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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달 아이들 상당히 오랫동안 봤던 책이랍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라. 블럭으로 로봇만들기가 취미라. 더욱더 그랬던거같아요 속초여행갈때도 챙겨갔던 장군로봇탄생의비밀. 글.그림 김호남 작가의 책이랍니다.
우리몸과 비교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인 책이랍니다.
시작은 이렇게 지구로 우주괴물이 침입했다고 시작되요 그림을 보고 느끼는거지만. 작가님 어릴적에. 혹시 그림 이렇게 그리지않았을까. 싶어요 실은 저희 아들이 우주괴물이라그리는것들보면. 다리가저리많고.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림보고 저는 막웃었답니다. 우리 아들이 그린거랑 너무 비슷해서요 ^^
우주괴물이 침공하니. 우리 박사 테오가 장군로봇을 만들기로했어요
왼쪽으 장군로봇의 탄생순서나 왜필요한지가 설명되어있고 오른쪽은 우리몸과 비교를하고있어서. 아이가 왜 밥을 먹고 뼈는 왜있고 근육은 왜있는지. 장군로봇을 만들면서 이해하기가 쉬웠거든요
단지 로봇을 만드는것에 끝나지않고. 우리몸의 구조를 이해하기에 상당히 도움이 되었어요 6살아이가.이해하기엔 그리 무리가 되지는 않았답니다.
이렇게 장군로봇을 완성했는데도 우주괴물은 아직 지구에 도착하지않았다고해요 테오박사가 만드게 정말 빠른거같아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아래 물리치는부분이지만 가장 많은 질문을 했던건. 베터리의 + 와 - 였어요 보통 이모컨 베터리를 갈때. 직렬연결로 +-+-이렇게 연결이되어서 쓸수있게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건전지도 위아래를 바꿔서 낌구요 그런데 여긴 ++ -- 이렇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쪽에 선이 연결 안돼있다고. 책이잘못됐다고 ㅠㅠ 작가님. 이것좀 자세히. 해주세요. ++--이렇게 연결되어있으면. 에너지가 오랫동안 유지하게되어서 싸우다 지치는게 좀더 늦게 쉬어도 된다고.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림에서 저걸 볼줄 누가알았겠어요. 암튼 전선 연결좀. 그게 젤 시급해요
아무튼 싸워이겨요. ++-- 설명하다 지쳐. 다음장으로 넘어가버렸답니다.
우리의 장군로봇은 지구를 지켰답니다.
이책을보고 로봇이 보고 싶다고해서 친정갈일이 있어. 춘천 로봇체험관엘 들렸답니다.
직접 리모컨으로 조종하여 로봇축구도하구요 형아들하는것도 구경하고 강아지도 보고. 로봇을 멍하니 한참을 보더라구요. 체험시간이 워낙짧아. 집에 로봇한대 사놨지만. 건전지가 너무 빨리 달아. 애가 너무 슬퍼하더라구ㅛ
그래서 레고로 열심히 로봇을 만들었답니다.
정말 많은 로봇중. 가장 특이한 로봇한대만 찍었어요. 다양하게 만드는아이라. 저위 빨간생부분이 센서라. 적이 나오면 저기로 어딨는지 알수있어요 그리고 팔은 빠지게 되어있어서 빠져서 공격을한다고 합니다.
매일 하는게 로봇만드는거라. 아이 레고하는 근처에 책을 놓아주었답니다.
이책은 센트럴라이즈드를 통해 무상지원받아 서평진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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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두 아이들이 재밌게 읽어본 책
블럭이나 작은 조각만 있으면 언제나 로봇으로 변신을 시키며 잘 만드는 아이 백호군에게
로봇 박사 테오 시리즈는 정말 재밌는 책이었답니다~~!!
로봇 박사 테오 시리즈 2. 장군 로봇 탄생의 비밀
로봇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실제 로봇을 만들 때 하나씩 생각해봐야하는 부분을 잘 표현한 책이라서
아이들이 너무 너무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로봇을 만들기 위해 뼈대를 만들고 하나씩 하나씩 기능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장비를 장착하면서
실제 로봇을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지구에 도착하기 전에 과연 튼튼한 로봇을 만들 수 있을까?
로봇 박사 테오는 우주 괴물을 막아낼 강력한 로봇을 만든다고 하네요!!
첫 페이지의 그림부터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로봇 박사 테오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에요!!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게 필요할까?
아이와 실제 로봇을 직접 만드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세세한 묘사와 설명!!
우리 몸의 뼈대와 같은 기능, 근육, 혈관 등 ~ 우리 몸의 기능과 비교해가며 멋진 로봇을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제대로 머리속에 상상하게 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아빠와 함께 읽어서 더욱 좋은 책!!!
로봇에 관심이 많은 남자 넷이 모여서 정말 제대로 책을 읽었네요^^
ㅋㅋㅋ
백호군은 역시나 호기심이 많았던 로봇을 만드는 과정이 나오니 제일 신이 났어요!
