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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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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은 어린이 통학차량에 필수인 노란차량이죠 노란색은 아이들과 보호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노란색하면 딱 노란병아리, 아이들 등등 생각이 나지요? 특히나 비가 오는 날에 저는 아들램 노란색을 장화에 노란색 우비를 입혀주는데 아들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딱 보는 순간~ 제가 더 빠져드는 느낌이~~^^ 노란 장화 관연 어떤 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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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은 어린이 통학차량에 필수인 노란차량이죠

노란색은 아이들과 보호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노란색하면 딱 노란병아리, 아이들 등등 생각이 나지요?

특히나 비가 오는 날에 저는 아들램 노란색을 장화에

노란색 우비를 입혀주는데

아들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딱 보는 순간~

제가 더 빠져드는 느낌이~~^^

노란 장화 관연 어떤 책일까요~



 



노란 장화를 찾는 과정이  이책의 주요 내용이예요.

ㅅ숨은 그림 찾기 좀 비슷해요~


 


말풍선으로 글자가 많지 않아서

3살 5살 우리 두아들이 보기에 딱 좋아요~^^


 


그림들이 하나같이 너무 앙증맞고

귀엽지 않나요?

요거 보고 한참 제가 더 쳐다 봤네요



 


노란장화가 다양하게 변신하는 모습~

정말 책을 볼 수록 제 속에 숨어있는

상상의 날개가 조금씩 나오는거 같아요.


아이들도 보면서 어찌나 즐거워 하던지요~~ㅋㅋ

같이 찾아보고 웃고~~







우리 막둥이가 이 배가 나오는 부분을 참 좋아했어요.

사탕을 물고서라도

보겠다는 ㅋㅋ








수시로 볼 수 있도록 전면책장에

똬악 꽂아 두었어요~

노란색이 정말 확 튀네요~~^^

노란장화!!




잠자기 전에 한번더 본다며
아들램이 책을 꺼내보네요~


볼수록 상상력을 키워주는 노란장화책인거 같아요.



 


한장 한장 보면서 넘기더니

역시나

우리 첫째 아들도 이 배가 나오는 부분에서

잠깐 멈칫~~

한참을 보네요~~^^



 


책을 보여주다 보면 다 좋아하는 책이 아닌이상

아들램도 실증내고 그냥 빨리 넘겨버리고 그러는데

이책은 그렇지가 않네요~~

한참을 천천히 천천히 보면서

그림을 음미하면서 보더라구요~~^^


아직 글자를 모르니까

제가 읽어주면 아들램이 그림에 집중을 더해서

말도 하고 찾기도 하고~

일방적으로 읽어주는 책이 아닌

아들과 함께 호흡하는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2****m 201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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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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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화     비가 오면 아이들이 찾는 장화랍니다. 신발이 젖지 않아 좋고 마음껏 뛰고 걸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아침까지도 비가 내렸네요. 춥기는 얼마나 추운지.....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과 이야기! 아이들의 시선을 잡는 그림책이었어요. 비 오는 날, 노란 장화가 없어졌어요. 신고 싶은데 말이죠 내 노란 장화를 찾아야 해요. 내 장화는 말이죠. 노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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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화

 

 

비가 오면 아이들이 찾는 장화랍니다.

신발이 젖지 않아 좋고 마음껏 뛰고 걸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아침까지도 비가 내렸네요.

춥기는 얼마나 추운지.....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과 이야기!

아이들의 시선을 잡는 그림책이었어요.

비 오는 날, 노란 장화가 없어졌어요. 신고 싶은데 말이죠

내 노란 장화를 찾아야 해요.

내 장화는 말이죠. 노랗고 말랑말랑하답니다.

노란 장화를 찾으러 다녔어요.

노란 화분, 기차, 달팽이집, 나무의자, 잠수함, 갈매기의 가방, 새.... 노란색이긴 하지만 내 장화는 아니었어요.

도대체 내 노란 장화는 어디로 갔을까요?

아앙......

내 노란 장화 찾아주세요.

노란 장화를 찾았는데 비가 그쳤지 뭐예요.

하지만 신을 수 있어요.

어떻게요?

물을 받아놓고 첨벙첨벙!!!

신나고 아주 즐거웠답니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심어 주면서 노란 장화를 찾기위해 상상을 하게 만들었어요.

짧은 이야기속에 많은 뜻이 담겨져 있어 참 좋았습니다.

 

비가 내릴때면 생각이 저절로 날것 같네요. ^^

 



노란장화를 잃어 버렸어요.

노랗고 말랑말랑한....



