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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보호에 관한 생명사랑 동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에 관한 생명사랑 동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번쯤 깊게 동물보호에 대해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던책초등학교 저학년이면 한번쯤 읽고 요즘 시대에 동물들이 얼마나 학대를 받고우리가 동물의 생명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한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독서를 하고 독서록을 쓰고 싶게 하는 책!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고 하네요  책속의 예슬이와 다경이가 되어서 함께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동물보호에 관한 생명사랑 동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번쯤 깊게 동물보호에 대해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던책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한번쯤 읽고 요즘 시대에 동물들이 얼마나 학대를 받고

우리가 동물의 생명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한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독서를 하고 독서록을 쓰고 싶게 하는 책!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고 하네요 

 

책속의 예슬이와 다경이가 되어서 함께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을꺼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p****7 2016.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옷이 아니에요.절대로
"나는 옷이 아니에요.절대로" 내용보기
요즘은 날이 더워서 밖에 외출은 저녁에 하고, 하교후에는 아이랑 선풍기 틀어놓고 책을 봅니다. 읽고 있는 도서가 아이가 보면 볼수록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바로 밝은미래 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라는 책인데요. 아이는 아직 모르지만 전 생각이 많아질 책이네요. ​ ​ ​​ 처음 도서를 받았을때 우리 아이 표정이에요~~책 왔다며 좋아서 방긋 웃고 있었어
"나는 옷이 아니에요.절대로" 내용보기

요즘은 날이 더워서 밖에 외출은 저녁에 하고, 하교후에는 아이랑 선풍기 틀어놓고 책을 봅니다.

읽고 있는 도서가 아이가 보면 볼수록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바로 밝은미래 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라는 책인데요.

아이는 아직 모르지만 전 생각이 많아질 책이네요.

처음 도서를 받았을때 우리 아이 표정이에요~~책 왔다며 좋아서 방긋 웃고 있었어요.

이번엔 큰 아이보다 작은 아이랑 저랑 먼저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두 아이가 먼저 도서를 읽을려고 하는 밝은미래 도서에요.

주인공은 작년부터 키우던 토끼 릴리를 읽어버렸다. 그래서 엄마와 전단지를 만들어 토끼 릴리를 찾으려 나갈려고 했다.

아버지는 버려진 동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신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다.

그래서 10마리도 넘는 동물들을 데리고 오셨다.

그리고 오늘은 고양이를 데려다 놓고 출근을 하셨다

주인공은 릴리를 찾는 전단질를 붙이려 다니다가 뒷산 가까이까지 오게 되었는데.

산 아래 창고 건물이 서 있었는데, 갑자가 작은 차 한 대가 다가와 멈추더니 키가 큰 언니가 내렸다.

그 언니는 주인공에서 "이 동네에 사는지, 저 건물이 뭐 하는 곳인줄 아는지" 물어봤다.

언니는 전단지를 보고 토끼를 찾고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계속 불쾌한 냄새가 건물에서 나서 언니를 찾아서 주인공도 건물 안으로 들어가게되는데.토끼 릴리가 있을거 같아서 들어가게되요.

건물안에는 동물들이 좁고 더러운 우리에 갇혀셔 비명을지르고 있었다.동물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밍크들이 ㅠㅠ

주인공의 반에 예슬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게되요.예슬이의 엄마는유명한 패션 디자이너라고 했어요.

주인공은 충격적인 장면을 잊을 수가 없어서

그래서 다시 그곳을 찾아가게되는데요.우리에 달린 문을 조심스럽게 열러보려 했지만 꽉 닫혀 있어지 열리지 않았어요. ㅠㅠ

우리 아이 동물들 너무 불쌍하다가 그러네요. 왜 이렇게 가둬둔거지 하면서요 ㅠㅠ



그리곤 아찔한 잠연이 나와요. 주인공이 사육장 아저씨 들에게 들키고 말아요.ㅠㅠ

주위에 있는 밍크들도 참 불쌍한데 , 이 아인 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이에게 사육사 아저씨가 물어요/ 너 동물 좋아하니? 예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아저씨가 그러네요"밍크를 우리 옷을 만들려고 키운다구요" 참 잔인하네요.

다행이 근처에 처음에 만난 기자언니가 있어서 아이가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어요.

밍크 사육장이 불법도 아닌데 왜 자꾸 들어오냐고 묻는 아저씨에게 기자 언니는 "그너네요, 전쟁으로 죄 없는 사람들이 죽어도 불법이 아니지요. 이렇게 살아 있는 동물 털을 벗겨서 옷을 만들어도 불법이 아니구요" 라고 강하게 항의를 합니다.

그렇게 무서운 시간이 흐르고 주인공은 언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옵니다.

주인공은 다시는 밍크사육장에 갈수가 없을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무섭고, 어린 주인공이 아무것도 해줄께 없어서 마음이

많이 아팟겠죠.ㅠㅠ

집으로 어떤 오빠가 토끼 릴리를 가방에 넣어서 데리고 왔어요.

릴리가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부터 들었겠죠.

그렇게 바람이 차가워진 겨울이 왔다. 이제 신문지 전단지에 모피광고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빠는 광고지를 확 구겨 버렸다.

주인공의 엄마는 주인공의 다운점퍼를 기증할려고 한다.

