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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추천/초등 어린이 역사 교양서 추천/초등역사공부/여름방학 초등필독서]
어려운 한국사 공부 여름방학에는 재미있는 한국사로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바뀐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우리 역사를 대표적인 이눔로가 유물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답니다. 생생한 정보와 지식이 가득한 재미있는 역사 현장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재미있다 한국사(1)
*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발해까지~
초등학교 3학년정도 되면 이제 조금씩 우리나라 역사나 한국사에 대해서 배워야 할 때입니다. 말로만 들어도 어려운 초등한국사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쉽고 재미있는 단행본 한국사 교재가 나왔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만화한국사, 한국사 편지, 역사편지등 아이가 재미있게 접근할만한 한국사 도서라면 있을건 다 만나봤죠. 그런데 역사공부가 처음인 아이들에겐 요점정리만으로도 부족! 그림만으로도 부족하답니다. 요즘은 스토리텔링시대니까 뭔가 특별한 교재가 필요하네요!!!!
이제 한국사 공부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건 어떨까요? 역사는 직접 눈으로 봐야 느껴지고 완성된다고 해요. 아이들과 함께 두달 전 역사의 고장 '경주시'를 방문해보니 정말 실감하겠더군요. 이번에 <창비>에서 나온 '재미있다! 한국사'는 교과서 요점과 체험의 재미가 어우러진 초등 한국사 교양서에요. 그리고 새롭게 바뀐 초등 한국사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어요. 생생한 유물과 유적사진, 흥미진진한 그림과 지도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담겨져 있어서 더욱 재미는 책이랍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서울 암사동 유적, 한성백제박물관, 경주 남사과 안압지 등 우리나라 곳곳에 위치한 역사 현장을 두루 담아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초등생이 쉽게 배우는 현장 한국사 '재미있다 한국사'1편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발해까지 생생한 정보내용으로 역사연표의 소개, 실제 박물관의 실사그림으로 역사현장 답사까지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차례만 봐도 초등한국사가 한 눈에 보여집니다.
재미있는 주인공 캐릭터들과 역사탐방 떠나봅니다.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그리고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탄생, 뼈에도 등급이 있었던 신라 골품제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로 12교시의 수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주인공 친구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니까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공부가 될듯해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지요?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친구들과 가볍게 한국사 공부를 뗄 수 있어요. 역사 요점정리를 읽기 쉽게 정리해 주었구요, 역사유물과 유적지의 그림을 통해서 실제 체험을 하는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한국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시대분포도까지 있으니 교과서 한국사 게 섯거라~ 예히~ ㅎㅎㅎ 각 1교시의 수업이 끝날때마다 우리 역사의 보물 창고인 박물관으로 가는 길까지 꼼꼼 메모되어 있습니다. 가는 길, 관람 소요 시간 및 추천코스, 휴관일까지 생생정보통이 따로 없네요.
