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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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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봇밀듯이 쏟아져 나오는 한국사 책 -다른 한국사 이야기와 다른 부분이 바로 문화재를 살펴보면서 한국사를 한 눈에 바라보며 알아가는 재미가 쏙쏙 숨어있는 책이랍니다.'백문이 불여인결'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실제로 보고 경험하면 더욱 생생하게 배울 수 있겠지요.이 책에서는 그런 취지로 문화재를 통해 바라보는 우리 역사를 익힐 수 있어아이들이 읽더라도 부담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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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봇밀듯이 쏟아져 나오는 한국사 책 -


다른 한국사 이야기와 다른 부분이 바로 문화재를 살펴보면서 한국사를 

한 눈에 바라보며 알아가는 재미가 쏙쏙 숨어있는 책이랍니다.


'백문이 불여인결'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실제로 보고 경험하면 더욱 

생생하게 배울 수 있겠지요.

이 책에서는 그런 취지로 문화재를 통해 바라보는 우리 역사를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읽더라도 부담없고 알기 쉬울 거 같더라구요.



임금님에게서 우리 문화재를 조사하라고 명을 받은

궁금쟁이 김 선비 -


김 선비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속으로 풍덩~빠져 볼 수 있어요^^






선사 시대~ 조선 시대까지의 한국사 주요 연표로 보여주고 

선사시대부터 문화재들이 등장하면서 그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어느 봄날 김 선비는 돌쇠를 데리고 경상도 언양으로 벗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납니다.

벗이 버선발로 달려 나와 맞아 주는 장면도 정겹고요,

김 선비의 궁금증 보따리가 터지도록 문화재 속 역사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네요.^^

재밌는 동화책을 읽듯이 어려움 없이 술술 이야기를 읽어갑니다.

내용 중 궁금할 듯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친절 안내도 해 줍니다.





일러스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문화재의 실사이미지와 그 설명을 보태며
정보 제공을 해주고 있어요.

얼마전 국사수업 받고 만들어본 첨성대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그리고 첨성대를 보기 위해 경주여행 가서 확인하고 싶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역사와 친숙해 지네요.


,




우리 문화재를 통해

선사에서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을 짚어 주는

통합 교과 동화!


궁금쟁이 김선비_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전국 방방곡곡 우리의 찬란한 문화재를 바라보며

우리의 역사를 한 눈에 들여다보기 참 좋은 책이랍니다.


문화재가 어떤 이유로 만들어져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다보면 

자여느럽게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답니다.

옛조상들의 지혜롭고 훌률했다는 것을 새삼 깨달게 해줍니다.

또한 우리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도 함께 느껴볼 수 있답니다.

역사를 접하는 시기에 책을 읽어보면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우리 역사가 보여요^^



b***5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개암나무]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내용보기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문화재에 쏙 빠졌네! 정혜원 글 백명식 그림 개암나무   참 재미있습니다 김선비를 따라 오랜 벗의 초대로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선사시대부터 청동기, 고려,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여행이 참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역사를 알아가는 또 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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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문화재에 쏙 빠졌네!

정혜원 글 백명식 그림

개암나무

 

참 재미있습니다 김선비를 따라 오랜 벗의 초대로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선사시대부터 청동기, 고려,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여행이 참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역사를 알아가는 또 다른 재미일까요??

작가가 이야기하듯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문화재를 통해

 실제 경험하고 생생하게 만나는 김선비와 함께 떠나는 역사기행이

 그래서 더욱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

 

실제 문화재 사진과 함께 그곳을 직접 탐방하며 되짚어보며 풀어내는 이야기

 문화재를 조사하는 관리가 되어 김선비가 찾아다니는

 우리나라 곳곳의 이야기들이 그래서 살아있다고 할까요?

(갠적으로 이책을 만나고 나니 문화재를 테마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진다고 하더라구요 ㅋ)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각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재가 정말 많구나

구석구석 나라를 여행하며 만나는 그 뿌듯함과 자부심이랄까요??