예슬이 엄마가 패션디자이너 인데요.

모피코드 전시회를 한다고 하면서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건네었는데. 전날

기자언니와 담임선생님의 동물보호에 관한 영상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게된다.

아이들은 동물 모습에 모두 깜짝 놀라게 되고 예슬이는 뛰쳐나가게 된다.

모피코트 옆에 밍크들이 메달려 있는 모습에 아이가 말을 잊지 못하네요.ㅠㅠ

참 어른인 제가 봐도 아이에게 부끄럽더라구요.

책 보면서 처음의 미소가 싹 싸라진 아이에요.





기자언니의 용감한 행동으로 일이 순조롭게 마루리 되고, 밍크사육장 사장이 구속되었데요.

사육장 밍크들을 다 구하진 못했지만 아기 밍크들을 동물협회에서 돈을 주고 사와서 구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해주었어요.

이렇게 밍크들은 자유롭게 물속에서 놀다가 풀숲과 바위에서 쉬기도 했는데 모두 행복해 보인 모습이었데요.

아이와 <나는 옷이 아니에요>를 읽고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슬프고 슬픈 이야기 동물들이 옷이 되는걸로 부터 지켜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보고,

이 밍크와 같은 동물들을 어떻게 해주고 싶은지 이야기 해보고 적어 봤어요.





먼저, 동물들을 구조하고, 똥이랑 쉬를 닦아준다고 하네요.-

사육장이 악취가 나고, 상담히 더러웠었는데 그걸 먼저 해 주고 싶었나봐요.

둘째 동물들을 풀어준다. - 다 풀어 주고 싶어요. 다 풀어줄 수 없는걸 아이가 왜 그러냐고

왜 다 풀어주면 안되냐고 계속 물었어요. ㅠㅠ 동물농장에서도 그랬어요..***공장에서 있는 아이들을

다 풀어줄 순 없고 몇마리만 데려가는걸 아이랑 같이 봤었는데요. ㅠ 동물보호법이 시급한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옷을 동물의 털이 아닌 실이나 천등으로 만든다고 했어요.

아직 따뜻한 소재를 잘 모르는 아이지만 동물의 털은 안된다는걸 아이가 확실하게 어필해주네요.


사람도. 동물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사람이 함부로 동물들을 어떻게 할 권리는 없는거죠ㅠㅠ

밍크 안 입으면 어때요. 요즘 따뜻하고 가겨운 신소재 옷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작가님이 쓴 말처럼 생명을 존중하면 모두가 행복해질수 있어요. 동물들이 행복할 권리를 빼앗지 알아야죠.

j*****3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은미래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생명사랑에 대해 생각해봐요 ♪
"밝은미래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생명사랑에 대해 생각해봐요 ♪" 내용보기
단행본 좋은 책들이 어쩜 이리 많은지 밝은미래의 단행본 시리즈   아이스토리빌 <나는 옷이 아니에요> 를 만났어요.   문학상 수상작이라는 엠블럼이 눈에 띄고   겉표지에 보이는 동물을 바라보는 소녀의 모습에서    대충 어떤 주제를 담고 있을지 짐작이 됩니다.   그렇다면 <나는 옷이 아니에요> 라는 제목은 동물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아이랑 제목,
"밝은미래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생명사랑에 대해 생각해봐요 ♪" 내용보기

단행본 좋은 책들이 어쩜 이리 많은지 밝은미래의 단행본 시리즈

 

아이스토리빌 <나는 옷이 아니에요를 만났어요.

 

문학상 수상작이라는 엠블럼이 눈에 띄고

 

겉표지에 보이는 동물을 바라보는 소녀의 모습에서

 

 

 

대충 어떤 주제를 담고 있을지 짐작이 됩니다.

 

그렇다면 <나는 옷이 아니에요> 라는 제목은 동물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아이랑 제목, 겉표지 그림을 보면서 대충 유추해 가는 과정도 흥미롭더라구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기에 글씨도 크지 않고

내용도 어렵거나 많지 않아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만한 생명사랑 추천도서입니다.

동물을 특히나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자신의 적성과 꿈을 위해서

더 깊은 독서가 될만한 책이구요.

반대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하는 아이에게는

그동안 공감하지 못했던 동물의 이야기를,

 

 

 

동물의 시각에서 한번쯤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될거예요.​

 

 

 

엄마&아빠의 영향으로 동물을 너무나 사랑하는 지효.

 

특히나 아빠는 길에 버려진 동물들만 보면 무조건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

 

본의 아니게 많은 동물들과 함께 자라온 지효에게 큰 사건이 생기는데요.

 

우연히 동물들이 좁은 우리안에 갇혀있는 이상한 창고를 알게 되고,

 

그곳에서 동물잡지 기자언니도 만나면서 지효가 그동안 몰랐던 세상과 동물의 삶에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됩니다.

 

 

 

 

좁디 좁은 밍크 사육장에서 똥과 오줌 범벅에 춥고 배고프고 목말라하는 동물들로부터

 

사람들은 그야말로 무자비하게 그들이 원하는 동물의 털만을 얻기 위해

 

그 동물들이 아파하는 것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잔인하게 털을 뜯어내요.

