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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강하게 만드는 마음의 힘 "이겨내는용기" 나의 마음은 너무 나약하다. 마음을 강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궁금해 하면서 읽어 내려갔다. 내가 지금 그냥그렇게 살수뿐이 없는 이유를 알게 해준책이다. 시련이 닥치면 나는 회피를한다. 그리고 아주쉬운방법으로 외면을 한다. 이게 문제였던거다. 이책에선 시련은 곧 앞으로 어떤인생을 살 것인가를 묻는 중요한 질문이란다. 시련이 꼭 나쁜것만이 아니라는걸 알게 해준다. 시련으로 우리는 많은것을 배우고 깨닫고 앞으로 나아간다고 한다. 근데 그런 시련을 외면하고 나는 왜 이렇게 운도 없을까? 한탄만 했었기때문에 그저그런 인생을 지금도 살고 있음을 알았다. 모든건 내가 하기나름인것을 남탓, 운탓 탓만하고 있었으니~ 본문중에 " 누구나 한번쯤 이렇게 중얼거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꼼짝도 못하겠어. 너무피곤해.너무바빠.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 내 힘으로는 어쩔수가 없어. 그래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파티를 즐긴다. 스스로에게 관용을 베푼다. 내일로 미룬다. 마냥기다린다. 장애물을 외면하거나 이미 해결된 척하면 기분은 좋아질지 모른다.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그런다고 해서 사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는것을 안다. 행동을 해야한다. 지금당장." 이대목을 읽는데 진짜 나의 모습을 보았다. 내가 맨날 하는소리 어쩔수가없어~ 피곤해 스트레스 쌓여.. ㅋ 난 무슨문제가 생기면 나한테 관용을 베풀어 나의기분을 좋게 한다. 하지만, 그건 잠시뿐 마음속 깊은 곳에선 아니라는걸 안다. 그런 나의 깊은마음속의 불편함을 알기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좋아진 기분은 오래가지못한다는걸 안다. 근데 나는 계속 그러고 살고 있었던거다. 게을러서 내일로 미루는 습관부터해서 어쩜 꼭 나의 이야기를 써 놓은듯.. 행동을 해야한다. 지금당자. 이말을 마음에 새겨야 겠다. 내가 앞으로 좀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선 이 대목을 새겨야 한다. "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장애물을 각오해야한다. 새로운 길이 잡초 하나 없이 깨끗할수는없다. 쓰레기를 치우고 잡초를 뽑기위해서는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해버리는 장애물을 이겨내면 그때부터는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을 개척할수 있다. 오로지 '집착과 저항'을 통해 조급한 사람들이 미쳐 깨닫지 못한 교훈을 터득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낙담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포기는 안된다.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조금씩 목표를 향해 다가서다 보면, 난공불락으로 보였던 요새가 어느 새 당신의 발아래 정복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끈기의 위력이다. 끈기가 전혀 없는 나는 새기고 또 새겨야 할부분이라 생각한다. 무슨일이든 쉽게 얻어지는건 없다. 모든 그냥 쉽게 잘될꺼라 생각하면 안되는건데 너무 쉽게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는 나는 많은걸 깨닫는다. 낙담은하되 포기는 안된다. 세네카가 그랬단다."당신이 어디에 있는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지에 도착했을때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이다" 나의 목적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아주 멋진 말이다. 책을 읽다보니 참 많은위로와 깨달음도 얻고 많은걸 배우게 되어서 행복하다. 스토아 철학이야기에 대해 알게해준책! 책에서 언급해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명상록>도 꼭 한번 읽어 보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책이주는기쁨에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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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든 타의든 원하지 않는 일에 휘말리거나 내일이 되면 생각도 못한 일로 인해 소위 멘붕이라는 것을 격게 된다. 나는 최근 그런일을 겪었고 나 자신이 그 일로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면서 나는 이제껏 내가 뭘하고있었는가 하는 생각과 내 탓인건같은 감정에 쌓였다,
그래서 이것저젓 나를 지금 나를 위로하거나 이 감정을 어떻게할 것이 필요했고 제목만으로 용기를 받아보고싶어 선택한 책이 이책이다.
처음엔 무슨내용일까 긍정적인 마인드, 마음을 힐링하는 그런류 들의 책일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쳤는데 전체적으로 책의 무게감에 조금 놀랬다. 조금 가볍게 생각한 내 실수도 있을것같지만 이책은 생각외로 가벼운것같진 않다.
전체적으로 무겁지만 지금 내가 왜 용기를 잃으면 안되는지, 내가 무엇을 포기하면 안되는가를 정확하게 집는 느낌이다.
