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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무의식 키워드로 미친듯이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지금까지 다른 여타의 무의식책들을 읽어왔었지만 이번 책은 상당히 독특하고 참신한 느낌이 있었다. 이 책은 내용은 방대하지만 의외로 요점은 간단하다. 1. 무의식은 거대한 강력한 코끼리이기 때문에 의식은 절대로 무의식을 이길수가 없다. 2. 의식은 그냥 무의식이 올바른 길로 갈수있도록 지도만 해주면 된다, 3. 무의식은 올바른 해답을 이미 알고있다. 무의식을 온전히 100% 신뢰하고 무의식이 올바르게 작동할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연습하고 노력해라. 책값이 아깝지 않은 책인건 확실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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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 이 책은 몇년전에 읽어보았던 책이었다. 다시 한번 더 읽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행동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행동들은 무의식에 더 영향을 받게 된다. 책을 읽을 수록 예전에 읽었던 내용이 흐릿해서인지 더욱더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다. 바다속에 있어 보이지 않는 이 빙산이 어느만큼 가늠되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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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일반적이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고도 하고 반대로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고도 한다. 이 것은 자신을 아주 조금만 알고 있다는 말과도 같다. 이 책에서는 나는 이런사람이다라고 표현하는 방법을 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가 가야 할 곳을 스스로 찾아가게 될 라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다른말로 하자면 내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의식이라는 것을 통하여 설명하고 알게한다. 책의 프롤로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 이제 본격적으로 저는 당신의 무의식과 대화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길 잃은 말의 이야기에서 ( 길 잃은 말을 발견하고 그냥 올라타 그저 길 에서만 벗어나지 않게 해주자 집을 찾아간다는 이야기 ) 설명했듯, 저는 당신이 어떤 의문을 품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그 해답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노인(말을 집에 찾아갈 수 있게 한 사람 )이 그랬던 것처럼 어떻게 당신 마음속의 답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마음속의 답을 스스로 발견해낼 수 있도록 당신도 한 걸음만 더 제게로 걸어 나와 주시겠습니까? 이 책을 두번이나 읽었지만 옆에 두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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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반복적인 '자기계발' 도서 읽기만으로는 '인생' 이 확 바뀌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건 서른살 넘어서였다. 내가 정말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질문을 했을때 바로 튀어나오는 답은 '아, 귀찮고 다 싫어.' 라면 번아웃에 놓인 상태거나 자포자기 심정인 것이다. 무의식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문제는 무의식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무언가 선택하는데 있어 '의식' 적으로 선택하는 것보다 '무의식적' 으로 선택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하물며 습관만 해도 무의식적인 영역으로 들어간 것으로 일상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심리서적을 몇 번 훑어본 사람에겐 의식은 빙산의 10% 일뿐, 무의식은 보이지 않는 빙산의 뿌리 90%를 차지한다고 한다고 비유하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실체로 보이지 않는 '무의식' 을 이미지화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의식은 코끼리를 길들이는 사람이며, 거대한 몸짓의 코끼리는 바로 우리의 무의식인 것이다. 무의식은 거대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저장하여 '자아' 를 보호할 수 있는 기제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선 '무의식' 이 적절하게 활용되지만, 어떤 상황에선 너무 too much 하게 활성화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무의식' 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야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책의 저자인 석정훈 무의식 연구 소장님이 실제 내담자에게 이야기 하듯한 문체로 쓰여서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다. 미래최면 등 실제 상담 사례를 내담자 동의하에 올린 영상들이 유투브 채널에 있으니, 이 책과 참고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유투브 채널 : 석정훈의 무의식연구소 |