 

 

 

 

 

너무나 이기적이게도 인간들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서,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무조건 돈을 벌기 위해서 동물들의 입장에서는 절대로 생각하지 못하는

 

자비가 없는 인간의 어둡고 사악한 모습을 들춰낸 작가의 용기가 대단하다 싶습니다.

 

아이들이 읽어야 하는 동화여서 조금은 부드럽게 써내려 간듯 하지만

 

현실을 그대로 꼬집고 들춰내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어하는

 

작가의 의도가 분명하게 보이는 책이예요.

 

  

 

 

 

책 속에서 동물의 목소리가 들릴 정도로 동물과의 교감이 특별한 아이들,

비단 주인공 지효만 그런건 아닐거예요.

동물에 대한 생각이 딱히 없던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한번만이라도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가치를 심어줄 수 있으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가치동화로서도 너무나 좋을거 같습니다.

 

 

 

 

동물의 털이 물론 따뜻하지만 나 한사람부터 동물사랑의 일환으로

 

털이 있는 옷보다는 신소재로 만들어진 가볍고 따뜻한 옷을 입기!!!

 

이번 겨울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ㅎㅎㅎ

 

 

 

h*******1 201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동물보호 생명사랑 - 나는 옷이 아니에요.​​ ​평소에 동물농장,동물의 왕국을 즐겨보는 추추인데요.동물 털 알러지가 있어서 직접 키우거나 만지는건 불가능해요.그래서 동물프로그램을 보는걸로 대리만족을 한답니다. ​ 밝은미래 생명사랑 추천도서나는 옷이 아니에요<나는 옷이 아니에요>는 모피 옷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모피 옷을 꼭 입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는 동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동물보호 생명사랑 - 나는 옷이 아니에요.

평소에 동물농장,동물의 왕국을 즐겨보는 추추인데요.

동물 털 알러지가 있어서 직접 키우거나 만지는건 불가능해요.

그래서 동물프로그램을 보는걸로 대리만족을 한답니다.

 


밝은미래 생명사랑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나는 옷이 아니에요>는 모피 옷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모피 옷을 꼭 입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는 동화입니다.


 

 

 

주인공 지효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빠 덕에 늘 길 잃고 상처 입은 동물을

집에서 보살펴 주는게 일상인 아이입니다.

우연히 키우게 된 토끼 릴리가 사라지자 릴리를 찾는 전단을 동네에 붙이다

산 아래의 수상한 건물까지 가게 됩니다.

 


호기심에 몰래 건물 안에 들어간 지효는

빼곡한 우리 안에 갇힌 밍크들의 비참한 현실을 마주하고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릴리가 있을것만 같아서 자꾸 찾아가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건 밍크코트를 만들기 위해 밍크를 사육한다 생각했는데

여우털도 토끼털도 또한 오리털까지도 모두 이럴거라는 현실입니다.

오리털은 오리고기를 많이 먹으니 그렇게 나온 털로 만든 옷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에 오리를 꼭 붙잡고서 깃털을 마구 뽑고, 깃털이 자라면 또 뽑는다고 그러네요.ㅠㅠㅠ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아프지 않은건 아닐텐데 말이죠.

 

 


그 안에서 만난 밍크엄마와 새끼.....

밍크 엄마는 새끼를 지키지 못하고 결국 죽게 됩니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 무서운지 알려주는 구절입니다.


 


 

 

모피 옷이 문제가 되는것은 우리가 필요 이상으로 살아있는 생명을 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생 동물을 사냥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털을 얻기 위해서 비좁고 열악한 환경에서 동물들을 사육합니다.

털가죽을 얻기 위해 동물을 죽이는 과정도 매우 잔인합니다.

<나는 옷이 아니에요>는 아이들이 읽는 동화라 털가죽을 벗겨내는 적나라한 과정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책의 내용만으로도 털옷이 되기위해 사육되어지는 동물들의 외침이 귀에 들리는듯합니다.

 




지효는 창고에서 만난 기자 언니의 도움으로

창고 안에 있던 모든 밍크들을 구할 수는 없었지만

아기 밍크들을 구하게 됩니다.



 

저도 추추도 동물털로 만든옷은 사지 않기로 약속했답니다.


​동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존재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에게 동물은 그저 고기이고,

가죽이며, 모피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 몸 따뜻하자고 다른 동물의 생명을 앗아가면서

털가죽을 벗기는게 과연 옳은가를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읽을수록 점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듯하여 자기전에 한번 더 읽어보았답니다.


포근한 털을 가진 죄로 처참하게 희생되는 동물들의 현실!

까만 눈의 아기 밍크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옷이 아니에요."라고

사람도 동물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l******h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은미래 추천도서 ] "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생명사랑에 대해 배운 가치동화랍니다♡
"[밝은미래 추천도서 ] "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생명사랑에 대해 배운 가치동화랍니다♡" 내용보기
밝은 미래 추천도서나는 옷이 아니에요.사람도 동물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길지연 글 / 안예리 그림 나는 옷이 아니에요.제 35회 이주홍 문학상아동 문학 부문 수상아동문학부분에서 상도 받은 도서여서 정말 아이들이 읽어야 할 추천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라는걸 나는 옷이 아니에요를 읽으면서 동물
"[밝은미래 추천도서 ] "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생명사랑에 대해 배운 가치동화랍니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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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사람도 동물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길지연 글 / 안예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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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옷이 아니에요.

