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쇳빛 하늘에 ] ㅡ
쇳빛 하늘에 차갑게 반짝이는
나의 안에서는 과거가 우주를 가르는
살찐 애벌레 같은 콧수염이
-아틸라 요제프-시-
산 그늘이 내려 온 것 인지도 모르겠다.
Aeng La 의 그림에 붙여. |
|
당신들만 내 시를 읽어야 한다
긴즈버그가 사랑한 시인. 유럽의 비평가들이 주목한 시인. 시집의 표지를 장식한 고흐의 인생과도 통하는 바 있는, 헝가리의 정신. 그 비극적 생애를 껴안고 싶다면..
(*) 참고 사이트: http://www.espritsnomades.com/sitelitterature/jozsefattila/attilajozsef.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