 지혜로운 우리조상들의 면모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구요

 또한 각 시대의 문화재안에 담긴 의미들을 찾아나가다보면 어느새 시대흐름을 읽어내려가며

 전체적이 맥을 짚어나갈 수 있는 이야기 구성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거기다 생생한 사진자료와 핵심을 담아낸 한국사 해설서가 오우~~~너무 좋더라구요

한눈에 보여지는 김선비와 떠난 역사여행을 정리한 페이지도 굿이구요 ㅋ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어디어디 숨어있나???

문화재 관련 페이지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죠^^

 

전체를 다 돌아볼 수는 없지만 가까운 박물관을 통해

 또 한번 우리역사의 흐름을 찾아보고 싶어진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곧 박물관 투어를 다시 시작해보게 될꺼같아요 ㅋ

김선비가 자신의 임무를 마치고 임금님께 아뢰는 장면에서 참 의미있는 글귀를 찾아보게 됩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5천 년에 이릅니다.

큰 고을은 물론이고 이름 모를 작은 마을에도

 귀한 보물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어져 있었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참 모습을 살펴보았고,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롭고 훌륭했는지 깨달았나이다."

(본문 70 page 中에서)

 

아마 김선비와 함께 떠나다 보면

 이책을 만난 친구들도 이런 느낌을 전달 받을 수 있을꺼란 생각을 해요

자랑스런 우리 문화재 그안에 만나는 우리 역사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처럼 궁금증을 안고 함께 출발해보아요~!!



 

f******n 201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보는 재미까지 솔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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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보는 재미까지 솔솔해요. 책 속 반구대 암각화, 첨성대 등등 전국 방방곡곡 문화재를 둘러볼 수 있어서 좋네요. 둥이랑 울산 반구대 암각화, 경주 첨성대, 경주 석굴암 다 둘러본 곳들이라 둥이도 기억을 하고 있더라구요.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보는 재미까지 솔솔해요." 내용보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보는 재미까지 솔솔해요.

책 속 반구대 암각화, 첨성대 등등 전국 방방곡곡 문화재를 둘러볼 수 있어서 좋네요.


둥이랑 울산 반구대 암각화, 경주 첨성대, 경주 석굴암 다 둘러본 곳들이라 둥이도 기억을 하고 있더라구요.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그래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역사를 두고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말하죠.

 역사를 꼭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공부하기가 만만치 않는게 사실 ...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

전국 방방곡곡 문화재를 둘러보며 우리 역사에 눈 뜰 수 있네요.

 

 


" 저 건너 바위산을 '반구대'라고 한다네.

납작 엎드린 거북 모양의 대란 뜻이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제일 먼저 소개하고 있네요. 

반구대란 뜻이 '납작 엎드린 거북 모양의 대' 뜻이었네요.


글자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주변에서 일어난 일이나 바람을 담아 커다란 바위 또는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거나 새겼대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새겨진 그림 일부를 보여주는데 고래그림, 사람 그림, 동물 그림, 사람들의 생활 그림 다양한 그림이 있네요.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잖아요.

문화재 실제 사진과 설명만으로 끝나지 않아요. ㅎ

이렇게 문화재가 나올때마다 도장이 쾅쾅!! 찍혀있네요.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하면 도장 속에 페이지로 이동을 하면 상세한 한국사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네요. ^^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책 속 문화재 실제 사진뿐만 아니라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까지 귀에 쏙~ 눈에 쏙~ 들어와요.

또 책 속 주인공 김선비의 궁금증까지 이렇게 속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ㅎ

김선비의 궁금증~ 둥이도 궁금하다는...ㅎㅎㅎ


 



 

김선비의 궁금증! 조선의 5대 궁궐도 둥이 유심히 살펴보네요. ㅎ

다음주에 둥이 소풍가는 곳이 바로 경복궁이거든요.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책 속 주인공 김선비랑 떠나는 역사여행 이야기 즐겁네요.

문화재, 한국사 이야기 어렵지 않게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솔솔해요.


책 마지막에 요렇게 정리까지 해주네요.