제 35회 이주홍 문학상

아동 문학 부문 수상

아동문학부분에서 상도 받은 도서여서 정말 아이들이 읽어야 할 추천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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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동물도 모두 소중한 생명이라는걸
나는 옷이 아니에요를 읽으면서 동물보호
생명사랑에 대한  가치동화라는걸
알수 있었는데요.

저희집에도 동물을 키우고 있어서인지 너무 마음에 와 닿는 생명존중 동화라는점에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특히 동물을 엄청 아끼고 늘 새로운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딸이기에 더욱 더 관심이 가는 가치동화책이더라구요.

생명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옷이 아니에요를 통해서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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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키우는 동물인데요.

햄스터,강아지,고슴도치를 키우다보니

동물사랑을 누구보다 더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녀교육에 있어서 늘 동물사랑을 알려주기 위해서 늘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자주 TV프로그램 동물농장을 틈틈히 본답니다.


유기견을 입양하는 모습이나

특히 고양이가 주인을 잊지 못하고 공원 나무 밑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모습은 잊을수가 없는데요.

동물보호와 생명사랑을 더욱 더 느낄수 있는 프로램이어서 늘 아이들과 시청을 한답니다.

딸이 동물농장을 볼때마다 너무 안타까워하고
동물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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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줄거리 잠깐 살펴볼께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모피 옷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모피 옷을 꼭 입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는 동화입니다.

주인공 지효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빠 덕에 늘 길 잃고 상처 입은 동물을 집에서 보살펴 주는 게 일상인 아이입니다.

우연히 키우게 된 토끼 릴리가 실종되자 지효는 릴리를 찾는다는 전단을 여기저기 붙이러 다니고, 산 아래의 수상한 창고 건물까지 가게 됩니다.

호기심 많은 지효는 건물 안으로 살짝 들어가 보는데 그곳에서 더럽고 열악한 환경 속에 사육되는 밍크들을 보고 충격에 빠집니다. 그리고 만약 그런 곳에 릴리가 잡혀 와 있다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자꾸만 이끌리듯 밍크 사육장으로 가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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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아이스토리빌-23
<나는 옷이 아이에요>

 
포근한 털을 가진 죄로 처참하게 희생되는 동물들의 현실!

모피 옷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는 동화
생명을 존중하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동물 보호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늘 혼수품으로 밍크코트를 준비하고
어른들의 로망이기도 하죠~!!


저두 양가죽 소가죽등 밍크코트가 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점점 반성이 되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동물옷을 입을땐
옷 딸로 동물사랑 따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번 겨울에는 밍크코트를 집에만 고이 모셔두고 아직 입지는 않았는데요.

왠지 입고 다녔다면 더 미안한 마음이 생겼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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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말은 못하지만 엄청난 외침으로 사람을 쳐다보고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동물의 가죽으로 옷을 입는다는것 자체가 인간의 잔인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옛날에 옷이 없을때 동물의 털로 옷을 해서 입을때야 어쩔수 없지만

이제는 최첨단 의류산업의 발달로 동물의 털로 입을 필요성은 없어졌는데 말이죠.

그러나 밍크코트는 몇천만원까지 가격이 어마어마한데요.


귀한 이유는 그만큼 동물의 고통이 있었기에 더 비싸진건 아닐까 싶었어요.

동물의 고통의 값이 밍크코트의 값인데 말이죠.

 동물보호라는 말이 더 와 닿는 현실인것 같아요.


동물보호와 생명사랑이 있을때

앞으로 생태계가 점점 더 안정적으로 유지 하고
결국은 인간에게 돌아오는데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제 동물 털옷은
입으면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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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이 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화책을 읽더니
우리나라 어린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라면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워낙 모든 동물을 사랑하고 이뻐하는 딸이기에
밍크코트를 만들기위해서 밍크사육장이 있다는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어른들을 이해 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나 사랑스런 동물의 눈빛을 보면 절대 가죽을 벗길수 없을거라고 하네요.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이 동물들이 점점 사라질까 걱정된다고 하면서 나중에 어른이 되면
동물농장을 만들어서 여러동물을 마당에서 키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갖고 있는 동물가죽으로 만든옷도 이제 입지 말라면서
자녁교육에 있어서 실천하는 모습 또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물에 대한 사랑은 유아책부터 나오는데요.

정말 초등학생들에게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밝은 미래 추천 도서라는 점에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추천도서
딸과 함께 읽기를 참 잘했구나 싶더라구요.

사람도 소중하듯이 동물은 말을 못하기에 더욱 더 사랑해야하는 존재라는걸 더 느낄수 있었습니다.

동물 사랑이 있기에 더 가치가 있는 가치동화란걸 더 알수 있었구요.

아이들에게 진정한 동물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도서였기에 아이들과 꼭 읽었으면 하는 추천도서였습니다.





l*****4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사랑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생명사랑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나는 옷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 읽은 책 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었다. 미리 읽어보고 난 후 아이와 어떻게 읽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던 책 나는 옷이 아니에요.       릴리는 기르던 토끼 동물을 좋아하는 아빠가 유기견이나 길 읽은 동물을 데려와 키우는 가족인데 릴리는 그 가족이 키우던 토끼 그 토끼가 집을 나간건지
"생명사랑 추천도서,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나는 옷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 읽은 책 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었다.
미리 읽어보고 난 후 아이와 어떻게 읽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던 책
나는 옷이 아니에요.