기차, 달팽이집....

 

노란장화를 찾았어요.

그리고 신나게 첨벙 첨벙....

 

아이의 심리가 잘 그려진 그림책이었고, 생각을 하게끔하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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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속에 담긴 아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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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이 아이들의 동심에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삼원색 중의 하나로서 아이들에게 친숙한 색깔일 것이다. 유치원 통학차의 색상도 그렇고. 이 책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추천도서목록에 포함되어 있어서 구매한 책이다. 노란 장화를 찾아가면서 다소간의 집중력도 키울수 있고 좀 특이한 소재의 책이라서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적합하다. 색깔도 예뻐서 집중도도 높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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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이 아이들의 동심에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삼원색 중의 하나로서 아이들에게 친숙한 색깔일 것이다. 유치원 통학차의 색상도 그렇고. 이 책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추천도서목록에 포함되어 있어서 구매한 책이다. 노란 장화를 찾아가면서 다소간의 집중력도 키울수 있고 좀 특이한 소재의 책이라서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적합하다. 색깔도 예뻐서 집중도도 높일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1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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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장화
"노란 장화"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쳐보고는 아직 글을 못읽는 아이에겐 무리일 듯 싶어 책장 한구석에 놔두곤 잊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마음대로 책장에서 들고 오더니 이것저것 책의 내용에 대해 물어오기 시작했다. 아직 네살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무리인 그림도 있지만, 노란색인지 아니면 다른 무엇이 마음에 끌리는지 곧잘 이 책을 고르곤 한다. 다만 아이 책 치곤 짧지는 않은만큼 책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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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쳐보고는 아직 글을 못읽는 아이에겐 무리일 듯 싶어 책장 한구석에 놔두곤 잊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마음대로 책장에서 들고 오더니 이것저것 책의 내용에 대해 물어오기 시작했다.

 

아직 네살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무리인 그림도 있지만, 노란색인지 아니면 다른 무엇이 마음에 끌리는지 곧잘 이 책을 고르곤 한다.

 

다만 아이 책 치곤 짧지는 않은만큼 책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다섯살 이상이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i*****y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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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사라진 노란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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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노란장화를 신고 나가려고 했던 주인공에게 큰일이 생겼어요 바로 노란장화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린거죠 노란장화를 찾기위해 집안팍으로 곳곳을 누비며 노란장화를 찾는 주인공은 과연 무사히 노란 장화를 찾을수 있을지 아이와 이야기해보며 책을 보았답니다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때의 느낌이나 다양한 사물들에서 공통점을 찾아보는등 아이와 재미난 시간을 보낼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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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노란장화를 신고 나가려고 했던 주인공에게 큰일이 생겼어요

바로 노란장화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린거죠

노란장화를 찾기위해 집안팍으로 곳곳을 누비며 노란장화를 찾는 주인공은 과연 무사히 노란 장화를 찾을수 있을지 아이와 이야기해보며 책을 보았답니다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때의 느낌이나 다양한 사물들에서 공통점을 찾아보는등 아이와 재미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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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신고 싶었던 노란 장화 어디로 갔을까 :: 노란 장화
"비 오는 날 신고 싶었던 노란 장화 어디로 갔을까 :: 노란 장화" 내용보기
노란 장화     노란 장화인데 표지의 그림은 노란 바탕에 흰색의 장화가 보이네요. 그림과 내용에서 재치가 느껴지고 새로 산 장화에 대한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낸 그림책이에요                             노란 색 비가 내리고 있는 배경화면 그리고 누가 노란 장화를 몰래 들고 가요. 짐작이 가시나요? 아이와 저는 두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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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장화

 

 

노란 장화인데 표지의 그림은 노란 바탕에 흰색의 장화가 보이네요. 그림과 내용에서 재치가 느껴지고

새로 산 장화에 대한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낸 그림책이에요

 

 

 

 

 

 

 

 

 

 

 

 

 

 

노란 색 비가 내리고 있는 배경화면 그리고 누가 노란 장화를 몰래 들고 가요.

짐작이 가시나요? 아이와 저는 두번이나 책을 보았지만 이 부분은 그냥 간과하고 넘어갔었어요.

그림 작가는 이렇게 힌트를 주었는데 말이죠.

 

 

 

 

 

 

 

 

 

 

 

비 오는 날, 노란 장화를 신고 싶었어요. 하지만 어느 곳을 찾아봐도 노란 장화가 보이지 않아요.

 

 

 

 

 

 

 

 

 

 

 

 

 

 

노랗고 말랑말랑한 장화 세상 모든 물건들이 노란 장화처럼 보여요.