책 속에 나왔던 유물이 한가득... '어느 시대 유물일까요?' 한장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유물만 정리한게 아니라 어느 시대 유물이라고 해서 유물과 한국사 이야기를 함께 정리해볼 수 있네요.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한국사 주요 연표도 빼놓치 않았네요. ^^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보는 재미까지 솔솔하네요.

무엇보다 문화재, 유물 실제 사진이 한가득해서 눈이 호강하네요.


경주에도 다녀오고, 울산에도 다녀오고, 강화에도 다녀온터라 훨씬 재미나네요.

어릴적 다녀오긴 했지만 기억에 남아있더라구요. ㅎ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다녀오고 싶다고 하네요.

이제는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 책을 다 읽은터라 문화재를 보면 훨씬 풍부한 이야기가 술술 나오겠지요.

기대해봅니다. ^^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개암나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e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문화재에 쏙 빠졌네-방방곡곡문화재를 만나는 흥미있는 한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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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한국사의 비중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지난주에 삼성그룹과 현대차 그룹의 신입공채 필기시험이 있었지요. 두 그룹 합쳐 6천여명 모집인데 11만명이 응시했다고 하네요. 이번 시험에도 한국사의 비중이 높았다고 하는데요. 그룹의 기업이념과 역사적 사건과 연계해 설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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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한국사의 비중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지난주에 삼성그룹과 현대차 그룹의 신입공채 필기시험이 있었지요.

두 그룹 합쳐 6천여명 모집인데 11만명이 응시했다고 하네요.


이번 시험에도 한국사의 비중이 높았다고 하는데요.

그룹의 기업이념과 역사적 사건과 연계해 설명하라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고 해요.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역사학자들은 나라의 흥망이 보인다고 하더군요

역사를 통찰하는 눈을 통해 현재를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인것같아요.

기업에서도 그런 눈을 가진 유능한 인제를 뽑고자 함이겠지요.


이제 역사는 단순히 학과 공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 인생의 곳곳에 스며들고 있네요

이제 역사를 단순히 암기위주가 아닌 아이들 어려서 부터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탐구하는 방법으로 역사를 접근해 공부해야할꺼 같아요.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들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탐구하고 익힐 수 있도록

여러 출판사에서도 다양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개암나무 출판사의 궁금쟁이 김선비 시리즈로 연재되고있는 한국사 이야기 세번째 편 [우리 문화제에 쏙 빠졌네]을 만나보았답니다.

단순한 정보지식책이 아니라

임금님의 어명으로 문화재 조사를 하는 관리가 된 김선비를 따라 각 시대별 대표 문화재를 살펴보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한국사 통합교과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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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이데요

작가의 말 제목에 오늘 살펴볼 책의 모든것이 담겨있네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인 역사

그래서 역사를 꼭 알아야 한다고 공부를 하지만 만만치 않아요

인물,사건,연도 등등 어려운 용어와 먼 옛날에 일어난 일이기에 실감이 나질 않고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먼 옛날의 일이지만 현재까지 전해지는 문화재들을 직접보고 경험 함으로써 생생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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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김선비가 문회재 조사를 시작했네요.


오랜 벗의 초대로 찾아 온 이곳은 반구대 암가화가 있는 경상도 언양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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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바위에 새긴 그림입니다.

높이4미터, 너비 10미터에 이르는 커다란 바위에 200여점의 그림이 새겨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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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가화에 새겨진 그림의 일부인데요. 아이들이 보기좋게 그려져있네요

다양한 육지, 바다동물들과 사람들이 배를 타고 사냥하는 모습 등등, 특히 고래와 관련된 모습들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요.

고래를 사냥하는 장면은 인간이 남긴 최초의 고래잡이 그림으로, 인류 역사에서 보기 드문 중요한 기록유산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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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안에 있는 1번 그림은 고래의 그림인데요

새끼를 업고 있는 고래의 모습을 그린거라고 합니다.