 

 

 

릴리는 기르던 토끼
동물을 좋아하는 아빠가 유기견이나 길 읽은 동물을 데려와 키우는 가족인데
릴리는 그 가족이 키우던 토끼
그 토끼가 집을 나간건지 누가 데려간건지
토끼를 찾으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러다가 들어가본 창고
그 창고가 뭔가 의심스럽다.
위험한거 같지만 자꾸만 그곳에 릴리가 있을 것 같아 자꾸 가게 되고
그 안에서 우리에 갇힌 수 많은 밍크를 보게 된다.

 

 

 

 

 

그렇다. 그 밍크들은
사람들이 입을 털 옷 을 위해 길러지고 또 사육하던 밍크
"살아 있는 동물을 죽여서 옷으로 만들다니, 정말 잔인한 일이야! 흔히 입는 오리털 옷이라고
다르지 않아. 오르를 꼭 붙잡고서 깃털을 마구 뽑고,
깃털이 자라면 또 뽑고, 또 뽑는다고!"
 
우리집에도 오리털 잠바가 가족 수대로 있다. ㅠㅠ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두워지는 표정
아이의 표정도 밝지 않다.
묻는다.
엄마 내 잠바도 그런거에요?
답을 쉽게 할 수 없는 나

 

 

 

엄마밍크와 아기밍크가 함께 있던 우리
결국 엄마는 새끼를 지키지 못한다는 죄책감으로 죽는다.
그리고
"아가야, 다음 세상에는 아품 없는 곳에서 만나자.
사람의 옷이 되기 위해 온몸이 찢기는 아품 말이야... 너를 지켜야 하는데 미안해.
자꾸 눈이 감기는구나."
 
엄마의 마음이 전달이 된거처럼
내 마음도 찢어지게 아팠다.

 

 

 

너무 잔인한 사람
나도 그런 사람
그 옷이 좋다며 팔리는 지금 세상

 

 

 

나는 옷이 아니에요.
 
옷을 만들기 위해 길러지는 모든 동물들의 외침일것이다.
그 외침이 나이게도 들리는듯하다.

소중한 생명으로 태어나
그 생명을 가지며 당연하게 살아야 할 동물들
작게나마 동물을 보호하고 생명사랑을 실천해야 겠다.
아들과 약속했다.
 
우리 적어도 동물로 만들어진 옷은
사지 않기로 해요.

.

.

.

내용은 무겁지만
아이들에게 생명사랑과 동물보호를 위해
함께 읽어봐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n*****a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보호와 생명사랑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는 책 [ 나는 옷이 아니에요 ]
"동물보호와 생명사랑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는 책 [ 나는 옷이 아니에요 ]" 내용보기
책 한권의 힘이 엄청나다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동물보호와 생명사랑에 대해서 마음 속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밝은 미래 << 나는 옷이 아니에요 >>를 초등학생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지효는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릴리를 자기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잘 돌봐줬어요.릴리는 늘 지효를 따라 다녔죠.그런데 어느날 토끼장 문이 열려있었어요~~ㅠㅠ
"동물보호와 생명사랑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는 책 [ 나는 옷이 아니에요 ]" 내용보기

책 한권의 힘이 엄청나다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동물보호와 생명사랑에 대해서 마음 속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밝은 미래 << 나는 옷이 아니에요 >>를 초등학생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지효는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릴리를 자기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잘 돌봐줬어요.
릴리는 늘 지효를 따라 다녔죠.
그런데 어느날 토끼장 문이 열려있었어요~~ㅠㅠ

 

 

 

지효는 세상에 하나뿐인 릴리를 찾기 위해서 전단지를 만들어서 붙였어요.
그러면서 꼭 찾고 말거라고 마음을 먹어요.

 

 

 

릴리를 찾기 위해서 전단지를 붙이다가 이상한 창고를 발견했어요.
그 창고는 어둡고 끔찍한 냄새가 났어요.
들어가봤더니 철로 만든 동물 우리가 층층이 쌓여있고 동물들이 가득했어요.
그리고 그 우리는 좁고 더러웠어요~~ㅠㅠ

 

 

 

알고 봤더니 여기는 밍크코트를 만들기 위해서 밍크를 키우는 사육장이였어요.
밍크코트 한 벌을 만들기 위해서 밍크가 200마리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부드러운 털을 가졌다는 이유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털을 뽑혀야하는 밍크의 인생 정말 불쌍하네요~~ㅠㅠ

 

 

 

추운 겨울이 되면 가볍고 따뜻하다고 오리털과 거위털 점퍼를 입고
돈 많은 걸 과시하기 위해서 밍크코트나 토끼코트 그리고 여우 목도리를 두르고...
사람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혹독한 훈련을 하는 동물들...
사람을 먹을 약과 사람을 쓸 화장품을 위해서 테스트당하는 동물들...