교과서 핵심을 담은 체험 한국사 현장 수업 '재미있다! 한국사' 한국사 공부는 하면 할수록 그 깊이가 더해지고 신비로운데요, 선사시대로 시작하는 구석기 시대 인류 진화의 모습을 A4용지에도 담아볼 생각이랍니다. 여름방학에는 탄탄 삼국유사삼국사기, 탄탄피플인피플, 탄탄우리문화 전집 많이 읽기를 통해서 역사와 친구놀이를 해 보기로 했어요. 책 읽기를 잘해주는 아이들이기에 한 눈에 보이는 인류의 진화는 늘 호기심을 일으켜줘요. 방학생활 계획표 세우고 꼼꼼모드로 진행하기! 손으로 짚어가며 내용을 숙지합니다. 어뭉의 학창시절에는 사회, 국사, 역사 공부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몰라요. 그땐 주먹구구식으로 외워야만 했어요. 그랬더니 결국 이해력부분에 단점이 보이더라구요. 아이들 세대의 한국사 공부는 외우는 역사공부가 아닌 즐기며 체험하는 공부로 발전했으면 해요. 엄마가 한줄 메모를 해주면....아이는 더 꼼꼼모드!^^
인류 진화의 행진 내용을 읽으며 약 400만년 전에 등장한 최초의 인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한반도에 지금 인류와 같은 모습을 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슬기사람)까지 눈도장을 찍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구석기 시대의 내용으로 들어가 돌굴 속 집에 살았던 구석기인들은 다 같이 일하고 다 같이 나누며 무리지어 살았음도 다시 공부합니다. 그리고 옷을 반만 입은 구석기인들이 사욯아는 뗀석기도 표현해 보이네요 ㅎㅎㅎ 신석기 시대의 혁명을 거쳐 지배층이 탄생한 청동기 시대의 '강화 고인돌무덤'그림으로 체험해 줘요.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정리해준 <단군신화>의 요점내용. 궁금증이 많은 초등저학년 딸램은 고인돌 판이 커서 올릴때 무거웠겠다며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ㅋㅋㅋ 책 중간중간에 <돌발퀴즈> 문제 풀기도 있어서 얼마만큼 내용을 이해하고 풀었는지도 테스트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우스꽝스러운 만화그림으로 표현해 본 <인류의 진화> 영은양이 그려봤습니다. 역사공부, 인물공부도 아이가 쉽게 이해하는 쪽으로 접근해 주니까 하나씩 알아가는게 많아졌어요. 굽이굽이 사람 사는 이야기가 옹골차게 영글어 있는 <역사이야기> <재미있다! 한국사>시리즈는 실감 나는 현장답사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 역사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부분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초등 어린이 교양서로 탕탕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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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 있는 역사적 현장을 직접 찾아가보며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의 시각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을 잘 짚어주고 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부분을 다루고 있어, 이미 배웠거나 앞으로 배울 부분을 책을 따라 역사적 현장에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다. 단순히 글로만 접하는 것 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는게 이해도 빠르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이다. 예전에 고고학과 교수님 넥타이엔 삽모양 넥타이핀이 있었는데, 교수님은 자신은 인텔리가 아니라고 하며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제가 이렇게 수업하고 있죠? 어디 고분이 발견됐다고 뉴스가 나오잖아요. 그럼 다음날 거기 가있어요. 삽들고 무덤파러. 저는 현장직입니다. 무덤파는게 일이예요.' 그렇다, 역사는 책 속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엔 가는길과 관림 소요시간, 휴관일 및 추천코스가 소개되어 있어 대략적인 가이드 역할을 한다. 사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이것인데, 어떻게 얼마나 가서 보고 와야 할지에 대해 제시해주니 일정을 짜기 좋다. 가기 전에 미리 책으로 공부하고, 가서 어떤걸 배웠는지 한 번 같이 읖어보고, 다녀와서 '아, 내가 이걸 봤구나'하고 마무리까지 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이 시리즈는 세권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역사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릿속에 큰 줄기를 그리는 것이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도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역사적 흐름에 따라 배워두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는 역사의 줄기에 상세한 곁가지를 추가해나가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초등학교 역사라 해도 쉽지 않은데, 일화나 만화를 곁들어 최대한 쉽게 접할 수 있게 구성한 것이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은 대부분의 유적지가 서울을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600년을 넘게 수도로 이어온 곳이니만큼 서울에 유적지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선 섭섭한 면이 있다. 끄트머리에 추가로 지방에 있는 비슷한 주제의 박물관을 함께 소개해줬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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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한국사 1/창비] 유적지와 박물관을 돌고 유물을 보며하는 역사 공부, 생생 체험이야~
배움에 있어서 직접 체험이나 현장 수업은 생생한 재미를 선물한다. 어느 과목이든 실제 체험을 한다면 이해도 쉽고 재미를 느끼게 된다. 더구나 역사의 경우엔 유적지 답사, 박물관 체험을 한다면 더욱 생생한 체험학습의 묘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과거 선조들이 남긴 유물과 유적지를 돌아보며 그 시대를 상상하고 그 시대와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과거로의 시간여행의 맛에 푹 빠질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현장 수업 중심의 한국사라니! 교과서의 내용을 따라 역사의 현자을 탐방하고 박물관 등을 찾아 유물과 대화하며 배우는 한국사라니! 이런 생생한 현장체험, 실제 수업이 이랬으면 좋겠다.