책 전반을 보면, 인식파트, 행동파트, 의지파트로 나눠 각 챕터별로 부재를 달고 있는데, 인식파트에서 내가 좋았던건 <주도권을 쥔 사람은 나다>라는 부재였다. 1960년대 최고권투선수 루빈카터가 살인죄를 누명을 씌고 복역하면서 한 행동과, 자신의 누명을 벗기위해 자신의 의지 등 이야기 하고 있다. 여기서 난 이 사람이 자신은 타인에 의해 감옥에 누명으로 들어왔지만, 자신을 죄수로 취급하지 말라며, 죄수복도, 음식도, 면회도, 죄수로써 해야하는 생활을 전혀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누명벗는데 쏟고, 그 이후 누명을 벗었다는 점도 감동이었지만, 무고로 고생한 자신의 피해보상을 요구하지도 처벌을 요청하지도 않았다는 것에 억울함을 왜 표출하지 않았는가에 의문점이 생겼는데
그의 이유는 단 하나다, 자신이 그들로 인해 무언가를 빼았긴것이 없기 때문이다. 즉 그건 자신은 처음부터 죄수가 아니었다는 것
이런경우는 특별한 것이겠지만, 어떤일이 생겼을떼 자신의 주도권을 꽉쥐고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례나 실제있었던 이야기를 통해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스스로 다시 볼 수 있게해주는 이책은 그점에서는 좋은 읽기가 되는 것 같다. 그냥 잘해야한다, 목표를 세워야한다. 자신탓이 아니다,,,라고 외쳤다면 별 공감이 없었을 것같은..
꼭 지금 내가 무엇가 위로를 받고자 이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구지 않더라도 실제 이야기를 통해 나를 ㄷㅏ시 돌아보는 기회도 되고 좋은 글을 읽을수 있으므로 좋은 것도 배울수 있다는 것에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는 책인것같다.
별점
이책은 네이버 서평 책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썼으며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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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될지 모르는 전쟁터에서도 마음을 다잡으며 자신의 생각을 기록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무리 인생이 힘들다고 해도 실제 전쟁만할까 싶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 현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풀어낸 책 <이겨내는 용기>는 원제가 더욱 와닿는다. <The obstacle is the way>라니. 어마무시한 관점의 전환. 이 책은 장애물을 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물이 내 삶에 힘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삶에서 괴로운 순간을 만날 때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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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고대하던 책이 큰 실망을 주는가 하면(요즘 이런 일이 자꾸 늘고 있다. -_-;;.)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책이 마음을 확 사로잡을 때가 있는데, 이책은 완전하게 후자에 속하는 책이다. 요즘 <용기>란 단어를 제목에 단 책들이 많았기에 그런류의 책인가보다 하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서점에 가서 한번 본 후, 웬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고심 끝에 구입했다. 그런데!!!! 저자의 말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밑줄을 그으며 읽었다. 어쩌면 이렇게 가슴을 치는 현실적인 조언이 많은지 한번 놀랐고 또 너무 가볍지 않는 데 더 놀랐다. 요즘 처세책과 달리 꽤 진중하고 묵직한 메시지다. 솔직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명상록도 제대로 읽지 않았는데 이 책 한권으로 스토아 철학의 핵심 메세지를 안 것도 좋았다. 하지만 더 큰 것은 내가 내 인생을 더 잘 살고 싶어졌고,뭐든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줬단 면에서 소중한 책이다. 철학이란 별게 아니라 이렇게 삶 속에서 나를 움직이고 변화시키며 실천하는 게 진짜 철학이란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완전히 이해하게 됐다... 지금 무기력하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진짜다. 나처럼 예기치 못한 선물을 받게 될지 모른다. 특히 마음을 다잡고 싶은 사람이나 뭔가 중요한 것을 시작하기 전에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적어도 나는 엄청 자극받았다. 책장을 덮으며 가슴이 설렌 책은 진짜 오랜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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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강하게 만드는 마음의 힘을 스토아 철학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어 그런가? 조금쯤은 생각을 하며 읽도록 의도된 것일까? 중간중간 쉼표를 찍어가며 느리게 보고 또 보고...
