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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아서 시리즈라서 아이들도 익숙한 캐릭터를 좋아한다. 이제 파닉스 진행 중인 아들인데, 본 챕터북은 글밥이 다소 있고 글씨도 좀 작지만, 내용이 재미있으니 읽어 주고 있다. 아직은 혼자 읽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워크북이랑 같이 하면서 나름대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 좋다. 별도로 구성된 컬러링북이랑 액티비티북은 단순하게 색칠하고, 그림이어그리기 등등으로 간단한 구성이고, 식당 가서 기다릴때나 놀러 갈때 같이 들고 가면 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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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은 평소 제 아이가 읽어왔던 책들보다 |
| 아이들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아서 시리즈라 이번에 너무 구성과 가격이 좋아 얼른 구매했습니다. 2점대 초반 책이지만 스토리가 짧고 흥미있어 어렵지않게 읽힐수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서와 d.w외에도 다른 캐릭터 모두 개성있고 유쾌합니다.씨디도 적절한 효과음으로 재밌고 워크북이 각권마다 따로ㅈ구성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아서 어드벤처 읽기전에 한번 훑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