학교 수업처럼 선생님을 따라 한국사 현장 수업을 하듯 구성된 책이기에 <재미있다! 한국사 1>은 12교시까지 구성되어 있다. 선사시대부터 출발해 통일 신라와 발해국 등 남북국 시대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돌발 퀴즈도 있고 교과서에 안 나오는 이야기도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의문점을 채워준다. 실제로 탐방하듯 대화체의 역사공부가 더욱 쉽게 읽힌다.
경주 남산, 경주 안압지몽촌토성, 강화고인돌공원, 서울 암사동 유적 등을 탐방하는 수업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강화역사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전쟁기념관 등의 박물관 탐방을 중심으로 되어 있기에 실제 박물관을 탐방했을 때에 많은 도움이 될 역사수업이다.
예를 들면, 선사 시대를 살았던 한반도인들을 배우기 위해,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선 한국에 살던 원시인들의 흔적을 보고 배우고, 전곡선사박물관에 가서는 구석기인들의 진화된 모습도 익힌다. 서울 암사동 유적지에선 신석기 시대의 혁명을 배우고 강화 고인돌공원과 강화역사박물관에선 청동기 시대의 지배층 탄생에 대해서 익힌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난 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 시대에 그릇을 구워 만들었고 농사를 지어 음식을 보관할 수 있었음을 알린다. 토기의 끝이 뾰족한 이유가 물 가의 모래에서 살았음을 암시하는 것임도 알게 되고....
경주 남산을 돌며 불국토를 꿈꾸던 신라의 불교문화와 신라인들의 불심을 느끼게 된다. 목 없는 불상과 이차돈 순교에 숨겨진 비밀, 경주 남산의 다양한 불상들, 경주 남산 전체가 문화재의 보고임도 알게 되고......
유물을 직접 보고 유적지를 돌며 체험하는 역사 공부, 실제로 이런 수업이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 역사 공부와 박물관이나 유적지 탐방이 곁들여진 생생한 역사 공부가 재밌다. 직접 유물을 보고 배우는 과정들을 통해 멀게만 느꼈던 박물관 견학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된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라는 말처럼 유물을 볼 때마다, 유적지를 다닐 때마다 선조들의 숨결을 느끼곤 한다. 유적지와 박물관을 돌고 눈 앞에 있는 유물을 보며 하는 역사 공부, 그런 생생 체험을 선물하기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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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국사열풍이 불었다.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하는 거겠지만..
우리는 그런 한국사를 참 멀리하고 가까이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들도 보고 엄마도 보는 재미있는 한국사이야기를 열심히 찾고있다.
재미있는 한국사 아이들이 보기도 좋은 책을 보고 있다.
울 아이들도 이책을 보며 좋아한다.
그림부터가 웃기다.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기 딱 좋은책..
그리고 만들기가 들어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독후활동으로 만들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한국사에 관심을 끌게 해주는 거다.
아이가 만들기를 좋아해서 혼자 만들수 있도록 난 지켜만 볼끼다 ㅎㅎ
난 재미있는 한국사를 볼꺼다.
울아들과 함께 읽으려면 먼저 읽어보아야하니..ㅠㅠ
![]() 1권은 선사시대부터 통일 신라 발해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책은 챕터가 끝날때마다 전국곳곳에 있는 박물관의 정보도 담고있다.
이책한권 글구가서 박물관을 돌아다녀봐도 좋을듯하다.
박물관을 가게되면 그냥 훝어보고 가볍게 보고 오는거라 좀 아쉬운감이 없잖아 있었다.
제대로 보고 오는건지 시간떼우기인지 잘 모를정도니..
이책하나 들구가면서 이야기를 보고 찾아보고 하다보면 하루가 금새 갈듯하다.
![]() 국립중앙박물관 제대로 보기
금동미릭보살 반가사유상이 여기있다.