화분도 기차도 달팽이 집도 나무 의자도 잠수함도 갈매기의 가방도 말이죠.

도대체 노란 장화는 어디로 갔을까요? 비가 그치기 전에 노란 장화를 신고 물장구를 치고 싶은데말이죠.

 

 

 

 

 

 

 

 

 

 

 

 

 

 

글자가 적어서 아이와 함께 번갈아가며 읽어보기로 했어요. 읽기 연습을 집중적으로 시켜보고 싶지만

아직은 엄마가 읽어주는것이 더 좋다는 아이인지라 대부분은 엄마가 읽어주지만 아이가 읽어내려가는 부분을 좀 더 늘려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노란 장화는 이야기 구성이 어렵지않고 간단해서 아이도 쉽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밤이 되어 비가 서서히 그치면서 누군가 '미안해'라는 말과 함께 노란 장화를 살포시 가져다 놓아요.

누굴까요? 누가 노란 장화를 가져 간 것일까요? 답은 책 앞에 나와 있어요.

노란 발의 주인공은 바로 티라노사우루스였어요. 왜 가져갔는지 알 수 없지만 아이의 울음과 간절함에 다시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어요.

 

 

 

 

 

 

 

 

 

 

 

 

 

하지만 비가 그쳐버렸네요. 장화는 비가 내렸을 때 신는 신발인데 말이죠.

하지만 괜찮아요. 엄마가 티라노사우루스의 발자국이 찍힌 커다란 웅덩이에 물을 담아 주면 물장구치며 놀 수 있으니까요.

티라노사우루스의 발자국이 아이에게 즐거운 놀잇거리로 다가왔네요.

 

 

그림이 참으로 단순하지요? 그래서 이야기전체의 구성이 바로 들어오나봐요.

마치 개구쟁이 아이가 그린 듯한 성근 선과 파랑, 노랑 그리고 흰색의 바탕이 어우려져 그럼을 더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p*****7 201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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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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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특별한 날에만 신을수있었던 장화새 장화일수록 비오는 날만 기다렸던 기억다들 한번 씩있으시죠? 오늘 아이와 함께  본 그림책은 반달에서 나온<노란 장화> 입니다.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노란색 바탕의 표지가  산뜻 한 '노란장화'비 오는 날노란 장화를 잃어버렸어요.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는  노란 장화를 찾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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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특별한 날에만 신을수있었던 장화
새 장화일수록 비오는 날만 기다렸던 기억
다들 한번 씩있으시죠?
moon_special-7


오늘 아이와 함께  본 그림책은
반달에서 나온
<노란 장화> 입니다.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노란색 바탕의 표지가  산뜻 한 '노란장화'

비 오는 날
노란 장화를 잃어버렸어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는  노란 장화를 찾으러 나서요

모든게 다  내  노란 장화로  보여요
화분도, 장난감 기차도, 달팽이 집
전부  내 장화인 것 같아요.
 

한참 찾아다니는데  갑자기
커다란 공룡이 나타나요.
나는 깜짝 놀라 소리쳐요

“저리 가! 넌 내 장화가 아니야!”

 

모두들  즐겁게 노는데
결국 아이는 울음을 터트립니다.
깜깜한 밤
누군가가 미안하다며 노란 장화를 가져다 놓지요.

다음 날 비는 그쳤어요
하지만 걱정없어요 ㅎㅎ
 


-출판사  서평 중-
( 모두 세 곳에 깨알 같은 반전의 힌트가 숨어 있습니다. 세 군데 모두 알려드릴 테니 잘 찾아보세요. 하나는 책의 시작과 함께 숨어 있고, 두 번째는 찾기를 그만둘 때쯤에 있고, 마지막은 비가 그치고 난 뒤에 펼쳐집니다.
아마도 힌트 하나는 책을 끝까지 넘기고 나서도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두세 번쯤 다시 보아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

분명  이글을  읽었지만  전 첨부터 다시봐야했어요
 
moon_and_james-32


참방참방 물장난 치며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을 수있는 그림책
반전도 숨어있답니다.

노란색 색감이  어른인 제가봐도 따뜻하고 좋아요

글밥이 많지않아
우리아이(세살)가 봐도어려워하지 않고
첨부터 끝까지 단숨에 보았답니다.
(그림책의  역활에  아주 충실한 책이에요)

범인의 단서는
아직 아이가 알아챌 능력은 안되지만
언니 오빠들이 본다면 '아~' 하면서 볼수있을
재미있는  책 으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0******e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