 

 

 

이 모든 것이 나만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나만 따뜻하고 , 나만 즐거우면, 나만 아니면 괜찮다는 생각때문인 것 같아요.
동물들도 나와 같은 생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번만 생각을 하면
이런 일은 더 없을 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밝은 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를 읽고 마음이 너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워낙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충격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사람들이 제대로 모르기에 일어나는 일일수도 있기에 이 책을 학교에 들고가서 친구들에게 빌려줘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책 한권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동물보호와 생명사랑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까지 심어주는 것 같아요.


좋은 책 읽고 그냥 지나가기 아쉬워서 독서록을 작성해보았어요.
어떤 독서록을 작성할지 궁금했는데 저희 아들은 지효에게 칭찬상장을 만들어주었어요.

 

 

j****a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사랑 가치동화 / 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생명사랑 가치동화 / 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나는 옷이 아니에요 겨울에 뉴스를 보며 깊은 반성을 했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겨울철에 많이 입는 구스다운점퍼에 대한 뉴스였어요. 거위 털로 만드는데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잔인한지에 대해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구스다운점퍼는 아주 비싼 가격에 팔리며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라고 하네요. 우리 집에 있는 한 벌의 구스다운 점퍼가 문득 떠올
"생명사랑 가치동화 / 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나는 옷이 아니에요

겨울에 뉴스를 보며 깊은 반성을 했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겨울철에 많이 입는 구스다운점퍼에 대한 뉴스였어요.

거위 털로 만드는데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잔인한지에 대해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구스다운점퍼는 아주 비싼 가격에 팔리며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라고 하네요.

우리 집에 있는 한 벌의 구스다운 점퍼가 문득 떠올랐고 따뜻함에 입기는 했지만 앞으로는 다른 옷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답니다.

사실 그동안은 모피만 입지 않으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나는 옷이 아니에요>에서도 밍크가 나오는데 밍크코트처럼 털이 복실 거리는 옷을 입지 않고 악어가죽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된다고 여겼던 것 같아요.

거위나 오리 털로 만든 점퍼들은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나 봐요.

동물의 털이 우리의 옷을 만드는데 사용된다고 하면 아이들은 깜짝 놀랄 거예요.

책 속의 지효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 것 같아요.

지효에게는 '릴리'라는 토끼가 있었답니다.

우연히 추운 겨울에 만나게 된 하얀 토끼.

지효는 릴리라는 이름을 지어주었고 친동생처럼 사랑스럽게 돌봤어요.

그러던 어느 날 릴리를 잃어버리게 되고 릴리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다가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동물을 무척 사랑하시는 아빠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지효네 가족은 전단지 붙이는 것도 마다하고 집으로 그 고양이를 데리고 옵니다.

지효는 릴리를 찾는 일이 우선이 되지 않아 살짝 마음이 상했고 혼자서 전단지를 붙이려고 밖으로 나오죠.

그러다가 우연히 커다란 건물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그곳에는 많은 동물들이 감금되어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 언니를 만나게 되는데 그 언니는 기자로 동물들이 희생되어 옷이 만들어지는 내용을 담고자 그곳에 몰래 잠임을 했던 거예요.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된 지효는 마음이 아팠고 혹시 릴리가 이곳에서 희생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가지 말아야 할 그곳에 다시 가게 되었죠.

겁에 질린 많은 동물들...

지효는 엄마 잃은 밍크를 보며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의해 위협을 받게 됩니다.

그때 마침 기자 언니가 나타나 위기에서 구해주는데 지효는 그곳에 있는 동물들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지효네 반에는 디자이너 엄마를 둔 예슬이란 친구가 있어요.

알고 보니 지효 아빠가 구해준 고양이가 예슬이네 고양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씻겨주고 먹여주고 보호를 해준 지효네에게 그리 좋은 감정이 없었던 예슬이와 예슬이 엄마.

은혜도 모르고 잘난척하는 예슬이가 지효는 좋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슬이의 엄마가 모피 코트 전시회를 한다는 소식을 지효가 듣게 돼요.

갇혀 있던 동물들 생각에 마음이 아팠던 지효는 기자 언니에게 연락을 하여 이런 사실들을 알리죠.

그래서 반 친구들은 기자 언니와 함께 영상을 보며 죽어 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이들은 끔찍한 영상을 보며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밍크, 여우, 토끼, 거위...

학교는 그렇게 한바탕 난리가 났고 그 영상을 보여 준 선생님에게 해가 가지 않을까 지효는 무척 걱정이 되었어요.

언제나 정의는 승리하죠!

지효의 걱정과 다르게 선생님에게는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았어요.

또한 안쓰러워했던 새끼 밍크도 동물 보호소에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책을 모두 읽고 나서 용현군이 우리 집에도 밍크나 거위, 오리 털을 이용해서 만든 옷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하나 있다고 했더니 자기는 절대로 안 입을 거라고 하네요.

생명은 아주 소중해요.

나의 손가락 하나에 난 상처는 아프다고 발을 동동 구르는데 동물들의 아픔은 그동안 마음에 크게 와 닿지 않았던 것 같아요.

밝은미래 <나는 옷이 아니에요>를 읽으면서 소중한 생명에 대한 더 큰 관심을 가져봅니다.

이야기의 내용을 만화로 표현을 했어요.

