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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글자를 좋아하는 나는 한문이 무척 흥미로웠다. 다소 복잡 해도 멋진 글씨 속에 뜻이 포함되어 있고, 다양하게 해석 된다는 게 신기했다. 그렇지만 더 중요시 되는 학문이 많기에 고등학교를 졸업 하고는 한자(漢字)를 익히는 재미와 아예 멀어졌다. 요새는 길을 가다가 간단한 간판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지경… 딸을 낳고 엄마가 되니 아는 게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 쓸 줄은 모르더라도 간단한 건 읽을 줄 알고, 사자성어나 논어의 몇 문장 정도는 알아두면 내가 더 돋보일 거 같다. 그래서 힘 되는 논어 한 문장 선택!
책이 어려서 하던 학습지나 전과 같다. 자주 열어보고 싶게끔 재미있는 그림이 잔뜩 있고, 색상도 예쁘고, 종이도 곱다.
퇴근 길에 지하철 안에서 펴 보는데, 아는거 나오니까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일본 총리 아베의 위안부 관련 망언이 계속 되는 것에 격분하여, 성재호 성균관대 교수는 ‘ 과이불개 시위과의(過而不改 是謂過矣)’라고 일침을 놓았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33101073111000005
이렇게 며칠 동안 엄마가 쭈욱 읽어 보고, 딸에게는 하루 한 단락씩.
어제 읽은 33번째 단락 <잊기 쉬운 한 가지>. ‘부모지년 불가부지야(父母之年, 不可不知也)’. 나도 우리 엄마 나이를 단번에 기억해내지 못하고 내 나이에 27살을 더하고는 했었는데, 그게 참 죄송스럽다.
나중에 내 딸이 그러면 속상하겠지? 내 성격에 엄마 나이 하나도 제대로 모르냐고 울분을 토할지도 몰라… 효도는 다른게 아닌데, 멈추지 않는 관심이고 잦은 애정 표현이 최고이건만. 가까이에 두고 배우며 익히면 즐거움과 깨달음이 있는 무해백익(無害百益) 도서 힘 되는 논어 한 문장.
우리 딸의 삶을 바르게 이끄는 인생 지침서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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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6학년 열두살이 되었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지혜롭고 슬기로운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예전 서당에서 배웠던 책들을 보면 지금 현실과는 조금 맞지 않지만 인간의 기본 도리와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들이라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한자로된 책을 아이들이 보려고 하지 않죠.. 남편이 아이들에게 한자를 좀 가르쳐 볼까 하길래 논어를 가르쳐 보면 어떨까 하고 제안을 하자 아이들에게는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논어의 좋은 문장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논어 책을 찾아 봤습니다. 이 책은 논어에 나오는 문장 하나를 가지고 연관된 이야기를 갖고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문장의 주제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 문장이 뜻하는 의미를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깨닫게 해주고 있는데 책 내용이 워낙 좋아서 아이가 읽고 나면 올바른 인성을 갖게 되겠어요. 하나의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보고 또 굳이 처음부터 보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네요. 요새 교과서가 한자병기가 되어서 여러가지 말이 나오던데요. 한자로 된 문장을 설명하고 한자의 뜻과 음을 알려주고 있어서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공부도 되요 ^^ 만화풍의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고 역사적인 인물이나 사건도 많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지식도 쌓게 됩니다. 내용이 어려운만큼 아이들이 모를 단어들도 많이 나오는데 바로 옆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 읽으면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이 어떤지 물어봤어요. 한자는 조금 어렵지만 책 내용은 마음에 든다면서 논어가 어떤 책인지 묻더군요. 서당에서는 논어를 가지고 공부를 했다고 알려주자 아이는 서당에서 이 책을 갖고 공부를 했다면 지금 학교 공부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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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은 커가면서 성적, 교우관계등 삶의 고민 은 늘어가는데 그 고민을 해결하려는 방법을 찾을 생각을 하기보다는 피하거나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심한것같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궁금한 것을 쉽게 해결하고 빠르고 화려한 게임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생각할 시간"은 줄어 들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은 바닥을 향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 바로 힘 되는 논어 한 문장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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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되는 논어 한 문장 의 구성은 크게 1.마음다스리기, 2.말조심,행동조심, 3.힘써배우기, 4.부모님의 사랑, 5. 소중한 친구, 6. 올바른 품성 7. 함께하는 삶 으로 짜여져 있고, 큰 단락에 작은 주제로 이야기들이 여러개 쓰여져있습니다.
