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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걱정대장』은 아이들이 겪는 작은 걱정과 불안을 따뜻하게 다루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부드러운 그림이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걱정을 마주하는 용기를 자연스럽게 키워줍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교감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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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걱정이 많았던 나는 지금도 조그만 일에도 걱정을 하는 편이다. 책 주인공 소이는 걱정이 많다..불이 날까 무서워 케이크에 초도 꽂지 않는다니 정말 걱정을 쌓아놓고 있는것 같다. 어느날 미지 이모에게서 생일선물로 걱정인형을 받았다. 뭐든 걱정되는게 있으면 인형에게 말하고 베개 밑에 넣어두면 걱정이 사라지는 인형이다. 참 신기하다. 이런인형이 나에게도 와 주었으면 좋겠다~^^ 소이에게만 살아있는 걱정인형은 실은 걱정을 너무 많이 하는 인형이었고 이런 인형에게 안심시켜주며 소이는 그동안 했던 걱정거리가 별거 아님을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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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걱정이 많다. 그도 그럴것이 나도 겁이 많고 걱정이 많아서 인지, 아이가 날 닮아서 그런지 아이가 정말로 또래에 비해 겁이 많은 편인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집밖에를 못나가니 집에서 책으로 여러가지 읽혀주고 있는데 그 중에 사게 된 책이 두근두근 걱정 대장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책 표지에나온대로 걱정이 많은 아이가 겪게 되는 이야기 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생각나면서 이 책을 카트에 넣게 되었다. 집에 도착해서 아이가 보게된 두번째 책이되었다. 그래서 한번 물어봤더니, 걱정인형이 있어서 그 인형으로 겪게되는 얘기라고 한다. 아이가 재밌게 잘 봤다고.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걱정을 좀 덜어낼 수 있길 바라며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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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문학상 수상작이라서 믿고 구입!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초등 1-2학년 대상이지만, 전 6살 손녀와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을 어려워한다면 유치원생에게는 조금 어려울듯^^ 요즘처럼 어린이들에게까지 걱정과 불안 우울 등 마음의 병이 많은 때, 자녀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짧막짧막한 이야기 4편이 실려있고, 각각 내마음 하나,둘,셋, 넷으로, 사랑,걱정, 바람, 불안이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걱정불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걱정불안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면서, 자신의 문제를 어린이다운 방법으로 해결해 가는 결말이 너무 멋지고 감동입니다! |
| 아이가 중학년이지만 읽기독립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글읽기에도 재미를 붙이고 연습하려고 계속 비슷한 수준의 책을 사고 있습니다. 글밥이 너무 많으면 읽기 싫어해서 적당한걸 찾고 있는데 우리아이에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흥미진진하니 아이들에게 흥미로운건 당연하겠네요..걱정이 많은 우리아이가 걱정에 대한 고민을 조금 달라지길 바랍니다..이와 비슷한 수준의 책을 계속 읽으며 즐겁게 독서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