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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컨티뉴드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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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컨티뉴드 – 라리루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어떻게 이끌고 가시는가? 하나님께서는 무력해진 주님의 교회들을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하시는가? 우리는 성경과 기독교 역사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볼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왜 생명의 복음 구원의 복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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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컨티뉴드 라리루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어떻게 이끌고 가시는가? 하나님께서는 무력해진 주님의 교회들을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하시는가? 우리는 성경과 기독교 역사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볼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왜 생명의 복음 구원의 복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다른 사람들의 이목이 두려워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복음보다 사람들의 시선이 더 중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복음의 능력과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것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하게 해준다.

 

한국교회는 역사적 문화적으로 성경에서 계시해주신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 갖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유교적 전통 가운데 하나님에 대하여 멀게만 느끼기 때문에 우리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한없이 품어주시는 하나님보다는 잘못한 것들에 엄하게 야단치시는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것보다 두려움 가운데 늘 불안을 고백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은 성경의 하나님에 대해서 분명하게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서 거하시며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한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 하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의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에 올라가시는 것으로 끝맺음을 하신 것이 아니라 보혜사 성령하나님을 보내셔서 우리 안에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 안에서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나아갈 때 언제나 성령이 주시는 기쁨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잃었던 성령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을 다시금 일깨우게 되었다. 그 옛날 성령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날마다 천국의 구름 위를 걷는 듯 한 기쁨과 감사가 넘쳤지만 지금은 메마른 뼈와 같이 마음에 감동과 기쁨이 전혀 없고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에 너무나 주님 앞에서 회개하며 성령하나님을 구하게 된 시간이 되었다. 날마다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주님의 은혜와 은총을 더욱 간절하게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서 한국이 받았던 성령의 뜨거운 역사의 예화를 읽어보면서 그런 나라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리게 된 시간이었다. 복음의 불모지였던 한국에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들이 주님을 믿어 동방의 예루살렘이 될 수 있지 않았는가! 다시한번 뜨겁게 주님께 감사드리며 남은 삶이 성령하나님과 동행하며 감사와 찬양의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l****u 201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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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따라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지 이제 한 4년 정도 되었다. 4년 동안 믿음이 아주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가 죄에서 벗어나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은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늘 이런 궁금증이 있었다. ) -->  많은 분들이 성령 충만을 얘기하시는데, 성령 충만은 과연 어떤 상태를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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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따라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지 이제 한 4년 정도 되었다. 4년 동안 믿음이 아주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가 죄에서 벗어나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은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늘 이런 궁금증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성령 충만을 얘기하시는데, 성령 충만은 과연 어떤 상태를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상태를 말하는지, 아니면 나도 잘 알 수 없는 어떤 기운을 느끼는 것인지 항상 궁금했다.

 

예수님이 이 땅을 떠나시면서 성령님이 오실 것이라고 하셨다. 그 성령님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일러주실 것이라고 하셨다. 이 책을 보면서 이번에 성령님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이번에 두 가지에 대해 확실하게 깨달을 부분이 있었다.

 

첫 째, 예수님이 말씀하신 더 큰 일이라는 것의 의미,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 친정은 아무도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 아주 어렸을 때 언니랑 오빠랑 교회에 한두 번 같이 다닌 적은 있지만 자라면서 모두 교회에서 더욱 멀어졌다. 그런데 나는 우리 가족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내게 더 큰 일, 즉 우리 가족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라고, 그것이 내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두 번째로 깨달은 것은 내가 이들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그저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써,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마 나는 내 능력으로 우리 가족들을 전도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두려웠던 것 같다. 아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랬기에 가족들을 전도하는 일을 생각조차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얼마나 힘이 나고, 빨리 예수님을 알리고 싶어 마음이 흘러 넘쳤다.

 

목사님 말씀처럼 이제는 성경과 성령으로 이 땅에서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겠다. 나를 통해 예수님의 사역이 계속 이루어지도록 말이다.

r******3 201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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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강한 돌풍 같은 성령을 제자들에게 보내셔서 기독교 운동을 탄생시키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들썩거렸고, 그 결과 세상이 완전히 뒤집혔다. 초대 교회는 스터디 그룹이나 자아발견 세미나, 건축 프로젝트 같은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강력한 성령의 운동이었다"(17-18).  유진 피터슨 목사님이 번역한 <메시지>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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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강한 돌풍 같은 성령을 제자들에게 보내셔서 기독교 운동을 탄생시키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들썩거렸고, 그 결과 세상이 완전히 뒤집혔다. 초대 교회는 스터디 그룹이나 자아발견 세미나, 건축 프로젝트 같은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강력한 성령의 운동이었다"(17-18). 