세계에서 6번째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관이라고 한다.
난 여길..가봤나..
안가보고 맨날 지나쳐온거같다.
가는길과 관람소요시간 및 추천코스 휴관일까지 친절히 나와있다.
괜히 맘잡고 갔다가 허탕치는 일없도록 이리도 세심한 배려를 ㅎㅎ
![]() 구석기 시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놓았다.
그림이 재미있다보니 한참을 보게 된다.
울 딸은 엄마찌찌하며 이 장면을 넘 좋아한다..ㅎ
글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조금씩 매일 나눠서 읽으면 되기에 괜찮다.
그림도 많고 사진도 많아서 지루하지가 않다.
![]() ![]()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발굴일지..
예전에 이런걸 보면서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며 쥬라기공원을 생각하며 컸었는데..
요즘은 볼거리들이 많아 이런 재미난 걸 아이들은 많이 접해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가상으로 발굴일지를 기록하며 사진찍는 놀이를 해도 좋을듯하다.
아이들과 날이 화창할때 동네 공원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러 다니면서 관찰일지 쓰듯 유물발견놀이해도 좋을듯하다.
이책은 이렇게 천천히 외우지 않고 그냥 재미난이야기를 하듯이 보는게 좋다.
이렇게 보아야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은 역사이야기라는걸 알수 있을듯하다.
내가 보기에도 재미나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국사
박물관에 갈땐 꼭 필수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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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 되고 나서도 아이들이 보는 역사책을 즐겨 보는 편이다. 예전에 대학에서 역사를 배울때 교수가 한 말이 너무나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빽미러다. 역사를 알아야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왜 이런 모습이고, 앞으로 어떻게 변해 나갈지 알 수 있다는. 이 책은 좀 더 나아가 역사의 소중함을 모르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역사를 사랑하게 하고, 앞으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해서일까, 정말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고심한 흔적들이 보인다. 등장인물들이 소개되고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이야기를 역사 현장을 답사하는 과정을 통해 즐겁게 정리해주고 있다. 그냥 딱딱한 책으로 역사를 읽고 외우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머리에 쏙쏙 정리될 것 같다. 내가 읽은 재미있다! 한국사1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발해까지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는데 책의 서두에는 항상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해 차근차근 사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답사대장이 팀원들에게 소개해주는 유물이나 사람들의 삶의 모습, 그리고 역사현장을 보고 읽다보면 실제 아이들을 데리고 박물관에 가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암사동 유적은 그렇게 8호선 지하철을 타고 지나다니면서도 생각도 못해본 곳이다... 이런 나의 무식함이란... ^^;; 삽화도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재미있고 귀엽게 그려져 있고, 무엇보다 그냥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살아있는 질문들을 하고, 작은 역사의 팁들을 설명하면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 정말 주변의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지겨워하는 그 역사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타임머신같은 책이 나타났다, 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시대별 전문학자가 감수를 했고,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주면서도 인물과 사건을 통해 핵심적으로 접근하는데 주력한 책이기에 역사를 잘 모르는 엄마들도 이 책은 말하는 문장으로 적혀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설명해 주기에 너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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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재미있다!한국사1.선사 시대부터 통일신라.발해까지 예전에 한국사 공부할때 열심히 외웠던 기억뿐인데 요즘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책을 읽다보면 푹 빠져 보게 됩니다. 5학년 2학기부터 역사를 배운다고 해서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있는데요...창비에서 한국사 책이 나와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교과서 핵심을 담은 한국사 현장수업.. 오호라....책으로만 만나는 것보다 현장에서 수업받으면 정말 재미나겠다는 생각이....^^ 답사반 대장인 구쌤과 함께 한국사의 시작인 선사시대부터 읽어내려갑니다...선사시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암사동 유적 등 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물들을 구쌤이 말하듯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박물관을 찾아가는 길이나 추천코스도 꼼꼼히 챙겨주어서 직접 방문해볼 때 도움이 되겠어요...