그리고 용현군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것은 동물들의 이야기랍니다.

밍크 사육장에서 지효가 들었던 소리들...

아이들은 동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그대로 느꼈고 우리는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생명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o*****2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도서[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 생명존중!! 아들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추천도서[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 생명존중!! 아들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내용보기
『 나는 옷이 아니에요.. 』 라는 제목이 주는 가여움과 안타까움이 책을 읽는 동안 결국 아들과 저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말았습니다.우리 아이들 얼마나 동물을 좋아합니까? 하지만 일부 동물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는지는 다 알지 못해요.이 책은 그런 동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알려주고 동물 보호, 생명존중에 대한 생각을 확고하게 심어준답니다. 2015년 출간되어 소년한국일보
"추천도서[나는 옷이 아니에요]... 동물보호!! 생명존중!! 아들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내용보기

『 나는 이 아니에요..라는 제목이 주는 가여움과 안타까움이

책을 읽는 동안 결국 아들과 저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얼마나 동물을 좋아합니까?

하지만 일부 동물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는지는 다 알지 못해요.

이 책은 그런 동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알려주고 동물 보호, 생명존중에 대한 생각을 확고하게 심어준답니다.

 

2015년 출간되어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에 선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학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랍니다. 또한 35회 이주홍 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하고 그 외 다양한 독서 단체 추천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의 이력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을 만큼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아들과 읽으면서 참 많이 슬퍼했습니다. 아들이 화를 참지 못할 만큼 그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정겨웁다가 주인공 지효를 통해 동물들의 고통을 알게 되는데요.

동물들의 고통을 처음으로 알아버린 주인공 지효의 모습은 지금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길에 버려진 동물들 ,, 아픈 동물들을 구해주고 보살펴주는 지효네 아빠와 엄마,,, 그렇게 만난 토끼 릴리가 어느날

사라지고 릴리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다 발견한 이상한 창고에서 공포스런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잠입취재를 하던 동물 보호 잡지 기자를 만나면서 모피를 만드는데 동물들의 희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창고가 바로 밍크 사육장이였던거죠. 동물들의 그런 고통을 알게 되면서 토끼 릴리를 찾는데 맘이

더 급해진 지효는 다시 창고를 찾게 되고 그러면서 동물들의 고통을 몸으로 마음으로 직접 느끼게 되는데요.

이 책이 많은 추천을 받고 선정도서가 되는데는 바로 이 부분이였을거란 생각이 들만큼

동물들의 고통이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저와 아들 또한 이 부분에서 눈물을 보이고 말았죠.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고통을 알게 된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지는 뻔히 보이는 일입니다.

동물사랑, 동물보호, 생명의 소중함, 모피거부, 오리털파카 거부 ,, 등등 당연한 현상이 생기게 되지요.  

저 또한 이 책을 읽고 가볍게만 여겼던 모피 반대 운동이 더욱 더 막중하게 느껴졌답니다.




 

아들은 이 책을 받고는 자세히 말고 슬렁슬렁 봤다고 해요. 워낙 익살맞은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딱봐도 무거움이 전해졌던거겠지요. 내용에 대해 대략적인 짐작만 했을뿐인 이 책을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아들은 초반의 즐거움이 점점 엄숙해졌고 얼굴이 붉어지면서 분노를 이겨내지 못해 말이 거칠어졌죠.. 

길고양이들을 볼 때 마다 집에 데리고 가자는 게 일상인 만큼 동물을 사랑하는 아들이니 이해가 됩니다.

 

초반 주인공 지효의 집안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들은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아들은 버려지는 동물들을 모두 데리고 오는 지효의 아빠를 보고는 동물보호가 아닌 동물보호라고 표현해요.

'고양이 개 햄스터 거북이 심지어 금붕어까지 ~ ' 라는 문장을 읽고는 이렇게나 많은 동물들을 안고 있는 아빠의 모습을

상상하니 동물보호소 같다는 거고 그랬음 좋겠다고 해요. 동물들 지켜줬음 하는 아들의 바램이 보태어지네요.


 

자 ~ 점점 아들의 얼굴이 안타까움이 묻어나고 분노로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토끼 릴리가 위험해지는 꿈을 꾸는 지효의 상황을 그대로 느끼듯이요.

 


아들과 제 맘을 무너뜨려버린 페이지가 펼쳐지고 ~ 아들은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그 내용은 바로 갇혀있던 밍크모자.. 어미와 새끼의 대화였죠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페이지에서 아들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뜬금없이 실없이 웃길래 "왜 그래 ?" 라고 물었더니

"눈물 참느라" 라며 이겨내려는 순간 아들의 눈물을 쏟아지고 말았습니다.

이 모습에 저 또한 눈물이 흐르고 말았죠 !!


아기밍크도 죽어가는 어미밍크도 너무나 안쓰러웠던 겁니다.

작년에 우리가 느꼈던 아픔의 경험으로 인해 아들이 순간 아기 밍크가 되어버린 겁니다.


아들은 눈물흘린걸 보여주기 싫어 얼른 책으로 얼굴을 가린채 글을 읽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페이지는 아들의 맘속에 깊이 남았나봅니다. 뒤 내용들을 읽던 와중에도 자꾸 다시 펼쳐보는 아들입니다.