유진 피터슨 목사님이 번역한 <메시지> 성경을 보면, 사도행전 머리말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예수의 이야기는 예수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 이야기는 그분을 믿는 사람들의 삶에서 계속된다. 그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 안에 있었고, 하나님은 그들 안에서 일하셨으며, 그들 안에 살아 계셨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연히 우리 안에서도 그렇게 하심을 의미한다." 우리는 교회에서 설교를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통해 일하신다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의문이 우리를 괴롭힙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과 실생활에서 생생하게 경험되어지는 것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 안에 살아 계신 이 무한하신 분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15) <지저스 컨티뉴드>는 이런 의문에 대한 생생한 답변입니다. 


<지저스 컨티뉴드>는 내 안에 살아 계신 무한하신 분과 생생하게 소통하는 법, 다시 말해 "그리스도가 완성하신 기초 위에서 성령 하나님과 깊고 만족스러운 관계 맺는 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15). 개인적으로 청소년기 이후 줄곧 오순절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해왔고, 성령 사역에 집중하는 교회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성령'에 관한 말씀이라면 꽤 익숙한 주제입니다. 그럼에도 <지저스 컨티뉴드>는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성령 신학보다 가장 생생하고 직접적이며 성경적인 성령 신학이었습니다!


<지저스 컨티뉴드>는 본격적으로 성령님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치기에 앞서 많은 성도가 신앙생활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부터 조명합니다. 성령에 대한 오해, 성령에 대한 무관심은 곧 복음에 대한 오해, 복음에 대한 무관심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성령 없는 열심이 우리의 신앙을 따분한 종교생활로 변질시키고 있다는 자각은 이미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더욱 갈망하게 해주었습니다. <지저스 컨티뉴드>를 읽어가는 내내, 초대 교회 성도들을 통해 이루셨던 위대한 역사를 오늘 내 삶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이루어가실, 아니 그보다 더 '큰 일'을 행하실 성령님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성령이 예수님에 대해서 쓴 책이다. 서로가 서로의 책을 읽어 예수님을 더 많이 알가는 것이 성령의 뜻이다. 당신의 인생 이야기를 볼 때, 성령이 당신을 어떻게 사용하길 원하시는 것 같은가?"(200)





 




"예수님은 자신이 제자들 '곁에' 있는 것보다 성령이 그들 '안에' 계신 것이 더 좋다고 분명 말씀하셨다"(33).



이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성령님과 함께할 때 우리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목격하며, 성령님의 임재를 간절히 기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과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준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보통 성령이 임재하시면 우리에게 강력한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러나 <지저스 컨티뉴드>는 성령님을 더 강력하게 경험하기 원한다면 내게 이미 주신 성령의 은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라고 권면합니다! 


무엇보다 한국 교회는 이 책을 통해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깊은 열망이 솟아 올랐습니다. 그것은 교회를 향한 경고의 목소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거룩한 사명에로의 초대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목회는 은헤로운 설교와 예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품고 거리고 나가게 만드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360). 교회 성도들에게 "당신이 성령의 역사를 가장 강력하게 경험하는 때는 언제입니까"라고 물어보십시오. 만일 성도들이 "예배드릴 때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입니다"라고 대답한다면 목회를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가장 강하게 역사하시는 때는 복음 전도의 현장, 바로 세상 속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저스 컨티뉴드>는 모든 교회에게 교회의 사이즈가 아니라, 사람을 키워 성령의 능력으로 내보내는 일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지저스 컨티뉴드>는 나를 찾아오시고, 부르시고, 준비시키시고, 훈련시키시는 성령님의 손짓을 경험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성령님과 생생하게 동행하는 신앙생활을 간절히 사모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영접한 후, 변화된 생활을 경험하고 싶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거룩한 소명의 자리가 어디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어드리는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성령이 가능성과 불가능, 위험과 모험의 세계로 당신을 부르고 계신다. 명심하라. 그분은 당신이 필요해서 부르시는 게 아니다. 당신을 사랑하시기에 당신에게 그분의 경이를 보여 주고 그분의 영광을 경험시켜 주시려고, 당신을 통해 그분의 능력을 드러내시려고 당신을 부르시는 것이다.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구조 작전에 도구로 사용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특권이다"(356).