큰 단락들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게되는 문제들이 잘 쓰여져있습니다. 읽는 동안 잊고 살았던 마음들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힘 되는 논어 한 문장 은 우리 아이에게 인성 교육의 지침을 보여 줄 뿐만아니라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진정한 삶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는 책인듯 합니다. 이야기를 통해 익힌 논어 문장은 연상작용으로 우리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삶의 지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또, 한자 어휘력에도 엄청나게 크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힘 되는 논어 한 문장 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깊게 생각하고 넓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정말 요즘 사회에서 바라는 기본인성을 가진 훌류한 인재로 자랄것 이라고 믿습니다.
읽는 동안 나를 돌아보게하고 책을 놓고는 앞으로의 다짐을 하게 하는 정말 누구나 한번은 꼭 읽어야 할 훌륭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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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올바른 방향을 일러주는 공자님의 한마디~! 아이가 사자소학. 명심보감. 이런 종류의 책들은 즐겨 읽는 편이라 이번 논어 또한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네요~ 《논어》는 공자의 이야기와 말을 담은 책입니다. 정확하게는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와 나눈 대화를 적은 책이지요. 제자들이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것이나 배움에 있어 이해되지 않는 것을 질문하면 공자가 대답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공자는 동양을 대표하는 정치가, 사상가, 교육가로서 그의 사상은 지금도 동양 문화권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공자의 생각을 읽고 이해하기 시작한다면 더없이 좋은 인성교육이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뿌리 교육이 될 것입니다. 고전의 기본은 한자입니다. 한자어로도 논어 구절을 익힐 수 있도록 매 이야기마다 한자음과 뜻, 풀이를 함께 실어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한자도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또한 '논어 한 문장'이라는 별도의 코너도 포함되어져 있어서 이야기 속에 어울리는 논어 구절을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더욱 알찼구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만을 쏙쏙 골라 다시 한 번 설명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기억하며 떠올릴 수 있을 것이랍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동화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기때문에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특히나 이야기마다 내용정리도 확실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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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을 성공의 삶으로 바꾸는 이야기 2번째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삶을 긍정적이고 희망있게 생각하면 자랄 수 있도록 마니아북스에서 기획되었어요 고전에 대한 관심도 많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아서 꼭 읽었으면 했는데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눈높이를 조절해서 아이들도 너무 어렵지 않게 논어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논어는 공자와 제자들이 서로 눈의하고 말한 내용들을 적어놓은 책이에요. 무려 2500년 전 인물인 공자의 말씀이 지금까지 회자된다는건 그만큼 마음에 와닿고 좋은 말이라는 걸 반증하겠지요. 시대가 많이 다르기에 요즘에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간추려서 63개의 글들이 소개된답니다. 오래전의 이야기지만 읽다보면 오늘날도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있으니 참 사람사는건 비슷한가봐요. 그 상황에서 공자님의 말씀은 어떤건지 읽어보고 자신의 판단과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어려울 수 있는 논어의 문장들을 이야기와 함께 논어한문장으로 구성해두어서 논어의 내용에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어요. 논어 문장을 보면서 한자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가 되겠어요. 전체구성은 마음다스리기 편에 11개, 말조심, 행동조심 편에 7개 힘써 배우기 편에 11개, 부모님의 사랑 편에 5개 소중한 친구편에 6개, 올바른 품성 편에 10개 함께하는 삶 편에 13개의 문장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꼭 앞에서부터가 아니라도 자신이 읽고싶거나 관심있는 문장부터 접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매일 한문장씩 이야기와 함께 익힌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한문장씩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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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힘 되는 고사성어'를 애들 읽으라고 샀는데 남편이랑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번에 '힘 되는 논어 한 문장'이 나왔길래 또다시 온 가족이 같이 읽으려고 샀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말도 있고 생소한 말도 있는데, 짧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이 함께 있어서 어려운 한문이지만 이해도 잘되고 가볍게 읽기도 좋습니다. 하루에 서너장씩 상식 넓혀간다 생각하고 읽고 있어요.^^
사춘기 조카에게도 선물하려고 한 권 더 샀는데,, 애들 인성에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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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열두 살의 인생지침서라는 표제어가 있지만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무방할 것 같다. <논어>의 주옥같은 구절들을 각 구절과 연관되는 짤막한 스토리와 연결해 놓고 색감 좋은 삽화까지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논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나는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까? 십대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공자가 15세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는 志學(지학)을 말하는 부분에서 <연금술사>의 작가 코엘료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소년 코엘료는 열다섯 살에 아버지처럼 엔지니어가 되라는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스스로 결정한 대로 작가의 삶을 살았다. ‘자네가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라는 문장을 남겨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행동하고, 쉽게 상처받고 흔들리기 쉬운 십대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이다. 정말 제목대로 힘이 될 만한 논어 이야기들을 만나고 우리 십대들이 마음 근육들이 튼튼해졌으면 좋겠다. 부모들은 논어의 원문들을 직접 읽어서 동양 고전의 지혜로 마음을 살찌울 수 있을 것이다. 창의 인성에 교육의 목표와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요즘 교사들이 읽고 아이들에게 건네주는 이야기꺼리로도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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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맹자, 노자, 장자, 순자... 동양 교육사상가?...춘추전국시대 사상가?...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유명한 중국 스승이라고 하지요.ㅎㅎ 그 중에서도 공자를 모르는 분들은 없을꺼예요. 공자와 제자들과의 논의하고 말한 내용을 기록해 놓은 책이 [논어]인데요. 시대가 많이 바뀌었지만.. 우리가 사는 시대에서도 공자가 전하려는 말씀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고전이지요.