실제 만드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연결하면서 되는지 아빠에게 설명하느라 바쁜 백호군
그런 백호의 설명을 들으며 아빠는 우리 몸의 구조와 연결해서 알려주네요
우리몸의 인체의 신비도 더불어 알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강력한 모터를 달면 목, 어깨, 허리, 엉덩이 발목은 움직일 수가 있대요
우리 몸도 각 관절을 제대로 돌리고 움직일 수 있는데 그 역할을 하게 해주는게 여기서는 모터라고 소개를 해주네요
배터리의 에너지로 파란색과 빨간색 전선을 통해 장군 로봇의 곳곳에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처럼
우리 몸은 심장을 통해서 온몸의 혈관으로 피를 흐르게 해서 영양분도 흡수하게 하죠~
단순히 로봇 책인 줄 알았는데 읽다가보니깐
우리몸의 인체의 신비에 대해서도 우리몸의 각 기관의 기능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로봇도 역시나 지지대와 기계장치를 통해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었네요!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바로 머리 속의 중요한 뇌 때문이고,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로봇은 머리에 컴퓨터를 장착시켰네요~
이제 모든 걸 완벽하게 장착한 장군로봇~~ 과연 우주 괴물을 무찌를 수 있을런지~
너무 너무 궁금해하네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 기대돼는 로봇 박사 테오 시리즈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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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로봇을 좋아라하는 우리 아들. 그래서 로봇에 대한 책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입니다. 앞 표지부터 떡하니 등장하는 로봇그림 때문에 우리 아들 바로 책을 펼쳤지요.
이어간 이야기들이 이 그림책의 시작이 되었다고 하네요.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길 꿈꾸며 매일밤 조금씩 그림을 그린다는 좋은 아빠이신
분입니다.
우주 괴물을 막아낼 강력한
로봇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로봇의 뼈대는 사람의 뼈대를 흉내내고, 모터를 달아 뼈가 잘 돌아가게
만들고
로봇의 강력한 지지대와 기계장치는 우리 몸의 근육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렇게 인체의 모든 것을 흉내낸 강력한 장군로봇이 만들어진답니다. 보면서 로봇이 아니라 인체에 대해 탐구할 수 있어 더더욱 좋았던 책이었네요. 인체의 각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로봇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구요.
장군로봇의 승리~!
사실 스토리는 정말 단순하고 별 거 없었는데요. 로봇과 사람을 비교해가며 인체의 각 부분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간이라 참 좋았답니다.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로봇과 사람의 비슷한 점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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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아이와 책을 읽고 서평을 써보네요.ㅎㅎ
요즘 집에서 로봇만들기에 빠져있는 아들에게 선물해준 책이랍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궁금해했어요.
책의 제목부터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일으키더군요.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더라구요.
표지를 보니 로봇과 사람을 비교해주는 책인것 같더군요.
책의 내용은 이렇게 시작해요.
우주괴물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답니다.
지구에 도착하기전 힘세고 튼튼한 로봇을 만들어 우주
괴물을 무찌르려고 한답니다.
로봇박사 테오가 힘세고 머리 좋은 로봇을 만들었어요.
사람의 몸과 비슷하게 만들어 그림으로 보여주네요.
사람의 각 부위를 설명하며 로봇에게 적용시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몸이 어떤일을 하는지
알아갈 수 있어요.
책을 읽고서 아이에게 읽은 소감을 물어보았어요.
사람과 비슷하게 로봇을 만들려면 무지 어려울것 같다고하더군요.
특히 사람의 심장이 혈관을 통해 몸 전체에 피를 흐르게하는것처럼
로봇에게도 몸 곳곳을 움직이게하는 배터리의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하더라구요.
그 외에 다양한 기계장치들을 로봇에 적용해 만들기가 너무 어렵게 보인다네요.
움직이는 로봇만들기를 좋아해서 요런것에 더 관심을 갖는것 같아요.
책을 읽고 또 하나의 로봇이라며 뚝딱 만들어보여주더군요.
변신하는 로봇이라고..
킹가이즈 사자모드...
헬로카봇의 이름이라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이름만 같고 모양은 자신이 마음대로 만들었다는데
..
킹가이즈의 로봇모드
오랜만에 아이와 책을 읽고 이야기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로봇을 좋아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되어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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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써.. 정말 엄청난 책을 발견했습니다.... 짠!!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 - 장군 로봇 탄생의 비밀 와우.. 그냥 딱 책을 펴보지 않아도 앞 뒤로 아들들이 눈이 번쩍! 할듯하죠.. 역시나.. 하원하고 옷벗다 말고 발견해서 반은 내복 반은 외출복인 반내반외 상태로.. -__;;;;; 부들부들 떠는 손으로 넘겨보고 있네요.. ㅎㅎ 로봇박사인 테오는 로봇을 만들때 자신의 몸처럼 만든다고 하네요 로봇 만들기를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구석구석을 알아 갈 수 있는 책이에요 그야말로 매력만점이네요
처음 골격부터 시작해서 관절 신경 몸에 구석구석이 하나씩 만들어지면서 나중에는 저렇게;;; 인체모형 같은 비주얼이.. ㅠ_ㅠ 엄마는 허걱.. 해도 아들은 좋아합니다.. 흐잉 ㅠ_ㅠ 신체,로봇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보셔유~! 게다가 책 크기도 꽤 커서 볼만하답니다!! *우리아이책카페와 센트럴라이즈드 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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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박사 테오〉를 아세요?!