 

 

 


 

c***1 201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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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령과 함께 하는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여준다. 현대 사회는 종교 사회이다. 다양한 종교들이 발생하였다. 이단, 사이비, 정통 등으로 구분되지만 신앙 갖고자 하는 이들이 영적으로 갈급해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진짜든 가짜든 사람들은 관심이 적다. 자신에게 유익한 종교가 무엇인지를 찾아 종교생활로 안정을 찾으려고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영적 존재의 바른 길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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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령과 함께 하는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여준다. 현대 사회는 종교 사회이다. 다양한 종교들이 발생하였다. 이단, 사이비, 정통 등으로 구분되지만 신앙 갖고자 하는 이들이 영적으로 갈급해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진짜든 가짜든 사람들은 관심이 적다. 자신에게 유익한 종교가 무엇인지를 찾아 종교생활로 안정을 찾으려고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영적 존재의 바른 길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임을 강조한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교생활로 방황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믿고 구원의 은총속에서 살아갔으면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사건들이 일어난다. 교회생활에 충실하는 이들이 범죄를 일삼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를 아연실색하게 된다. 그들로 인해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부끄럽기까지 한다. 사실은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해야 하는데도 그들을 정죄하는 것은 솔직한 마음이다.

 

 정말 예수를 믿는다면 이런 생활들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사실, 신앙생활을 하는 내 자신에게 더욱 실망할 때가 많다. 그들의 범죄보다 내속에서 죄가 더욱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신앙인들의 고민을 그대로 방치해 두어야 할 것인가. 그래서는 안된다. 분명 다시금 우리의 잘못된 신앙을 살펴 돌이켜야 한다.

 

 우리는 분명한 것을 알아야 한다. 신앙생활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돌이킨다해도 돌이킬 수 있는 능력이 내 안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지저스 컨티뉴드"를 통해 온전한 신앙생활로 우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성령님은 우리의 인도자이시다. 그는 우리의 보혜사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것은 성령의 힘이 아니고는 이룰 수 없다.

 

 이 책은 성령님과 함께 하는 생활이 무엇인지를 실질적이며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성령님을 통해 우리의 전반적인 신앙생활을 점검하게 도와 준다. 우리는 성령님을 의지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할 것이다.

 

 성령님을 통해 풍성한 믿음 생활을 다시금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될 것이다.

p***1 201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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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복음대로 사는데 지쳐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에 대한 답을 작가는 제시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원인 중에 성령 없는 열심은 따분한 종교생활로 변질되었으며 우리는 하루 삶 속에서도 나의 생각에 중심으로 많은 일들을 해 오고 있으며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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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복음대로 사는데 지쳐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에 대한 답을 작가는 제시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원인 중에 성령 없는 열심은 따분한 종교생활로 변질되었으며 우리는 하루 삶 속에서도 나의 생각에 중심으로 많은 일들을 해 오고 있으며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을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 안에 영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성령에게 생명을 구해야 합니다.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며 성령도 우리를 위해 탄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분명 성령이 함께 하는 삶이 될 것입니다.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이 되기 위한 6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뜻대로 하는 삶과 우리의 신앙의 모습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보실 때에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복음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성경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하고 하나님 기준에서 하나님 뜻을 정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찾는 수고를 하고 부지런히 써야 합니다. 여러 은사 중 가장 큰 은사는 말씀의 은사입니다.

 

또한 성령의 말하게 하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우리는 잠자는 신앙이 되지 않아야 하며 빛을 비추며 깨어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며 문밖에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예수님에게 우리 마음 문을 열어 주며 진리의 말씀을 통해 자유함을 얻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매순간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쉬지않고 기도 하게 되면 기도할 때 성령이 우리를 움직이며 우리를 통해 복음으로 세상이 변화를 받게 됩니다. 우리는 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모든 것을 구하고 신앙의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의 나라로 변화 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을 통한 신앙의 회복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주신 말씀에 뜻을 온전히 이해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천국의 소망에 이르기 위해 성령의 역사를 간구해야 합니다.