^^ 신석기 시대 마을을 구경할 수 있는 암사동 유적과 청동기 시대를 엿볼수 있는 강화 고인돌 공원 책을 읽으면서 지금 태어난 것이 너무나 다행이라고 하면서 책읽기에 열중하네요...ㅋㅋㅋ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 고구려,백제,신라 그리고 가야... 이 시대를 관찰할 수 있느 국립중앙박물관 고조선실과 몽촌토성, 한성백제박물관등 직접 가보고 싶은 박물관이 너무나 많더라구요...직접 가본 곳도 있지만 아직 못가본 한성백제박물관은 올해안에 꼭 가보자고 아이들과 약속을 했습니다. 구쌤과 함께 먼저 책으로 만나보고 떠나면 더더욱 좋겠죠? 역사 현장과 유물 사진을 직접 보면서 책을 읽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앉아서 책만 보는 것 만으로는 직접 와닿지가 않으니 역사공부도 재미없을 것 같고요...구쌤의 재미있다! 한국사를 읽어보고 직접 찾아가보는 역사공부...생각만 해도 재미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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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1학년때부터 엄마,아빠와 함께 박물관,과학관,미술관등을 다니며 놀듯이 자연스레 많은 체험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재미있다 ! 한국사 가 있었더라면 정말 커다란 도움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박물관등의 교육프로그램들이 잘 준비되어 있어서 참 유익하고 재미나게 체험은 했었는데 재미있다 ! 한국사 를 일찍 접했었더라면 좀 더 쉽고 유익한 체험활동이 이루어 졌을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아이가 4학년때부터 몇몇 친구들과 역사기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효과라는게 너무 미약한 것 같아서 아내와 언쟁도 벌이곤 합니다. 전문강사님이라고는 하지만 한달에 한번 2시간으로는 아쉬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찾는 박물관 기행이 더 낳을것 같은데, 문제는 역사 교육 병행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재미있다 ! 한국사 인것 같습니다.
![]() 재미있다 ! 한국사 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 보고 느끼는 현장 학습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술 내용에 맞는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가는 길/ 휴관일등 관람에 관한 정보를 "알아두기"를 통해 꾀 자세하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열면 중간 중간 중요사항을 노트 필기처럼 정리해서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 그 내용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또 "돌발퀴즈"를 내어 집중력을 높이려 한 것 같습니다. "구샘의 한마디" 를 통해서는 아이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위해 세계사 관련 지식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 교육은 예전부터 있었던 트랜드이지만 아직도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교육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다니는 걸음수 만큼 사랑을 쌓아 갈 수 있게 만드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천천히 아이의 걸음으로 둘러보고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 생각하고 , 설명 할 수 있게 시간을 주는 게 부모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 모두 함께 행복한 역사여행을 할때 그 여행에 함께 하면 정말 좋을 책이 재미있다 ! 한국사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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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난 아이들에게 질문을 받으면 당황하며 역사지식이 없는 엄마로써 진땀좀
흘려보내고 요즘은 아이돠 함께 역사를 재대로 알고 싶어 시작한저로써는 이렇게
재밋는 역사공부를 시작하면서 이곳저곳 가까운곳부터 가고싶어집니다
요번엔 창비에서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 전기,후기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이렇게 6단계로
6권 세트나가 나왔다
![]() ![]() 일단 재밋나교 물었을때 아이가 정신없이 책만보느라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그럼 재밋는거 맞습니다
우리아이 대미없음 읽다가 딴짓을 잘하거든요? 집중하여 보는것을 보니 잘보는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가볍게 떼자 한국사 첫걸음 국립 중아박물관에가서 역사보물창고를 둘러보기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은 가보았은 워낙 창대하고 넓어 겉으로만 살짝 보고 와 별로 기억에 없는
그리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서 좀더 공부하고 다시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가했는데 재밋다 한국사
보고 중아박물관가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진작보고 갔으면 재밋게 관람 하고 왔을것 같네요
![]() ![]() 등장인물들을 도입하여 이야기형식과 질문 대답으로 자연스럽게 탐방을 갔다오 느낌이 들도록 되어
궁굼증이 생기면 꼭한번 다녀오자는 말을 남길만큼 재밋네요 요즘 날씨도 좋은데 이책 읽고
가볼만한곳을 찾아 다니면서 역사공부 발로걸어다니면서 해보려구요 1권부터 6권까지 읽고나면
왠만한 한국사이야기는 잘 알게 도리것 같습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어보기에 딱 좋고 부담되지않아서 읽기가 편하고 차근찬근 역사공부시작