이 책은 로봇을 좋아하고, 로봇에 관심이 많아 로봇박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들에겐 너무나 인기가 있는 도서였지요! 꼭 그렇지 않더라도, 저희 아이도, 영화 " 빅 히어로" 를 본 이 후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2014년 우수출판 컨센츠 선정작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오늘 이제 바로 소개드릴 책은 로봇박사 테오의 2탄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이예요! 이책은 엄마들과 아이들이 더욱 선호하는 책 내용인데요! 그냥 단순한 상상이야기를 넘어서 과학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답니다!
로봇박사 테오가 어떻게 장군로봇을 만들게 되었는지 그 원리들이 나와있어요! 그러면서 인체를 살펴보게 되고..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고, 대조 해가면서, 로봇의 원리까지도 알게 되지요! 이 장면에서는 저희 아이 셋 모두 서로의 뼈를 만져보기도 하고요~
이 페이지에선 근육자랑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ㅎㅎ 전 사실 예전에 영화 빅 히어로 볼때, 어떻게 저렇게 로봇을 만들까 했었거든요.. 어쩌면 아마도 이런 기본 원리들이 들어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장군로봇은 우주 괴물을 이렇게 통쾌하게 무찌르게 됩니다. ^^ 아이들이 정말 딱 좋아할 만한 소재에, 과학적 상식까지 자연스럽게 녹아있으니, 정말 로봇 박사 테오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다음 시리즈로 달청소 대작전 과 화산이 폭발했다고 이미 출간되어 있으니 로봇테오 시리즈로 전부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작가분이 일반 직장에서 일하시면서, 아이들에게 로봇이야기를 지어서 얘기해주다가, 이렇게 책까지 쓰시게 되었다고 해요~ 그러니, 정말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나오나봐요! 앞으로도 더욱 기대되는 로봇 테오 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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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좋아하는 아이들과 읽으면 좋은책 로봇박사 테오시리즈 -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 우리나라에도 괜찮은 시리즈 책들이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에 기반을 둔 책 그런 시리즈 책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줄 수 있죠. 로봇박사테오 시리즈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이야기를 시리즈로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우리집에는 이 시리즈의 4편 <화산이 폭발했다.>가 이미 집에 있었는데요.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은 3편) 시리즈 도서지만 순서에 상관 없이 볼 수 있어요.
아들이 열심히 읽고 있으니 슬금슬금 다가와서 자기도 같이 읽더라고요. 로봇은 아들만 좋아할거란 저의 편견을 그냥 훅~ 깨준 우리 딸입니다 +.+ 장군로봇은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우주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로봇박사 테오가 우리 몸과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뼈를만들고 우리의 간절과 같은 모터를 만들고 혈관과 비슷한 배터리와 전선을 이용합니다. 근육과 비슷한 지지대와 기계장치를 만들고요. 눈코입 대신 카메라, 스피커를 설치 합니다. 로봇을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각 부분이 하는 역활을 이야기 해주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우주괴물과 드디어 싸우러 나갔는데 결말은????? 몰라요. 결말을 보여주지 않아요. 이런 내용을 보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랄까요? 결말은 아이들에게 어떤일이 벌어졌을까? 물어보고... 또 어떻게 싸웠을까? 이러니깐 우리 아들은 말로 줄줄 이렇게 싸우고 그러면서 침대에서 방방뛰고 발차기 하면서 얘기하네요. 그러면서 집에 있던 화산이 폭발했다 다시한번 읽는데... 아이들이 책 한 페이지에 장군로봇과 우주괴물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여기 있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전 편을 보지 않았어도 이해되는 시리즈 책이라지만 요렇게 연결의 묘미가 있는 상상력을 키워주고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 있겠 만든 로봇박사 테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시리즈 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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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박사 테오 시리즈2 - 장군 로봇 탄생의 비밀
로봇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아들이 책을 보자마자 "우와~~내꺼야?"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
우주괴몰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받은 테오박사가 우주괴물을 막아낼 로봇을 만들면서 이야기는 시작이되요. 막연히 로봇을 만든다는게 어렵다고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책에선 사람의 신체구조와 로봇의 구조를 비교해가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네요. 인체와 로봇의 비교가 그림으로 표현!! 그림과 함께 적절한 설명으로 엄마가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네요. 일일이 그림을 집어주면서 설명해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으로 이해가 팍팍 가는 책이라고 할까요. 스토리는 요기서 끝이랍니다. 좀 아쉽죠.. 로봇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넘 좋을것 같아요. 로봇이 나오는 동화책이 보통 로봇이 괴물과 싸우거나 로봇을 영웅화한 책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로봇과학자에 대한 책들도 읽어보면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지 어떤 발명을 했는지는 언급이 되어있어도 로봇을 만드는 과정이나 구조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었는데 이 책은 그런점은 완벽히 충족시켜주지 않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