“길을 가로막은 장애물은 그 자체가 길이 된다. 모든 장애물 속에는 더나은 현실을 만들어갈 기회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장애물을 극복하여 장점으로, 기회로 변화시킨다면 우리의 삶은 기쁨과 성공과 안정으로 넘쳐나지 않을까? 그게 쉬우면 누구나 했을꺼라 생각했던 그 순간에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장애물을 기회로 만들어 성장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었다. 그들은 처음부터 타고난 재능이 있기 때문이었을까? 그들이 위기를 뛰어넘을수 있었던 세가지 힘을 이야기 한다.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직시하는 단계, 인식 상황이 우리를 좌절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그런 감정을 선택하는 것이다. ‘할 수 있다’ 혹은 ‘할 수 없다’는 구분도 마찬가지다. 닉부이치치 그는 팔다리가 없음에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과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자신의 인생에 자신을 주인공으로 세우고 불필요한 감정들을 지우고 비운자리에 자신의 목표에 더 집착할 것이다.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처한 현실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가 자신의 신체장애에 집착했다면 과연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었을까?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현실은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의 인식은 현실에 영향을 미친것과 같이 우리 모두에게 인식은 선택이다. 우리는 과연 있는 그대로를 보고 있는가?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가? 실제의 상황보다 있을 거라고 혹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라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장애물과 맞서 싸울수록 한단계 성장하고, 장애물의 크기가 성장의 강도를 결정한다고 한다. 장애물은 이겨내야 하는 역경이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인 것이다. 진짜 성공의 비밀이 단순하다. 대부분이 어려운 시기에 사업을 시작하지만 매일매일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처리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왜 힘든지, 앞으로 얼마나 힘들지 쓸데없는 고민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불평, 보류, 포기하는 동안 그들은 지금 이 순간, 현재에 할 수 있는 일을 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제대로 살기 위해 무언가를 기다리지 마라. 인생은 그사이에 지나가 버린다.” - 세네카
“당신이 자주 생각하는 것, 그것이 당신이 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열정과 창의력으로 장애물을 기회로 만들어내는 단계, 행동 일단 시작하면 된다. 완벽하기 위하여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생각도, 불평도, 주장도 필요없이 그냥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은 행동을 통한 경험이 쌓여 생기는 것이다. 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 보다 벌어진 일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일단 시작하여 탄력이 붙으면 자신감이 붙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말한다. 장애물들은 생각으로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목표를 가지고 집중하여 끈기를 발휘할 때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행동과 실패는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고 한다. 성공을 위해선 여러차례의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데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행동을 중단하면 결정적 연결고리가 깨지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행동으로, 행동을 통해 손해볼 것은 하나도 없으며 경험과 기회라는 이득이 생기니 “행동하라!!!”를 강조한다. 실패 앞에서 우리가 WHY 보다 HOW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도 행동의 하나인 것이다. 변화거부=실패, 변화를 통해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해야할 일이 크고 어려운가? 어떤식으로 할지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가? 확실한 믿음이 생길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 당장 해야할 일, 할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이왕이면 잘~하고 나서 다음으로 다음으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것이다. 완벽이 아니라, 발전을 생각하라.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이다.” -세네카
“행동은 반대편으로 뚫고 나올때가지 밀어붙여서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적인 요소로 바꿔놓는 힘이다.” -158p
육체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느슨해지는 데에는 별다른 재능이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나태함일 뿐이다. 육체적.정신적으로 단단하게 조여진 상태? 그것은 흔히 조급함이라 불린다. 너무 단단하면 결국 부러지고 만다. 하지만 육체적인 느슨함과 정신적인 단단함이 결합된다면? 그때야말로 가장 강력한 힘이 발휘된다. -163p
실패와 난관에 대처하며 내면을 유지하는 단계, 의지 의지는 마음의 갑옷과 같다. 육체운동을 통해 정신의 힘을 기르고, 정신적 훈련을 통해 육체를 스스로 단련하고 가꾸어야 한다. 곧, 강한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일들이 모두에게 일어난다. 여기서 저자는 에디슨의 일화를 말한다. 예순일곱 에디슨의 연구소에 불이 났을 때 에디슨은 아들을 찾아 “얼른 가서 엄마와 친구들을 모셔 오너라. 두 번 다시 이런 불구경은 못할 테니까.”라며 이참에 쓰레기를 깨끗이 치울수 있게 되었다 말하며 그해에 1백만달러 손실을 1천말달러 수익으로 올렸다고 한다. 달라질 것이 없는 것에 화를 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을 통해 해야할 일을 할수 있는 일로 전화하는 에너지를 얻은 것이다. 현실을 받아들이되 잃어버린 것만 생각하며 불평하기보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았음에 감사하고 가진것에 감사하는 마음, 그것은 우리가 어떤일이 일어날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선택함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연료를 얻는 것이다. 감사하고 자신보다 더 큰 것, 나를 위한 것보다 그들을 도울수 있다면 그만큼 자신도 강해진다.