j***8 201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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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론은 우리에게 상당히 금기시되어왔다. 특히 복음주의적인 교회나 단체에서는 ‘성령’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뿐 아니라 경계한다. 샤머니즘과 결합해서 사이비 종교나 이단종파에 빠질 위험성 때문일까? 아니면 지나친 은사운동이나 신비주의로 흐르는 것을 우려해서일까?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는 강조를 많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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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론은 우리에게 상당히 금기시되어왔다. 특히 복음주의적인 교회나 단체에서는 ‘성령’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뿐 아니라 경계한다. 샤머니즘과 결합해서 사이비 종교나 이단종파에 빠질 위험성 때문일까? 아니면 지나친 은사운동이나 신비주의로 흐르는 것을 우려해서일까?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는 강조를 많이 하지만 ‘성령님’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한다. 그런데 저자는 이 ‘성령님’의 함께 하심과 의지함이 없이는 신앙의 역동성을 기대할 수 없고 심지어 신앙이 성장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예수님이 부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기다리라. 성령님이 오시면 내가 한 일도 보다 더 큰일을 너희가 할 것이다.”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은 합심하여 기도한 가운데 이 성령님의 강림하심을 받고 능력 있는 사도들이 되었고 초기 교회를 이루었다. 그렇다면 초기 교회에만 성령이 이처럼 일하시고 지금은 다르게 일하실까? 저자는 초기 교회처럼은 아니지만 지금도 동일하게 성령님은 일하신다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는 왜 초대교회처럼 강력한 능력이 일어난 것을 맛보지 못할까?

저자는 성령을 경험하는 6가지를 말한다. 죄를 회개하고 복음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라고 권한다. 우리가 복음을 믿는다는 것을 곧 성령 충만함을 덧입는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복음을 처음 영접했을 때 가장 기뻤고 가장 은혜가 가득하였고 성령님이 내 안에 충만했었다. 날마다 회개하고 복음을 새롭게 영접하는 것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은사를 찾는 것이고 성령의 능력을 오직 교회를 세우는 데만 쓰라고 권면한다. 깨어 있으라고 말하며 거룩한 부담감과 특별한 깨달음 그리고 거룩한 포부 등을 성경과 믿음의 식구들을 통해 검증한 뒤에 조심스럽게 따르라고 말한다. 성령의 이끄심을 신뢰하고 온전히 맡기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포기치 않는 기도로 성령을 사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성령의 수로가 되어 복음으로 천하를 들끓게 하라고 조언한다. 교회의 목적은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여 여러 곳으로 파송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바로 천하로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기도는 신자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지만 또한 가장 부담스러운 것이기도 하다. 성경이 가장 정확한 하나님의 뜻이지만 성경 말씀을 통해 깨달은 것과 기도를 통해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이 있어야 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성령 충만함을 받을 수 있다. 이성적인 깨달음만이 아니라 성령님의 온전한 주관하심이 동반 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고 사람이 변화된다.

b*********g 201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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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지저스 컨디뉴드]의 저자 J. D. 그리어는 미국 서밋교회 담임목사이다. 짧은 시간 교회가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하면서 2050년까지 전 세계에 천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5천 명의 교회 개척자를 보내며, 최소한 세 국가를 복음으로 뒤덮게 해 달라는 큰 비젼을 품고 기도하는 교회에 모습에 먼저 강렬한 인상과 도전을 받는다. 책의 중요 메시지는 이렇다. 프롤로그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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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지저스 컨디뉴드]의 저자 J. D. 그리어는 미국 서밋교회 담임목사이다. 짧은 시간 교회가 폭발적인 부흥을 경험하면서 2050년까지 전 세계에 천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5천 명의 교회 개척자를 보내며, 최소한 세 국가를 복음으로 뒤덮게 해 달라는 큰 비젼을 품고 기도하는 교회에 모습에 먼저 강렬한 인상과 도전을 받는다.

책의 중요 메시지는 이렇다. 프롤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저자 역시 신학박사라는 학위까지 있으며 누구보다 하나님에 대해서 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바로 그 하나님과의 관계가 지지부진하고 답답했던 것이다. 저자의 고백처럼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는 여름과 차가운 절망감으로 한숨짓는 겨울 사이를 수없이 오가면서 결국 그는 그의 신앙생활 속에 무엇이 빠져 있었는지를 깊이 고민하고 발견케 된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회복시켜 주셨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어떻게 회복시켜 주셨는지, 그래서 당신도 그것을 어떻게 되찾을 수 있는지를 말해준다. 얼른 책 속으로 파고 싶은 간절함이 생기는 대목이다. 이후 그리스도가 완성하신 기초 위해 바로 성령 하나님과 어떻게 깊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인지가 이 책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라 하겠다.