[미래를 준비하는 열두 살의 인생 지침서] 라 소개하는... < 힘되는 논어 한 문장 >이란 책은 초등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고 재미있는 유익한 이야기와 더불어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인생의 올바른 방향을 일러주는 공자의 가르침을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봅니다.
큰 제목으론... 마음 다스리기 / 말조심, 행동 조심 / 힘써 배우기 / 부모님의 사랑 / 소중한 친구 / 올바른 품성 / 함께하는 삶.. 으로 나뉘는데요. 배려, 검소, 인성에 대한 내용과 약속과 실천, 예절... 인내와 노력, 성실, 겸손, 효도, 사명과 책임...등등 인생의 올바른 방향을 일러주는 아이들의 인생지침서라고 생각하심 될거 같아요.^^
속 내용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그림과 더불어 소제목에 어울리는 고사성어와 한자설명.. 거기에 걸맞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중국의 옛이야기뿐 아니라 서양의 이야기, 우리 시대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중간 중간 어려운 말이 나오면 덧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주네요.
짧은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에선,. 논어 한 문장이란 코너로 다시 한번 정리해 주는 내용으로 나옵니다. 이야기와 논어 한문장 형식으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지요. 한자공부도 되고... 좋은 인생지침서도 되는 <힘되는 논어 한 문장> "근본이 바로 서야만 길이 생긴다"라는 공자의 말씀처럼.. 세계인의 고전이라고 하는 [논어]의 문장으로 어휘력도 넓히고 인성 함양과 더불어 인생 설게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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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여러분 공자님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원래 이름은 '공구'이지만 중국에서는 훌륭하신 분께 '선생님'이란 뜻으로 '자'라는 말을 붙였대요... 맹자, 노자, 장자, 주자 모두 그런분이랍니다...
'논어'는 스승인 공자가 제자들과 '논의하고 말한'내용을 기록해 놓은 책이라는 뜻이래요.. ![]()
이 책은 63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공자님의 말씀을 전해주는데요... 7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마음다스리기 말조심,행동조심 힘써배우기 부모님의 사랑 소중한 친구 올바른품성 함께하는 사람 ![]()
하나의 이야기마다 공자님의말씀이 나와져 있는대요... 한자도 적어져 있죠...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는 공자님의 말씀이 있는데요... 어찌보면 두가지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는거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인물들과 그들이 겼었던 힘든 일이나 업적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와 함께.. 논어 한문장으로 풀어낸 <힘 되는 논어 한문장>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논어를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했어요... - 출판사 설명 참조 ![]()
그리고 단어풀이도 되어있어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읽을 수 있구요... 짧은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더 지루하지도 않고.. 하나하나 공자님 말씀을 새길수 있어요...
이야기중에 안중근의사의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빼앗을 수 없는 굳은 뜻 - 굳센 기개로 표현되어 나온답니다... 최근 하얼빈 기차역에 안중근의사기념관이 세워졌습니다. 기념관 입구의 벽시계는 저격 시간인 9시 30분을 가리킨 채 멈춰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뜻을 영원히 잊지 말자는 뜻이지요. 子曰, "三軍, 可奪帥也. 匹夫, 不可奪志也."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대군의 장수는 사로잡을 수 있겠지만, 평범한 사람이라도 그가 가진 뜻을 빼앗을 수 없다." 어떤가요.. 한권의 책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고.. 그와 연결된 공자님의 말씀도 읽고... 한자도 알수 있고... 미래를 준비하는 열두살의 인생지침서로... 추천할 만한 책인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