의지는 우리가 마주해야 하는 인생 그 자체에 대한 용기요, 지혜다. 의지는 오롯이 내게 달려 있으며 우리가 가진 최후의 힘이다.
다른 사람이나 사건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을 포기하는 것보다는 우리의 인식과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훨씬 쉽다.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것을 참아내기보다는 꾸준히 노력과 행동을 이어가는 것이 더 쉽다. 지혜를 연마하는 것보다는 생각하고 행동하는 쪽이 더 쉽다. -184p
인식은 관리가 가능하다. 행동은 조절이 가능하다. 우리는 언제나 또렷하게 생각할 수 있고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기회를 노려 주도권을 장악하라. -171p
삶은 난관을 헤쳐가는 과정이다. 단단하기만 한 요새를 하나하나 돌파해나가야 한다. 그때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운다. 그때마다 힘과 지혜와 통찰력을 기른다. 그때마다 조금씩 경쟁 상대가 떨어져나간다. 오로지 우리 자신, 최고로 정제된 자기 자신만이 남을 때까지. “산 뒤에 더 많은 산이 있다.” -2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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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다. 삶의 지혜가 녹아든 격언이 아닐 수 없다. 미인을 쉽게 얻을 수 있는가? 경쟁이 치열하고 조건이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결국 미인을 얻는 자는 다른 경쟁자들보다 더 용감한 자다. 이 격언은 사실 '용기있는 자가 시련을 극복하고 목표를 쟁취한다'는 의미와 다르지 않다. 다만 목표물을 '미인'으로 상징화했을 뿐이다. 누구나 위기가 기회라는 말은 알고 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어떤 이가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기회를 창조하는가? 바로 용기있는 자다. 위기는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만약 충분한 용기가 없다면 위기는 도약의 기회가 되지 못하고 그저 고난의 늪지대가 되고 말 뿐이다. 따라서 위기가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그만큼 더 용기를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심각한 위기를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넣어야 한다. 라이언 홀리데이의 『이겨내는 용기』(심플라이프, 2015)는 "길을 가로막은 장애물이 길이 된다"는 기본 테제와 더불어 시련을 견디고 극복하는 스토아학파의 가르침을 오늘날 대중의 시선에 맞게끔 정리한 책이다. 한때 '꼬마 스토아주의자'였던 나는 이 책을 얼마간 향수어린 심정으로 읽었다. 청소년일 때 나는 공맹보다도 스토아학파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더 끌렸었고, 그 뒤로 세네카, 에픽테토스의 저서를 더 찾아 읽게 되었다. 나는 줄곧 진실과 삶의 조화 그리고 미덕의 구현을 강조한 스토아학파의 사상이 맘에 들었다. 지금도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다면 배워야만 하는 철학적 이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스토아주의라고 믿고 있다. 스토아 현자들의 어록은 일상적이고 아포리즘적인데, 가령 다음과 같은 세네카의 말이 그러하다. 두 번씩 크게 읽어보라, 용기가 나지 않는가! ●때로는 산다는 것 자체가 용기있는 행동이다. ●일단 한번 살기 시작했다면 하루하루를 매일 다른 삶처럼 열심히 살아라.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인식과 행동 그리고 의지를 시련을 이겨내는 세 가지 힘으로 본다. 다시 말해서, 스토아학파의 철학은 냉철한 이성적 인식과 선한 행동 그리고 굳건한 의지의 힘을 강조한다. 머리가 가는 곳에 몸이 따르기 마련이다. 인식은 행동보다 선행하고 올바른 행동은 올바른 관점에서 나오며, 행동은 의지를 연료로 삼아 지속된다.
