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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 3학년
딸아이는 2학년~ 며칠전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다루는 낱말퍼즐이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나는 앞서가는 엄마..ㅋㅋ 그냥 3학년책에는 어떠한 어휘들이 있는지도 궁금했구요!! 어차피 2학년 1학기는 반을 지나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기에..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퍼즐을 만나보았어요^^
무서운 얘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딱 이끌수있는 모티브로 만들어져 있어요^^ 생긴한 무시무시한 괴물이지만 하는 행동은 허당~~ 재미나게 이루어져 있네요^^
이렇게 교과서의 어느부분에 해당하는 낱말인지 표기를 해두어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풀어보면 쉽게 교과서에서 활용이 되어서 좋아요.
낱말퍼즐이 단계별로 있어요~ 가로 세로 낱말 풀이를 하면서 하나하나 맡추어가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쑥쑥 늘어날것 같아요. 중간중간 힌트를 주는 캐릭터 그림도 무서우면서도 깜찍하답니다.
해답은 중간중간에~~ 딱~~~
공포의 낱말풀이~ 만화형식으로 해당되는 단어를 재미있게 풀이를 해주고 있답니다^^
넌센스 퀴즈~~ 아이들은 요런 퀴즈류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외에 다른그림찾기도 있고, 수수께기, 사다리타기, 미로찾기등.. 중간중간에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부분도 많답니다.
이책을 본 아이의 반응은?? 처음엔 3학년꺼라 그런지 그닥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좀 풀어보더니... 재미있다고..하나하나 맞추어가면서 풀어보더라구요. 특히 숨은그림찾기 미로 게임 요런류에 재미를 보이더라구요. 재미도 있고 풀면서 어휘력도 높이고 일석이조의 도서인듯 싶어요! 사실 학년별로 다루는 도서가 있는지 몰라쓴데..여기 출판사 책들을 보니 학년별 도서가 참 많은것 같아요. 적기에 읽어주면 좋은 책들.. 엄마가 미리미리 알아봐두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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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학년때도 효리원 낱말퍼즐을 사서 풀었었거든요 이번에는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로 재밌는 몬스터 그림들이 있어서 더 더 재밌게 풀어나가네요
3학년이 되면서 사회에 과학에 공부해야할것이 늘어나면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좀 받더라구요
그렇다고 공부를 안시킬수도 없고
그렇게 아이가 좀 지쳐하거나 하기 싫어할때 공포의 낱말퍼즐은 아주 유용했어요
공포의 낱말퍼즐은 문제집으로 받아들이지않고 놀이로 받아드리더라구요
제법 어려운 단어들도 풀어나가더라구요 또 교과서 몇쪽에 나오는 단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나중에 찾아볼수도 있고 더 좋았어요
처음 받고서 앉은자리에서 몇장을 그냥풀어버리더라구요
1,2,학년때도 너무 많이 풀어버려서 하루에 3장씩으로 정해 놨었는데
이번에도 3장씩만 풀기로 했죠 그랬더니 그런게 어디있냐며..
ㅋㅋ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할떄 때는 5장 풀게 해주겠다고 딜했어요
-..-;
중간중간 넌센스퀴즈며,틀린그림찾기,만화등 재밌는 요소들이 많아서 더욱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
3학년의 눈높이네 맞게 풀어져있어
아이들도 쉽게 풀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도 알게되고 어휘력도 느는것 같더라구요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이니 학교 교과수업에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재미난 몬스터 그림들에 재밌는 낱말 퍼즐까지 조만간 다 풀어버릴것 같네요..
부담없이 아이들이 곁에두고 언제든 풀며 놀수있는 책인것 같아 아주 흡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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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정된 교과서로 만든 공포의 교과서 3학년 낱말퍼즐
낱말퍼즐 책 보니 신문이나 잡지에 나오는 퍼즐 풀어보면서 시간 보내었던게 생각나네요. 이 책은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다루는 낱말퍼즐이예요. 낱말퍼즐을 맞추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정확한 뜻을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 어휘력도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효과를 보게되는 거네요.
공포의 낱말퍼즐 단계별로 왼편에 가로 길잡이와 세로 길잡이 이렇게 문제가 나오구요. 오른편에 낱말퍼즐에 답을 적어나가면 되네요.
중간중간 단어풀이에 관한 학습만화도 나오고, 간단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낱말퍼즐 알쏭달쏭한 문제를 풀어내고 퍼즐이 맞추어질때 아주 재미있지요. 아~ 모르겠어요 하는 낱말이 나오면 가로세로 문제풀던 방식을 살짝 바꾸어서 쉬운것 부터 풀어보면 금세 낱말 퍼즐이 맞추어 지구요.