참~ 자세하게 그렸지요~

이것말고도 작살에 찔린 고래, 물을 뿜는 고래

피리부는 사람, 활을 쏘는 사람, 제사장의 얼굴

호랑이, 돼지, 여우 등등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과 반구대 암각화에 그려진 그림들을 살펴보며 흥미롭게 역사이야기를 나눌수있겠어요.


또한 책 내용중에 어려운 용어는 각주를 달아 아이들이 이해를 돕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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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와 함께 선사시대 부터 청동기,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가 끝이나는데요.

책의 뒷부분에는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는 해설서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생생한 사진자료와 핵심만 쏙쏙 담은 알찬 한국사 해설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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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 궁금쟁이 김선비의 이야기 속에서 언급되었던 주제들을 시대별로 복습하고 심화할 수 있도록 꾸며진 해설서와

마지막에 연표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주요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는

역사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을 길러주고, 김선비라는 매개체를 통해

방방곡곡 수많은 문화재를 만나며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역사동화책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개암나무의 '궁금쟁이 김선비 시리즈'의 다른 책도 아이가 관심있어 하네요

b********n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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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네요.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전래동화처럼 그림이 재미있게 나오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동화처럼 재미있게 다양한 문화재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더라고요., 고인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요.. 고인돌에 대한 솔명도 나오고.. 어려운 단어는 설명이 나오니 아이가 혼자서도 잘볼수잇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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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네요.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전래동화처럼 그림이 재미있게 나오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동화처럼 재미있게 다양한 문화재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더라고요.,



고인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요.. 고인돌에 대한 솔명도 나오고..

어려운 단어는 설명이 나오니 아이가 혼자서도 잘볼수잇겠더라고요..  고인동 청동기 시대 사람들이 만들 무덤이지요.


 

이야기속에 문화재가 나오면서 더 자세히 설명이 나 오는 부분들이

위에 도장모양에 설명이 나와있는 페이지를 알려주니 좋은거같아요.

 

 

 

다양한 문화재를 한권의 책으로 알아볼수가있네요.

시대별로 문화재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고요..

 

다양한 우리 문화재의 실제 모습을 사진으로 볼수가있으니 좋네요..직접 가서 보면 좋은데

가보지 못한곳의 문화재에 대해 알수가있었던 책인거같네요

b*****s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화재와 함께 한국사에 쉽게 접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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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 문화재로 배우는 한국사 / 통합교과 동화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재미있는 제목이 눈에 띄는 한국사 관련 책이에요. 초등5학년에 한국사를 배운 아들냄과 함께 여러 관점에서의 한국사 관련 책을 읽어오고 있는데, 문화재를 중심으로 서술된 한국사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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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 문화재로 배우는 한국사 / 통합교과 동화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재미있는 제목이 눈에 띄는 한국사 관련 책이에요.

초등5학년에 한국사를 배운 아들냄과 함께

여러 관점에서의 한국사 관련 책을 읽어오고 있는데,

문화재를 중심으로 서술된 한국사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용이 더욱 궁금했어요.

 

 

 

 

 

 

 

 

임금님에게 우리 문화재를 조사하라는 명을 받은 궁금쟁이 김선비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만나게 되는 우리 문화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요.

 

 

시대적인 흐름이나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일반적인 한국사와 다르게

문화재들을 통해 한국사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궁금쟁이 김선비가 우리나라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만나게 되는

우리 문화재의 실제 사진들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아직 직접 가보지 못한 유적지, 보지 못한 유물들의

실제 모습을 리얼하게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경주와 해인사 등은 아직 직접 가보지 못해서

그곳에 대한 궁금증이 컸었는데,

이렇게 실사와 자세한 설명까지 볼 수 있으니

나중에 현장에 갔을때에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겠죠~

 

 

 



 

 

 

 

 

역사와 관련된 책은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도 있을텐데,

본문 중간중간에 미션을 풀어 나가는 듯한 구성으로

관련 내용을 찾아 다른 페이지를 들춰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단순하게 책을 계속 읽는 지루함이 아닌

호기심과 재미가 가득한 상태에서 페이지를 술술 넘길 수 있었어요.