하여 역사에대해 많은 것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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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한 관심도가 급상승한 것 같은 요즘입니다. 학습지 회사에서도 한국사를 과목에 추가하고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에서도 한국사 수업이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어요 한국사가 대학입시에 반영되는 제도가 바뀌면서 부터 사교육 시장에서는 어느 곳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듯하고 그에 맞게 학부모의 마음도 심란하게 움직여서 바뀌어가는 입시 제도에 맞추어 발빠르게 적응해 가는 듯 합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앞 다투어서 흥미로운 관점이나 저학년을 겨냥한 한국사에 관련된 책들을 출판하고 있네요 우리집에도 역사동화가 전집으로 자리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저학년인 관계로다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아쉬워 하던 찰나에 창비에서 출판된 재미있다 한국사 책을 만나 보았어요 2015초등한국사 완전판인 셈인데요 여러 출판사의 책들을 보면 만화형식의 또는 이야기 형식으로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형식의 책인데 창비는 꽤 두꺼운 분량으로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발해까지의 시대적인 유물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 1권의 책이더군요 책의 촛점은 한국사 현장수업에 촛점을 맞추어서 아이들에게 구어체의 쉬운 음성으로 들려 주는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거의 살아온 역사가 생생한 현장감을 갖기 위해서는 현장답사와 같은 현장수업과 과거의 시대적인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이 수반 된다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는 폭도 넓어 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과거에 제가 어린시절은 중학교때 국사라는 과목으로 한국사를 접했지만 마냥 어렵기만 한 유물들의 한자 이름들을 말그대로 시험을 위한 암기과목이였지, 그 과목을 통해서 제대로된 , 혹은 바르게 된 사관을 갖추는 한국사 교육이 아니였다는 점에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일본과의 국제정세와 혹은 세계속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발도둠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수반되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쌤이 등장하여 들려 주는 시대별 이야기는 유물의 사진들과 함께 수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정말로 현장으로 사전답사를 가게 된다면 책은 휠씬 운동력 있게 살아 움직이는 책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또한 창비에서 제공되어 지는 한국사 북아트 견본으로 책을 읽고 책을 만들면서 배우고 알게 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 해 본다면 한국사가 머리와 가슴에 꿰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문화적으로도 삼국시대에 나라와 나라에 영향을 주고 받은 문화적인 배경을 알아차리는 재미로 꽤나 쏠쏠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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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3학년인 울아들은 싱가폴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작년여름에 한국에 들어와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여러 매체나 도서 또는 체험할수있는 박물관 등에서 접할수있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세계라고 할수있습니다. 처음엔 딱딱한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재밌게 풀어나가고 애들에게 과연 가깝게 다가갈수 있을까 기대되는 마음이 컸습니다. 책을 받고 나서 한번 흩어본결과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이 많이 보여서 아 이정도면 우리애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나갈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첫번째로 만화와 실제 사진이 많이 실린점이 제일 눈에 띄고 또 돌발퀴즈같은 재미거리를 중간중간에 넣어줘서 경쟁심 강한 우리아이에게 더 잘 맞는 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가끔씩 옛날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해 물어볼때가 많았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잘되어있는 부분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와함께 큰 줄거리를 한번 읽은 뒤 하루에 몇분씩 시간을 정해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여 저에게 다른 뿌듯함을 안겨주네요^^ 저는 이책으로 아이가 한국사에 대해 다 알거나 한국사를 외웠으면 하는 바람은 아직 없습니다. 단지 이책으로 인해 한국사에 대해 전무하던 우리아이가 한국사에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겨주길 바라고 궁금한점이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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