3학년 교과과정에 나온 낱말들을 다룬 낱말퍼즐이라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놀면서 배우는 어휘력 낱말퍼즐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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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정된 8차 교육 과정 전 과목 교과서 중요 낱말 총수록 현직 교사와 함꼐 만든 필수 학습 교재 공포의 교과서 낱말 퍼즐
표지부터 등짝이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와 결합된 낱말 퍼즐 책이라? 궁금증을 자극하는데... 새롭게 바뀐 각 학년별로 전 과목 교과서에서 나오는 낱말들을 뽑아 구성된 책으로 각 교과서별로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 낱말인지가 표기되어 있어 실제로 교과 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관심이 많은 '공포'를 테마로 해서 더욱 흥미롭게 낱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퀴즈나 퍼즐을 즐겨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공부라는 느낌이 없어 더욱 좋아하네요. 페이지마다 다양한 공포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문제의 힌트를 주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해 더욱 흥미와 재미를 느낄수 있답니다. 매일 조금씩 퀴즈로 부족한 어휘력을 보충할 수도 있답니다. 공포의 낱말 퍼즐은 1단계에서부터 10단계까지가 나오고 중간에 공포의 넌센스 퀴즈를 풀어보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공포의 낱말풀이를 쉽게 이해하며 공포의 낱말 퍼즐 외에 공포의 다른 그림 찾기, 공포의 사다리 타기, 공포의 수수께끼, 공포의 미로 찾기. 공포의 끝말잇기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있다. 공포의 낱말 퍼즐을 맞추는 가로, 세로 길잡이 끝부분에 각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 낱말인지가 적혀 있고 실제로 해당 낱말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익힐 수도 있다. 만화책에서나 볼 수 있는 괴물과 유령들이 재미있는 퀴즈와 이야기 속에 등장하여 어렵고 생소한 낱말들을 코믹 공포 만화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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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 3학년>은 새롭게 바뀐 3학년 1, 2학기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골라 엮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포'를 테마로 하여 더욱 흥미진진하게 낱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드라큘라, 귀신, 미라, 프랑켄슈타인 등 다양한 캐릭터가 곳곳에 등장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거나 문제에 대한 힌트를 제시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지요. 한 장 한 장 몬스터들을 따라 퍼즐을 신 나게 풀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어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낱말 퍼즐이 1~10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며 싫증을 느끼지 않도록 각 단계별로 퍼즐 모양을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난이도를 구분하여 기초 학습과 심화 학습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지요. 가로, 세로 길잡이 글은 3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었으며 풍부한 예문과 비슷한 말, 반대말 등을 넣어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3학년 1, 2학기 전 과목 교과서에서 중요 낱말을 가리고, 낱말이 실린 교과서와 쪽수를 밝혔고,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퍼즐의 난이도를 구분, 단순한 단계에서 복잡한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길잡이 글은 3학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썼으며, 비슷한 말과 반대말 등을 실어 더욱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지요. 낱말의 뜻과 쓰임을 재치 있는 만화로 실었으며, 퀴즈나 다른 그림 찾기, 사다리타기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쉬어가는 코너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낱말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3학년인 작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3학년이 되면서 교과목이 국어, 수학에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이렇게 네 과목으로 늘다보니 교과 학습을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교과목별로 새로운 어휘도 많이 나오구요. 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새로운 어휘들을 십자말 퍼즐로 재미있게 구성해 놓아서 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고 문제를 풀 수 있었답니다. 또한 5학년인 오빠가 있어서 함께 하다보니 더 도움도 많이 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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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교과서 낱말 퍼즐 3학년 이 책은 새롭게 바뀐 3학년 1, 2학기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골라 엮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포’를 테마로 하여 더욱 흥미진진하게 낱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드라큘라, 귀신, 미라, 프랑켄슈타인 등 다양한 캐릭터가 곳곳에 등장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거나 문제에 대한 힌트를 제시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한 장 한 장 몬스터들을 따라 퍼즐을 신 나게 풀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어휘력이 쑥쑥 자랍니다. 