"장애물의 극복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단계가 있다. 출발점은 우리의 문제점, 우리의 태도나 접근 방법을 구체적으로 직시하는 단계(인식)다. 그 다음은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을 발휘해 실제로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기회를 만들어내는 단계(행동)이며, 마지막은 실패와 난관에 대처할 수 있는 내적 자아를 배양하고 유지하는 단계(의지)다."(26쪽)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스토아 철학자를 "두려움으로 신중함을, 고통으로 변신을, 실수로 주도권을, 욕망으로 약속을 만드는" 사람으로 정의했다. 이런 스토아 철학자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마음상태가 바로 '아파테이아'(무정념)이다. 아파테이아는 "비합리적이거나 극단적인 감정이 배제된, 차분한 평정심"을 말한다. 아파테이아 상태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생리적 지표가 맥박수다. 가령 지구궤도비행에 성공한 최초의 미국인 우주비행사 존 글렌은 우주에서 거의 하루를 보내는 동안 맥박수를 분당 100회 미만으로 유지했다고 한다. 반면에 아파테이아의 실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분노다. 평정심을 허무는 극단적인 감정이 일어날 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이렇게 자문했다고 한다. "이번에 일어난 일 때문에 도저히 정의롭게, 관대하게, 이성적으로, 신중하게, 정직하게, 겸손하게, 솔직하게 행동하기가 불가능한가?"(56쪽) 현재 이런저런 시련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여러분 마음밭에 용기의 씨앗을 뿌리고 삶의 의욕을 북돋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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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기에 대한 책을 유난히 자주 읽고 있습니다. 자꾸만 마음이 움츠러들고 계획했던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으니 그런 모양입니다. 몇 년 전에 읽었던 <용기의 심리학>을 다시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요즘 출판되는 책들의 제목에 유난히 "용기"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은 그만큼 저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펼치면 각 장 마다 스토아 학파인 세네카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이 꽤 많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제가 학창시절 열심히 읽었던 책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평탄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과연 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크건 작건 자신의 길을 가로막은 장애물에 힘들어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잘 나가던 사업이 갑자기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망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건강을 잃고 병상에 누워 있어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갑작스럽게 닥친 일로 정신적인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하는 등, 주변을 조금만 살펴보면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힘든 시기를 오히려 버팀목으로 삼아 앞으로 더 나아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살아갈 힘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장애물을 만나는 사람들은 당황하여 우왕좌왕하기 마련인데, 저자는 그럴 때일수록 더 눈을 똑바로 뜨고 자신에게 닥친 장애물, 시련을 마주하다보면 거기에서 또 다른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시련을 이겨내는 힘, 세 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인식과 행동, 의지입니다. 첫 번째로 문제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직시하는 단계인"인식"입니다.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한 후에는 장애물을 제거하여 기회를 만들어내는 "행동"단계이고 마지막은 실패와 모든 난관에 대처할 수 있는 내적 자아를 유지하는 단계인 "의지"입니다. 각 단계별로 힘든 장애물에 부딪혔지만 그걸 잘 헤쳐나간 사람들의 일화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이겨나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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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진다....하지만 그로 인하여 생각이 유연해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그리고 무언가 도전하기에 앞서 이걸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을 먼저 하게 되고....앞에 장애물이 생기면 도전하기 전에 포기부터 하게 된다.. 라이언 홀리데이의 이겨내는 용기는 우리 앞에 놓여진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려주는 책이다..우리가 행동하는 것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행동을 촉진시키며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길이 된다고 말하는 필자는 우리 앞에 놓여진 장애물은 우리가 도전하려고 하거나 목표로 하는 것에 대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그리고 정열과 끈기 능숙하과 분별력을 키우면 기회 포착을 할 수 있는 안목이 길러지게 된다.. 장애물을 거꾸로 세워라..마하트마 간디는 자신의 약점을 장점으로 바꾼 좋은 경우이며 영국보다 약한 인도....그러한 인도와 자신의 약한 모습을 영국에게 노출시켜서 '나는 당신의 법률을 정면으로 위반하기 위해 바다로 나아가 소금을 모으겠다'면서 도발을 시도하여 영국의 막강한 힘을 무력화 시킨다...이러한 방법은 나폴레옹과 독일의 나치가 러시아를 침략할 때 러시아 군이 쓰던 방법이며 나보다 강한 상대와 만날때는 힘대 힘으로 맞서려 하지 말고 상대의 허술한 측면을 공격하는 것이 좋다. 필요한 곳에 집중하라.테니스 선수 아서 애시...자신이 한 실수에 대해 당황하지 말고 심판의 오심이 나와도 이의제기 하지 않으며 마음속에 억눌린 에너지와 감정을 경기에 쏟아부은 그는 통산 전적 818승 260패로 3개의 그랜드슬램을 따내게 된다. 강철처럼 튼튼한 몸은 타고나는 사람은 없으며 꾸준히 운동하고 단련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의 장애를 극복한 토머스 제퍼슨,나폴레옹,권투 선수 잭 존슨과 짐 제프리스,미군조종사 제임스 스톡데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죽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며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아가며 죽음은 잘못을 저지르고 두려워하며 주변사람에게 실망시키는 자신에 대해서 되돌아 볼수 있게 하며 화해하고 용서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마지막에 이 책이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책과 함께 명상록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지 그리고 아직국내에는 번역이 되지 않았지만 라이언 홀리데이의 다른 책도 번역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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