 

 

 

 

 

 

 

 

 

역사와 문화재 등을 다루다 보니

어려운 어휘와 용어들은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는데,

본문에서 바로 그 뜻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표시가 되어 있으니

저학년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겠어요.

 

 

 

 

 

 

 

 

본문의 중간에는 "김선비가 궁금해" 코너를 통해

역사적 사건이나 유적지, 유물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요.

단순한 동화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의 중요한 내용들도 함께 짚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본문의 동화 이야기가 끝나면

본문에서 찾아다녔던 여러 유물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볼 수 있고,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한국사 흐름이 대략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으며 한국사의 전체 분위기를 느낄 수도 있었어요.

 

교과과정에서 이미 한국사를 배운 아들냄은 대부분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배웠던 내용을 정리하는 개념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핵심적인 내용들로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직 한국사를 접하지 못한 저학년 친구들도

부담없이 한국사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부분~

 책의 마지막 뒷부분에는 한국사 주요 연표까지 있으니

책을 읽으면서~ 읽고난 이후에도~ 중요사건 등을 찾아볼 때 도움이 되겠어요.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 이야기가 시리즈로 있던데

우리 문화재 이야기를 읽고나니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지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찾아보려구요~^^

 

 

문화재와 역사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결코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는 동화형식과 흥미로운 구성으로

페이지가 저절로 넘어가는 한국사이야기 책이였어요.

 저학년부터 부담없이 재미있게 우리 문화와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추천하고 싶은 한국사 관련 도서네요.

 

 

 

 

 

k****9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내용보기
역사 공부 할때 젤 힘든게 그 시대에 어떤 문화재가 있는지 공부 하는거 아닌가요? 선사시대 부터 조선시대 까지 문화재 다 공부 할려면.. 엄청 날꺼에요.  그렇다고 문화재를 빼면 역사에서 앙코없는 진빵이겠지요.. ㅎㅎ 그럼 역사도 재밌게 공부 해야지. 역사 공부가 지루하지 않겠지요? 5천 녀의 아주 긴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의 문화재를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를 들으며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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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할때 젤 힘든게 그 시대에 어떤 문화재가 있는지 공부 하는거 아닌가요?

선사시대 부터 조선시대 까지 문화재 다 공부 할려면.. 엄청 날꺼에요.

 그렇다고 문화재를 빼면 역사에서 앙코없는 진빵이겠지요.. ㅎㅎ

그럼 역사도 재밌게 공부 해야지. 역사 공부가 지루하지 않겠지요?

5천 녀의 아주 긴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의 문화재를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를 들으며 공부 하니

넘 재밌고 쏙쏙 머리에 들어오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지네요.. ^^

그럼 문화재 이야기를 들려 줄 김선비를 만나러 가요~~

<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

어느 봄날 돌쇠를 데리고 경상도 언양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오래된 벗이 김 선비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다하여

따라 가 보니 절벽에 아주 오랜 글자가 없던 시절에 새겨 놓은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그 그림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이다. 김선비는 그 암각화에는 고래와 관련된 모습이,

사람들이 배를 타고 나가 고래 사냥을 하는 모습,

호랑이, 사슴, 늑대, 멧돼지 ... 등이 새겨져 있는데, 그 당시의 사람들이 주변에서 일어난 일이나,

바람을 담아 놓은 것이 암각화란 설명이

김선비의 입담으로 설명으로 되니 문화재가 옛이야기 듣듯 공부 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네요.

 

 

 

이렇게 김 선비의 전국방방 곡곡 다니며 문화재를 만나서 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문화재를 공부하니

아이 말이 역사 공부가 자연스레 익히게 되고 재미가 있다고 한다. ​

과거가 없이는 미래가 없듯이 우리 조상이 없이는 우리가 없는 것 처럼 역사가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 우리 역사에 대해 너무 무식하기도 하고

일본의 만행 때문이라도 우리 역사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데

무턱대고 역사 책을 공부하기에는 좀 지루함 감도 있으며 어렵다.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 책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김 선비의 이야기를 끝내고 나면 책의 뒷 부분에 권두 부록 처럼

김 선비랑 떠나는 역사여행 과 김선비 따라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놓치지 말고 보세요.