낱말 퍼즐은 1~10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며 싫증을 느끼지 않도록 각 단계별로 퍼즐 모양을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난이도를 구분하여 기초 학습과 심화 학습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로, 세로 길잡이 글은 3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었으며 풍부한 예문과 비슷한 말, 반대말 등을 넣어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퍼즐의 답도 알려주고 쉬어가는 코너에서는 사다리 타기 게임, 넌센스 게임,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들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겹지 앟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낱말퍼즐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낱말풀이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를 통하여 자세히 알려줍니다. 발돋움 키를 도우기 위해 발끝만 디디고 서거나 발밑에 괴는 물건이예요. 이 책은 3학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썼으며, 비슷한 말과 반대말 등을 실어 더욱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퀴즈나 다른 그림 찾기, 사다리타기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쉬어가는 코너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낱말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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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 3학년 이붕 글 / 손종근 그림 3학년 올라가니 과목도 참 많네요. 국어, 수학은 기본에 사회와 과학, 영어 등등... 또 도덕이며, 미술, 체육, 음악까지... 이 많은 것들을 배우려니 3학년들 고생한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책 속에 있는 낱말들을 알고 있으면 이해가 빨라지고 교과서를 배우는 능력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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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에서 딱 맞는 책을 내 놓은 것 같습니다. 학년 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주요단어를 설명해 주는 책이라... 그것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로~~ 문제는... 너무 학습적으로 가도 아이가 지루해 할 것이고, 너무 재미 위주로 가면 엄마가 못마땅할 것인데... 효리원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은 두 걱정을 싹~~ 잊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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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새로 개정된 8차 교육 과정 전 과목 교과서의 중요 낱말이 모두 들어가 있다는 점... 요게 엄마의 관심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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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는 퍼즐 맞추는 줄 알고 하는 이 가로, 세로 낱말퍼즐에서는 해당 낱말이 들어간 예문을 넣어 낱말의 쓰임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어요. 또, 길잡이 끝부분에는 교과서 어느 부분에 나오는 낱말인지 알 수 있도록 표기까지 되어 있어서 아이가 교과서에서 직접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뿐만아니라, 비슷한 말과 반대말도 함께 표기되어 있어서 낱말을 폭 넓게 넓힐 수 있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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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캐릭터들이 나와서 재미있는 문제들도 내는데, 이 문제들이 그냥 재미 위주의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속담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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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재미있는 만화도 들어가 있어요. 사전에 나와 있는 정확한 뜻풀이와 재미있는 만화로 낱말의 내용이 확실히 이해가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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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니?? 아니~~ 아니~~ 재미있는 만화책 보고 있는데 읽다보면 아이의 어휘력과 낱말실력이 쑥~~ 늘어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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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낱말퍼즐] 3학년 아이가 어휘력이 조금 부족하여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요즘 코칭중이랍니다. 하지만 독서가 전부가 아닌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있게 어휘를 늘리고 표현할 수 있는 길이 없을까 생각하다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낱말퍼즐을 통해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높을 수 있을 꺼라는 생각이 들어 아이와 함께 공포의 낱말 퍼즐 시작해봅니다. 공포의 낱말퍼즐은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들은 몬스터들고 함께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중심 낱말을 이용해서 퍼즐을 하면서 저절로 어휘력을 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요즘 귀신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거든요.. 아이들끼리 서로 주고받으며 밤에 무서워.. 한답니다. 어릴땐 공룡을 좋아하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가 주로 비슷한 것 같아요. 드라큘라, 귀신, 미라 프랑켄슈타인(아이는 프랑켄슈타인이 누군지 몰라요) 다양한 몬스터 가 나오서 상황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나 문제 힌트를 주면 엄마랑 머리를 맞대고 있다가.. 어... 어렵다. 뭐지.. 엄마랑 함께하는 시간이 나와서 너무 재미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저절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퀴즈를 풀면서 저절로 어휘력 높일 수 있는 게다가 3학년 중심 낱말로 구성되어져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내녀에도 잊지 않고 4학년 책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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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트렌드는 어휘력! 어휘력이 좋은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어휘력이 라는게 너무 광범위하다 보니 부모로써 아이에게 어떡해 도움을 줘야할지 막막할때가 너무 많아요;; 점점 학교에서의 수업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지면, 수업 진도도 따라가기 힘들고 혼자 문장을 이해하지못해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는 시기가 3학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얼마전, 우리아이도 어휘가 조금 약한편인데~ 친구들은 다 아는데 자기만 모르는게 많아서 속상하다고 하소연 한적이 있었답니다ㅜㅜ 그래서 우리 딸을 위해 준비한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은 새롭게 개정된 3학년 교과서의 1,2학기 전 과목에 낱말을 골라 엮어낸 책입니다
