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오카 케이스케 저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08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고향을 구하기 위해 타이완으로 날아간 린다 리코와 친구들입니다. 사라진 발명가를 찾아내고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어 가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하네요. 린다 리코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의 활약이 흥미롭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8권은 거짓말과 진실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코는 이번에 고전 예술 작품의 진위 논쟁에 휘말리게 됩니다. 미술품의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이 단순한 기술적 능력 이상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며, 인간 심리와 거짓의 미학이 중심 주제로 등장합니다. 이 권은 미스터리 소설이면서도 심리 소설적인 성격을 강하게 띱니다. 예술 작품의 가치가 단순히 물리적 진위에 있지 않다는 철학적 질문이 인상적이며, 거짓이 때때로 진실보다 더 강력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됩니다( |
| 초반에 비해서 후반부는 사건들이 좀 취향이 아닌 부분들이 있어서 흥미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이미 책들 사놔서 계속 보고 있네요. 사건이 너무 감정이나 심리로 파고들다보니 좀 취향이 아닌 부분들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주인공은 매력있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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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작품인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08>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8권은 사기에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금전이 오가는 가운데 사기가 벌어지고 그 범인을 쫓는 이야기예요. 상대적으로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그래도 잘 봤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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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일본소설인 만능감정사 시리즈입니다 소설뿐만 아니라 만화및 영화로도 나올정도로 유명해서 이미 종이책을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편하게 읽고 싶어서 구입하게됐습니다
학창시절 믿을수 없을만큼 어리숙했던 주인공 린다리코가 고향을 떠나 도쿄로 가서 무엇이든 감정할수 있는 만능감정사가 돼서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만능감정사 시리즈입니다
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8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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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음습하다고 할까, 어딘가 일본적인 질투나 경시, 거부감 등이 어우러진 관계도 보이면서 나가는 스토리라 그런가 조금은 루즈한 감이 없지않아 있다. 자기가 좀 우습게 여겼던, 예쁘지만 멍청하니까 그걸로 봐준다 했던 아이가 예쁜데 똑똑하기까지해? 다 가졌네. 라고 질투한다는 점이...이해가 될듯 말듯 하다. 어쨌든 어딘가 10대 감성으로 시작되었다가 끝나는 기분이라 이번 편은 브릿지적인 느낌으로 보고 넘기게 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