김 선비랑 떠나는 역사 여행은 선사 시대 부터 조선시대까지 간략하게 시대적 특징과 시대적 문화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한국사 연표와 함께 읽어보면 전체적은 역사의 흐름을 정리 할 수 있겠더라구요.

 

 

 

 

 

 

 

 

 

 

j****y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문화재에 쏙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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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는 개암나무에서 출판된 [궁금쟁이 김선비]시리즈중 세번째 이야기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 문화재를 찾아가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익힐수 있도록 김선비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내용입니다. 2017년부터는 역사과목이 수능의 필수 입시과목이 됨에 따라.. 학부모들이 많은 관심을 갖게되고 시중에 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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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는 개암나무에서 출판된 [궁금쟁이 김선비]시리즈중 세번째 이야기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 문화재를 찾아가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익힐수 있도록 김선비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내용입니다.


2017년부터는 역사과목이 수능의 필수 입시과목이 됨에 따라..

학부모들이 많은 관심을 갖게되고 시중에 참 다양한 역사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대부분 학습만화나.. 통사를 실은 역사책들을 많이 보여 주던데요..

어떤 형식이든..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시작할수 있는 책이어야 한다는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겠지요? 


그중 저희아이의 경우 가장 효과적으로 접근할수 있었던 방법은..

역사를 처음부터 통사로 접근하기 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갖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확장해 나가는 방식이 참 좋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저희아이의 경우는 한국화나 유물유적등..문화재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 부분을 확장해서 조금씩..역사적 사실이나 사건과 연관시켜 익혀나가니

어렵지 않게 역사를 익혀 가게 되더군요..


그러한 이유로 제가 선택하게된 책...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랍니다.

 

 

전라도 작은마을의 원님으로 있던 김선비가 임금님의 어명으로 전국방방곡곡에 있는

문화재들을 조사하고 관리하는 직책을 갖게 되면서 우리나라 문화재들을 찾아가 알아보는

일을 하면서.. 그 내용들을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형식으로 씌여진 책입니다.


구성은 김선비가.. 전국의 문화재를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어느 지역 무슨 문화재를 찾으러 가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곳에 도달하면.. 그문화재에 대해 잘알고 있는 누군가로 부터

자세한 역사적 내용들을 듣게 되고.. 책에는 관련 실사 사진이 실려.. 그아래 기본적인 내용들을

설명해 놓습니다.. 중간중간.. 그 문화재와 연관되어 있는 시대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그시대가 궁금하다면?"라는 표시와 함께.. 그 시대를 확인해 볼수 있는 내용이 실린

페이지를 써놓음으로써.. 문화재만 알고 가는게 아니라.. 관련된..역사적 내용들을

함께 연관시켜 습득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충분히..역사책의 역할까지 소화해 내고 있답니다.


게다가..문화재에 대해서도.. 좀더 세세하게 그 구조나..내용의 설명들이 필요한 부분은

"김선비가 궁금해!"라는 코너를 통해.. 깊이 있게 또는 연관된 다른 내용으로 확장해 볼수 있도록

하여서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책의 뒷부분에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 핵심내용들을 앞부분의 내용을 확장시키거나

심화 시켜 실어줌으로써.. 역사 전체대한 흐름을 되짚어 볼수 있도록 하여서.. 문화재를 알아보는데

그치지 않고... 연관지어 역사까지 알아볼수 있게 하여.. 깊이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게

참 알차 보입니다.. 또한.. 그 해설자료나 사진들을 충분히 많이 실어주어서

아이들의 역사공부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네요..


일반적인.. 문화재 설명을 실은 책이었다면.. 쉽게 씌여 졌다하더라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요.. 이 책은 김선비와 그의 하인인

돌쇠와의 대화를 통해.. 마치..이야기를 듣고 문화재를 찾아가야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설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이야기속에서 자연스레..문화재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익힐수 있어서..어린이를 위한.. 역사 시작책으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읽으면서 자신이 직접 여행중 만났던 문화재를 보면서..