학습, 이라는 자체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아이들도,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을 통해서 공부할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쯤 되니 무서운줄알면서도 무서운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맘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공포'를 테마로 아이들이 지루할 틈없이 재미있게 낱말을 익힐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책의 첫페이지의 머리말 입니다. 어휘력이 우리 아이들에게 왜 중요한 것인지,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글쓴이의 머리말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낱말퍼즐은 1~10단계로 나뉘어 져있구요 쉬운단게에서 점차적으로 난이도를 올려나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난이도의 낱말도 접할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위해 퍼즐모양도 제각각 다르게 구성되어있어요 다음페이지는 어떤 퍼즐모양일까~? 하는것도 또 하나의 궁금증을 심어주는것 같았어요
책의 중간중간 아이들에게 생소할수도 있는 낱말을 학습만화를 통해 쉽게 접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저도 어휘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어떤낱말인지 알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떡해 설명해줘야 할지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을 통해 어려운 낱말들을 스스로 학습한면서 저도 새롭게 알게된 낱말들도 많아요ㅎㅎ
단계가 끝나는 페이지에는 넌센스퀴즈, 틀린그림 찾기, 미로등등 페이지를 삽입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주네요~ 한창 이맘때 아이들 넌센스퀴즈 정말 좋아하잖아요~ 친구들에게 퀴즈내면서 함께 풀어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한번 같이 풀어보시겠어요?
다 푸셨나요?? 생각보다 헷갈리는 문제들이 있네요ㅠㅠ 정답은 ↓↓↓↓↓↓↓↓
다 맞추셨나요?ㅎㅎ
같이 낱말 퍼즐 풀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액체, 기체, 고체에 대해서도 잘몰랐는데 낱말을 풀면서 새롭게 알게되고 궁금증이 생겨 한번더 질문하더라구요
학습과 재미를 한번에 느낄수 있는 책이다 보니,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할거라며 가방에 챙겨다녀요~ 아이들의 어휘력이 고민되신다면, <효리원>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 추천드려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 「효리원」 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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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보거나 엄마한테라도 물어보면 좋으련만... 큰 아이는 가끔 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단어를 찾아보곤 하는데, 우리딸은 그런적이 없네요. 그런데 요즘 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었잖아요. 수학문제집을 풀때 좀 길게 설명된 문제가 나오면 핵심찾는것은 고사하고 문제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책만 많이 읽는게 능사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잡고 단어 하나하나를 짚어줄 수도 없고... 고민만 늘어가던 차에 재미있게 낱말학습을 할 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새로 개정된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골라 엮은 < 공포의 교과서 낱말퍼즐> 이예요. 각 학년별로 전 과목 교과서에서 나오는 낱말을 뽑은데다, 각 교과서별로 어느 부분에 나오는 낱말인지 표기되어 있어서 실제로 교과 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표지부터가 아이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와 결합되 어떤 책인지 궁금하게 하는데요. 이런 퀴즈나 퍼즐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학습이라는 느낌이 없어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군요. 시은이는 이 책을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책속에 재미있는 퍼즐 문제가 삽입되어 있는 정도로 여기더라구요. 문제집이라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표지를 보고는 마음에 들었는지 간식을 먹으며 문제풀이 삼매경~~
가로를 자신있게 풀었는데 세로낱말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 세로풀이는 알겠는데 가로풀이는 알쏭달쏭한 문제도 있고... 가끔은 저에게 답을 물어보는데요. 저는 바로 답을 대답해주기 보다는 해당 단어가 있는 책을 떠올려 책을 건네주면서 한번 정답을 찾아보라고 권해주었어요. 2학년과 3학년에 나오는 낱말이 별반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아직 과학시간에 배우지 않은 단어들은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간만에 책장에 가지런이 정돈만 되어있던 과학동화 전집을 꺼내서 읽어볼 수 있는 계기도 되었지요^^ 페이지에 다양한 공포 캐릭터가 등장해서 문제의 힌트를 주거나 재미있는 상황들을 연출하기 때문에 책 자체는 아이들에게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답니다.
아이들이 왜 학습만화라고 여기는줄 아시겠죠? 퍼즐 10개를 풀고나면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만날 수 있는데요. 중요낱말 설명과 함께 낱말을 주제로 한 간단한 학습만화라 아이들이 뜻을 쉽게 파악하고 사용법을 알 수 있죠!
풀다보니 정답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정답은 10개의 퍼즐을 풀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재미있는 퀴즈로 부족한 어휘력을 채워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