적이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존테니얼 흑백 그림 앨리스는 시공주니어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책 양장상태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완역 앨리스 읽고 싶은분에게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그래서 이 책을 선물로 구입했는데, 받으신분도 마음에 들어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참고로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도 가격대비 소장하기 좋아요. 가격대비 튼튼한 양장본에 디자인도 이뻐서 책장에 꽂아두면 정말 멋지답니다. 고전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해도 좋을것 같아요.

b*****e 2016.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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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이야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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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책 말고도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기 쉬운 작품이다. 예전부터 캐릭터로도 익숙한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뿐만 아니라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내용이고, 처음 읽어보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삽화들도 마음에 들고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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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책 말고도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기 쉬운 작품이다. 예전부터 캐릭터로도 익숙한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뿐만 아니라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내용이고, 처음 읽어보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삽화들도 마음에 들고 번역도 매끄러워서 읽기 편했다. 앨리스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소장가치 100%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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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클래식 이상한 나라 앨리스와 떠나는 상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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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글. 존 테니얼 그림. 손영미 옮김 ​ ​ ​ 요즘 한참 구입하고 싶은 책 네버랜드 클래식이랍니다. 막상 클래식 명작들은 영화나 교과서에서 다 접해봤다고 책도 읽지 않고 말이죠. 하지만 책으로 보는 클래식 명작들은 느낌이 사뭇 다르더라고요. ​ ​ ​ ​ ​ ​ ​네버랜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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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글. 존 테니얼 그림. 손영미 옮김

요즘 한참 구입하고 싶은 책 네버랜드 클래식이랍니다.

막상 클래식 명작들은 영화나 교과서에서 다 접해봤다고 책도 읽지 않고 말이죠.

하지만 책으로 보는 클래식 명작들은 느낌이 사뭇 다르더라고요.

​네버랜드 클래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표지만 보아도 쫘라락 저의 책장 한켠에 꽂아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장하고 싶은 책 네버랜드 클래식입니다.

 




 

 

앨리스 프레장스 리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영감을 준 실제 모델이라고 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인 캐럴이 직접 찍은 사진이라니~~~

눈빛이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지는 이야기 한번 해보고 싶은

개구쟁이? 또는 톡톡 튀는 상상력의 소녀일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루이스 캐럴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인데요.

처음 제목은<앨리스의 땅속 모험>이었다고 해요.

그리고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 1871년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출판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보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올해로 150년이 되었어요.

존 테니얼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그림을 그려준 화가인데요.

실제 앨리스보다 휠씬 명랑하고 밝은 이미지의 앨리스와 실제도 보고 그린듯한

동물들 표현이 실감 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해요.

 

 

 

 

 

 

전 아직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본 것은 영화로 인거 같은데요.

앨리스라는 이름은 듣기만 해도 그 모험이 떠오르고 막 설레게 하는 것 같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만나는 친구들고 나와있어요.

가장 기억이 많이 남는 흰토끼, 애벌레, 체셔 고양이와 여왕인데요.

정말 어쩜 이런 그림을 그려주었을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을 쓴 캐럴만큼이나 상상력이 풍부한 화가가 아니었을까요.

 

 



 

 

아이들은 이내 입을 다물고,

상상 속에서 기이하고 새로운

마법의 땅을 여행하고

새나 짐승과 사이좋게 이야기하는

꿈의 아이들을 쫓아다닌다.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고 믿으려 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클래식 명작들을 읽으며 자라~~~ 내가 책 속 주인공인 양,

꿈을 꾸고 상상했을 거예요.

 



 

 

 

앨리스는 언덕에서 하는 일도 없이 언니 옆에 앉아 있는 것이 지겨워지지 시작했다.

언니가 읽고 있는 책을 한두 번 슬쩍 들여다보았는데,

그런 그림도 대화도 전혀 없는 책이었다.

과연 언니가 읽고 있던 책을 무엇이었을까? 고민하는 순간

흰토끼가 나타났어요.

저도 앨리스를 만나는 순간 상상의 나라로 출발하는 거죠~~~!!!

 








 

 

중간중간 한 번씩 영화 속의 장면들을 떠 올리려 할 즈음

흑백의 그림들이 나와요.

흑백의 그림은 물론 이미 흑백이 아니에요.

막 알록달록 컬러플하게 머릿속에 그려지죠.

 

 


어린 시절과 행복한 여름날의 기억하면서 어떻게 아이들의 순수한 슬픔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의 순수한 기쁨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낼지를 그려 보았다로 끝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은 완역본이라 한 권 한 권 해당 작품의 전문 번역가를 택해

고전 원작의 깊이를 그대로 살려,

꼼꼼한 번역과 우리 문화와 다른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은 간결하고 정확히 옮긴

편진 과정에서도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한 책이라니 더욱 욕심이 나요.

 

 

예년보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는 지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본 나라로의 여행을 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소장하고 싶은 완역본의 네버랜드 클래식

1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 더욱 설레는 여름의 끝자락입니다.

 

 

p*****5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보기
전세계의 어린이 어른, 누구 할 것 없이 친숙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지만 읽을 때 마다 새로운 재미를 주는 이야기죠. 그래서 다들 고전~ 고전~~ 하는 것 같아요.             시공주니어 출판사가 제대로 만든 고전 문학의 불후의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도 다시 읽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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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어린이 어른,

누구 할 것 없이

친숙한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지만 읽을 때 마다

새로운 재미를 주는 이야기죠.

그래서

다들 고전~ 고전~~ 하는 것 같아요.

 

 

 

 

 

 

시공주니어 출판사가 제대로 만든

고전 문학의 불후의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도 다시 읽어봤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한 번 이상 읽게 되는

필독서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왕이면

가장 완벽한 완역본으로

원작에 가까운 번역으로

읽는 게 좋겠죠?!

 

 



 

 

 

책을 펼치자마자

앨리스 이야기에 영감을 준

실제 인물 사진이 딱!!

뭔가 신비로운 매력도 느껴집니다.

 

 

책을 읽기 전에

호기심 장치까지 확실하네요!!

 

저자인 루이스 캐럴이

직접 찍은 사진이라고 하니

더 실감 나요.

 

 

평생 독신으로 살았지만

아이들을 무척 사랑했다고 하는데요.

 

앨리스 이야기를 읽으면

없던 상상력도

마구마구 생겨나고

건강한 자극을 받는 것 같아

만족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이렇게 섬세한 삽화까지.

 

집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이

한글도 여러 권, 원서로도 있지만

시공주니어가 만든 책이

연령과 크게 상관없이

두고두고 읽어도 되고

가장 마음에 드네요.

 

 



 

* 시공주니어 북클럽으로 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0****e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