반가움과 함께.. 그냥 스쳐갔던 연관된 역사적 내용들을 읽어봄으로써..

그 위대함이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겨 보는 모습을 보며

진정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는 의의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는데요.. 그 거울을 토대로.. 더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통해 자신이 그 훌륭한 조상들의 후손이라는

자랑스러움이 아이들의 성장의 발판이 될거라는 믿음으로

역사공부는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아는것이상 그 가치가 있다라는 것을 느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역사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라면..『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이책을

통해 시작해보시는것도 좋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w******4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쟁이 김선비와 우리 문화재 보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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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김선비와 돌쇠와 아이들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네요 무엇을 그렇게 유심히 쳐다보고 있는걸까요? 궁금쟁이 김선비를 따라 우리 문화재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김선비는 돌쇠를 데리고 친구가 있는 경상도 언양으로 여행을 갔어요 친구가 소개해준 반구대를 보게 되고 반구대에 그려진 벽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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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살펴보는 한국사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 
김선비와 돌쇠와 아이들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네요
무엇을 그렇게 유심히 쳐다보고 있는걸까요?
궁금쟁이 김선비를 따라 우리 문화재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김선비는 돌쇠를 데리고 친구가 있는 경상도 언양으로 여행을 갔어요
친구가 소개해준 반구대를 보게 되고 반구대에 그려진 벽화를 보게 되었어요
우리 조상들의 옛 그림을 보고 참 신기했지요
친구를 만나고 언양에서 돌아온 뒤 고을을 돌아보던 김 선비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칼을 보고 놀랐어요
아이들은 뒷산에 있는 바둑판 모양의 바위들이 있는 곳에서 칼을 찾았다고 했어요
김선비는 왜 큰 바위들이 이곳에 있는지 궁금함이 일었어요
동네에서 가장 지식이 많은 어른께 여쭈어보니 옛 조상의 무덤이라고 알려주었어요
김선비는 언양에 있는 반구대나 조상의 옛 무덤들이 소홀히 대해지고 있는것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임금님께 조상들의 귀중한 유산을 훼손하지 말자는 상소문을 올렸지요
한달 후 김 선비에게 어명이 내려왔어요
남쪽 지방에 있는 문화재를 조사해서 올리라고 하셨어요
임금님의 명에 감동하여 눈물까지 흘리는 김선비
김선비는 돌쇠와 함께 백제의 유적지를 보러 떠나요
익산에 있는 미륵사지 석탑, 부여에 있는 궁남지라는 연못까지 볼 수 있어요
신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도 가보고 첨성대도 보러 갔어요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팔만대장경을 보러 해인사에 갔어요
김선비는 한양으로 돌아와 임금님께 올릴 보고서를 썼어요
임금님을 만나뵙고 보고서를 올리자 크게 칭찬하셨어요
또한 김선비에게 팔도강산에 있는 문화재를 정리하고 보존하는 일을 맡기셨어요
 
 
 
 
김선비를 따라 우리나라의 문화재들을 살펴봤어요
역사적인 일들이 그냥 적혀있었다면 너무 심심하고 재미가 없었을텐데요
김선비와 돌쇠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있으니 책이 술술 잘도 넘어가네요
아이와 집에서 가까운 경복궁이나 암사동 선사주거지들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우리의 문화재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지 참 궁금한적이 많았는데요
팔만대장경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면 보관이 더 잘 될 수 있는지를 따져서

건물도 만들고 목판도 만들었다니 정말 우리의 선조들은 대단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는것 같은 문화재를 볼 수 있으니 말이죠
이제 5학년 2학기가 되면 역사공부를 시작해야 할텐데요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라도 더 많은 지식을 쌓기 위해서 아이와 역사책을 자주 살펴보고 있어요
궁금쟁이 김 선비와 함께하는 문화재 이야기 속에서 역사를 배우니 너무 좋아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 나오거든요
그 내용을 한번 쫘악 읽어보면 김선비와 함께 하는 문화재 이야기가 완벽 정리되네요
역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i*****3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