책의 구성은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복음대로사는 데 지쳐 있는 성령 없는 열심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이 종교생활로 변질되었음을 조명한다. 성령님과 관계없이 얼마나 많은 일과 시간들을 보냄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다 쇠하지 않았는지를 깊이 되돌아보게 된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 일상에 역동적으로 실재하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관계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두 번째 파트는 삶의 구석구석에 성령을 모셔 들이는 성령을 경험하지 여섯 가지 길로 안내한다. 죄를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일 것, 성령을 통해, 성령 안에서 깨어있으며 그분을 신뢰할 것들을 주문한다.

세 번째 파트는 오늘부터 우리가 할 일인데 그것은 바로 기도 자리를 사수하는 것이다. 기도할 때 성령이 우리를 뒤흔들고, 우리를 통해 복음으로 세상이 뒤흔들릴 것이라는 저자와 그 교회가 이런 폭발을 경험했기에 너무도 분명하고 강력하게 우리에게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다소 성령하나님에 대한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말로 실재하시고 오늘도 여전히 힘껏 사역하시는 생생한 그 성령의 손길들을 경험하리라 기대마지 않는다.

 

기억에 남는 문장 발췌 소개

[우리 세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다가 지쳐서 기쁨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동적인 임재를 회복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 좋은 소식은 하나님도 그런 회복을 원하신다는 것이다. (P 19)]

-우리 시대의 교회의 모습을 너무도 잘 나타내주는 것 같다. 하나님의 일들을 너무 너무 감당하는데 그렇다고 생각되는데 정작 하나님과 관계나 역동성, 임재는 희미한 것이 사실이다.

 

[성령은 지금 당신에게, 특별히 당신만을 위해 마련된 목적에 온몸을 던지라고 촉구하고 계신다. 이 음성에 마음을 열면 지상명령이라는 일반적인 명령이 특정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을 향한 남다른 관심으로 구체화된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개인적인 소명으로 발전한다.

(P 45)]

성령하나님께 마음을 온전히 열어 드릴 때, 우리는 우리를 향한 또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 개인들이 어떻게 부르심을 받고 쓰임 받을 수 있게 되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실질적이며 구체적으로 개인들이 어떻게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을지를 가르쳐준다.

 

[사람들은 스스로 교회가 되는것이 아니라 교회에 가기시작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사태를 가만히 보고만 계시지 않았다. 그분은 종교개혁자라는 집단을 일으켜 복음 전도의 사명을 교회의 핵심으로 회복하셨다.(P 71)]

정말 우리시대는 어느 누구도 자신이 교회라고 인식하기 보다 보기 좋은 교회 건물을 찾아가기에 익숙한 지극히 세속적, 인본주의적 신앙생활에 물들어 있는 것 같다.

 

[바울은 복음을 주신 하나님의 긍휼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우리는 이 긍휼에 감격하여 우리의 모든 뜻을 기꺼이 내려놓고 오직 그분의 뜻만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P 145)]

- 우리의 근본과 출발점이 명확해야 한다. 오직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긍휼이요 이것이 복음이며 이를 위해서 우리의 것들을 기꺼이 내려 놓을 수 있는지를 늘 묻고 대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특별한 일을 위해 당신을 임명하고 당신에게 기름을 부었으며 당신 안에서 역사하셨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주체할 수 없는 자신감이 솟아나지 않는가? ‘죄책감으로 하나님의 일을 해 봐야 좌절감과 피로만 쌓일 뿐이다. 반면 은사로 일하면 능력과 자신감, 기쁨이 찾아온다.(P 207)]

- 너무도 분명하게 우리가 어떻게 사역할지를 알려준다. 우리 주위에 아니 나 자신도 죄책감으로 일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은사를 따라서 성령의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절실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간구할 수단을 딱 하나만 주셨다. 그것은 끈질기고 믿음 충만한 기도다(P 328)]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도 외에 우리는 자꾸 다른 것을 통로로 그분 앞에 나아가려는 그분의 힘과 능력을 나타내려는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었다고 생각된다.

 

[성령은 우리의 삶을 통해 우리가 아닌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길 원하신다 (P 355)] -

성령이 나를 통해서 하실 일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우리 개인의 욕심과 그 어떤 성취를 위해 그분을 의지하려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한다.

o*****1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