눈물로 인해 붉어진 얼굴로 마지막까지 잘 읽어주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밍크사육장의 아저씨들을 혼내야한다며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하고 어찌 하지 못하는 상황에 한숨을 내쉬기도 했습니다.


" 우리는 바보예요.. 동물을 함부로 하니까요. "

" 사람들도 분명 큰 코 다친다니까.. 동물한테  ~ "


이 순간 아들은 사람이 아닌 동물의 입장이 되어 하고픈 말을 하는 듯 했습니다.


이렇게 속상한 이야기가 담긴 이 책 한권이 소중해지기도 했지만 속상한 맘은 어쩔수가 없네요.

 


책을 모두 읽고 아들에게 모피 반대 영상을 보여줬어요.

살짝 잔인할 수 있는 영상이라 조심스러웠지만 동물보호에 대해 강력하게 느낄 수 있는 영상이고

모피를 쫓는 일은 어리석고 비윤리적인 일임을 정확인 인지할 수 있는 영상이라 아들과 함께 봤답니다.


산채로 껍질이 벗겨져야 한답니다. 좁고 지저분한 우리안에 갇혀 먹지 못하고 지내야 한답니다.

그렇게 미쳐가는 동물들...감전사를 당하고 가스실에 갇히기도 한답니다. 사람들은 놀랍게도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과 저는 그런 잔인함이 무섭고 동물들이 안쓰러워 눈을 가리고 손에 모으며 긴장하고 봤습니다.

" 이래야 할까요 ????? "  묻고 싶어졌습니다.

" 꼭 입어야 합니까 ??????????? "  눈을 흘기고 싶어졌습니다.



 

책과 영상을 모두 보고 독후지 한 장에 정리해 보려는데 아들은 못하겠다 합니다.

동물들의 가여움이 자꾸 떠올르고 미안함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남아 있었기 때문이죠.

마음을 다시 잡고는 동물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책의 한 페이지에는 이렇게 동물들의 맘을 전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 나는 이렇게 살다가 자라면 옷이 된대요.. 그렇지만 ............ 나는 옷이 아니에요....."


이런 순간에 동물들도 하고픈 말이 많은 거란 생각에 엄마표 독후지에 이런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질문했습니다. " 아들이 이런 동물이였다면 무슨말을 했겠니 ??? "

■ 동물들이 하는 말 

내가 왜 죽어야 하는가 ? '  '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 '

이유가 없는거죠!! 아무 이유 없이 동물들은 그렇게 희생되고 있다는 거죠!! 사치스런 사람들에게 말이예요.

 

■ 생명존중 이라는걸 깊이 생각하도록 자료를 찾아 독후지에 담아주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고 있는지 ~ 어떤 고통을 주고 있는지 ~


■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아저씨에게 하고픈 말을 하겠다고 합니다.

글 속에는 아들의 화가 다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얼마나 씩씩거리던지 아들의 맘을 느꼈답니다.


참 ~ 진한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왜 추천해야 하는지가 분명합니다.

이 책 권을 읽고 동물사랑과 생명존중을 깨닫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동물 보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이 책의 저자 길지연 선생님께서는 현재 고양시에 살면서 캣맘으로도 활발히 활동하시고, 다른 동물보호 관련된 운동도 하시는 분입니다. 그렇기에 동물보호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왔던 것이 녹여져 이야기 속에 담겨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동물보호나 한쪽에 치우친 동물보호가 아니라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생명 보호를 얘기합니다.

g******8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3대요소를 꼽으라고 하면  누구나 "의(衣)식(食)주(住)"를 꼽는것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먹는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던 옷 곧 의복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표현해 주는 용어이다. 흔히 하는 말중에도 잘차려입은 거지가 잘 얻어먹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삶 즉"~~척하는 삶"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듯하다. 모
"나는 옷이 아니에요" 내용보기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3대요소를 꼽으라고 하면  누구나 "의(衣)식(食)주(住)"를 꼽는것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먹는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던 옷 곧 의복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표현해 주는 용어이다.

흔히 하는 말중에도 잘차려입은 거지가 잘 얻어먹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삶 즉"~~척하는 삶"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듯하다.

모피가 주는 상징성 때문에 우리는 북극이 아닌데도 겨울이면 모피,오리털,거위털,토끼털,여우털 등으로

중무장을 한다.

조카에게 선물할 동화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책.

요즘의 세태를 반영한 주제라서 잠깐 훑어보려다 단숨에 읽어 버린 책이다.

그렇다, 모피는 옷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옷을 입을 만큼 요즘 겨울이 춥지도 않지 않은가

인간이 저질러온 환경오염으로 지구 온난화라는 밀이 일상 용어로 자리잡은 이때 왜 우리는

멸종위기에 직면할지도 모를 동물들의 털에 탐닉하는지 의문스럽다.

솔직히 이책을 조카에게 선물 할 것이지만 그전에 어른으로서 부끄럽고 미안한 생각이 든다.

이 책에도 주인공과 같은 나이에 모피 디자이너 엄마를 둔 친구가 나오듯이 말이다.

패션이라는 이름하에 저질러지는 불필요한 킬링들.

이제는 다시한번 그 의미를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i*****1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